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계가 구상하는 대형집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실패한 한국교계 일부에서 자성하는 목소리가 일더니 부활절 연합은 놓쳤으나 5월이나 6월 어느 날을 선택하여 이른바 초대형 집회를 구상한다는 소문이 들린다.하라! 온 열과 성을 다해서 한국교회의 힘과 정성을 다 모아서 한 번쯤, 1년에
편집부   2014-07-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문창극의 임진왜란 평
일본이 군침을 삼키던 임진 전쟁 전날 밤까지 조선은 사색당쟁에 쉴 날이 없었다. 꼭 요즘의 여야당, 그리고 극우파와 극좌 종북파들까지 나서서 끝장을 보겠다는 꼴과 비슷했었다. 592년, 15만여 명의 왜나라 풍신수길의 침략군이 조선의 땅을 본격적으로
편집부 기자   2014-07-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문창극의 임진왜란 평!
국무총리 지명자 문창극 씨가 한 교회당에서 신자들과 나눈 강연이 문제 되어 총리 지명이 위태롭게 되었다. 그 내용 중에 임진왜란 이야기가 있다. 한국사에 있어 임진왜란 전후는 사색당쟁으로 국운이 극도로 기울었던 때였다. 임진 전쟁 직전 김성일과 황윤길
편집부 기자   2014-06-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피터 왈도와 앗시스의 프란시스
프랑스 리옹. 때는 1176년 한 음유시인의 노래가 부유한 상인었던 피터 왈도(Peter Waldo)의 가슴을 움직였다. 왈도는 한 신학자를 찾아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최상의 길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왈도의 질문을 받은 학자는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단시비보다 먼저 할 일
이준석 세월호 선장과 선원직 종사자들이 보여준 탑승객 외면의 자세는 물론 자기들만 먼저 도망질 친 일에 대한 부도덕성과 기본적인 책무 외면 부분을 좀 더 주목해야 한다.그런데 언론들과 한국교회 일각에서 세월호와 유병언, 유병언과 구원파를 공동 등식으로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월호 집단과 한국교회는 닮았나…
책임지지 않으려는 자세, 자기 보호를 할 줄 모르는 둔감한 모습에서 두 조직은 거의 닮았다.한국교회의 경우, 자기 자신이 대한민국인의 양심을 대표하는 기구요 조직임을 모르는 무책임한 집단이다. 배가 기울기 시작한 후 복원력 상실을 직감했으면 승객 구조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발가벗겨진 이사야 선지자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왕국의 왕위 승계 서열 세 번째쯤 되는 왕족이다. 그는 일찍이 선지자로 부름 받아서 활동하다가 웃시야 왕이 비참하게 죽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떠났다가 재소명(이사야 6장)을 받는 과정을 거쳐서 크게 쓰임을 받는다.이사야의 출중한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진솔한 합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다시 합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고, 양 당사자들도 두 단체의 결합을 생각하고 있다.그러나 한기총과 한교연이 다시 분열 이전으로 돌아가려 하면 분열의 빌미가 되었던 이단혐의 교회들을 제외하고, 또 분열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계가 구상하는 대형집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실패한 한국교계 일부에서 자성하는 목소리가 일더니 부활절 연합은 놓쳤으나 5월이나 6월 어느 날을 선택하여 이른바 초대형 집회를 구상한다는 소문이 들린다.하라! 온 열과 성을 다해서 한국교회의 힘과 정성을 다 모아서 한 번쯤, 1년에
無然   2014-04-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총회’도 된다
교회 정부(Church Government)라고 하니까 화들짝 놀라는 이들이 있었다. 그럼 용어를 ‘교회 총회’로 하면 어떨까?교회 정부로 생각한 것은 좀 더 행정력을 높이기 위해서, 또 하나는 교회는 궁극의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정부조건을 갖췄다고 봄
들소리신문   2014-04-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정부’가 있다
1517년 종교개혁 이후에도 유럽에서 시달리던 청교도들이 새로운 땅 뉴 잉글랜드로 간다. 1620년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그들이 보스톤 프리마우스 항에 내린 후 인디언들과 싸우기도 하고 사귀기도 하면서 1776년 미합중국으로 독립하기
들소리신문   2014-03-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막가는 한국교회 도덕성
10여년 전부터 목회자 세습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주춤, 또 주춤 거리며 주변을 살피던 세습자들이 지금은 당연사처럼 생각하는 도덕 불감증에 빠져 버렸다.일부 교단이 세습 방지법을 세우고 도둑을 경계하기 시작했으나 그런 법 미리서 세운 교단들은 법이
조효근 목사   2014-02-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만인제사는 완성지향의 성숙
만인제사의 첫번째 현장이 골고다, 두번째 현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단에 제물로 바친 나(我) 그리고 당신의 제사가 된다.조심스러워서 이렇게 말한다. 만인제사로 표현했던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은 크리스천의 자유와 만인제사의 관계성 때문에 늘 조심스러웠다.
