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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기획연재 ⑪] “참”에서 만난 두 영인 유영모와 함석헌
사진 왼쪽부터 유달영 선생, 함석헌, 유영모 선생(오른편)과 함께.# 오산의 현장함석헌이 “하나님의 발길에 채여”든 오산학교의 형편은 말이 아니었다. 7∼80호 되는 촌곽에 4∼5백명의 학생이 모여드니 있을 곳이 없어 농가의 사랑방, 건너방, 큰체의
생명교회 원로목사/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 문대골   2010-12-22
[기획연재] [기획연재 ⑩] 함석헌의 도장(道場) 오산(五山)
함석헌의 오산학교 교사시절 〈성서조선〉 동인들(동경고사 재학 중).평고 자퇴 후 '순례'의 2년함석헌은 하늘의 사랑을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크게 입은 사람이었다. 함석헌의 90평생 인생에서 어느 때만이 아니었다. 세상에 오면서부터 가는 날까지 그는
편집부   2010-12-22
[기획연재] [기획연재 ⑨] 함석헌, “아무것도 아닌” 사람
1936년도 오산학교 1학년 갑조반 담임이었던 함석헌 선생과 학생들.함석헌에 대한 그 아버지 함형택(咸亨澤)의 신뢰와 기대는 실로 대단했다. 조용하면서도 의젓하고, 어쩔때는 간데없는 바보인데 어떤때는 칼 같은 석헌을 아버지 함형택 씨는 결코 범상히 여
생명교회 원로목사/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 문대골   2010-10-27
[기획연재] [기획연재 ⑧] “참, 참, 오직 참”
씨알의 소리 창간을 앞두고. 왼쪽으로부터 계훈제(시민운동지도자), 장준하(사상계사 사장), 김재준(한신대학 학장), 함석헌, 이병린(변호사).함석헌의 유일신앙(唯一信仰) `참'은 그의 생애에서 일체의 마침표(終止符)를 거부한다. 그의 사상·철학, 심지
생명교회 원로목사/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 문대골 목사   2010-09-20
[기획연재] [기획연재 ⑦] “참·고난(苦難)”, 하나님의 은혜
함석헌 선생의 자택 서재에서 필자'참'을 찾는 학동(學童)함석헌의 20세 이전, 청소년기의 마지막 `참의 순례'는 3·1운동이다. 소위 위대한 저술가, 종교가, 언론인, 사상가로 보다도 세상에 왔다가 돌아가기까지 그의 삶의 여정을 오직 하나, `참의
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생명교회 언로목사 문대골 목사   2010-08-25
[기획연재] [기획연재 ⑥] 바푸(Bapu=father) 함석헌의 삶
1965년 7월 삭발단식을 마치고 다시 민중 앞에 선 함석헌 선생.함석헌에겐 누가 가르쳐준 것도, 누구에게서 배운 것도 아닌 절대의 신앙(?)이 있었다. 그것을 필자는 `함석헌의 유일신앙(唯一神仰)'이라 했다. 그것이 `참'이라는 것이다. `참'은 실
생명교회 원로목사/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 문대골 목사   2010-07-21
[기획연재] [기획연재 ⑤] 바푸(Bapu=father) 함석헌의 삶
걸어온 길은 달랐지만 평생을 함께한 신앙과 삶의 동지였던 성산 장기려 선생(왼쪽 두번째)와 함석헌 선생(왼쪽 세번째).함석헌의 말, 함석헌의 글은 실로 폭풍이었다. 정치, 경제, 문화, 사회고 간에 가만두지 않았다. 뒤흔들고 쳐내고 발본(拔本)을 했다
생명교회 원로목사/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 문대골   2010-06-23
[기획연재] [기획연재 ④] 바푸(Bapu=father) 함석헌의 삶
한길사 안암동 사옥에서 전집 완간 기념 강연을 하고 있는 함석헌 선생(1988년).역사와 씨알신구약성서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마태복음 13:45절에 나타난 “극히 값진 진주하나”는 `예수'로 이해되고 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나
생명교회 원로목사/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 문대골   2010-05-26
[기획연재] [기획연재 ③] 바푸(Bapu=father) 함석헌의 삶
故 함석헌 선생의 1957년경 생전의 모습(천안 씨알농장 시절). ⓒ들소리신문지배계급에 의해 규정되고 추방된 `상놈' 끌어안은 함옹상놈 → 민중 → 씨 은 역사적 그리스도-섬겨야 할 대상함석헌 안에서는 상놈·민중·씨알이란 말이 아주 은혜스럽게 용해된다
생명교회 원로목사/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 문대골   2010-04-21
[기획연재] [기획연재 ②] 타고난 씨알, 타고난 바닥살이
1980년 1월 YWCA 위장결혼식사건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함석헌. ⓒ들소리신문고생 전혀 모르면서도 약하고 가난한 이들 아픔, 눈물 공유'바닥 사람'들을 향해 마르지 않는 사랑을 흘려보내는 신비바푸 함석헌은 타고난 바닥사람이었다. 도대체 높일 줄을
생명교회 원로목사/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 문대골 목사   2010-03-24
[기획연재] [기획 연재 ①] 그 32,105일
〈바푸〉란 힌두어로 `아버지'란 뜻이다. 1948년 간디의 암살 이후 인도인들은 물론, 네루의 정부까지도 공식 명칭으로 간디를 그렇게 불렀다.`바푸'라는 호칭과 함께 또 하나 인도인들의 가슴을 뒤흔드는 호칭이 있다. `마하트마', `위대한 영혼'이라는
생명교회 원로목사 문 대 골   2010-02-24
[기획연재] 독창적인 한국사상 꽃피운 함석헌
씨알사상 연구회, 월례발표회 개최 씨사상연구회는 `함석헌의 삶과 사상의 성격'을 주제로 지난 11일, 9월 월례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를 맡은 박재순(성공회대학교)교수는 함석헌 사상의 핵심, 시대적 성격과 내용적 독창성, 기본 사상의 내용 등을 세부
Master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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