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아버지, 날마다 새로운 날의 연속이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분단으로 말미암아 고통하고 있다가 일단은 남북 간 대화의 문을 열어가고 있나이다. 그러나 분단 후 큰 전쟁을 치렀고, 휴전 65년째 되는 해입니다.주여, 어렵게 남북 간 대화의 문을 열었사오니 진실과 정의로 남북이 대화를 나누게 하소서. 주께서 크게 도우소서. 주 예수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