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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역 교회명 거부는 떠돌이 신앙
“대속신앙”은 기독교의 생명으로서 단순 표현으로는 예수께서 내 죄를 대속(代贖)하셨음을 믿는 신앙고백이면서, 지역교회(예수의 지체)의 존엄한 가치를 드높여 준다. 지역교회는 예수의 지체이기에 하나님과 지역교회는 동체(同體)관계이다. 다시 말하면 지역명
無然   2016-08-1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이름이 예수 이름이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앞에 형용사 붙일 수 없듯이 교회 앞에 형용사 못 붙인다. 행정구역 명을 써야교회의 이름은 지역이름이다. 교회이름 앞에 형용사나 추상명사를 붙여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교회는 ‘예수’이름이고 ‘하늘나라’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교
無然   2016-07-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한국교회 현안들…
한국교회의 깊은 고민이 여기에 있다. 분단문제 해결이라는 것, 쪼개진 민족의 재통일에서만 아니라 인류문명이 어느 만큼 한계에 와 있다는 느낌 때문이다.통일신라 왕국이 무너지고, 고려 왕건이 황제의 국가를 세운 그 무렵 대륙간의 동서문명 교류가 정점에
無然   2016-07-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우주적 스케일로 한다
요즘 한국교회는 너무 크게 위축이 되어 이제는 그만 쪼그라들었으면 좋겠다는 비통한 생각에 사로잡힌 신자들이 많다. 그리고 일부는 패배주의에 길들여진 채로 될 대로 되라는 자포자기 형들도 있다. 그러나, 그만 일어나라. 지금 이 시간은 정오의 태양이 석
無然   2016-07-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구봉서 장로에게 꾸중 듣다
일전에 모 신문과 인터뷰 시간에 원로 코미디언 구봉서씨가 한국교회 침체 현상에 대해 한마디 했다. 그는 “근본적으로 글러 먹었어. 돈이 다가 아니잖아. 뭘 해 주었다고 떠들어 대고…, 이걸 없애지 않고는 안 돼” 라고 말했다.그 말의 억양
無然   2016-06-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루터가 버거워했던 만인제사
오늘의 21세기 종교개혁은 만인제사론을 완성할 수 있는 교회론 제시로 “만인제사론”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어야 한다.독일인에게 보낸 편지 중에 만인 제사론이 나왔는데 이것의 운동력은 농민 반란으로 나타났다. 루터는 이 사태 해결자로 등장했으나 중
無然   2016-06-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16세기 개혁의 진보를 위하여
16세기 루터와 그 친구들에 의하여 로마 가톨릭의 철벽을 깨고 드디어 새 종교 출현에 버금가는 개혁의 열망을 획득했었다. 세계는 16세기 개혁을 “기독교 개혁”이라 하지 않고 “종교 개혁”이라는 명예로운 이름으로 대접해주었다.그렇다면 기독교는 기독교
無然   2016-06-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크리스천의 가치
1970년 대 이후, 한국교회는 신자풍년을 30여년 가까이 즐기다가 요즘은 새신자들이 드문드문인지라 교회들이 비상 걸렸다. 교회의 기본형식이 만들어지지 않은 20명이나 30여명으로 구성된 교회들 목회자는 신자가 그리워서 울고 있다.그러나 이 같은 현상
無然   2016-06-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신자는 양육이다
신자의 교육은 제자교육이고 제자는 스승의 어깻죽지를 밟고 일어서야만 제자노릇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목자는 양을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자신 있게 하신 말씀이 “나는 선한 목자”라 하였다. 이 말이 쉽게 입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결
無然   2016-05-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아직도 ‘지성전 놀음’인가?
‘성전제도’는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심으로 끝났다. 그러나 한국교회 상당수의 목회자들이 예배처소인 예배당을 ‘성전’이라 부르는 행위를 계속하면서 하나님이신 메시아 예수의 지상강림을 부정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더구나 산업화 과정에서 형성된 일부 교회
無然   2016-05-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시대 요단강 선언!!
창업 39주년 행사의 날 발행인 인사 시간이다. 창간 정일이 4월 3일이니 행삿날인 28일은 40년 차를 이미 출발한 마당에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은 “아, 39주년이 지나고 세월은 40주년 과정으로 접어들었구나”로 시간계산을 하게 되었다.39주년과 4
無然   2016-05-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요셉의 아들 지키기
힘들고 불편해도 먼 길 함께 간 요셉은 아내 마리아는 물론 뱃속의 예수를 죽음에서 건져낼 수 있었다는 해석이 어떤가?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에 대한 기사가 성경 마태복음 1장 18~25절과 누가복음 2장 1~7절에 있다.마태복음 1장 18절 이하에 나
無然   2016-04-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오늘의 고난은 무엇일까?
새삼스럽게 등골이 서늘해진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는 말씀이 참으로 무섭게 들린다. 주께서 영광의 보좌에 오르실 때, 우리에게 물으신다. 오른쪽과 왼쪽, 양과 염소인 우리들을 함께 살피시며 물으신다.내가 주릴 때 너희가 먹을 것
無然   2016-04-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4·13 총선과 나라 걱정
국가구성원 20% 정도이면 그 종교는 자기 보호용이 아니고 민족 전체의 방향과 흐름을 볼 수 있어야 하는 법이다. 20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거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여야당들의 공천과정에서 보여주었던 몰염치하고 몰상식한 정상배들 모습을 지켜보았는
無然   2016-04-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새 생명을 얻었으니
아름답고 그리운 믿음을 하나님께로부터 선물 받은 사람들아, 당신들의 아름다운 믿음을 부러워하며 그리고 그리워한다.그렇게도 벌벌 떨면서 비굴하게 살아왔던 자들이 부활, 그리고 이어지는 성령 강림과 함께 새사람, 또 새 생명이 되었다.오늘도 우리들, 특별
無然   2016-03-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사촌 종파들을 생각한다!
기독교는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모신다. 그분의 아들 이삭이 모리아에 제물로 드려진 사건에서 골고다 십자가를 상징하기도 한다. 한 발 양보 없이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의롭다함을 받은 그 은혜에 동참한다. 이에 더하여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편집부 기자   2016-03-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메시아, 재림하시는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다시 오시마, 약속하신 분은 예수. 예수께서 직접 약속하셨으니 오신다. 오시게 되어 있다. 예수는 다시 오겠다고 분명히 약속했는데 처음 오신 지가 벌써 2천여 년이 훨씬 더 지났건만 아무런 소식이 없다.처음 오실 때는 바벨론 포
無然   2016-03-0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십자가 향해 달려가는 나!
십자가로 자기 인생을 사신 예수처럼 오늘의 너와 나는 오직 십자가 죽음의 순번을 기다려야 한다 메시아 예수, 우리 인류의 구세주는 요한복음의 시각으로는 6장에서 따르는 자들에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너희 속에
無然   2016-02-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목숨을 내 놓으면 될까?!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밖에 인재를 기르지 못한 해당 교파(교단)와 한국교회 모두는 인륜과 한국인 모두 앞에 사죄하는 마음뿐이다.사람은 돌발적 위기를 만나면 당황하여 헤쳐 나갈 길을 놓쳐버리기도 한다.지난 번 부천에서 일어난 독일 유학파 40대 목사가
無然   2016-02-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의 반역자가 되지 말자
종교개혁의 세계화가 이루어진 16세기였다. 곧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95개 조항의 항의 반박문을 내걸고 개혁운동을 시작했다.그러나 이 종교개혁은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져 가는 현실이 되었다. 세월 속에서 개혁의
無然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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