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일강단]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의 장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복을 주셨습니다(창 1:22). 또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부르시어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셨습니다. 이것을 직역하면 “너는 복이 될지라”는 뜻입니다.
이기복 목사   2017-01-11
[주일강단] 남의 유익을 위하여
예수님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위해, 사람을 위해 사셨습니다. 우리로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떤 삶의 방식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갈 것인지를 결정하게 합니다. 2017년 새해입니다. 새해, 값없이 구원 받은 성도는 매일을 나의 유익을 구하
류우열 목사   2016-12-28
[주일강단] 순종(順從)과 순명(順命)의 삶은 요란스럽지 않다!
마태복음 1장 18~25절과 누가복음 1장 26~38절에는 아기 예수 탄생 바로 전 해에 예수님의 부모가 될 요셉과 마리아라는 정혼한 두 남녀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먼저 마태복음 1장의 요셉의 경우를 보면, 요셉이 마리
원성웅 목사   2016-12-21
[주일강단] 주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
대강절 기간을 잘 준비하여 이번 성탄절에는 진정한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가 있기를…죄에 대한 진실한 회개가 있어야 한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야 한다 주님의 성탄을 기다리는 대강절 기간이다. 대강절은 예수님의 성탄을
유순종 목사   2016-12-14
[주일강단] 인생 문제의 완전한 해답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하나님 말씀 불순종의 죄로 인하여 인간 역사에 여러 가지 근심과 고뇌가 들어오고 죽음이 선고되었습니다. 죽음의 문제, 근심걱정, 질고, 가난 등의 인생문제는 마귀의 미혹으로 인한 교만과 탐욕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인간 홀로의
강동인 목사   2016-12-07
[주일강단] 하나님과 화목하십니까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실족하는 흔한 이유 중 하나는‘하나님은 믿는데 삶에 별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오해에서 온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첫 번째 증거는 삶의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입니다. 볶은
박태남 목사   2016-11-23
[주일강단] 곤경에서 탈출하려면
욥의 생애를 한편의 드라마로 본다면 욥의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다시 말하면 어둡고 침울했던 세월의 고통이 사라지고 원상이 회복됩니다. 중요한 것은 본문 42:10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박대훈 목사   2016-11-16
[주일강단] 나, 너, 우리 모두가 사는 길
“이 모든 것이 나 때문입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회개해야 한다.그것만이 우리 자신과,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를 살리는 길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고 다시스로 가던 요나는 큰 풍랑 앞에서 이 모든 것이 나 때문이니 나를
편집부   2016-11-02
[주일강단] 생수가 강물처럼
구약의 많은 선지자 중에 에스겔은 희망의 예언자였습니다. 에스겔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성을 훼파하고 성전을 불태웠을 때 유다 왕 여호야긴과 함께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는 그발 강가에 있는 데루빕이라는
편집부   2016-10-26
[주일강단] 언제나 희망이 되는 사람
여러분 희망이 되는 사람은 마음이 넓은 사람입니다. 넓은 마음에 십자가의 사랑을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세상에서 늘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아브라함을 보면 믿음의 조상, 믿음이 생각납니다. 이삭을 보면 모리아산, 순종이 생각납니다. 야곱을
편집부   2016-10-19
[주일강단] “말하는 대로 될지어다”
말하는 대로 되는 축복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될 수밖에 없는 말을 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불신과 과신 사이, 바로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그곳에서….여러분도 가끔 일상 속에서 큰 은혜를 받으십니까?며칠 전, 저는 한 성도가 사온 치킨
편집부   2016-10-12
[주일강단]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제자들이 아무런 말도 못하고 침묵하고 있을 때 성질 급한 베드로가 입을 열고 고백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고백한
편집부   2016-09-29
[주일강단] 주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신앙은 미래지향적이라야 합니다. 밝고 맑아야 합니다. 우리에겐 태양보다 더 밝은 의의 태양이신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본문의 내용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의 하나였던 베냐민 지파가 다른
편집부   2016-09-21
[주일강단] “은혜 받은 자의 삶”
예배란 사람이 갖출 수 있는 최고의 예절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깊은 감사의 심정을 느끼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오늘의 본문에는 열 사람의 문둥병자가 있었는데 아홉 사람은 유대 사람이고, 한 사람
편집부   2016-09-07
[주일강단] 자유가 자라나는 길 (갈라디아서 5장 13~15절)
“인간은 망가진 이성으로 만들어진 기술에 맥없이 무릎을 꿇으면서도 인간을 끊임없이 왕(王)의 자리에 올려놓으려는 까부는 짓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신앙공동체는 오직 복음의 관점을 유지하며, 서로 수고하고 연약한 자들을 일으켜 세우며 다시 복음으
편집부   2016-08-31
[주일강단] 속상할 때 부르는 노래
“넘어진 아이가 엄마를 부르듯 속상한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부르며 노래합시다”요즈음의 우리의 삶은 갈수록 강퍅해지고 살기가 고달프기 그지없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합
편집부   2016-08-23
[주일강단] 보혜사의 은총
성령은 치유의 영이시며, 만물을 새롭게 하실 능력이 있다. 그리하여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의 속사람을 건강하게 치료하여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주신다.성경에는 성령을 가리키는 칭호들이 많이 나온다. 그런데 그 중에도 성령의 사역을 반영한 칭호 중에
편집부   2016-08-10
[주일강단] 주일 강단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맨 마지막에 인간을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신 역사적인 사실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에게 생육, 번성의 복과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
편집부   2016-07-27
[주일강단]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전도하고 돌아온 제자들에게 세상 사람들이 나를 누구로 생각하더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대답하기를 세상 여론을 들어보니까 선생님을 선지자 중의 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들은
편집부   2016-07-20
[주일강단] 고난 뒤에 영광을 보라
인생에는 언제나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있습니다. 인생에 나쁜 일이 일어나는 것에 당황할 것이 아니라 고난을 만났을 때 바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고난을 만났을 때 ‘십자가’는 최고의 대처법입니다.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
편집부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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