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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정부’가 있다
1517년 종교개혁 이후에도 유럽에서 시달리던 청교도들이 새로운 땅 뉴 잉글랜드로 간다. 1620년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그들이 보스톤 프리마우스 항에 내린 후 인디언들과 싸우기도 하고 사귀기도 하면서 1776년 미합중국으로 독립하기
들소리신문   2014-03-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막가는 한국교회 도덕성
10여년 전부터 목회자 세습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주춤, 또 주춤 거리며 주변을 살피던 세습자들이 지금은 당연사처럼 생각하는 도덕 불감증에 빠져 버렸다.일부 교단이 세습 방지법을 세우고 도둑을 경계하기 시작했으나 그런 법 미리서 세운 교단들은 법이
조효근 목사   2014-02-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만인제사는 완성지향의 성숙
만인제사의 첫번째 현장이 골고다, 두번째 현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단에 제물로 바친 나(我) 그리고 당신의 제사가 된다.조심스러워서 이렇게 말한다. 만인제사로 표현했던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은 크리스천의 자유와 만인제사의 관계성 때문에 늘 조심스러웠다.
無然   2014-02-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골고다는 제1차 만인제사 현장
지금의 기독교들은 만인제사의 신비를 다시 깨닫는 날 참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아, 예수의 제단이여. 골고다 영생과 하늘 땅 평화의 출발점이시여!어떤 명사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대속론(代贖論)에 대하여 말하기를 ‘대속은 무슨 놈의 대속, 모두 제
無然   2014-02-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만인제사의 절대성
300여 년 동안 맹렬하게 타오르던 만인제사론에 기초한 기독교 개혁시대는 오늘도 지구상의 어느 기독교 계층을 크게 유혹하고 있다. 마르틴 루터는 교황권의 빗나감을 연구하다가 ‘오직 성경’만이 모든 비행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나 그는 아직
들소리신문   2014-01-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만인제사, 개혁의 영원한 주제
마르틴 루터 시대의 기독교 개혁은 초기에는 거의 완벽한 변화의 지점까지 갔었다. 그러나 `‘만인제사설’에 대한 루터의 후속 대안은 쉽지가 않았다. 해빙기를 맞이한 동’’토지대의 민원이 하늘 끝 모르고 치솟는지라 루터는 기진맥진이었다.특히 농민들의 요청
들소리신문   2014-01-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 수준을 물려줄 수 없다
믿음은 예수가 내 안에 현재 완료형으로 사시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말이 얼마나 허비되고, 사단의 속임수에 동원되던가.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의 현 수준은 미래를 감당해낼 힘이 없다. 16세기 루터나 칼빈의 개혁정신과 그 과제를 이어 받았다
들소리신문   2014-01-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천년인들 못견디랴!
다시 오시는 주 예수를 기다린다. 채 100년도 못되었으나 조바심 있어서, 동구박 저 너머까지 모가지를 쭉 뽑아들고 바라본다. 누가복음 2장을 펴면 100살은 훌쩍 넘겼을 남녀 두 선지자가 등장한다. 시므온과 안나. 너는 주의 영화로운 날을 보기 전에
들소리신문   2013-12-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은혜를 입은 자여…
‘은혜를 입은 여인이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이 말을 들은 나사렛 처녀 마리아가 깜짝 놀라서 되묻는다. 어찌 이런 인사를…. 마리아는 기가 막혔다. 유대인의 관습 중에 ‘은혜를 입은 여인아’ 할 때는 ‘임신한 여인
들소리신문   2013-12-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기독론(基督論) 승부다!
