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代贖을 아느냐구요?
대속의 은혜란 하나님의 생명을 나누는 것이라고 한마디로 말할 수 있다. 이 은혜는 아브라함에게서 구체화되는데, 하나님이 인류의 원죄를 고뇌하신 끝에 결단을 내리신 시간이 아브라함의 모리아 제단에서 출발한다. 아브라함은 100살에 낳은 이삭을 제물로 선
조효근   2013-10-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예언하는 자여 말하라
성경시대인 구약의 날들 중 인상 깊은 예언자가 세 사람 있다. 메시아의 날을 예언하는 무대를 2백여 년 동안 크게 잡고 활동한 이사야. 그는 왕위 서열 두세 번째라는 왕족 출신. 또 한 사람은 눈물의 예언자인 예레미야, 그리고 에스겔이 있다.이 세 사
들소리신문   2013-10-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30여 년 후 3백여만 명뿐…
고령인구가 많아지고 예배당 신자들 대다수가 늙은이들과 여인들…, 여인들이 아니라 힘 없는 할머니들이 가득하다. 그나마 1천만명 이상이라고 우쭐대던 대한민국 교회 신자 총수가 3백여만 명쯤으로 쪼그라든다면 어찌하겠는가?아마, 그렇게 될거다.
조효근   2013-10-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살아남고자 몸부림 하네
생명 가진 것들은 모두가 살아남고자 몸부림 친다. 나뭇가지들 사이에 살면서 보호색 장치가 잘 된 곤충류나 심지어 뱀들까지도 그들의 보호색 속에서 자기 자신을 숨기고, 살아남기 위하여 적을 공격하여 먹이를 챙기고, 적들을 따돌리면서 자기 기반을 넓히기도
편집부 기자   2013-09-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부활예수 껍질만 붙잡은 교회들
부활예수는 부활신앙 가진 자와 만난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살리니…’ 산 자의 종교가 예수다. 예수 부활, 예수의 영원성은 현재다. 더 정확하게는 현재완료다. 현재 완료형 부활신앙이
편집부   2013-09-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개혁의 진원지 되라
십자가 없는 교회는 예수의 무덤이다. 비슷한 소리로 신자 모아놨다고 그들이 예수를 대신하거나 대변하는 것도 아니다. 특히 한국교회에 오신 예수는 영적인 예수, 가현적 현실에 나타난 예수는 몰라도 십자가에 못박혔다가 다시 산 부활의 예수라고 하기에는 시
편집부   2013-09-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교회여, 예수의 존엄으로 하자
지난호 본지 기사에 일본인 요시다 목사(서울 일본인교회)의 글이 실렸는데 그는 말하기를 한국교회가 3·1운동(1919년) 당시 신자가 전체 인구의 1%였는데도 그토록 큰 울림을 주었었다고 상기하면서, 그런데 현재는 인구비율 20%가 기독교 신자인데 어
편집부   2013-08-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통일 대한의 날을 생각한다
68년 전 내 동포, 당시 2천만 명이 8·15 그날 목청이 찢어지며 감격하고 울고 뛰었을 것이다. 그 감격을 말로 어찌 다 표현할 수 있으랴. 졸지에 일본의 노예가 되어 36년 동안, 참으로 고통스러운 날들을 살아왔다.해방의 그날, 1945년 8월
편집부   2013-08-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하늘 사람으로 살자
하늘로서 태어난 자가 아니면 하늘 일 모른다 하시니, 기분 좋은 말로 예수에게 덕담을 하던 니고데모가 머쓱해졌다. 그는 화가 났다. “내가 누군데, 산헤드린 수장이야. 너같은 나사렛 촌놈으로서는 하늘의 별 같은 사람이야. 그런데 뭐, 날더러 하늘나라
편집부   2013-08-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람보, 이스라엘이여!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람보!’라고 한다. 하늘 꼭대기 만큼 높은 것이 아니라 겨우 6미터 높이의 보안탑을 쌓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생활을 불편케 한다. 이를 두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분리장벽’이라고 한다. 보안 울타리거나 분리장벽 등의
편집부   2013-07-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예수의 예수시대
요한복음 6장의 예수는 따르는 자들에게 ‘내가 하늘에서 온 떡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파격선언을 하였다.그러나 이 말씀을 기독교는 아직도 해석을 못하고 있다. 겨우 한다는 소리가 ‘성찬식 전례’를 위한 교훈이라고 한다. 맞다. 그러나
