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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작은 목숨 하나에도 연민을…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절대왕조, 사회주의 공산당 시대를 그리워합니까? 교회여, 목사들이여. 살 길을 찾아봅시다 너무 살벌해요. 잔인해요. 나는 세계사 공부를 평생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선진들은 참으로 우수한 자질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지만 주요 고비마다에
無然 조효근   2020-01-21
[기자수첩] 휘둘리지 말자
전광훈 목사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처럼 거친 언변과 행동으로 연예인 이상의 유명인사가 돼 있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는 그를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볼까.이런 시각이 요즘 교계 안
양승록 기자   2020-01-21
[사설] 전광훈 운동에 품위를 요구한다
전광훈 목사 중심의 광화문 운동이 정권타도만 외치게 해서는 안 된다. 디트리히 본 회퍼를 들먹이지 말고 예수님의 저항과 카타콤 시절 로마 300년을 모범 삼게 해야 한다.정권타도가 아니라 정권의 순항을 격려하게 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거부해
논설위원   2020-01-21
[사설] 신자 통계와 교회조직 점검
집단속부터 해보자. 각 교단과 지교회들의 신자 숫자의 명세서를 확보하자. 신자의 신급, 세례 일자와 집례자, 교회 출석 등을 확인하고 각 교단 교회의 숫자와 위치를 확인 점검하여 거품을 최소화하고 신자의 신앙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신자의 신분이나 숫
논설위원   2020-01-21
[사설] 주여, 길 인도 하소서
아무리 생각해도 단기 전 승부는 없다. 한국교회가 맞이한 위기 돌파의 묘수가 없다. 왜, 우리는 위기를 좀 더 일찍 파악할 수 없었을까?1963년 5.16 군사 권력이 민정이양을 한다면서 국민 직접선거를 통해 대통령 선거를 치를 무렵, 두 가지 기억을
논설위원   2020-01-21
[포럼] 위기의 한국, 하나님을 잃지 않는 신앙이 필요하다
다니엘서는 유다 왕 여호야김의 이름으로 시작한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에워쌌고, 유다는 예루살렘 성전의 그릇들과 많은 포로를 바벨론에 넘기고 만다. 여호야김에 대한 이야기는 열왕기하 24장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최승진   2020-01-21
[시사논단] 실수를 두려워말고 도전하는 한 해
어느 목사님이 설교 중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니고데모는 신분이 세리였고, 키가 작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을 보고 싶었습니다.” 설교를 듣던 성도들이 웃기 시작했다. 목사님은 설교가 은혜가 있어 그런 줄 알고 더 큰 소리로 “그때 예수님이 니
이흥배   2020-01-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견디면서, 기독교 맛 냅시다
요즘 답답합니다. 또 때를 놓치면 안 돼요. 한국교회가 민주와 자유, 인간 존엄을 지켜내는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한국의 사정이 나쁩니다. 후진적 정치 질서가 한국인 대다수를 우맹(어리석은 국민)으로 만들게 되어 있어요. 대한민국은 아직 지성과
無然 조효근   2020-01-02
[기자수첩] 신앙은 덮어놓고 안 생긴다!
“왜 하나님이 땅 위에 교회를 만들어 놓으셨는가? 몇 사람들이 이 땅 위에서 예수 잘 믿다가 천당 가려고 정거장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가? 이스라엘 백성도 그것에 대한 바른 인식이 부족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때의 이스라엘적인 교회, 곧 구약 교회가
양승록 기자   2020-01-02
[망현경] 새해인사
지난 한 해에도 동역해 주신 독자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제 위치에서 복음의 실체로 우뚝 서나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들소리신문 이사회 및 직원 일동 -
편집부 기자   2020-01-02
[사설] 정직한 사회질서와 한국교회
한국의 현재는 해방공간, 그리고 6.25 직전 후 상황과 유사하고, 국제 질서로는 한·일 합방기와 너무나 유사하다. 그래서 부끄럽다. 3.1운동에 기독교 힘이 컸다는 식의 표현을 대통령이 했다는데 한편으로는 고맙고 또, 생각을 조금 더 깊이 해봐야 할
논설위원   2020-01-02
[사설] 돌파구는 전도행이다
일단은 한국의 프로테스탄트, 기독교 신교인 한국교회가 무조건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 예수를 만나자, 예수가 길이다 하면서 현재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전도 과정에서 교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이 왜 그런지 꼭 메모를 하여 다시 만나고 지속적
논설위원   2020-01-02
[사설] 한국교회, 혹독한 날 준비하자
대륙의 길이 막히고, 어둠이 몰려온다. 엄혹한 때가 온다. 빙하기다. 단단히 준비해야 한다. 구약 이스라엘 시대도 이런 때가 있었다. 이집트와는 주고받는 것이 있어서 그런대로 호흡을 맞추어 왔는데 북동방 앗수르와 갈대아(바벨론)가 달려들어 북왕조와 남
논설위원   2020-01-02
[포럼] 잡은 고래, 놓친 고래
오늘은 이야기를 좀 해보자. 이 책의 저자는 고래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고, 궁금하지 않은 것까지 다 말해주기로 작심이라도 한 듯하다. 유명한 고래 이야기, 고래에 얽힌 사연, 고래의 멸종 여부에 대한 예측, 고래잡이배에서 벌어지는 온갖 작업들(고
홍종락   2020-01-02
[시사논단] 희망의 시원(始原)
사람은 희망을 먹고야 산다. 살아온 과거가 제아무리 찬란하고 영광스러웠어도 지금 이후에 걸어갈 길이 꽉 막혀있다고 생각되면 사람은 살지 못한다. 그러나 반대로 지나온 시간들이 죽을 정도로 어려웠고 지금 서 있는 현실까지 힘겨워도 앞으로 좋아질 거라고
지형은   2020-01-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대한민국의 친구들여!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너무 갈등이 깊어요. 이런 식으로 하다간 나라의 앞날이 불행해지죠.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하면 나라 사람들의 상호분노를 다스려 볼 수 있을까요? 하마터면 올해 우리가 알 수 없는 나라, 단 한 번 경험해 보지 못한 나
無然 조효근   2019-12-18
[기자수첩] 무거운 성탄절
예수님이 지금의 우리를 보면 무엇이라 하실까. 2019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자기를 드러내실 때 그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역시 그를 더 알아보지 못했다. 성전의 종교
양승록 기자   2019-12-18
[사설] 교회도 정치훈련반을 운영하자
잘못된 정교분리론이 그리스도인들을 정치적 맹아로 만들기도 한다. 특히 한국처럼 18세기 계몽철학기 혜택을 받지 못한 지역에서는 특히 그렇다. 그러나 어디 그런가? 정치와 종교는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다. 한 때 어떤 사상가가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논설위원   2019-12-18
[사설] 성탄절이다
메시아, 구세주 예수를 기다리는 마음 간절하다. 내게만 아니라, 한국교회들만 아니라, 열등감과 증오심으로 가득한 북한 사람들에게도 성탄절 은혜가 간절하다. 자력갱생, 참 좋은 말이지만 이제는 정도를 찾아야 한다.히로시마 나가사끼를 중심한 일본 땅에 떨
논설위원   2019-12-18
[사설] 다시 전도 총력 시도해 보자
한국사회의 혼란기다. 좌우대결은 물론 동원여론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이런 때는 성숙하고 균형 잡힌 생각을 가다듬어야 한다. 지금 정치하는 여의도 국회나 남북 간 대결관계 또한 위험한 상황에 와 있다.이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우선 방법은 교회가 좀 더 과
논설위원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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