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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촛불, 어느 계층의 독점 아니다
2017년 촛불운동이 우리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킬 줄 알고 있었다. 이것이 제발 기득권자들의 전리품이 되지 않기를 기도했었다. 대통령 취임식 날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대통령도 되겠다” 했을 때 마음의 부담을 덜고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렸다.그러나
논설위원   2019-03-13
[사설] 십자가 제단을 다시 점검하자
관용과 은총, 용서와 속죄가 지속적으로 작동해야 한다. 1980, 5.18 광주 후유증으로 우리 사회가 난폭해졌던 때를 기억한다. 또 불확실성의 어휘, “~인 것 같다”가 판을 치기 시작했었다. 그것이 5~6년 전부터 ~같다는 불확실성 어휘가 많이 줄
논설위원   2019-03-13
[사설] 한국교회, 변신해야 한다
또, 연필을 들었다. 앞으로는 “우리는 공산당 싫어요!” 논리 가지고는 북한을 이겨낼 수 없다. 또, 북한을 우습게 아는 시건방진 생각으로도 안 된다. 공산당 싫다는 대응력으로 안 되는 것은 광화문 광장에서 김정은 칭송위원회가 활동하고, 인공기 내걸고
논설위원   2019-03-13
[사설] 1. 저자는 누구? 기록 장소는?(2)
요한복음 저자가 이레니우스, 폴리갑, 그리고 역사가 유세비우스 자료에 그 흔적이 얼마간 남아 있다. 저자는 “요한이라고 하자!”고 합의를 하면 좋겠다. 요한복음 저자 찾기에 앞서 우리는 이사야서가 1권이냐? 1, 2, 3권이냐를 놓고 시비했는데 그보다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3-06
[사설] 한국교회, 사회 현실 바로 보자
바벨론 포로기, 다시 생각해보라. 옛날이야기라고…? 그럼 1917년 10월 러시아 볼셰비키의 공산당 혁명은 어떤가? 그때, 러시아정교의 교세는 러시아 인구의 99%였다. 정교러시아는 경건하고 근엄해 미사 한 번 드리는 시간이 보통 7시간
논설위원   2019-03-06
[사설] 교계 단체들 차라리 해산하자
100주년 3.1 만세는 한국교회의 상징성 이상의 헌신적 자세로 전국교회가 모두 참여한다는 자세로 100주년 기념은 물론 그날 1919년 3월 만세의 자세로 나라를 살려보겠다는 메시지를 만들어냈어야 한다.금번 정부가 북한 달래기, 북한과 공생관계를 서
논설위원   2019-03-06
[사설] 3.1정신 변형시키지 마라!
1919년 3.1 만세운동은 이데올로기 투쟁이 아니었다. 그러나 금년도 3.1운동 100주년 행사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 하긴 1919년도 말부터 일본제국대학에서 배운 자들과 러시아 공산혁명 정신에 세뇌된 자들이 잠시 뛰어들었다가 이데올로거들이 떠난
논설위원   2019-03-06
[사설] 1. 저자는 누구? 기록 장소는?
