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신칭의여! 대속사건 승계하라
종교개혁 498주년을 상기하면서 꿈틀, 움찔하는 식의 미세한 자각증상을 보여주는 우리 한국교회의 영적 수준에 만족할 수 없다.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뜻으로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 alone)를 붙잡고 5백여년을 버틴 신학의
無然   2015-11-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금은 종교개혁 3기”
제3 개혁의 출발은 아라비아, 터키, 페르시아, 중앙아시아 영토를 마음에 두고 그 땅들을 소유하고 있는 이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대속사 신학의 완전을 준비하는 일이다 1517년 10월 31일 시작된 종교개혁 운동은 신학적인 엄밀성으로 볼 때, 152
無然   2015-10-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부활의 꽃, 그리고 열매
다시는 죽을 수 없는 생명, 생명이라는 말 하나로 모두 표현할 수 없는 부활. 언어의 한계로서 부활이다. 한 번 죽는 절차를 밟게 되었으니 부활이라는 어휘가 절차상 나온 것이다.왜 한 번 죽는가? 에덴을 저버린 아담의 인생은 죽음이라는 처리과정이 필요
無然   2015-10-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 부활했느냐고 물으면?
부활의 믿음으로, 라고 대답하기로 했다.믿음에서 믿음으로 가는 길에 내가 또 다른 구설수에 오를 필요는 없다. 성경 해석상, 요한복음의 경우 막달라 마리아가 안식 후 첫날 예수의 시신 위에 기름을 발라드까 하여 무덤을 찾아 갔었다.그때 그녀는 무덤 입
無然   2015-10-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읽으시니…
초기에 주 예수의 은혜를 받은 나는 신구약 성경을 정독하기를 시작하여 구약을 읽고 신약으로 와서 마태, 마가, 누가, 후에 요한복음을 읽어가다가 11장 25절에 이르렀다. 그리고 예수께서 마르다와 말씀하시는 중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無然   2015-09-3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 사람들이여!
들소리 사람, 이라고 지목하여 불러본다.요즘은 너무 소음이 많고 언론이 혼선이 많아서 가능하면 최소화된 환경에서 조용히 대화를 나누고 싶다. 더욱 낮춰서 말이다.어느 누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그의 귀를 늘 땅바닥에 밀착시켜 귓바퀴 사이로 소
無然   2015-09-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만큼
인물이 필요하다. 인물은 민족 또는 교회(하나의 교회)가 내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이사야·예레미야·에스겔 같은 탁월한 선지자를 내듯이 말이다. 하나님이 비록, 너 지렁이 같은 야곱아! 라고 하셨으나 그래도 야곱 가문에서 이룩한 이스라엘이다.야곱, 곧
無然   2015-09-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 나 예수 몫까지 살아다오!
예수의 남은 고난을 내 몸에….그 고난의 흔적을 내가 가졌노라, 했던 사람은 멋진 표현법으로 한 말이고 예수 십자가 앞에서 은혜에 감격하여 우는 자에게 주 예수는,“내가 널 대신 죽은 것을 믿느냐?”고 물으신다. 그 때 나는(당신은) “주
無然   2015-09-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언제까지 유대교식으로 살려나?
메시아 예수는 태어나기 전부터 유대교의 이단자였다. 3년 공생애 동안 단 한 번도 유대교의 호의를 받아본 일 없었고 당시 초급 율법사에 지나지 않았던 사울(후에 바울) 같은 인물과 점심 한 끼 나누어 먹으며 대화해 본 일도 없는 유대교의 기피 인물이었
無然   2015-08-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대, 대, 대한민국의 꿈
드넓은 만주 땅 저 멀리 발해와 고구려의 옛토까지의 광복이어야 할 우리는 지금…‘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언제부터 사용해 왔을까? 또 그 의미는 어디에서 연원해 온 가치일까? 우리민족의 상고대는 단군조선, 실제에 있어서는 고조선기에서 기록역
無然   2015-08-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크게 한 번 기도하고 싶다
뉘우치고 회개하는 우리 민족, 우리 교회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임해 통일의 날 출발점이 오늘이기를 소원한다.BC 596년에 시작된 유다 왕국의 바벨론 포로기, BC 586년에 예루살렘이 완전히 파괴되고 왕좌도 끝났다. 시드기야 왕은 두 눈이 뽑혀 바벨론
無然   2015-07-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죽음, 사람의 선택이 아니다
생명이나 죽음은 인간인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거룩이요 존엄이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이 자기 목숨을 너무 쉽게 그것도 스스로가 꺾어버려 많이 걱정스럽다. 물론 그 중 다수의 사람들이 죽음을 피하고 싶어서 온갖 노력과 궁리를 다 동원했으리라. 그러
無然   2015-07-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에스라, 통곡하다
어떤 목회자들이 인물은 있으나 인격이 없고, 명성은 있는데 존경받지 못한다는 말인가?7월 10일자 동아일보 A22면에 “예배는 있으나 영성은 없고 인물은 있으나 인격은 없다. 건물은 있으나 교회는 없고 명성은 있으나 존경은 없다”는 김상복 목사의 발언
無然   2015-07-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구마라습 같은 실력자
한국교회 역사, 아니 더 나아가서 동북아나 세계 교회사에서도 중국의 5호 16국시대, 타클라마칸의 조그마한 성벽국가인 쿠차의 고승 구마라습 같은 실력있는 인물이 나왔으면 한다.구마라습의 부친은 천축국(고대인도)의 고위 관직에 있었던 인물인데 구도(求道
無然   2015-07-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슬람과 함께 사는 법
예수 십자가를 공유한 기독교는 타종교와 타인을 붙잡고 무조건 개종시키려고 서두르지 않는다.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공갈처럼 휘둘러 대지 않는다. 이슬람을 가르치려고 덤비지 마라. 이슬람은 기독교에게 배우기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기독교
無然   2015-06-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동성애자 닦달 잠시 멈추고
지난 주간 서울광장에서 큰 쇼를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메르스 덕분인지, 기독교 일부 단체들의 공세적 운동 때문인지 큰 사고는 없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퀴어 운동자들을 공격하고 몰아세우고 또 정죄하는 행동을 일단 여기서 멈춰야 한다.금번 서
無然   2015-06-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대속신학(代贖神學) 다시 공부하기
예수께서는 어느 날 제자들에게 인자가 예루살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마 16:21~, 막 8:31~, 눅 9:2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감당하지 못하고 반발과 저항으로 예수의 말길을 짓밟아버린다.민망하
無然   2015-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퀴어 축제 반대하는 교계
피조세계의 타락은 성적 방종에서 왔음을 알고 있다. 현재 동성애자들 말고도 성 개방, 성의 방종은 이미 위험수위를 넘었다 특히 6월 9일 서울광장을 동성애자들의 축제장으로 장소 사용을 허용한 서울 시장 박원순 씨를 규탄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사회 전반
無然   2015-06-0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골고다 너머 예수의 길
예수께서는 공생애 막바지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예고하셨다. 거듭 세 번이나 말해 주었으나 제자들은 그 뜻을 알아듣지 못했고 거듭 말씀하실 때는 그 말씀 듣는 것까지 두려워하고 또 괴로워했었다.예수는 십자가 죽음 너머 제3일에는 다시
無然   2015-05-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오늘의 기독교 신자들의 경우도 십자가의 예수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 주님의 노여움을 부르기도 하고 자기 신앙의 열매 맺기에 실패하기도 한다 마태, 마가, 누가 복음서마다 이 말씀이 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모처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묵직한
無然   2015-05-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