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통일 대한의 날을 생각한다
68년 전 내 동포, 당시 2천만 명이 8·15 그날 목청이 찢어지며 감격하고 울고 뛰었을 것이다. 그 감격을 말로 어찌 다 표현할 수 있으랴. 졸지에 일본의 노예가 되어 36년 동안, 참으로 고통스러운 날들을 살아왔다.해방의 그날, 1945년 8월
편집부   2013-08-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하늘 사람으로 살자
하늘로서 태어난 자가 아니면 하늘 일 모른다 하시니, 기분 좋은 말로 예수에게 덕담을 하던 니고데모가 머쓱해졌다. 그는 화가 났다. “내가 누군데, 산헤드린 수장이야. 너같은 나사렛 촌놈으로서는 하늘의 별 같은 사람이야. 그런데 뭐, 날더러 하늘나라
편집부   2013-08-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람보, 이스라엘이여!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람보!’라고 한다. 하늘 꼭대기 만큼 높은 것이 아니라 겨우 6미터 높이의 보안탑을 쌓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생활을 불편케 한다. 이를 두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분리장벽’이라고 한다. 보안 울타리거나 분리장벽 등의
편집부   2013-07-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예수의 예수시대
요한복음 6장의 예수는 따르는 자들에게 ‘내가 하늘에서 온 떡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파격선언을 하였다.그러나 이 말씀을 기독교는 아직도 해석을 못하고 있다. 겨우 한다는 소리가 ‘성찬식 전례’를 위한 교훈이라고 한다. 맞다. 그러나
편집부   2013-07-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타클라마칸과 팔레스타인 여행
6월과 7월 거듭해서 중국의 분쟁지인 타클라마칸(신장 위구르)과 이스라엘의 심장부위를 압박하는 팔레스타인을 각각 다녀왔다.2017년 실크로드 장정의 출발지와 종착지점인 두 지역을 동시적으로 관찰하고 무엇을 어떻게 채우고 다듬어야 할까를 위해서 힘든 여
편집부   2013-07-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메시아 재강림 준비 방법
세태가 무서우리만큼 냉담하다. 메시아 예수께서 재강림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셨는데, 승천하신 후 무려 2천여 년이 지났으나 교회는 재림예수에 대한 기대가 있는지가 의문이다.노아의 때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겨 120년
편집부   2013-06-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재림시대를 기다린다
‘다시 오마’ 하신 말씀을 가슴속 깊이 새겨두고 있다. ‘다시 오마’ 하심은 주 예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기에 우리는 믿는다.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내 주여 오시옵소서’ 했던 교회가 요즘은 입을 꼭 다물고 있다. 왜일까? 혹시 예수께서
편집부   2013-06-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스데반 죽어 바울을 얻었다
스데반은 사도들을 뛰어넘는 영적 총명을 가진 초대교회 지도자였다. 그는 ‘종교시대’의 종결을 예고하는 이사야(사 66:1~)를 배웠고, 종교지상시대의 마성을 향해 결정적 타격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요 2:19)를 배운 탁월한 지도자였다.그러나 그는 ‘
편집부   2013-06-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역사의 눈으로 볼 때
역사를 헤아리는 눈, 또 그 눈이 보살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요즘 ‘대왕의 꿈’이라는 드라마를 보면 고구려의 연개소문과 신라의 김유신이 북한산성 근처에서 만난다. 신라가 당나라를 끌어들여 백제를 패망시키기는 했으나 당나라 군과 묘한 갈등에 빠지고,
편집부   2013-05-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화 있을진저, 너희여!
예수는 늘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의 불을 안쓰러워서 발을 동동 구르시는 분만이 아니다. 예수께서 어느 날 바리새인 집 식탁에 초청을 받았다. 그런데 그 자리에 입심 좋은 율법사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예수의 말씀에 호락호락 하지 않
편집부   2013-05-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성령강림 대망!!
앞으로 20년쯤 뒤에는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거나 용호상박의 각축기에 들어갈 것이고, 인도와 일본이 세계 정상을 누리며 저들 중국, 인도, 일본이 아시아의 일등국이 된다.이는 미래학자들의 계산된 예상이다. 한국은 저들 세 나라를 바싹 뒤쫓으면서 숨가쁘게
편집부   2013-05-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 교리논쟁과 기독교의 건강성
AD 150년대에 맹주 이단자 마르시온 시대 메소포타미아 출신 타티안(Tatian)이 스승이요 순교자인 저스틴에게 반역, 배반하고 문명 우위를 뽐내며 자기 고국으로 돌아간 이후 에뎃사의 바 다이산 등이 정통 기독론을 흔들더니, 알렉산드리아 오리겐의 좌
편집부   2013-05-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목사 학위 논문 총 검증하자
목사는 정직하고 결백하다. 그래야 한다. 또 거룩한 양심의 소유자여야 한다. 인간의 하급본능에 속한 이성문제, 탐욕 등은 불쌍히 보아 잠시 회개의 시간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목사가 자기 자신의 학문적 높이를 끌어 올리기 위하여 논문 표절을 하고, 가
편집부   2013-04-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신성(神性)참여와 성령강림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할 자들은 날마다 새로운 탄생을 경험해야 한다. 부활, 예수 부활 곧 나의 부활을 온 영과 몸으로 체휼하는 시간까지 신자의 기다림(행 1:4)은 간절한 인내와 겸손함을 필요로 한다.위로부터 능력을 힘입을 때까지 기다리라, 예루살렘을
편집부   2013-04-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부활의 감격 온 세계에
어찌하든지,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너는 나의 이 고통을 모른다 하지 마라. 내가 말하지 않더냐. “베드로와 세배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편집부   2013-04-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프란치스코 교황
“나는 로마주교다.” 고마운 이 한마디로 장차 로마 가톨릭이 정통과 보편교회의 본래 위치로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 더구나 그의 교황명은 프란치스코이다. 1226년 세상을 떠난 앗시스의 수사 프란시스(영어 명칭)인데 지난 800여 년 동안 프
편집부   2013-03-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교회를 핍박하지 마라
핍박과 시련을 동무삼아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루어내는 것이지만 지금 내가 말하는 상대는 교회의 목사들에게 경고하는 것이다.교회는 하나님의 존엄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몸이다. 거룩한 땅, 하나님의 지상나라의 축이요 머릿돌이다
편집부   2013-03-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완전한 개혁자는 없다
기독교는 크게 한 번 개혁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그 뜻은 하나님처럼 살아야 한다는 명령이시다. 예수는 예수만으로 그 안에 그리스도를 포함한다. 우리의 오늘은 ‘예수’와 ‘그리스도’를 분리하는 ‘어중이 기독론자’들이 많이 있다. 예수는 피
편집부   2013-02-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간판 내걸면 기독교인가?
콘스탄티누스가 부친 콘스탄티우스의 갈리아(현 프랑스) 지역 부황제 뒤를 이어 젊은 나이에 부황제에 올랐다. 더구나 순번제로 정제(正帝)에 오르는 혜택까지 덤으로 받아 곧바로 대 로마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그런데 변방의 젊은이가 갑자기 부황제도 아니고
편집부   2013-02-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내 인생의 전성기
정확하게 54년 전 1959년 11월 18일 밤 이사야서를 읽다가 11장 6절부터 8절까지의 내용, '그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편집부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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