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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첫째는 문서선교, 둘째는 수도원 복원
“교회는 신앙과 삶의 모범 훈련장이고 교육장이다. 모여서 숫자를 말하고 개교회들의 교세자랑에 빠지면 타락한다. 한국교회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교세 증가가 빠른 것은 축복 중 축복이지만…” 쉬운 말로 목숨을 내던진다는 말, 흔히 서투른 인생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9-11
[기획특집] “구도인생,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가?”
나의 인생관은 최소한한 개인이 자기 특성과역량 발휘를 위해서는“1백년 정도“의 집중력이필요하다고 본 것이다.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나아직은 “작은 꽃 한 송이” 수준이기에작은 열매 맺기를 위해서내가 교회나 사회로부터인정받을 수 있는“1백년 수고“가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8-14
[칼럼] 난처한 처지가 된 세례자
10여 년 전후에 레이몬드 E. 브라운을 만났다. 그의 서책 자료이기는 했으나 모처럼 나는 그에게서 자신감과 소신, 즉 책임감을 지닌 신사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한 번 쯤 그를 찾아가보고도 싶었으나 그는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다. 복잡한 내용을 간결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7-10
[연재 소설] 더는 기다릴 수 없어서!
하나님은 이 세상에메시아 예수 이후에는종교 만들지 않았다.예수 이전에 만든 것들은예수가 등장하면서예수 안에서 다스려진다.용해되고 순화되고일치의 길을 가게 된다.하나님이 종교를 버렸는데누가 종교를 만들겠나. 약속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간의 약속, 더는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7-10
[연재 소설] 나의 신앙 나의 예수
“약속이란 목숨을 거는 것이다. 1960년 11월 18일 밤의 약속이 16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도록 지체되고만 있는 1977년 새해가 며칠 남지 않았던 그날은 더는 견딜 수 없었다. 떠나야 한다, 무조건,” 서른다섯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6-12
[칼럼] 18절 이후와 어떻게 연계할까?
요 1:1~18절까지 내용은 이스라엘 정신 전체의 함축이다. 아브라함에서 나사렛 예수까지의 히브리가 성취한 인류사의 앞날을 축복하는 헌사이다. 18절 이후 19절부터 20장까지는 인류 구원을 성취하는 방법론이고 다시 2천년 이상의 앞날을 예고하는 예언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6-12
[칼럼] 요한복음의 찬가
“세례자는 엘리야이다.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구약을 이루는 두 기둥이다. 모세가 말씀이면 엘리야는 성령, 곧 불이다. 또 엘리야는 문자 기록을 남기지 않은 선지자요 역사이전 시대의 선지자일 수 있다” 요한복음서 강해나 주석을 통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5-14
[칼럼] 종교 아닌 종교를 만드신 예수
요한복음은 기존의 종교를 온전케 하고, 승화시키시는 예수를 말하고 있다. 공관복음서도 다를 바 없으나 요한복음 기록자는 천재성을 발휘해 “종교 아닌 종교”를 제시했다.요한복음 2장 19절에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10-17
[칼럼] 우상종교를 거부한다
요한복음은 한마디로 “예수 우상화 거부”를 목표한 책이요 복음서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복음서를 헬레니즘의 범주 안에서 보려고 애를 쓴다. 그것을 위해 자기 평생을 다 소모하고 나서는 ‘뭐 별거 아니더군’ 이라고 내뱉는다.또 어떤 이들은 헬레니즘과는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10-03
[칼럼] 21장 25절의 암시
요한복음을 읽다가 마지막 장 끝 절 말씀 앞에서, 이거 봐라! 이 무슨 언어 기술인가? 말장난인가 라고 표현해야만 더 정확한 내 감정의 흐름이다. 이 구절을 처음 발견했을 때 내 나이 열일곱 살,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9-18
[칼럼] 재림 준비의 복음서로
요한복음은 세속언어로 표현하면 “의외성이 너무 많다”. 서구 신학에 익숙한 식자들은 대개 헬레니즘밖에는 모른다. 조금 영민할 경우 세미티즘에 접근하는 정도다. 헬레니즘에서 영지주의가 있으나 그것들은 그리스와 인도사상의 복합체 정도에 머물기 쉬운데 인도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9-05
[칼럼] 요한복음은 철저한 유대인 배경으로부터 출발한다
공관복음 역시 마찬가지라 할 수도 있겠으나 요한복음은 전체 배경이 철저하게 유대와 이스라엘의 구체적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물론 그가 살고 있는 역사적 현실을 간과하지 않는다. 헬레니즘의 전성기를 이루고 있는 지중해 인접국들, 특히 그리스와 로마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8-21
[칼럼] 요한복음 기록의 배경
많은 수의 요한복음 연구자들의 자료를 보면 요한복음서 기록자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요한복음은 16세기 이전에는 탐구한 흔적을 발견하지 못하겠다. 전승사의 측면에서 볼 때, 정경 수립기(AD 150~397) 무렵까지 팔레스타인 지역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8-08
[칼럼] 요한복음은 죽은 철학의 알몸인가?
