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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명의 자리에 신을소의 시가 있다”
누구나 돌아갈 길은 한 길인데/혼자만센 바람 맞은 듯, 악을 쓰며/힘겨웠다 엄살떠는 우리들/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 너무 익숙한 말씀/말처럼 그리 쉽지 않은/남은 후손에게 남겨준 유일한 유산/손때 절은 한 권의 책, 성경/
양승록 기자   2020-01-21
[서평] 엄마가 먼저 그림책 보물을 찾으면…
그림책 속에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귀한 가치가 담겨 있다고 말하는 저자.그림책을 아이에게 단지 읽어주는 육아법이 아니라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가 그 책을 먹는 것이라고 한다.교육에 관심과 열정이 많았고, 결혼 후 10년 만에 얻은 아이들을
양승록 기자   2020-01-21
[서평] 아픔 속에서 피어난신앙의 진가
“나도 주님께서 불러 가실 때 다 이루었다고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삶에 주어진 사명을 찾고 그것을 성취하는 깨인 의식, 그것이 구원입니다.”김동국 변호사의 유고집이다. 서른다섯 살에 간암 판정을 받고 잦은 수술로 직무수행이 어려워지자 202년
양승록 기자   2020-01-21
[books] 기후붕괴 비상사태, 교회 역할은?
‘성장 대신에 탄력성’을, ‘소비 대신에 협력’을, ‘발전 대신에 지혜’를, ‘중독 대신에 균형’을, ‘과잉 대신에 적당함’을, ‘편리 대신에 비전’을, ‘무시 대신에 책임성’을, ‘자기중심적 두려움 대신에 자기를 내어주는 사랑’을, ‘시민불복종운동과
객원기자 송인수   2020-01-21
[서평] 듣는 성도의 입장으로 관점 바꾸면?
설교도 넓게 보면 공적 영역의 말하기라는 점에서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와 접근이 필요한데,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강조하며 설교 코칭을 제안한다.CBS 아나운서인 저자는 일반 스피치와 달리 설교 코칭은 유창한 화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고 말한
양승록 기자   2020-01-21
[서평] 하나님 곁에 다른 우상을 둔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이 도대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라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특히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일은 성경이 기록된 고대 사회에서나 있었지 이 시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현
양승록 기자   2020-01-21
[서평] 아픔을 말하지 못하면 더 깊은 절망으로 빠진다
깊은 마음의 병과 상처는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게 될 때 완전하게 치유받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상처를 회피하지 말고 직면해야 한다. 그리고 아프다고 말해야 한다.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살 수 있다. 그러나 아픔을 말하지 못하
양승록 기자   2020-01-21
[서평] 소중한 일본인이 쓴 만주기독교사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만주’ 서북간도 지역의 기독교사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 다케모리가 1907년 만주 대련에서 출생한 것과 당연히 관련이 있어 보인다. 다케모리는 독실한 어머니의 영향으로 1910년 코마스 선교사로부터 유아세례를 받았다. 대련
양승록 기자   2020-01-21
[books] “성경의 주인공이 내가 될 수도 있다!”
태초에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성경이야기, 이 시대 ‘나’도 한 페이지 장식할 수 있다니…평신도, 청년, 성경 이해 원하는 이, 성경과 기독교 역사에 관심자들 재미지게 읽을 수 있어144,000 숫자는 많다는 의미다. 666은 당시 네로 황제
양승록 기자   2020-01-21
[서평] ‘쉐마 말씀학교’를 책으로 만나다
이 땅의 부흥을 위해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통해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사회 각 영역에 말씀의 다스림이 임하도록 훈련하는 ‘쉐마 말씀학교’를 세운 저자는 오늘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우리가 마땅히 절대
양승록 기자   2020-01-02
[책과 사람] 주말 답사
현장성 있는 이야기가 담긴 텍스트를 다룰 때면, 그 현장이 궁금해서 좀처럼 견디지 못하고 어떻게든 짬을 내서 훌쩍 떠난다. 편집자 초기부터 계속되어 온, 고질병(!)에 가까운 습관이다.2017년부터 한 교계 신문에 연재 중인 글을 선별하여 책으로 엮기
송승호   2020-01-02
[books]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1문답, 고양이와 소피의 대화로 제시
“이 세상에서 가장 위안이 되는 진리는 나는 내 것이 아니며 너는 네 것이 아니라는 거야.““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야?”소피는 어리둥절했어요.“자, 내 목에 있는 이름표를 봐.”고양이가 말했어요.“여기 내 이름이 적혀있고, 내 주인의 이름도 적혀있어.
