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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약시 및 자녀의 시력 저하 개선
시력은 출생 시부터 시작해 만 5세 때에 완성된다. 즉 출생 시에는 빛 정도 외에는 분별할 수 없고 6개월이 되면 시력은 겨우 0.01이고 주시가 가능해지며, 10개월 이후 1~3세 때 0.5쯤 되다가 만 5세 때에 비로소 1.0이 되며 양안 시기능이
정기용 원장   2016-03-16
[건강칼럼] 중독과 우상숭배
중독자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물질(알코올과 마약)과 행동(일, 먹기, 도박, 섹스, 게임, 스마트 폰 등)이다. 중독자의 삶에 있어서 물질과 행동은 최고의 존재이자 가장 큰 힘이며 중독은 곧 행복이며 사랑의 의미를 제공해 주는 그 무엇이라고 느낀다.OO
고병인 소장   2016-03-03
[건강칼럼] 술을 너무 좋아하는 아내
Case남편이 상담을 의뢰했다. 아내가 일주일이면 2, 3회 정도 만취한 상태로 새벽에 집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아내의 불만은 결혼 6년 동안 너무 재미가 없었다는 것이다. 20대 후반인 아내는 아직 미혼인 친구가 많다. 그들과 어울리면 새벽까지 술을
류순규 목사   2016-02-24
[건강칼럼] 사팔눈(사시)
“양안의 유합 기능이 완성되는 6세 이전에 가급적 속히 사시 교정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약시를 예방하고 양안시 기능을 되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사시가 있는 눈을 우리말로는 사팔눈이라고 하는데 대개 유전성입니다.사시는 그 편위된 방향에 따라 내사시, 외사시
정기용 원장   2016-02-17
[건강칼럼] 추적자와 도망자가 되는 자녀들
중독자 가정의 성인아이들은 역기능 가정을 끝까지 돌보려는 추적자와 도망자의 길을 선택하는 동반의존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38세인 A씨의 어머니는 아버지의 알코올중독과 폭력, 외도, 경제적인 무능력에 대한 갈등으로 A씨가 중학교 1학년 때 이혼했다. 이
편집국   2016-02-03
[건강칼럼] 수면장애 여성
Case20대 후반의 젊은 여성이 상담을 의뢰했다. 결혼 5년차이며, 남편과 12살 나이 차이에 자녀는 5살 남자아이와 3살 여자아이를 두었다. 내담자는 최근에 거의 잠을 자지 못한다고 호소했다. 그 이유는 남편 때문이라고 했다. 남편이 신장 이식 받
류순규 목사   2016-01-20
[건강칼럼] 구 집사님의 애절한 마음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이런 눈물 흘리지 않는 곳,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내 아버지 기다리시는 그 곳에….’요즘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 가사입니다. 재발이 잦은 희귀난치병 삼십이 년, 이로 인한 중증장애 십 구년, 내 나이 6
이해영 목사   2016-01-13
[건강칼럼] 근시의 원인과 예방
선명하지 않은 활자로 인쇄한 책이나 흐리게 보이는 책은 좋지 않으며, 흔들리는 차 속에서 책을 읽거나 TV를 가까이 앉아서 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시란 글자 그대로 가까운 곳은 잘 볼 수 있지만 먼 곳은 잘 안 보이는 눈의 상태를 말합니다
정기용 원장   2016-01-13
[건강칼럼] 가족 기능 마비시키는 동반의존
동반의존 된 가족들이 중독된 사람을 돌볼 때마다 그들은 구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다음에 제시한 감정들 중 하나 혹은 여러 가지 것들을 복합적으로 느끼기도 한다.물질과 행위에 중독된 배우자나 자녀들이 처한 곤란한 상황에 대해 불편함과 어색함,
고 병 인 소장   2016-01-11
[건강칼럼] 이혼하고 싶어요
Case60대 초반의 남성이 “아내 때문에 미칠 것 같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고 하면서 부부 상담을 의뢰했다. 아내의 의심이 도가 지나쳐 심각한 양상으로 되어오다 끝내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었다.Solution내담자 부부는 가난한 집안에서
류순규 목사   2015-12-29
[건강칼럼] 구원하고 돌보려는 동반의존자
