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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북한, 나라 전체가 감옥이라네
전혀 예상치 못했고, 차마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한반도에 유사 평화기류가 형성되어 생각 짧은 사람들 마음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는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 보고관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그는 “북한은
논설위원   2019-01-16
[사설] 김정은 위원장에게 선교제안하자
남북, 또 북남의 화해조성 분위기를 생각할 때 한국교회가 연초에 김정은 북한 실권자에게 북한선교 제안을 정중히 요청할 필요가 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가 관행적으로 북조선 기독교와 협의 사항을 찾고 우의를 다지는 것을 뛰어넘어서 한국교회의 총의
논설위원   2019-01-16
[사설] 요한복음 탐구(탐색) ⑯
요한복음을 공부할 때꼭, 조심해야 할 언어는 헬라,헬라사상, 헬레니즘사상사의 발전과정에 대한이해가 있어야 한다.헬라와 그리스가동의어가 되겠으나 헬라사상은… 1. 사상적인 접근법1절에서 18절까지 읽어본다. 거급 읽어본다. 무심코, 매우 안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2-28
[사설] 한국교회가 인재를 발굴·양성한다
지난 70여 년 한국의 정치판을 살펴보니 전문정치인, 또 품격 있는 정치인이 너무 모자란다. 조금 싹수가 보이는 이들은 견제 받거나 독이 뭍은 고기를 함부로 먹다가 감옥행으로 끝나기도 했다. 지난 촛불사태까지 보면서 정치인 양성이 필요함을 절감한다.지
논설위원   2018-12-28
[사설] 내 십자가는 어디 있나요?
1597년 도요토미 히데요시 정권 말기에 대 박해로 26명이 나가사키 현 형장에서 순교했었다. 그때 숙부 2명과 함께 붙잡힌 루도비코 이바라기, 12살짜리 어린이가 형리들이 너는 눈감아 줄 터이니 비켜서라면서 구제해 주는데, 이 아이가 거부한다. 그ㅁ
논설위원   2018-12-28
[사설] 내가 세상을 이긴 예수다!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하나님의 품속에서 세상에 뛰어드신 예수는 “종교인”들로부터 극심한 차별과 냉대를 받았다. 우리 대한민국에 보냄 받은 한국교회도 증오와 질시, 차별과 혐오가 비교적 많이 발생한 시대 앞에 서게 되었다.다 무너지던 조선 왕조가 속절없
논설위원   2018-12-28
[사설] 교회, “안나가” 신자들에게
교회당 출석 기피 신자들을 70년대에 “안나가” 신자라고 했었다. “안나가”는 “가나안”을 거꾸로 표현한 것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가나안 신자”라는 이름으로 둔갑해서 사용하던데, “가나안 신자”가 교회 출석 기피신자일 수 없다. 더 이상 “가나안 신
논설위원   2018-12-19
[사설] 교회여, 시장주의를 버려라
교회 구성원은 가장 강력한 강소형(强小形)이 2~3명의 결합체이다. 가장 바람직한 모범은 20~30명, 평범한 교회 구성원은 20~30가정의 집합체다. 특별한 경우, 또는 대도시형은 200~300명 개인(가정) 정도가 된다.왜냐하면 소수자 중심이어야만
논설위원   2018-12-19
[사설] 마구간 탄생 예수 정신이다
한국교회여, 교회가 마구간 말 밥통(말구유) 안에 오신 하나님 아들 예수 정신을 되찾는 성탄절이어야 한다.지금 한국교회는 또 한 번 더 패배를 자초하고 있다. 현 정부가 왜 사회주의 성향의 정책을 선호하고, 자유민주주의 정신에서 “자유”를 대단한 것으
논설위원   2018-12-19
[사설] 솔로몬 같은 사법부의 판결을 기대한다
최근 오정현 목사의 ‘사랑의교회 위임 결의 무효’ 판결이 고등법원에서 나왔다. 1, 2심에서 “위임목사 자격에 문제가 없다”고 판결했지만 대법원이 서울고법으로 되돌려보내자 이런 판결이 나온 것이다.이번 판결은 오정현 목사는 미국장로교회 목사는 맞지만
