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2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한복음 1:35~39)
긴장감이 팽팽하다. 존재와 존재끼리의 이동, 여기에는 분명히 각 사람들 간의 차등이 있을 터인데 어느 누구도 힘에서 기울거나 기(氣)가 밀리는 것 같지가 않다. 먼저는 세례 요한, 이 사람은 예수가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선언했다. 놀라운 발견이다.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9-11
[칼럼] 더 관심을 가져야 할 이웃들
중증장애인 아들을 둔 아버지의 절절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고 얘기 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그는 진지하게 자신의 답답한 이야기를 털어 놓습니다.중증 발달 장애인을 키우며 살아가는 이 아버지는 아이의 장래를 생각 하면 잠이 오지 않는 다고
이해영   2019-09-11
[칼럼] b급 감성
“바리새인들이나 제사장 그룹이예수님을 비난했던 것처럼 보수주의자들은그런 목회자들을 저급하다고 손가락질한다.그러나 그들이야말로 주님과 비슷한 사람들이다.” 정통 보수나 엘리트주의를 조롱하는 듯한 소위 ‘b급 감성’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다. 우리나라뿐
최종인   2019-09-11
[칼럼] 누구의 돌무더기 (수 7:22-26)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역사 중에 아이(Ai)성 전투는 귀한 교훈을 담고 있다. 여리고를 정복한 직후에 벌어진 전투에서 패배를 경험했기 때문이다.아이(Ai)와의 전투에서 패배 직후 여호수아와 장들이 여호와 앞에 엎드리게 된다(7:6). 여호와 앞에 엎
윤형식   2019-09-11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정치적 갈등이 잦아들고 나라의 모든 기능이 경제의 발전, 시민생활의 안녕, 하나님의 교회는 전도와 신자교육에 더욱 힘쓰는 가을이게 하소서.나라가 정치적 탐욕으로 허덕일 때 교회가 저들을 가르쳐 올바른 도리를 모범하게 하소서. 교회가 든든히 제
편집부 기자   2019-08-28
[칼럼] 편히 쉬셨나요?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도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몸, 마음과 영혼까지 탈진(burn out)하곤 한다.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며, 시간에 쫓기고, 벅찬 가사 노동과 육아, 그리고 인간관계에 까지 온갖 스트레스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교회 안팎에서
윤형식   2019-08-28
[칼럼] 작은 일? 큰 일!
정작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신과 동행하심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알아야 합니다.이번 목회자 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특특별계시’처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마이클 A. 밀튼 저 개혁주의 신학사 간행)’입니다. 이 책은 워낙 작은
장석환   2019-08-28
[칼럼] 비저블, 인비저블 리더
“비저블 리더는 매사 급하고 신속하게일처리를 하면서도 뒷감당은 몰라라 한다.반면, 인비저블 리더는 오늘과 내일을 함께 보면서책임질 수 있는 것만 말하고 시행한다” 현대는 비저블(visible)시대이다. 보는 대로 평가한다. 내면을 중시한다는 말은 전설
최종인   2019-08-28
[오늘의 말씀] 주님의 은총을 사모하는 영혼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월 : 주님의 은총을 사모하는 영혼 / 시편 1
류현옥   2019-08-28
[주일강단]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는 회개해야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여 !먼저 여호와께로 돌아와야 합니다.성경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8.15광복 74주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은 이 민족을 사랑하시어 일제 36년 피 압박 속에서 해방
차장현   2019-08-28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아버지, 한반도 천문기상 상황이 혹독한 더위입니다. 다행히 아직은 태풍이나 큰 비 피해는 작아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아버지, 우리 정부가 일본의 아베 수상과 자존심 싸움 중입니다. 지금은 그들과 싸울 때 아닌데 주여, 큰 상처 나지 않게 지켜
편집부 기자   2019-08-14
[건강칼럼] 당뇨병성 망막증 2
당뇨성 망막증은 종종 백내장, 녹내장 등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합병증의 대부분은 쉽게 치료될 수 있는 것들이지만, 신생혈관성 녹내장은 예외다. 30명 가운데 1명꼴로 발생하는 악성 합병증으로 안압을 갑자기 끌어올려 최악의 경우엔 시력을 아예 잃게
양승록 기자   2019-08-14
[칼럼] 요한복음은 도마의 글(복음)과 다르다
요한복음 1:29~341. 예수께서 내게 나아오시네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 이 놀라운 발견, 이 감격스러운 만남! 예수, 하나님의 어린 양을 발견했다. 지금 그가 내게로, 세례 요한에게로 뚜벅뚜벅 걸어오신다.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8-14
[칼럼] 목자의 구분 마태복음 25:31~46
재림의 예수님께서 모든 천사들과 함께 올 때 영광의 보좌에 앉아 영생에 들어갈 자들과 영벌에 들어갈 자를 구분하시는 말씀이다. 이 비유는 ‘양과 염소’의 비유로 마지막 판결 혹은 최후의 심판 장면이다. 구약에서 양과 염소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로 구분
윤형식   2019-08-14
[칼럼] 수련회를 마치면서
무엇인가를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어딘가를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장애인들과 함께 여행하는 시간들은 늘 아름답고 기쁘다. 2박 3일 동안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참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예배드리고 찬양하면서 주님께 한없이 감사하면서 보낸 시간이었다.장애인
이해영   2019-08-14
[칼럼] 신뢰받는 리더가 있다
“신뢰받는 지도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는가?첫째는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그리고 만남의 지도자가 돼야 하고,성도 개개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며,윤리적으로 어긋남이 없어야 한다.” 교회 리더들이 부적절한 모습으로 뉴스에 등장하고 있어 성도들 앞에서도 얼굴
최종인   2019-08-14
[오늘의 말씀] 언제나 내 편 되어주신 하나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 월 : 언제나 내 편 되어주신 하나님 / 시 118: 1-29시인은 하
류현옥   2019-08-14
[주일강단] 감사의 노래를 가슴에 담습니다
본문은 바벨론 포로기를 배경으로 하는 말씀은 칠흑과 같은 어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임한 하늘 은혜, 그리고 그들의 환희와 결단까지 간결한 표현을 통해 들려줍니다. 먼저 그들의 암담한 삶의 자리를 압축적으로
공동설교문   2019-08-14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주의 은혜 크시도다! 아픔의 날을 살아가야 하는 이들을 위하여 예수님은 오늘도 그의 대양보다 더 드넓은 가슴을 펴고 이품으로 오거라! 아니면 육대주보다 드넓은 주여, 그 따스한 등허리를 내게 보이시며 내가 엎이기를 기다리시는 만유의 목자시여! 나의 구
편집부 기자   2019-07-31
[칼럼] 아이라 글이 서툴러요
저는 지금 예레미야 흉내 내는 것 아닙니다. 말과 글의 거리, 존재가 있어서 내가 있나? 아니면 그 반대인가 하면서 고뇌했던 왕수인 그 사람 양명의 심사로 사물을 잠시 보았네요. 그 사람보다 훨씬 쉽게 말을 한 예수님은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고 하였으
설립자/조효근   2019-07-3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