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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단] [설교-유흥옥] 여호와께 돌아오라
지난 2월 17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는 부활절인 4월 4일까지 주일 외 40일 동안을 사순절로 지키게 됩니다. 교회는 주후 이래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절기로 이 사순절을 지켜왔습니다. 그리스도인
편집부   2010-03-17
[주일강단] [설교-원성웅] 사순절에 “새로운 부흥” 다짐
지난해까지 우리교회는 `아름다운 성전 봉헌'이 기도제목이었습니다. 그 기도대로 아름답고 견고하고, 감동적인 증축예배 봉헌도 드렸습니다. 올해는 `부흥'이 기도제목입니다. 이는 우리 교회만의 기도제목이 아닌 모든 교회들의 바람이고 소원일 것입니다. 하나
옥토교회 원성웅 목사   2010-03-10
[주일강단] [설교-임재수] 귀 있는 자는 들어라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지구촌에서 많은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이티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생명을 잃고 깊은 상처를 입어 도와 달라는 애절한 소리가 들려오고,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림에 힘겨워하는 낙망과 탄식의 소리가 들려오고, 한편에선 전쟁의 포화소
대구우리제일교회 담임 임재수 목사   2010-02-24
[주일강단] [설교-배요한]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자
시편 1편 3절 말씀에 보면, 복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은데,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라고 하였습니다.팔레스틴 지방은 물이 아주 귀합니다. 그래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들
대신 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 예일교회 담임 배요한 목사   2010-02-17
[주일강단] [말씀-허광섭 목사] “즐거움으로 살기”
`하나님을 기쁘시게'라는 말 속에는 `내가 기쁘게'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 기쁨과 하나님 기쁨이 다르지 않게 산다는 것이 기쁨입니다. 타인의 절망과 슬픔이 나의 기쁨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기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내 기쁨으로 바뀌어질 때
창현교회 허광섭 목사   2010-02-03
[주일강단] [말씀-전태규 목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구를 위하여 갈꼬.” 오늘 이사야서 6장이 기록될 무렵인 주전 741년경의 유다는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심각하리만큼 타락하고 부패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자초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이사
감리교부흥단 대표단장 서광교회 담임 전태규 목사   2010-01-27
[주일강단] [말씀-신화석 목사] 동역자
나사렛에서 출발한 연한 순같은 기독교복음이 철옹성 같은 유대교와 유대주의 세계관의 벽을 뚫고 짧은 시간에 소아시아와 유럽을 점령했습니다. 그리고 난공불락의 로마정권의 기가 막힌 기독교박해의 고난을 이기고 구라파를 복음으로 점령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
안디옥교회 담임 신화석 목사   2010-01-20
[주일강단] [말씀-최낙중 목사] 능력 있는 하나님 손
1979년 2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산사태가 났습니다. 그 때에 산 위에 있던 바위 하나가 산 아래로 굴러 내려오다가 고속도로 위 언덕에 멈춰 섰습니다. 고속도로로 굴러 떨어질 위험 때문에 그 앞을 지나가는 차량마다 위험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
해오름교회 담임 최낙중 목사   2010-01-13
[주일강단] [설교-구자영 목사] 소명을 확인하고 사명으로 전진하라
청와대에 관광을 가면 청와대를 둘러보고 오면 된다. 그런데 청와대에서 누가 불러서 갔으면 부른 사람을 만나고 와야 한다. 만날 뿐 아니라 왜 불렀는지 부른 목적에 따라 내가 수용을 할지 말지를 결정해야 하고, 수용하기로 결정하면 부른 사람의 목적에 맞
안성교회 담임 구자영 목사   2009-12-31
[주일강단] [설교-서문강 목사] 사랑이 여기 있으니
교회에 다니는 이들이 가장 많이 듣거나 쓰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입에 물면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 정도이다. 진정 `하나님의 사랑'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의 주제인 것만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 말을