편집부   2013-07-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타클라마칸과 팔레스타인 여행
6월과 7월 거듭해서 중국의 분쟁지인 타클라마칸(신장 위구르)과 이스라엘의 심장부위를 압박하는 팔레스타인을 각각 다녀왔다.2017년 실크로드 장정의 출발지와 종착지점인 두 지역을 동시적으로 관찰하고 무엇을 어떻게 채우고 다듬어야 할까를 위해서 힘든 여
편집부   2013-07-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메시아 재강림 준비 방법
세태가 무서우리만큼 냉담하다. 메시아 예수께서 재강림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셨는데, 승천하신 후 무려 2천여 년이 지났으나 교회는 재림예수에 대한 기대가 있는지가 의문이다.노아의 때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겨 120년
편집부   2013-06-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재림시대를 기다린다
‘다시 오마’ 하신 말씀을 가슴속 깊이 새겨두고 있다. ‘다시 오마’ 하심은 주 예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기에 우리는 믿는다.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내 주여 오시옵소서’ 했던 교회가 요즘은 입을 꼭 다물고 있다. 왜일까? 혹시 예수께서
편집부   2013-06-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스데반 죽어 바울을 얻었다
스데반은 사도들을 뛰어넘는 영적 총명을 가진 초대교회 지도자였다. 그는 ‘종교시대’의 종결을 예고하는 이사야(사 66:1~)를 배웠고, 종교지상시대의 마성을 향해 결정적 타격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요 2:19)를 배운 탁월한 지도자였다.그러나 그는 ‘
편집부   2013-06-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역사의 눈으로 볼 때
역사를 헤아리는 눈, 또 그 눈이 보살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요즘 ‘대왕의 꿈’이라는 드라마를 보면 고구려의 연개소문과 신라의 김유신이 북한산성 근처에서 만난다. 신라가 당나라를 끌어들여 백제를 패망시키기는 했으나 당나라 군과 묘한 갈등에 빠지고,
편집부   2013-05-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화 있을진저, 너희여!
예수는 늘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의 불을 안쓰러워서 발을 동동 구르시는 분만이 아니다. 예수께서 어느 날 바리새인 집 식탁에 초청을 받았다. 그런데 그 자리에 입심 좋은 율법사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예수의 말씀에 호락호락 하지 않
편집부   2013-05-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성령강림 대망!!
앞으로 20년쯤 뒤에는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거나 용호상박의 각축기에 들어갈 것이고, 인도와 일본이 세계 정상을 누리며 저들 중국, 인도, 일본이 아시아의 일등국이 된다.이는 미래학자들의 계산된 예상이다. 한국은 저들 세 나라를 바싹 뒤쫓으면서 숨가쁘게
편집부   2013-05-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 교리논쟁과 기독교의 건강성
AD 150년대에 맹주 이단자 마르시온 시대 메소포타미아 출신 타티안(Tatian)이 스승이요 순교자인 저스틴에게 반역, 배반하고 문명 우위를 뽐내며 자기 고국으로 돌아간 이후 에뎃사의 바 다이산 등이 정통 기독론을 흔들더니, 알렉산드리아 오리겐의 좌
편집부   2013-05-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목사 학위 논문 총 검증하자
목사는 정직하고 결백하다. 그래야 한다. 또 거룩한 양심의 소유자여야 한다. 인간의 하급본능에 속한 이성문제, 탐욕 등은 불쌍히 보아 잠시 회개의 시간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목사가 자기 자신의 학문적 높이를 끌어 올리기 위하여 논문 표절을 하고, 가
편집부   2013-04-18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