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선교] [선교-스리랑카 ②] 반개종법에 대한 우려
스리랑카에는 반개종법이라는 것이 있다. 인도의 7∼8개 주에서 시행 중인 반개종법과 내용은 비슷한 것이다. 이 법의 정식 명칭은 `강제적 개종금지에 관한 법'이다. 이 법은 특정인을 어느 한 종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시키는 과정에서 강압과 회유, 뇌물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1-01-18
[선교] [선교-스리랑카 ①] 26년 내전의 끝-선진제국의 탐욕에 희생된 역사
스리랑카의 26년간의 내전이 지난 2009년에야 끝났다. 한때 스리랑카 북서부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던 반군은 정부군에게 몰려 전체 면적 100평방 ㎞밖에 안되는 좁은 지역에 갇혀 최후의 농성을 벌이다가 모두 투항했다. 전쟁이 끝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1-01-18
[선교] [선교-아이티 ②] 부두교에 바쳐진 나라, 아이티
아이티 vs 미국냉전시절 미국은 반소, 반공라인에 서 있는 나라라면 반인권, 반민주, 독재정부라 하더라도 얼마든지 제휴하고 지원해 주는 전략을 운용했다. 미국은 지금도 미국의 턱밑에서 계속해서 미국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나라 쿠바를 견제하기 위해 아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1-01-18
[선교] [선교-콜롬비아] 반군과의 갈등으로 고통받는 교회
#무장 세력과 교회콜롬비아는 전통적인 카톨릭 국가이다. 그러나 1991년 이후 가톨릭과 개신교 사이의 법률적인 차별이 완전히 철폐되었고, 교회는 자유롭게 활동하며 부흥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교회는 여전히 적지 않은 고통을 겪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12-22
[선교] [선교-아이티 ①] 2010 대지진의 책임은 선진국이 져야
아이티 vs 프랑스프랑스 식민지시절 아이티는 생도맹그라고 불렸다. 생도맹그의 흑인 노예들은 모두 아프리카에서 강제로 끌려온 사람들이다. 노동력을 보충하기 위해 프랑스는 계속해서 아프리카로부터 노예들을 수입해 실어 날랐다. 그 결과로 생도맹그의 전체 인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11-23
[선교] [반갑습니다] “성도의 믿음+하나님의 기적=전도”
전도는 내 생각·방법이 아닌 주님의 뜻에 자신을 놓아야무조건 외치는 것이 아니라 관계 통해서 인격적으로 전도'왕, 왕, 왕. 사람들은 나를 각설이 전도왕이라고 부릅니다.''각설이' 하면, `각설이타령'이 생각나고 그 타령이 떠오르면 비록 거지떼 같지만
양승록 기자   2010-11-10
[선교] [선교-사우디아라비아] 외국인에게 조차도 와하비즘 이슬람 이외의 모든 종교 금지
해마다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하는 박해국가 랭킹을 보면 사우디는 항상 북한과 1, 2위를 다투고 있는 지구상 최악의 박해국가이다.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수는 8백만 명이 넘는다. 전체 인구의 약 1/3에 육박하는 숫자이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11-10
[선교] [선교-부르나이] 존경 받는 절대 군주
브루나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울창한 원시림과 다소 낙후된 경제환경 혹은 원시성을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과 주술사… 이 같은 이미지 아닐까. 국토의 70%가 원시림으로 덮여있는 나라이니 실제로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10-27
[선교] [선교-감비아] UNICEF 한국인 책임자 추방을 계기로 본 엽기 대통령과 선교
지난 2010년 2월 12일 감비아 정부는 UNICEF(국제아동기금) 감비아 사무소의 대표인 한국인 강민휘 씨(42, 여)를 추방했다. 감비아 정부는 추방의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감비아가 강 씨를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고만 했기 때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10-13
[선교] [선교-나이지리아] 뿌리 깊은 종교 갈등의 역사적 배경
세상에는 종교분쟁이라고 부르는 것이 많다. 그러나 이들 분쟁들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사실은 종족간의 분쟁, 경제적 이권을 다투는 분쟁, 영토 분쟁인 경우가 많다. 다만 종교라는 명분이 포장되어 있을 뿐이다.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와 이슬람 간 갈등도 그런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10-04