요한복음을 탐구하고 탐색해 보기로 했다. 탐구한다는 것은 학문 발전사적인 동의를 말하고, 탐색이라는 정사학문 외적인 용어를 들이대는 것은 탐구학문이나 정사학풍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인류 문명사 속에서 요한복음만큼 문명을 자처하는 무리들에게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7-25
[기획특집] 한국교회여, 이제는 제3개혁이다
이신칭의와 만인제사는 하나다.다만 이 둘은 오묘이기도 하다.이신칭의는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예수이고, 만인제사는 무덤의제2일과 제3일 아침의 부활 예수이다.부활 예수, 부활 제자, 부활 신자가 교회시대의 예수 사람들이다 내가 마르틴 루터(1483~154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28
[기획특집] 21세기 현재에서 기독교 개혁 모색
루터는 정치역학에 대한 학습은 넉넉하지 못했다…교황권의 보호에서 영주(군주, 군왕)권으로 보호막을 바꾸는 수준의 단계적 개혁자로서의 자기 한계를 읽을 수 있어야 했다.나는 21세기 오늘에서 더딜지라도 우리가 찾아가야 할 기독교, 영광의 그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21
[기획특집] 종교개혁자의 자격을 묻는다
16세기 마르틴 루터의종교개혁은실패의 조건을 내부에가지고 있었어요. 로마가톨릭과똑같은 형식조건과 방법으로는이신칭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그 시대 분별을 해보세요.바로 교황권 교회가중세기 식인데 예수 그리스도의복음을 중세기 방법으로 이루고자했으니 실패하는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14
[기획특집] 19세기 무신론에 포위된 기독교
천국이란 마음의 상태다. 현세에, 또는 사후에 오는 어떤 것이 아니다.하나님의 나라는 기다림의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제도 없고내일도 없다. 그것은 천년 후에 오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마음속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프로테스탄트 기독교는 지나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3-07
[기획특집] 무섭게 공격해오는 무신론자들
로마 가톨릭의 행위와 공로신앙을 극복해낸 자랑스러운 프로테스탄트가 기본적으로 소중하게 여겨야 할 인간(모든 개인)을 소홀이하는 약점을 노출하고 있었다. 16세기 종교개혁의 기독교는 포괄적 호칭이 프로테스탄트의 이름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2-21
[기획특집] 계몽철학시대 극복해야 한다
뉴잉글랜드의 대각성 운동은 흩어진 신앙의 질서를 교회당 조직으로 흡수해가는 것이 중심이 되었다. 특히 한국교회의 특성을 미국의 대각성 운동의 결과물이라고 말하기도 하며, 계몽 사상가들의 이성적 접근을 교회 파괴 행위로만 생각해 기피해버린 여파가 공부하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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