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9]21세기 교회가 가야할 길
요한계시록 22장에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시작하여 길 가운데로 흐르고,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온갖 열매를 맺고, 저주가 없고, 다시 밤이 없을 것이며, 하나님과 어린양을 곁에서 항상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기록한다. 거
김조년 교수   2002-05-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8]닫힌 가정에서 열린 가정으로
오늘날 가정의 해체를 희구하는 사람은 아직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리는 유감스럽게도 가정 해체의 시대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 가정들의 위기는 세계적인 현상이다. 가족들은 많은 사회적 요인들에 의하여 해체의 위협을 받고 있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김영일 교수   2002-05-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8]닫힌 가정에서 열린 가정으로
오늘날 가정의 해체를 희구하는 사람은 아직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리는 유감스럽게도 가정 해체의 시대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 가정들의 위기는 세계적인 현상이다. 가족들은 많은 사회적 요인들에 의하여 해체의 위협을 받고 있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김영일 교수   2002-05-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7]신관·신론의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말의 창세기(創世記)는 우주를 지으신 창세기라는 말이다. 그러나 히브리어의 창세기라는 `뷰레쉬트'는 창세기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시작'이나 `기원'을 말한다. 성경의 창세기는 50장으로 구성된 것인데 정작 창세기는 1장이나 2장 정도
Master   2002-05-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7]신관·신론의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말의 창세기(創世記)는 우주를 지으신 창세기라는 말이다. 그러나 히브리어의 창세기라는 `뷰레쉬트'는 창세기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시작'이나 `기원'을 말한다. 성경의 창세기는 50장으로 구성된 것인데 정작 창세기는 1장이나 2장 정도
Master   2002-05-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6]엘·야웨·아도나이?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여호와(야웨)” 하나님 신관에 있다. 구약에는 여호와라는 말이 7천여번이나 나온다. 그러나 창세기 1장에는 여호와 신명이 단 한 마디도 나오지 않는다. 여호와 신은 창세기 2 장에서 부터 다시 시작된다. 창세기 1장에서 언급된 신
Master   2002-04-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6]엘·야웨·아도나이?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여호와(야웨)” 하나님 신관에 있다. 구약에는 여호와라는 말이 7천여번이나 나온다. 그러나 창세기 1장에는 여호와 신명이 단 한 마디도 나오지 않는다. 여호와 신은 창세기 2 장에서 부터 다시 시작된다. 창세기 1장에서 언급된 신
Master   2002-04-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5]다신관에서 유일신관으로
손병호 학장(한국복음신학연구원) 우리는 아직도 2천년대와 21세기의 벽두에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불과 1, 2년이나 한 두달로 요란스럽던 새 천년대와 새 세기를 다 보낸 것처럼 여기며 반복과 답습하는 역사에 있다. 그만큼 우리는 역사의식이 부족
Master   2002-04-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5]다신관에서 유일신관으로
손병호 학장(한국복음신학연구원) 우리는 아직도 2천년대와 21세기의 벽두에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불과 1, 2년이나 한 두달로 요란스럽던 새 천년대와 새 세기를 다 보낸 것처럼 여기며 반복과 답습하는 역사에 있다. 그만큼 우리는 역사의식이 부족
Master   2002-04-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4]노래하며 행동하리라
21세기 현장에 책임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어야 하겠다. 21세기라는 이름이 주는 부담과 의미를 기독교는 각별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쯤은 재림시대의 적기가 아날까. 하지만 그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물론 부
Master   2002-04-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4]노래하며 행동하리라
21세기 현장에 책임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어야 하겠다. 21세기라는 이름이 주는 부담과 의미를 기독교는 각별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쯤은 재림시대의 적기가 아날까. 하지만 그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물론 부
Master   2002-04-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3]정예, 고품위 신앙을 향하여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는 모습을 본다. 안간힘을 써서 수치와 부끄러움을 피하고 싶다. 과연 내가 최선을 다했는가. 어림도 없는 형편이다. 헛된 꿈에 취하여 게으르고 허황된 거드름을 피우는 날들을 반성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괴로워하지 말자. 오늘의
Master   2002-03-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3]정예, 고품위 신앙을 향하여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는 모습을 본다. 안간힘을 써서 수치와 부끄러움을 피하고 싶다. 과연 내가 최선을 다했는가. 어림도 없는 형편이다. 헛된 꿈에 취하여 게으르고 허황된 거드름을 피우는 날들을 반성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괴로워하지 말자. 오늘의
Master   2002-03-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2]1백년 더 훈련하면…
출애굽 모세의 백성들이 시나이 광야에서 40여년을 생활하면서 앞날을 도모하던 인고(忍苦)의 날들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한국 교회의 성장을 멈추게 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 또한 깊이 헤아려야 한다. 단숨에 민족 모두가 복음화 될 듯이 기세좋게 새신
Master   2002-03-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2]1백년 더 훈련하면…
출애굽 모세의 백성들이 시나이 광야에서 40여년을 생활하면서 앞날을 도모하던 인고(忍苦)의 날들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한국 교회의 성장을 멈추게 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 또한 깊이 헤아려야 한다. 단숨에 민족 모두가 복음화 될 듯이 기세좋게 새신
Master   2002-03-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1]동로마 심장부에서
잃은 우리들의 터전이 그립고, 또 안타까운 마음에서 찾아가기를 미루고 있다가 더 이상 내 마음 위로할 길이 없어서 거기에 갔다. 이름도 자랑스러운 콘스탄티노플, AD 313년 로마의 새 군주가 된 콘스탄틴은 기독교 박해 중지령을 선포했다. 그리고 AD
Master   2002-03-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1]동로마 심장부에서
잃은 우리들의 터전이 그립고, 또 안타까운 마음에서 찾아가기를 미루고 있다가 더 이상 내 마음 위로할 길이 없어서 거기에 갔다. 이름도 자랑스러운 콘스탄티노플, AD 313년 로마의 새 군주가 된 콘스탄틴은 기독교 박해 중지령을 선포했다. 그리고 AD
Master   2002-03-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0]하나님이 사람되어
하나님이 사람되어 사람들을 하나님처럼 살자는 길을 제시하였다. 기독교의 기본 틀을 우리는 어떻게 쉽게 말할 수 있나.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처럼 사는 길을 외면하고 사람들의 사는 방식을 고집 하다보니 기독교는 예수의 포부를 외
Master   2002-03-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10]하나님이 사람되어
하나님이 사람되어 사람들을 하나님처럼 살자는 길을 제시하였다. 기독교의 기본 틀을 우리는 어떻게 쉽게 말할 수 있나.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처럼 사는 길을 외면하고 사람들의 사는 방식을 고집 하다보니 기독교는 예수의 포부를 외
Master   2002-03-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009]더욱 간절한 아 들의 시대
기독교가 종놈의 종교로 회귀해 버린 이후 교회들은 예수의 무덤이 되어 다시 한 번 부활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분명 종교가 아니라 하셨거늘 성전에서 회초리를 드셨을 때 보지 못했는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3일 안에 일으키리라'하신 말씀 듣지도 못했
Master   2002-02-21
 41 | 42 | 43 | 44 | 4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