오늘의 기도
아버지, 12월입니다. 2018년 결산하고 2019년 새살림 준비하는 12월의 첫 주일입니다. 나라가 기우뚱, 이거 이러다가 무너지나 했더니 주께서 걱정 마라 하시는 대로 모두들 제정신을 가다듬는가봅니다.아버지께서 저들의 목덜미를 쥐시고 돌이켜 다시 생각하라, 하신 말씀이 먹혀들어가나 봅니다. 아버지 감사하옵니다. 새해는 힘 한 번 쓰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