요한복음을 말할 때 그 저자(기록자)가 누구이며 기록한 장소가 문제된다. 기본적인 사안이면서도 다른 복음서에 비해 요한복음은 저자가 누구냐에 대한 견해가 각각이다. 이는 저자(author)와 기록자(writer)를 구분해야 하기에 그렇다. 저자의 경우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2-27
[사설] 하나뿐인 목숨이지만 내놔야 한다
한반도, 곤륜에서 꿈을 편 나라 백두 장백 얼싸 안고 홍익의 얼, 드넓은 우주의 공간을 휘어 감는다 했었죠.이제 우리는 한반도에 갇혀 운신의 폭이 좁아졌고 그나마 허리 동강난 채 70여 년 죽지 않고 살아왔는데, 드디어 복병을 만났어. 우리는 사이비
논설위원   2019-02-27
[사설] 북한 선교와 목회를 위하여
부득이, 생각보다는 더 빠른 시간에 북한지역 선교 문제가 돌출현안으로 등장할 수 있다. “비핵화” 문제가 가닥이 잡히고 남북한 내부 관계가 설정되면 종교 간의 교류 문제가 대두될 것이다. 가톨릭은 이미 논의가 오고 가고 있는 교황 방문으로 길이 열릴
논설위원   2019-02-27
[사설] 글로 표현해 본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보다는 “메시아”가 익숙하여 늘 메시아로 예수를 호칭한다. 구약의 흐름 속의 메시아는 기독교 역사가 규격한 예수의 본 모습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마치 태양 빛 빛살처럼. 그럴 것이다. 태양에 비추이는 예수, 또 발광체 그 자체로서의 메시아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2-20
[사설] 2020년 4.3 총선을 위한 기도
2020년이면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거가 있다. 4월에. 우리는 오는 해 국회에 들어가서 대한민국의 대의 민주주의를 튼튼하게 하고, 국가의 위신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의회 구성원 300명”을 선택해야 한다.여당이나 야당 등 특정인을 찾는 것이
논설위원   2019-02-20
[사설] 민족 구성원 모두 하나님의 품으로
전국교회는 각 교단별로 세심한 조직 확인과 관리에 들어가자.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 버리고 3.1 만세를 부르다가 또 생명까지 빼앗겨버렸던 날, 저 아득한 1백 년 전 그때 그 숨 가빴던 날을 떠올려 보라. 이스라엘이 애굽 노예 430년 만에 모세의
논설위원   2019-02-20
[사설] 비상시국, 오늘은 나라가 교회다!
1919년 3월 운동력은 미국 대통령 윌슨의 “민족 자결론”에서 나왔다. 잠시 근세사 발전의 속도와 개항기 대처에 얼마간 준비가 부족했던 대한조선은 동북아의 선두를 일본에게 내주고 고전을 하다가 그들의 속방이 되었다.2019년, 3.1운동 그때로부터
논설위원   2019-02-20
[사설] 3.1절 앞두고 몇 가지 소원
3.1절, 그때 우리들 교회는 용감했었다. 타종교나 미신자들과도 한 몸처럼 오로지 잃어버린 나라 찾기에 생명과 재산을 내던졌었다.오늘도 3.1절 그때처럼 암울하고 답답한 일들이 많다. 그저 살고자 하니 목숨을 내던지고 예수 다시 배우고 싶다. 그때를
논설위원   2019-02-13
[사설] 조금 여유 있거든 교계 언론들도 살펴다오
이런 내용도 사설로 받아줄 수 있을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면구스러운 제목이다. 중 제 머리 못 깎는다 했거늘, 세상이 많이 바뀌었나 하면서 훑어주기를 바란다.요즘, 분명히 하수상한 세월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당국자들이 하는 말, “한 번도 경험해
논설위원   2019-01-23
[사설] 한국교회, 한 번은 수난이 온다
설마, 하는 시간. 아니 벌써, 했을 때는 늦는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좋은 날을 기다리는 자들이여. 그날이 도적같이 온다. 성경의 기록처럼 말이다. 돈으로 안 된다. 쇼맨십으로도 안 된다. 적당히 안수해도 안 된다. 안 되고 안 되는 것뿐인 날이
논설위원   2019-01-23
[사설] 연합단체 통합한다는 말은 이제 그만 하고…
벌써 몇 번째입니까? 단체 통합한다는 말을 얼마나 더 하려는가? 도무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가? 그만두시오. 지금 만들어진 꼴대로 양심껏 자기 존재의 필요성이나 찾아보시오. 세월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단체 통합보다는 그 단체를 해체하는 것이 훨씬
논설위원   2019-01-23
[사설] 요한복음 탐구(탐색) ⑰
2. 역사적 접근법사상적 접근법이고 역사적 접근법이다. 역사 속에서 사상이 영그는 것이니까 사상의 몸체인 역사를 생각해본다. 기독교 계몽기 아들들은 주로 후기 헬레니즘에 맹목성에 대개 약하다. 그래서 헬레니즘 초기를 알렉산드로스의 출사에 시기를 맞췄다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1-16
[사설] 신명기 1장의 교훈을 읽다
눈에 번뜩, 크게 보이는 글자가 1장 9절이다. “…나는 홀로 너희 짐을 질 수 없도다”라고 말했다. 지난 40년 동안 광야생활에서 홀로 큰 탈 없이 자기 백성을 이끌어 왔던 불세출 지도자 모세가 가나안 시대를 앞둔 그의 백성 이스라엘 민
논설위원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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