동반의존자들은 남편이나 자녀들을 구출해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동반의존자는 구원자이자 일을 가능하게 하는 조장자(enabler) 이다. 그들은 온 세상 사람에게 위대한 대모이거나 대부처럼 행동한다.동반의존자들은 다른 사람이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책임들
고병인 소장   2015-12-16
[건강칼럼] 어린 엄마, 엄마 없는 엄마
Case30대 후반의 엄마가 상담을 의뢰했다. 상담 받고자하는 것은 중학교 1학년의 딸과의 문제 때문이다. 말 잘 듣던 딸이 중학생이 되면서 작은 일로도 엄마와 다툰다는 것이었다. 엄마에게 욕도 서슴없이 한다고 했다.엄마와 딸이 상담실에 함께 들어왔다
류순규 목사   2015-11-25
[건강칼럼] 황혼의 섹스리스
“일 년에 한 번 관계를 갖는데 그것도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눈치입니다. 사는 게 재미가 없어요. 불쌍한 내 인생, 이제라도 새 삶을 살아야겠어요.”“남편은 나에게 관심이 전혀 없어요. 살을 맞댄 지가 3년은 됐어요. 더 이상 견디기 힘드네요.”요즘
이주성 원장   2015-11-18
[건강칼럼] 통제당하면서 통제하는 동반의존자 / 김 집사의 사례 ②
김 집사는 조그마한 무역회사의 직원으로 채용됐다. 그녀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일을 더 잘해냈다. 동반의존자들은 대단한 일꾼이 된다. 그들은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몫보다 더 많은 일을 감당한다. 요청하는 일들을 거절하지 않고 무엇이든 다 해 준다.
고병인 소장   2015-11-11
[건강칼럼] 드림렌즈
드림렌즈(Orthokeratology Lens)는 렌즈에 의한 각막굴절교정술로 수술이 두렵거나 아직 수술할 나이가 되지 않은 근시환자에게 적합한 렌즈이다. OK Lens라고도 불리는데, 밤에 잠잘 때 착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낮에는 렌즈나 안경 없
정기용 원장   2015-10-21
[건강칼럼] 죄책감에 사로잡힌 여인
Case20대 후반의 여성이 상담을 의뢰했다. 상담 받고자 하는 내용은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그를 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별한 것이 모두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돼 후회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그 남자와 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
류순규   2015-10-14
[건강칼럼] 중독자의 노예가 되는 동반의존자
김 집사는 나중에 알코올중독자로 밝혀진 한 남자와 결혼했다. 남편은 폭음을 일삼는 사람이었다. 그리 자주 마시지는 않았지만 일단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며칠 동안, 어떤 때는 몇 주 동안 술에 취해 살았다. 남편은 가정의 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했고, 여
고병인 소장   2015-09-30
[건강칼럼] 결혼 전에 어디까지 허락되나요?
Q. 사귄지는 이제 2년이 넘었고 취업한 후로는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데이트 중 여자 친구와 포옹과 키스하고 싶은 욕구가 매우 컸습니다. 여자 친구를 설득해 모텔에 가서 서로 키스하고 포옹하고 가슴을 애무하는 행동까지 했습니다.
이주성 원장   2015-09-17
[건강칼럼] 라식과 라섹 수술
라식 수술을 받고 싶으면 수술 전 철저한 사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현재 렌즈를 착용하고 있다면 정확한 검사를 위해 소프트렌즈는 3~4일, 하드렌즈는 2주 정도 빼고 생활해야 한다.렌즈로 인해 각막의 상태가 변화해 검사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정기용 원장   2015-09-09
[건강칼럼] 내 남편에게 여자가 있어요
Case결혼 25년, 40대 후반의 내담자 여성은 상담실에 들어와 한염 없이 울었다. 이유는 지금의 남편과 25년 동안 살면서 오직 남편만 의지했는데 남편에게 여자가 있다는 것이다. 너무나 억울하고 결혼생활이 힘들어 이혼하고 남편에게 복수하고 싶다는
류순규 소장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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