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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열어주시면 가자, 복음을 행동으로 나눠주자”
한국교회에는 잠재된보배(복음)의 역사(예수)가 있다.신자들이여, 목사님들이여우리는 알죠,주 예수의 오늘을 지켜내야 해요. 인간존엄을 대한민국에게 선물하자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길로 대한민국을 이끌겠다는 현 정권이 지난 2년 반 정도의 해 온 권력운
조효근/본지 발행인   2020-01-21
[기획연재] “한 수 위, 기독교가 유대교와 이슬람 이끌어야”
“들소리” 창업, 드디어 제7년차 안식년의 출발입니다. 앞으로 6년이면 “희년”을 맞습니다. 희년이면 자유와 해방의 날입니다. 속죄의 완성이고, 이 땅 위에서도 하늘나라처럼 살 수 있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자유로운 생명체가 됩니다.벌써부터 눈물이 쏟
조효근/본지 발행인   2020-01-02
[기획연재] 젖과 꿀, 곧 비옥한 초생달 지역 되찾자 - 야곱이 버렸으나 기독교가 찾아야 해-
기독교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비옥한 초생달 지역을 되찾고, 그 땅을 이슬람과 공유하는 지혜를 발휘해야만 기독교는 자기 사명 감당하는 겁니다. “들소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초생달 지역을 되찾아 복음으로 셈족의 화해, 인류의 터전 모두의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2-18
[연재 소설] “들소리는 나의 모리아, 또 나의 골고다”
오늘의 프로테스탄트기독교는 파격적으로21세기 대안 제시를해야 한다.기독교는예루살렘의 모리아를축으로한 나일강과유프라테스강,사이의 영토를아브라함의 기본살림으로 보아야 한다.그리고,좌로는 지중해,우축으로는 아시아를좌우로 껴안아야 한다. 기독교는 “상대적 도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1-27
[연재 소설] 몸부림치는 갈망의 시간에도 운다
상대방을의식하기 전에믿음의 사람들, 예수의이름으로 사는성도들은 오늘 오후에천지개벽이 있다 해도당황하지 말고자기 본분을 지켜내야 한다.절박한 시간,내게는 눈물과 탄식뿐이다.어찌하여 이토록숨이 막힐 지경이 되었나. 미처 생각지 못했다. 체제는 언제나 변할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0-28
[연재 소설] “여기는 제3 개혁의 진원지다”
지구인 전체를 품어하나의 종교요하나의 나라를 요구하시는말씀의 주인이신 예수는종이나 노비의 시대를 끝내고아들(자녀)의 시대를 부르시기위하여 예수를 보내셨고따르고자 하는 이들에게또 다시 십자가까지를요구하고 계신다. 16세기 종교개혁 501년 되는 10월이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0-16
[칼럼] 나를 따르라 (요한복음 1:43~49)
1. 객관적 이해를 위하여요한복음 1장 19절부터 예수의 시대가 시작된다. 요한복음이 말하는 예수의 생애는 1장 19절에서 12장 50절까지는 “표적의 장”이다. 그리고 요한복음 13장 1절에서 20장 31절까지는 영광의 장, 또는 “죽음의 장”이라고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0-16
[기획특집] 첫째는 문서선교, 둘째는 수도원 복원
“교회는 신앙과 삶의 모범 훈련장이고 교육장이다. 모여서 숫자를 말하고 개교회들의 교세자랑에 빠지면 타락한다. 한국교회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교세 증가가 빠른 것은 축복 중 축복이지만…” 쉬운 말로 목숨을 내던진다는 말, 흔히 서투른 인생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9-11
[기획특집] “구도인생,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가?”
나의 인생관은 최소한한 개인이 자기 특성과역량 발휘를 위해서는“1백년 정도“의 집중력이필요하다고 본 것이다.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나아직은 “작은 꽃 한 송이” 수준이기에작은 열매 맺기를 위해서내가 교회나 사회로부터인정받을 수 있는“1백년 수고“가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8-14
[칼럼] 난처한 처지가 된 세례자
10여 년 전후에 레이몬드 E. 브라운을 만났다. 그의 서책 자료이기는 했으나 모처럼 나는 그에게서 자신감과 소신, 즉 책임감을 지닌 신사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한 번 쯤 그를 찾아가보고도 싶었으나 그는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다. 복잡한 내용을 간결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7-10
[연재 소설] 더는 기다릴 수 없어서!
