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아버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지켜주옵소서. 70여 년 분단의 시간들이 너무 길어서 이젠 동티가 나려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순리를 따르게 하소서.교회가 예수처럼 대속사의 완성형이 되어 민족을 품고, 한과 원으로 가득한 가슴들을 달랠 수 있었으면 하지만 우리는 힘이 부족하여 더는 어찌하지 못합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