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만인제사론 실패와 루터
마르틴 루터의 만인제사론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려는 말씀이었다. 요한복음 2장에서 이 성전을 헐라! 하실 때의 예수님, 6장에서 내 살을 먹어라. 내 피를 마시라. 내 살을 먹고 내 피 마셔야 너희 속에 생명이 있다, 하실 때의 말씀 또한 만인제
편집부   2010-07-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대안] `역사적 예수 주의자'들의 음모
`역사적 예수'라는 괴상한 언어로 한 시대를 유혹하는 인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역사적인 예수, 또는 인간 예수, 사람의 아들 예수, 신의 아들 예수, 심지어 보살예수'라는 용어까지도 사용하여 역사적 예수, 곧 인간 예수에게만 매력을 갖는 범 영
〈無然〉   2010-07-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역사적 예수 주의자'들의 음모
'역사적 예수'라는 괴상한 언어로 한 시대를 유혹하는 인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역사적인 예수, 또는 인간 예수, 사람의 아들 예수, 신의 아들 예수, 심지어 보살예수'라는 용어까지도 사용하여 역사적 예수, 곧 인간 예수에게만 매력을 갖는 범 영
편집부   2010-07-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연륜을 푹 익혀보라
옛사람 강태공이 곧은 낚시 강물에 던져놓고 세월을 기다리던 모습이 떠오른다. 성급한 마음을 짓누르고, 일어나서 한 번 휘저어 보고 싶은 욕망도 참아내자. '내가 불을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
편집부   2010-07-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제3개혁기는 재림준비다
기독교는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를 중심한 개혁자들의 `만인제사'운동을 통하여 1천년 동안 이어진 로마제국의 보호속에서 깨어 일어났었다. 그러나 개혁자들은 정·교 분리의 법칙을 외면한 채 로마 카톨릭 교회처럼 또다른 형식의 정치세력의 보호
편집부   2010-06-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탁발 기독교와 오늘의 성직자 계급
중세기 탁발(托鉢) 기독교와 오늘의 한국교회 부유층 목사들을 비교해 본다. 탁발이란 동냥을 말한다. 고대의 종교가들이 즐겨 사용했으며 석가나 그의 제자들, 예수의 주변에서도, 특히 중세 기독교 수도사들이나 청빈 사제들이 즐겼던 탁발.각설이들이 그러했고
편집부   2010-06-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다시 계시의 날이 온다
하나님은 언제쯤 다시 계시의 날을 허락하실까? 구약의 시간에 주신 계시의 시간과 신약의 시간 차가 왜 그렇게 많았을까? 아담에서 세례 요한까지, 아니다 말라기까지로 계산했을 때 약 3천 6백여 년이라면 신약은 세례자 요한에서 정경 수립기까지 약 350
편집부   2010-06-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재림시대여 오라!
하늘이 명하고땅이 부르는 법칙에 따라서메시아는 다시 오셔야 한다.인간들이 교활하여 다시는 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지만 메시아는다시 오시마, 하신 약속의 말씀을 따라 곧 오셔야 할 것이다.들소리 창사 33주년 아침의 기도시간에 나는 재림시대의 열망을 제
편집부   2010-05-2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천안함보다 '한기총' 먼저 재건하자!
천안함 사태의 중차대함에 대하여는 온 국민은 물론 자유세계 양심들이 확신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양심과 민족의 자존심을 생각할 때 어느 누군들 울분과 치욕을 느끼지 않겠는가.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나서서 `한기총'이 천안함
편집부   2010-05-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애를 배야 애를 낳지요!
한국교회 일부 신자들이 메시아 재림을 말하고 있다. 막연한 그리움일까, 아니면 습관적인 반복인 것일까? 보다 더 적극적인 신앙의 열망을 내 놓을 수 없는 것일까?구약인들의 메시아 대망은 하늘을 찌를 만큼이었다. 아브라함을 보자. 그는 75살에 그의 집
편집부   2010-04-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재림 메시아는 오시는가?
75살에 갈대아 우르를 떠나 `메시아 대망의 꿈'을 찾아 많은 날 동안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면서 크게 그 몸을 일으킨 아브라함은 성품이 크고 꿈이 창대하여 당시대 태양신 자식들의 성취에 만족을 못했고 해와 달과 별들의 세계 저 너머에서 들려오는 자신을
편집부   2010-04-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영성이라는 이름의 음모!
10여년 전부터 영성(靈性)이라는 이름의 용어가 한국교회서 흔하게 사용되었다. 마구 쓰여지기 시작한 때를 계산해 보는 것이다. 이 용어 사용의 배경에는 두 가지 사용자의 견해가 있어 보인다.하나는 신령한 분위기, 말 그대로 영적 환경을 표현하는 어법이
편집부   2010-04-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부활, 성령강림절까지
부활 이후, 하나님의 그리스도인 예수께서 하나님 자신의 자격으로 죽음과 무덤의 경험을 통하여 부활의 아침을 이루어 내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하신 말씀을 모
편집부   2010-04-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중간사'를 마무리하고 싶다
BC 586년 예루살렘 성 파괴, 성전마저 더불어 파괴한 신 바벨론 느부갓네살의 군대는 마지막 유다 왕 시드기야의 두 눈을 뽑고 바벨론으로 끌고 갔다.예루살렘 멸망이었다. 70여년 `바벨론 유수' 기간을 마치고, 일부 예루살렘 귀환 히브리 백성은 그때
편집부   2010-03-3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사순절, 죄인이옵니다
회개할 마음이 있다. 회개하고 싶다. 회개하겠다. 먼저는 사순절 기간이면서도 기독교 신자들 모두에게도 설득력 있는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니 죄가 큼을 마음 깊이 통감한다. 이사야서를 읽으면 7장 14절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편집부   2010-03-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우리는 로마 가톨릭의 사생아(?)
[21C 이렇게 대비한다] 만인제사 성취 못하면 우리는 로마 가톨릭의 사생아 목숨이 아까워서 종교개혁 제대로 해내지 못했으며, 그래서 저 많은 신자 지망자들(신자들)을 '목자 없는 양 떼들' 만들고 말자는 노릇이 되고 있다.어찌하여 이웃 아저씨 대접을
편집부   2010-03-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이웃집 아저씨처럼 대접 받는 `예수님'
성경 중심에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 하였으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 3:16)라 말씀하신다.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하시다' 또는 `하나
〈無然〉   2010-03-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영광을 얻을 때인가?
예수께서는 요한복음 2장, 7장, 12장에서 `나의 때'를 말씀하셨다. 자기 인생의 주요 전환점으로 `그 때'를 말씀하셨다. 2장에서 가나혼인집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모친의 말씀에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
〈無然〉   2010-02-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의 벽을 넘어야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임마누엘 예수는 인류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고, 낡은 문명의 종말과 새로운 창조세계를 열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 하신 말씀의 뜻을 헤아리면 하나님의 미래
편집부   2010-02-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21C] 호칭 `메시아'
`메시아'는 하나님의 독생자, 기름부음을 받은 자, 또는 그리스도로 호칭된다. `메시아'는 히브리어의 구세주 표기어이고 `그리스도'는 헬라어 표기이다. `메시아' 또는 `그리스도'의 일반적 호칭에는 별도의 차이가 없다. 그러나 나는 가능하면 `메시아'
〈無然〉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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