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교황 한국 방문에 부쳐
금번 교황의 한국 방문이 통일 대한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예비 작업이 되어줄 것으로 믿고 싶다. 모처럼 국빈 대접을 받으며 한국 땅에 오는 교황 프란치스코 1세는 그의 여러 행사 중 기독교 신교의 대표적인 교회나 순교사적지 또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상
편집부   2014-08-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그럼, 너는 누구냐?
한동안은 기독교(신교)가 로마 가톨릭을 향해서 ‘가톨릭은 이단이다’라고 했었다. 그러나 그 요구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의 지적이었다. 그런데 교황 프란시스코 1세가 8월에 한국에 오기로 확정된 후에는 교회들의 가톨릭 비판론이 매우 거세졌고, 논리를 맞추
편집부 기자   2014-07-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단이라, 그럼 당신은 무엇인가?
나사렛 이단의 세례를 받고 태어난 기독교는 ‘이단’이라는 용어에 매우 익숙하다. 서둘러 이단이라 정죄하고 스스로가 불편해서 또 안타까워한다.요즘은 기독교가 작심하고 큰 이단을 하나 발견했다. 그동안 함께 대한의 토양에서 살면서 ‘이단 호칭’ 단계까지는
편집부 기자   2014-07-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운동력을 회복하자
지난 4월 세월호 참사가 한국 현대사에 남긴 흔적은 크고도 방대하다. 우리 사회의 어떤 조직도 쉽게 비껴갈 수 없는 시험대 같은 보이지 않는 올가미가 요처마다 설치되어 있다.한국교회는 ‘개독교’ 소리를 계속 듣고 있으며, 이에 더하여 목사직은 ‘쓰레기
편집부   2014-07-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월호 집단과 한국교회는 닮았나…
책임지지 않으려는 자세, 자기 보호를 할 줄 모르는 둔감한 모습에서 두 조직은 거의 닮았다.한국교회의 경우, 자기 자신이 대한민국인의 양심을 대표하는 기구요 조직임을 모르는 무책임한 집단이다. 배가 기울기 시작한 후 복원력 상실을 직감했으면 승객 구조
편집부   2014-07-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계가 구상하는 대형집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실패한 한국교계 일부에서 자성하는 목소리가 일더니 부활절 연합은 놓쳤으나 5월이나 6월 어느 날을 선택하여 이른바 초대형 집회를 구상한다는 소문이 들린다.하라! 온 열과 성을 다해서 한국교회의 힘과 정성을 다 모아서 한 번쯤, 1년에
편집부   2014-07-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문창극의 임진왜란 평
일본이 군침을 삼키던 임진 전쟁 전날 밤까지 조선은 사색당쟁에 쉴 날이 없었다. 꼭 요즘의 여야당, 그리고 극우파와 극좌 종북파들까지 나서서 끝장을 보겠다는 꼴과 비슷했었다. 592년, 15만여 명의 왜나라 풍신수길의 침략군이 조선의 땅을 본격적으로
편집부 기자   2014-07-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문창극의 임진왜란 평!
