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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헤어져야 하나요?
Q : 스물여덟 살 된 여자입니다. 남자 친구와 사귄지 5년 되었습니다. 만나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성관계를 해왔습니다. 임신 한 적이 있고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남자 친구가 점차 폭력적이 되어 갑니다. 거의 매일 술을 마
이주성비뇨기과 원장 이주성   2013-05-15
[건강칼럼] [건강칼럼-유승원] 자궁암
우리나라 자궁암의 발병률은 후진국 수준이다. 세계에서 자궁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콜롬비아는 여성 10만 명당 65명이, 발병률이 제일 낮은 이스라엘은 4.5명, 미국과 일본은 17명 정도가 자궁암에 걸려있다. 우리나라는 경부암이 성생활을 시작하는 나
편집부   2013-05-08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통증의 성격
사람이 느끼는 ‘아픔’에는 4가지 형태가 있다. ① 생리적 통각이다. 이것은 바늘에 찔리면 아프게 느껴지는 정상적인 감각이다. 몸이 손상을 받고 있으니 빨리 손을 써서 그 부위를 보호하고 치료하라는 신호이다. 이 통각의 예민성은 사람에 따라 다르고,
CHA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원장 전세일   2013-05-02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요
Q : 결혼을 앞두고 교제하고 있는 30살의 여자입니다. 대학에 다닐 때 남자친구와 지방에서 동거했고, 호주에서 언어 연수기간 동안에는 다른 남자친구와 동거한 적이 있습니다. 두 번 모두 동거가 잘못인지 모르고 편하게 생각하고 했습니다. 주위 친구들의
이주성비뇨기과 원장 이주성   2013-05-02
[건강칼럼] [건강칼럼-유승원] 황사는 어떻게 할까
봄철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황사의 상륙이 올해는 더욱 잦아질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다.하나, 황사는 기관지염, 안과질환, 피부염, 기관지 천식, 아토피성 비염 등의 고통을 준다.둘, 황사철 건강관리는 어떻게 할까.1.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들은 외
잠실유승원한의원   2013-04-15
[건강칼럼] [건강칼럼-최서형] 공복감의 원인
직장인들의 경우 자주 술자리를 갖게 되는데 술 먹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위장과 간을 비롯한 우리 몸은 알코올에 시달리게 되며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몸이 알게 모르게 망가져 간다. 술자리에서 안주를 충분히 먹었는데도 공복감이 느껴진다면 그냥 넘겨서는 안 된
위담한방병원장 최서형   2013-04-02
[건강칼럼] [건강칼럼] 지혜로 건강 챙긴다
미국의 한 병원에서 경험한 일이다. 한 환자가 기운도 없고, 온몸이 쑤시고, 등이 몹시 아프다고 왔다. 그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고 몸은 뚱뚱했다. 엑스레이 사진에는 심한 골다공증이 생겨서 등뼈 서너 개가 깡통 찌그러지듯 찌부러져 있었다. 그는
CHA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원장 전세일   2013-03-06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오르가슴에 대한 환상이 불륜을 부른다
Q : 결혼 2년차인 32세의 주부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성관계를 하는데 오르가슴은 10번 중에 1~2번 느낍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는지 남편에게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의 성기는 큰 편이 아니고 삽입해서 사정하는
편집부   2013-02-25
[건강칼럼] [건강칼럼-유승원] 비알콜성 지방간이란
간장은 영양소와 에너지를 저장하고 조직에 배분하며, 유독물질을 걸러주는 해독작용을 한다. 알콜성 간염은 칡(갈근), 산사(아그배), 콩나물, 인진쑥(사철 쑥) 각 300g 분말, 오자대환을 만들어 1일 3회 30알씩 복용한다.비알콜성 지방간이라 하면
편집부   2013-02-13
[건강칼럼] [건강칼럼-최서형] 어지럼증은 뇌 때문만이 아니다 ②
음식을 통해 유발되는 담적형 어지럼증은 MRI에 나타나지 않아 치료 방법이 없었던 병이다. 또한 어지럼증의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귀의 문제도 위장 문제에 기인한다는 한의학적 분석이 흥미를 끈다.메니에르씨 병이나 귀 안의 이석(耳石)으로 인한 어지럼
위담한방병원장 최서형   2013-01-23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맞춤형 보약