중심교회 서문강 목사   2009-12-23
[주일강단] [설교-유우열 목사] 오실 메시아를 기대하는 감격
술 취한 사람과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노래를 하는 것과 말이 많아지는 것, 대담해지는 것, 마지막으로 우는 것입니다. 이토록 술 취한 사람과 성령 충만한 사람 사이에 공통점이 많답니다. 오늘 말씀에서 사가랴는 성령 충만을 받고 찬
복된교회 담임 유우열 목사   2009-12-16
[주일강단] [설교-신화석 목사] 그 아들 안에서
대림(강)절 세 번째 주일입니다.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흑암의 권세에 빠져있는 인류를 속량하시고 구원하셔서 천국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탄절은 세계의 절기가 된 것입니다. 성탄절을 기다리는 것은 그날에 우리들이 구원받게 된
안디옥교회 신화석 목사   2009-12-09
[주일강단] [이윤구 목사] 두려운 세상
신과 쥐가 이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쥐야!” “예!” “너 지금 떨고 있니?” “예, 떨고 있습니다.” “왜 떨고 있니?” “예, 고양이가 무서워서 떨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너를 고양이로 만들어 줄까?” “예.”그래서 쥐가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서부교회 담임 이윤구 목사   2009-12-02
[주일강단] [장빈 목사] 줄곧 열매를 맺으리라!
오늘의 본문에서 선지자 예레미야는 우리네 인생을 나무에 비유하면서 인생 나무엔 크게 두 가지가 있다고 노래합니다. 하나는 예레미야서 17장 6절에 나오는 `사막의 떨기나무'요, 다른 하나는 17장 8절에 나오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인데, 전자는 뿌리
동광교회 담임 장빈 목사   2009-11-25
[주일강단] [이기운 목사] 은혜 위에 은혜
■요 1:14∼16절오래 전 미국의 보스턴 시에 스트로사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큰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돈이 없어서, 거부인 바턴씨를 찾아가서 2천불을 꾸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자기에게 담보는 없지만 일에 대한 꿈과
평강교회 담임 이기운 목사   2009-11-18
[주일강단] [신화석 목사]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 디모데전서 1:12∼17행복한 인사를 한 사도바울은 믿음 안에서 참 아들이된 디모데를 에베소교회에 머물게 한 최대의 목적이 복음이 아닌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못하게 하여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으로 교회공동체를
안디옥교회 신화석 목사   2009-11-11
[주일강단] [하태영 목사] 가난한 이들이 잘 사는 기적
■호 7:8∼16, 행 23:12∼35, 눅 7:1∼10호세아시대 북왕국 이스라엘은 온 나라가 바알숭배에 빠져 있었습니다. 나라의 기강이 무너졌습니다. 정의가 사라졌습니다. 가난한 사람에 대한 착취는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밖에서는
삼일교회 담임 하태영 목사   2009-11-11
[주일강단] [김재송 목사] 십자가의 길
■고전 1:17∼18출발하는 것은 편하지만 점점 힘든 길이 있습니다. 반면 출발은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갈수록 편한 길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시작은 고통스럽고 어렵지만 그 마지막은 영광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십자가의 길을 따
시흥중앙교회 담임목사 김재송   2009-10-28
[주일강단] [김윤석 목사] 무관심
■ 로마서 1:18∼32어떤 할머니가 자살을 했습니다. 경찰이 조사 중에 자살의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오늘도 아무도 나에게 찾아오는 사람이 없었다.” 굉장히 충격적인 이야기입니다. 극도의 고독과 외로움은 사람을 살기 힘들게 하
좋은이웃교회 담임 김윤석 목사   2009-10-14
[주일강단] [옥한흠 목사] “가르쳐 지키게 하라”
지난 29일 故 김준곤 목사 추모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는 옥한흠 목사■ 마태복음 18:18∼20“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사랑의교회 원로목사 옥한흠 목사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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