국무총리 지명자 문창극 씨가 한 교회당에서 신자들과 나눈 강연이 문제 되어 총리 지명이 위태롭게 되었다. 그 내용 중에 임진왜란 이야기가 있다. 한국사에 있어 임진왜란 전후는 사색당쟁으로 국운이 극도로 기울었던 때였다. 임진 전쟁 직전 김성일과 황윤길
편집부 기자   2014-06-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피터 왈도와 앗시스의 프란시스
프랑스 리옹. 때는 1176년 한 음유시인의 노래가 부유한 상인었던 피터 왈도(Peter Waldo)의 가슴을 움직였다. 왈도는 한 신학자를 찾아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최상의 길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왈도의 질문을 받은 학자는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단시비보다 먼저 할 일
이준석 세월호 선장과 선원직 종사자들이 보여준 탑승객 외면의 자세는 물론 자기들만 먼저 도망질 친 일에 대한 부도덕성과 기본적인 책무 외면 부분을 좀 더 주목해야 한다.그런데 언론들과 한국교회 일각에서 세월호와 유병언, 유병언과 구원파를 공동 등식으로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세월호 집단과 한국교회는 닮았나…
책임지지 않으려는 자세, 자기 보호를 할 줄 모르는 둔감한 모습에서 두 조직은 거의 닮았다.한국교회의 경우, 자기 자신이 대한민국인의 양심을 대표하는 기구요 조직임을 모르는 무책임한 집단이다. 배가 기울기 시작한 후 복원력 상실을 직감했으면 승객 구조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발가벗겨진 이사야 선지자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왕국의 왕위 승계 서열 세 번째쯤 되는 왕족이다. 그는 일찍이 선지자로 부름 받아서 활동하다가 웃시야 왕이 비참하게 죽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떠났다가 재소명(이사야 6장)을 받는 과정을 거쳐서 크게 쓰임을 받는다.이사야의 출중한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진솔한 합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다시 합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고, 양 당사자들도 두 단체의 결합을 생각하고 있다.그러나 한기총과 한교연이 다시 분열 이전으로 돌아가려 하면 분열의 빌미가 되었던 이단혐의 교회들을 제외하고, 또 분열
편집부   2014-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계가 구상하는 대형집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실패한 한국교계 일부에서 자성하는 목소리가 일더니 부활절 연합은 놓쳤으나 5월이나 6월 어느 날을 선택하여 이른바 초대형 집회를 구상한다는 소문이 들린다.하라! 온 열과 성을 다해서 한국교회의 힘과 정성을 다 모아서 한 번쯤, 1년에
無然   2014-04-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총회’도 된다
교회 정부(Church Government)라고 하니까 화들짝 놀라는 이들이 있었다. 그럼 용어를 ‘교회 총회’로 하면 어떨까?교회 정부로 생각한 것은 좀 더 행정력을 높이기 위해서, 또 하나는 교회는 궁극의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정부조건을 갖췄다고 봄
들소리신문   2014-04-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정부’가 있다
1517년 종교개혁 이후에도 유럽에서 시달리던 청교도들이 새로운 땅 뉴 잉글랜드로 간다. 1620년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그들이 보스톤 프리마우스 항에 내린 후 인디언들과 싸우기도 하고 사귀기도 하면서 1776년 미합중국으로 독립하기
들소리신문   2014-03-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막가는 한국교회 도덕성
10여년 전부터 목회자 세습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주춤, 또 주춤 거리며 주변을 살피던 세습자들이 지금은 당연사처럼 생각하는 도덕 불감증에 빠져 버렸다.일부 교단이 세습 방지법을 세우고 도둑을 경계하기 시작했으나 그런 법 미리서 세운 교단들은 법이
조효근 목사   2014-02-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만인제사는 완성지향의 성숙
만인제사의 첫번째 현장이 골고다, 두번째 현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단에 제물로 바친 나(我) 그리고 당신의 제사가 된다.조심스러워서 이렇게 말한다. 만인제사로 표현했던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은 크리스천의 자유와 만인제사의 관계성 때문에 늘 조심스러웠다.
無然   2014-02-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골고다는 제1차 만인제사 현장
지금의 기독교들은 만인제사의 신비를 다시 깨닫는 날 참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아, 예수의 제단이여. 골고다 영생과 하늘 땅 평화의 출발점이시여!어떤 명사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대속론(代贖論)에 대하여 말하기를 ‘대속은 무슨 놈의 대속, 모두 제
無然   2014-02-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만인제사의 절대성
300여 년 동안 맹렬하게 타오르던 만인제사론에 기초한 기독교 개혁시대는 오늘도 지구상의 어느 기독교 계층을 크게 유혹하고 있다. 마르틴 루터는 교황권의 빗나감을 연구하다가 ‘오직 성경’만이 모든 비행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나 그는 아직
들소리신문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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