“무엇을 먹을까”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을까”는 더 중요하다. 우리 옛말에 식의동원(食醫同源)이란 가르침이 있다. 음식과 약은 그 근원이 같다는 뜻이다. 먹는 것은 다 음식이라 할 수도 있고, 또 다 약이라 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맛이 괜찮기 때
CHA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원장 전세일   2013-01-09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오럴섹스
Q:결혼한 지 6개월 되었습니다. 일주일 전 아내는 집을 나가 이혼수속 중입니다. 이혼 이유는 제가 성적으로 비정상적인 행위를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오럴섹스를 요구한 것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오럴섹스가 비정상적인 것인지요?A:부부간에 비정형화된
이주성비뇨기과 원장 이주성   2013-01-03
[건강칼럼] [건강칼럼-유승원] 손발 저림
잠을 잘 때 손과 발, 다리가 찌릿찌릿 저리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이 심한 경우가 있다. 발이 저린 것은 하지 불안 증후군이라 한다.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혈압, 당뇨병 환자에게 많고 이런 경우 심장병 발병 위험이 두 배 이상 높다.낮에
잠실유승원한의원 원장 유승원   2013-01-03
[건강칼럼] [건강칼럼-최서형] 어지럼증은 뇌 때문만 아니다 ①
갑자기 쓰러질 것 같이 어지럼증이 발생되면 크게 놀란다. 물론 머리에 증상이 나타났으니 중풍이라도 걸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의학적으로 가장 확실하게 밝혀진 어지럼증의 원인도 소뇌 이상이나 뇌종양, 뇌혈관 장애, 급성 고혈압
위담한방병원 대표 원장 최서형   2013-01-03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올바른 선택이 건강을 지킨다
어느 수험생이 학력고사 시험 준비를 하다가 너무 지쳐서 그만 죽고 말았다. 하늘나라에서 “너, 천당 갈래? 지옥 갈래?”하는 질문을 받고는“어디가 미달이에요?” 하더란다.한 시골 신사가 모처럼 서울에 와서 난생 처음 '비프 스테이크'라는 걸 주문했다.
CHA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원장 전세일   2012-12-04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헤어져야 하나요?
Q:남자 친구와 사귄지 5년 된 28살의 여자입니다. 지금까지 일주일에 한번 정도 성관계를 해왔고 임신도 한번 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남자 친구가 점차 폭력적이고 거의 매일 술을 마시고 도박을 좋아해 빚이 많습니다. 결혼할 자신이 없고 헤어지자니
편집부   2012-11-21
[건강칼럼] [건강칼럼-유승원] 맨발의 건강
걷는 일이 많아지는 계절 산책, 나들이, 등산, 야외에서 보행할 때 발의 건강을 챙겨야 한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린다. 발등 부근의 골격은 견고하게 연결되어 있어 체중을 고루 받쳐주며,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한다. 또한 엄지발가락은 체중을 한쪽 발
편집부   2012-11-14
[건강칼럼] [건강칼럼-최서형] 소화 안 되면 왜 머리 아프고 어지럽죠?
위장병이 전신 질환의 원흉이라는 이론은 한의학에서 십병구담(十病九痰)이라는 선현들의 주장에서 기인한다. 사람의 모든 병이 위장에서 형성되는 담(痰) 독소와 관련되어 발생한다는 이론인데, 이는 우리가 섭취한 모든 음식이 위와 장 외벽을 통해 간장을 거쳐
위담한방병원 대표 원장 최서형   2012-11-07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대처법
스트레스는 우리가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약도 되고 독도 될 수 있다.건강에서 병으로 이행되는 과정에서 건강은 잃었지만 아직 병도 아닌 소위 불건강·미병 상태가 존재한다. 바로 이 회색 지대가 생리적 긴장이며 소위 스트레스라고 불리는 상태인 것이다.
CHA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원장 전세일   2012-10-29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성교 횟수
Q:5년 전에 이혼하고 2년 전에 재혼한 38세의 여성입니다. 이혼한 남편과는 1년에 1∼2번 정도 성 관계를 했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되어 이혼을 했습니다. 저는 원하는데 남편은 저를 피했기 때문입니다. 남편도 4년 전에 이혼 했습니다. 본인은 원하
이주성비뇨기과 원장 이주성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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