신자의 건강한 생명력은 정통 기독론 신앙을 가졌는가에 달려 있다. 기독론 승부가 신자의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이다. 정통 기독론으로 신앙과 신학이 훈련된 목사는 결코 삯꾼이 될 수 없으며, 예수 팔아서 자기 명예를 꿈꾸는 도둑이 될 수도 없다. 매 순간
들소리신문   2013-12-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조용기 목사의 비극
조용기 목사의 비극, 이는 한국교회의 비극적 현실과 궤를 함께 한다. 화려했던 조용기 목사의 목회인생이 말년에 엄청난 위기를 맞아 자칫 돌이키기 어려운 한계를 앞두고 있다. 이미 여의도 출신 장로들이 주축이 되어 그가 교회의 돈을 착취했고, 탈취도 했
들소리신문   2013-12-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휴머니즘은 마지막 적그리스도
지혜자가 전해주는 말 가운데 ‘휴머니즘은 마지막 적그리스도’라는 명언이 있다. 현재 기독교는 휴머니즘과 기독교의 간격을 구분하지 못하여 고통하고 있으며, 양자간의 오해를 빚기도 한다.기독교의 본(本) 신학에서는 휴머니즘을 동격으로 용납하지 않는다. 그
들소리   2013-12-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소음으로 가득한 세상, 이토록 소란스러울 때는 더 높은 곳으로 향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 주간동안 WCC(세계교회협의회) 부산대회를 치렀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어쩔 수 없이 연륜이 짧은 연고로 여러가지 판단에서도 미숙성을 보여주었다.3년 전부터 대회
들소리신문   2013-11-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代贖을 아느냐구요?
대속의 은혜란 하나님의 생명을 나누는 것이라고 한마디로 말할 수 있다. 이 은혜는 아브라함에게서 구체화되는데, 하나님이 인류의 원죄를 고뇌하신 끝에 결단을 내리신 시간이 아브라함의 모리아 제단에서 출발한다. 아브라함은 100살에 낳은 이삭을 제물로 선
조효근   2013-10-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예언하는 자여 말하라
성경시대인 구약의 날들 중 인상 깊은 예언자가 세 사람 있다. 메시아의 날을 예언하는 무대를 2백여 년 동안 크게 잡고 활동한 이사야. 그는 왕위 서열 두세 번째라는 왕족 출신. 또 한 사람은 눈물의 예언자인 예레미야, 그리고 에스겔이 있다.이 세 사
들소리신문   2013-10-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30여 년 후 3백여만 명뿐…
고령인구가 많아지고 예배당 신자들 대다수가 늙은이들과 여인들…, 여인들이 아니라 힘 없는 할머니들이 가득하다. 그나마 1천만명 이상이라고 우쭐대던 대한민국 교회 신자 총수가 3백여만 명쯤으로 쪼그라든다면 어찌하겠는가?아마, 그렇게 될거다.
조효근   2013-10-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살아남고자 몸부림 하네
생명 가진 것들은 모두가 살아남고자 몸부림 친다. 나뭇가지들 사이에 살면서 보호색 장치가 잘 된 곤충류나 심지어 뱀들까지도 그들의 보호색 속에서 자기 자신을 숨기고, 살아남기 위하여 적을 공격하여 먹이를 챙기고, 적들을 따돌리면서 자기 기반을 넓히기도
편집부 기자   2013-09-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부활예수 껍질만 붙잡은 교회들
부활예수는 부활신앙 가진 자와 만난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살리니…’ 산 자의 종교가 예수다. 예수 부활, 예수의 영원성은 현재다. 더 정확하게는 현재완료다. 현재 완료형 부활신앙이
편집부   2013-09-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개혁의 진원지 되라
십자가 없는 교회는 예수의 무덤이다. 비슷한 소리로 신자 모아놨다고 그들이 예수를 대신하거나 대변하는 것도 아니다. 특히 한국교회에 오신 예수는 영적인 예수, 가현적 현실에 나타난 예수는 몰라도 십자가에 못박혔다가 다시 산 부활의 예수라고 하기에는 시
편집부   2013-09-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교회여, 예수의 존엄으로 하자
지난호 본지 기사에 일본인 요시다 목사(서울 일본인교회)의 글이 실렸는데 그는 말하기를 한국교회가 3·1운동(1919년) 당시 신자가 전체 인구의 1%였는데도 그토록 큰 울림을 주었었다고 상기하면서, 그런데 현재는 인구비율 20%가 기독교 신자인데 어
편집부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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