논설위원   2018-12-12
[사설] 연합기관 서로 협조하기
한국의 기독교 연합기관을 하나의 단체로 통합해보려고 애를 많이 썼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오늘 우리의 실력인가 싶다. 그렇다고 누구를 비난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3~4개 기관이 서로 힘을 모으는 지혜를 겸해서 서로 더 좋은 날을 기다리자. 특히 대정부
논설위원   2018-12-12
[사설] 베들레헴 말구유에 오신 예수
아주 어릴 적에 베들레헴 마구간에 오신 주, 세상 사람들 중 가장 먼저 양떼의 목자들을 만나주신 주 예수에 감동했었다. 조금 더 성장했을 때는 왜 말구유에 오셨을까? 말구유는 말 먹이를 담아두는 말 밥통인데, 그러다가 말이나 소들이 어린 예수를 먹어
논설위원   2018-12-12
[사설] 진정한 IT 강국이 되려면
지난 1월 24일 토요일에 일어난 KT 아현지사 건물 지하 통신구에서의 화재로 광케이블 및 동 케이블 등을 태우고 10여 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일대 혼란이 일어났다. 완전한 복구까지는 며칠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이 사태로
논설위원   2018-11-28
[사설] 골든타임, 10년쯤이라는데…
대한민국 기독교여!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가? Golden Time이 10여 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입소문이 신자들 주변에 회자되고 있음은 무슨 속뜻이 따로 있을까?이는 한국교회 지도급 목회자들이 새겨들어야 할 암호와 같은 말이기도 할 수 있다. 우리
논설위원   2018-11-28
[사설] 새해맞이, 2018년 결산부터
턱없이 모자라는 적자 장부를 놓고 가슴 아파한다. 이렇게 살자는 것이 아니었는데 세월이 나를 속였다고 떠넘길 수는 없다. 근년에 필자는 예수님의 그 시대를 생각 많이 했다. 절대 다수의 굶주림과 헐벗음, 질병과 인간이기를 포기해야 할 만큼 짐승대접을
논설위원   2018-11-28
[사설] 교계 단체 통합, 없었던 일로 할까요?
발등에 불이 아니라 하늘 벼락이 내 정수리에 핵폭탄보다 무서운 위력으로 떨어지면 그때 정신 차릴 수는 있겠네.자기네들이 찢어 갈라서 따로 놀다가 하나로 합해보겠다고 통합 날짜까지 못 박아 외부에 밝히던 그들인데, 그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광통신 시
논설위원   2018-11-14
[사설] 유대교 랍비와 프로테스탄트의 목사
나사렛 예수가 메시아의 모습으로 뜻있는 유대-이스라엘에 등장했을 때 유대인들은 ‘랍비’를 가지고 있었다. 랍비는 유대교의 지도자요 선생이었으나 제사장이 아니었다. 프로테스탄트 기독교가 1517년 이후 유럽에 등장했을 때, 16세기 개혁자들은 프로테스탄
논설위원   2018-11-14
[사설] 북한선교, 단일교단으로 오라!
한참 전의 이야기지만 아무개가 감옥에 앉아있는데 미전향 간첩과 이웃으로 만났다.“여보라오! 우리 공산당은 하나인데 당신네들은 예수가 왜 그렇게 여러 개로 쪼개졌나?”이 말이 비웃음처럼 들려서 답해줄 말을 찾지 못했노라고 아무개는 말하면서 씁쓰레한 표정
논설위원   2018-11-14
[사설] 교회의 영적 성장
한국교회는 아직도 구약의 형식을 벗지 못했다. 구약 막바지인 엣세네, 바리새, 사두개, 열심당 식 수준으로 메시아를 만나지 못한 교회(신자)가 대략 80~90%는 된다. 메시아 예수를 맛본 사람(신자)도 구약 속에서 모형(형상)의 그림자 수준의 메시아
논설위원   2018-11-07
[사설] 2019년을 준비하자
갑작스럽게, 탄핵 정국이 마련되어 온통 나라를 들쑤시니까 뭔가 한 번 제대로 하려는가? 그래도 문명사 공부를 했기에, 혁명은 쉽지 않거늘 한 번 멋대로 해보라고 기다려보았는데 말이다.혹시 프랑스 혁명 같은 꿈을 가졌는지 모르나, 그런 소리 마라. 유럽
논설위원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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