객원기자 송인수   2020-01-02
[서평] 솔로몬에게 듣는 인생 수업
“우리는 정말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이에 대한 대답으로 저자는 세계 최고의 지혜자 솔로몬의 세 권의 책을 통해 인생의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솔로몬이 사랑에 빠졌을 때 기록한 아가서, 그가 성공했을 때 쓴 잠언서, 그리고 그가 인생
양승록 기자   2020-01-02
[서평] 청소년에게 도전과 통찰력을!
미래를 꿈꾸고 있는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희망, 도전, 통찰력을 전해주고 싶은 간절하고 뜨거운 심정으로 내놓은 책이다. 꿈을 잃어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 속에서 힘든 환경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말하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
양승록 기자   2020-01-02
[서평] 동거동락했던 이태석 신부를 말하다
대전교구 박진홍 신부(대흥동본당 주임)가 이태석 신부와 남수단 톤즈에서 한 달 동안 함께 지낸 생활의 기록이다. 이 땅에서 떠난 지 벌써 10년, 유머와 감동을 주는 이태석 신부의 따뜻한 이야기를 저자의 시선으로 담아냈다.“톤즈 함 온나”라는 이태석
양승록 기자   2020-01-02
[서평] “말씀이 쓸모 있게 되려면”
독자의 눈높이에서 성경을 통찰하게 해주는 탁월한 강해설교가인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에베소서”(1-6장)에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간단명료하고, 실제적이면서도 매력적으로 설명한다.이 시대를 살아가는 복음적인 그리스도인들은 교회가 어떤 모양으로 세상
양승록 기자   2020-01-02
[서평] 나를 발견하는 일, 진로 교육의 시작
‘10대들의 진로 찾기 휴먼북 교육 여행’이란 부제가 붙은 이 책은 학교와 협력하여 다양한 진로 교육 활동을 지원해 온 저자만의 노하우와 스토리가 담겨 있다. 휴먼북(Humanbook)은 ‘사람책’을 뜻한다.진로 교육 회사 ‘스팀즈’ 대표인 저자는 청
양승록 기자   2020-01-02
[books] “하루에 집착하지 말라, 가야 할 그 집을 향해 뚜벅뚜벅 하루를 살자”
“여러분,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 공부하고 경건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해야 될 것은 우리를 보고 계시는 그분과 눈을 맞추는 것입니다.” “인생은 갑옷이 아니라 갑옷 솔기입니다. 지금부터 겸손하게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매일매일 살아가십시다. 인생은 모래
양승록 기자   2020-01-02
[서평] 의식 없는 환자라도 끊임없이 소통하라
40개월 동안 10차례 뇌수술 받은 아내를 간병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회복시킨 남편의 체험 수기다.장기 간병 환자가 있는 가족이나 갑작스럽게 환자가 발생한 가족에게 자신이 아내를 간병했던 경험이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기 때문인지 병원
양승록 기자   2019-11-27
[서평] 웨슬리를 구약학 관점에서 바라보다
웨슬리 신앙을 구약의 말씀으로 읽고, 구약의 가르침을 웨슬리 신학으로 되새길 수 있도록 저자는 구약학자로서 안내를 하고 있다.오늘날 웨슬리에 대한 신앙 공동체의 관심사는 감리교회 창시자 웨슬리에서 감리교 신학에 주춧돌을 놓은 신학자 웨슬리로 옮겨가고
양승록 기자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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