[선교] [기획] 순교의 불 붙다
제2의 무함마드인가 싶은 유스프 하스 하지프. 사상가요 시인인 그와 영적 대화하는 필자.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눅 12:49
본지 발행인 조효근 목사   2010-09-20
[선교] [유지화 선교사의 브라질 선교 ③] 아마존이 한국 선교사를 부른다
찌우교회 모습.유지화 선교사는 본격적인 아마존 선교가 시작되면서 보다 본격적인 선교를 위해 SAEM이라는 남미 아마존 선교회를 창립했다. 마나우스에 있는 YM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교회 개척 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진행했다. 마나우스 주변에 교회개척이
편집부   2010-09-20
[선교] [선교-우간다 ②] 반군 지도자는 십계명 율법삼아 무력행사
정치지도자 ②: 대통령 요웨니 무세베니의 인종청소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이 기독교인이라고는 하지만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가 그렇듯이 무세베니 정권 역시 민주정부와는 거리가 멀다. 그의 통치 스타일은 민주적이지도 않고 성서적이지도 않다. 무세베니 대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09-20
[선교] [기획] 기독교, 아시아로 간다
키질석굴 현장에서의 필자.아시아의 길은 험난하다. 우선 아시아의 규정부터가 너무나 방대하다. 아마도 고대 중근동의 역사와 몽골, 투르크를 비롯한 북방 떠돌이(아마드)와 중국, 인도, 아라비아는 물론 남방 이동족까지 예루살렘을 중심하여 동북방의 민족들은
본지 발행인 조효근 목사   2010-09-14
[선교] [선교-우간다 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정치 지도자들 ① - 대통령 부인 재닛 무세베니
알다시피 아프리카 각국의 AIDS의 문제는 심각하다. 대부분의 나라는 AIDS 보균자의 수가 30∼40%를 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간다 국민들의 AIDS 감염률은 5%를 밑돈다. 5%도 우리나라의 기준에서 보면 엄청난 수치지만, 아프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09-14
[선교] [유지화 선교사의 브라질 선교 ②] 아마존에서 만난 하나님
8년간 담임목사로 섬겼던 서울 대신교회를 사임한 유지화 선교사는 자신의 선교 사역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이뤄졌다는 생각 속에서 브라질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특별히 선교사 훈련을 받지도 않았고 친인척이 있었던 곳도 아니었기에 브라질에서 유 선교사
편집부   2010-09-14
[선교] [신동수 목사의 선교여행] 단동시 조선족 중고등학교를 도우라는 손짓함을 보고
북한 평양의 김일성 종합대학에는 김일성의 놀라운 전략이 담긴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전쟁 때 고아들을 배려하는 법을 만들어 1951년에 희생자 유자녀들을 위한 학원 설치가 법률에 의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전쟁 고아들을 대거 입학시킨 것이다. 보육
압록강변 단동 선교회 신동수 목사   2010-09-14
[선교] [기획] 칼케돈 공식, 三位一體
우르무치 중심거리 청진사 모습니케아 1차 회의(AD 325)는 어정쩡하게 끝났다. 회의 소집부터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의도가 무모하게 작용한 회의였다. 21세기 현재에서 되돌아볼 때 325년 니케아 회의 `기독론'이 황제와 아리우스 합작물인 `단성론'으
본지 발행인 조효근 목사   2010-09-06
[선교] [선교-아프카니스탄 ③] 문제는 아프가니스탄의 재탈레반화
미국,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부시와 체니의 후원 아래 성립된 카르자이 대통령 정부가 아프가니스탄을 제대로 통치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미국은 탈레반을 소멸시키고 아프가니스탄에 그들이 원하는 새로운 질서를 정착시키고 당당하게 철군할 수 있을 것인가
푸른섬선교정보 대표 김재서   2010-09-06
[선교] [유지화 선교사의 브라질 선교 ①] 뜬금없는 선택, 브라질 선교의 시작
참 뜬금없는 선택이었다. 새벽예배 후 교회 장로들과 긴급당회를 가졌다. 그리고 브라질로 선교하러 간다는 선포가 있었다. 49세 적지 않은 나이에 안정된 목회 활동을 갑자기 접고 브라질로 선교를 하러 가겠다는 말에 장로들은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지난
편집부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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