하나님은 이 세상에메시아 예수 이후에는종교 만들지 않았다.예수 이전에 만든 것들은예수가 등장하면서예수 안에서 다스려진다.용해되고 순화되고일치의 길을 가게 된다.하나님이 종교를 버렸는데누가 종교를 만들겠나. 약속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간의 약속, 더는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7-10
[연재 소설] 나의 신앙 나의 예수
“약속이란 목숨을 거는 것이다. 1960년 11월 18일 밤의 약속이 16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도록 지체되고만 있는 1977년 새해가 며칠 남지 않았던 그날은 더는 견딜 수 없었다. 떠나야 한다, 무조건,” 서른다섯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6-12
[칼럼] 18절 이후와 어떻게 연계할까?
요 1:1~18절까지 내용은 이스라엘 정신 전체의 함축이다. 아브라함에서 나사렛 예수까지의 히브리가 성취한 인류사의 앞날을 축복하는 헌사이다. 18절 이후 19절부터 20장까지는 인류 구원을 성취하는 방법론이고 다시 2천년 이상의 앞날을 예고하는 예언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6-12
[칼럼] 요한복음의 찬가
“세례자는 엘리야이다.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구약을 이루는 두 기둥이다. 모세가 말씀이면 엘리야는 성령, 곧 불이다. 또 엘리야는 문자 기록을 남기지 않은 선지자요 역사이전 시대의 선지자일 수 있다” 요한복음서 강해나 주석을 통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5-14
[칼럼] 종교 아닌 종교를 만드신 예수
요한복음은 기존의 종교를 온전케 하고, 승화시키시는 예수를 말하고 있다. 공관복음서도 다를 바 없으나 요한복음 기록자는 천재성을 발휘해 “종교 아닌 종교”를 제시했다.요한복음 2장 19절에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10-17
[칼럼] 우상종교를 거부한다
요한복음은 한마디로 “예수 우상화 거부”를 목표한 책이요 복음서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복음서를 헬레니즘의 범주 안에서 보려고 애를 쓴다. 그것을 위해 자기 평생을 다 소모하고 나서는 ‘뭐 별거 아니더군’ 이라고 내뱉는다.또 어떤 이들은 헬레니즘과는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10-03
[칼럼] 21장 25절의 암시
요한복음을 읽다가 마지막 장 끝 절 말씀 앞에서, 이거 봐라! 이 무슨 언어 기술인가? 말장난인가 라고 표현해야만 더 정확한 내 감정의 흐름이다. 이 구절을 처음 발견했을 때 내 나이 열일곱 살,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9-18
[칼럼] 재림 준비의 복음서로
요한복음은 세속언어로 표현하면 “의외성이 너무 많다”. 서구 신학에 익숙한 식자들은 대개 헬레니즘밖에는 모른다. 조금 영민할 경우 세미티즘에 접근하는 정도다. 헬레니즘에서 영지주의가 있으나 그것들은 그리스와 인도사상의 복합체 정도에 머물기 쉬운데 인도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9-05
[칼럼] 요한복음은 철저한 유대인 배경으로부터 출발한다
공관복음 역시 마찬가지라 할 수도 있겠으나 요한복음은 전체 배경이 철저하게 유대와 이스라엘의 구체적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물론 그가 살고 있는 역사적 현실을 간과하지 않는다. 헬레니즘의 전성기를 이루고 있는 지중해 인접국들, 특히 그리스와 로마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8-21
[칼럼] 요한복음 기록의 배경
많은 수의 요한복음 연구자들의 자료를 보면 요한복음서 기록자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요한복음은 16세기 이전에는 탐구한 흔적을 발견하지 못하겠다. 전승사의 측면에서 볼 때, 정경 수립기(AD 150~397) 무렵까지 팔레스타인 지역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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