無然   2014-02-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골고다는 제1차 만인제사 현장
지금의 기독교들은 만인제사의 신비를 다시 깨닫는 날 참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아, 예수의 제단이여. 골고다 영생과 하늘 땅 평화의 출발점이시여!어떤 명사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대속론(代贖論)에 대하여 말하기를 ‘대속은 무슨 놈의 대속, 모두 제
無然   2014-02-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만인제사의 절대성
300여 년 동안 맹렬하게 타오르던 만인제사론에 기초한 기독교 개혁시대는 오늘도 지구상의 어느 기독교 계층을 크게 유혹하고 있다. 마르틴 루터는 교황권의 빗나감을 연구하다가 ‘오직 성경’만이 모든 비행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나 그는 아직
들소리신문   2014-01-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만인제사, 개혁의 영원한 주제
마르틴 루터 시대의 기독교 개혁은 초기에는 거의 완벽한 변화의 지점까지 갔었다. 그러나 `‘만인제사설’에 대한 루터의 후속 대안은 쉽지가 않았다. 해빙기를 맞이한 동’’토지대의 민원이 하늘 끝 모르고 치솟는지라 루터는 기진맥진이었다.특히 농민들의 요청
들소리신문   2014-01-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 수준을 물려줄 수 없다
믿음은 예수가 내 안에 현재 완료형으로 사시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말이 얼마나 허비되고, 사단의 속임수에 동원되던가.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의 현 수준은 미래를 감당해낼 힘이 없다. 16세기 루터나 칼빈의 개혁정신과 그 과제를 이어 받았다
들소리신문   2014-01-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천년인들 못견디랴!
다시 오시는 주 예수를 기다린다. 채 100년도 못되었으나 조바심 있어서, 동구박 저 너머까지 모가지를 쭉 뽑아들고 바라본다. 누가복음 2장을 펴면 100살은 훌쩍 넘겼을 남녀 두 선지자가 등장한다. 시므온과 안나. 너는 주의 영화로운 날을 보기 전에
들소리신문   2013-12-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은혜를 입은 자여…
‘은혜를 입은 여인이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이 말을 들은 나사렛 처녀 마리아가 깜짝 놀라서 되묻는다. 어찌 이런 인사를…. 마리아는 기가 막혔다. 유대인의 관습 중에 ‘은혜를 입은 여인아’ 할 때는 ‘임신한 여인
들소리신문   2013-12-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기독론(基督論) 승부다!
신자의 건강한 생명력은 정통 기독론 신앙을 가졌는가에 달려 있다. 기독론 승부가 신자의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이다. 정통 기독론으로 신앙과 신학이 훈련된 목사는 결코 삯꾼이 될 수 없으며, 예수 팔아서 자기 명예를 꿈꾸는 도둑이 될 수도 없다. 매 순간
들소리신문   2013-12-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