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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의 반역자가 되지 말자
종교개혁의 세계화가 이루어진 16세기였다. 곧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95개 조항의 항의 반박문을 내걸고 개혁운동을 시작했다.그러나 이 종교개혁은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져 가는 현실이 되었다. 세월 속에서 개혁의
無然   2016-02-0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개혁의 대상은 가톨릭이다
교회들이 기독교 개혁을 말할 때, 개혁정신의 초심을 잃어버리고 엉뚱한 방향으로 향한다. ‘프로테스탄트’의 이름으로 일어난 1517년 10월 31일의 봉화는 그 대상이 로마 교황권 교회였다.지금도 우리(프로테스탄트)의 개혁 대상은 교황권이 지배하는 로마
無然   2016-01-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김형석 교수님께 드리는 苦言
김형석 교수님! 96세의 노년의 나이에도 매주 2~3회의 강좌를 소화하시고 매일 필요한 집필을 왕성하게 하신다 하니 우선 기쁘고 존경스럽습니다.13살 무렵, 몸이 부실하여 계속 공부하기가 힘들었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수밖에 없었다 하셨죠. 저의 건강을
無然   2016-01-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안에 창조적 인재가 있다
한 사람씩 눈여겨 보면 모래알 속의 보석들처럼 제법 큰 재목감들이 교회 안에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등잔 밑이 어둡다. 교회 안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인재, 곧 나라와 교회의 대들보가 될 만한 인재들이 섞여 있다.생각해 보라. 교회가
無然   2016-01-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
하나님의 우주경영의 동반자가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다. 너와 나는 물론 우리 모두는 우주의 창조적 건축자들이다.그러므로 값싼 소아주의나 민족주의적 발상에서 벗어나서 전 지구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관찰하라. 어떤 이들은 이 같은 생각을 과대망상증이라고 하
無然   2015-12-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나는 상속자입니다!
한 톨 재산도 따로 챙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을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게 하기 위하여 우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한다 나는 하나님 자녀, 정확하게는 아들이다. 족보상의 자녀인 양자가 아니라 친 아들이다. 그래서 그 상속자요 유업
無然   2015-12-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는 하늘나라 상속자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을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요 8:17~18).바울 선생이 이
無然   2015-12-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미쳐버린 일부 이슬람 자식들
미친 폭도들을 IS(이슬람 국가)로 호칭하기가 싫다. 최소한 이슬람은 요즘 프랑스와 벨기에 등 유럽 각지에서 인간 도살에 열중하는 자들이 아니다. 어찌 인류사 현재 16억의 신도를 가진 종교가 사람의 목숨을 날파리 잡듯이 하는 자들을 포함할 수 있겠는
無然   2015-11-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속죄 제단이 절박하구나!
속죄 제단(贖罪祭壇), 누군가에 의해서 또 나 자신을 통해서 발생한 이 세상의 고난과 두려움들이 어느덧 감당할 길 없는 한계 앞에 서게 되었다.인류사의 속죄제단은 일찍이 골고다 예수로 이루어졌으나 그것을 인류는 일과성 제단으로 처리(이해, 믿음)함으로
無然   2015-11-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무함마드 등장할 무렵
무함마드는 로마제국과 기독교가 매우 안정적인 평화를 누리고 있을 때 아라비아의 메카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났을 때 메카는 아라비아 10개 부족 중 우수한 계층인 쿠라이시 족 가문의 자식이었다.로마는 AD 476년 게르만의 장군 오토 아케르에 의해 멸
無然   2015-11-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신칭의여! 대속사건 승계하라
종교개혁 498주년을 상기하면서 꿈틀, 움찔하는 식의 미세한 자각증상을 보여주는 우리 한국교회의 영적 수준에 만족할 수 없다.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뜻으로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 alone)를 붙잡고 5백여년을 버틴 신학의
無然   2015-11-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금은 종교개혁 3기”
제3 개혁의 출발은 아라비아, 터키, 페르시아, 중앙아시아 영토를 마음에 두고 그 땅들을 소유하고 있는 이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대속사 신학의 완전을 준비하는 일이다 1517년 10월 31일 시작된 종교개혁 운동은 신학적인 엄밀성으로 볼 때, 152
無然   2015-10-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부활의 꽃, 그리고 열매
다시는 죽을 수 없는 생명, 생명이라는 말 하나로 모두 표현할 수 없는 부활. 언어의 한계로서 부활이다. 한 번 죽는 절차를 밟게 되었으니 부활이라는 어휘가 절차상 나온 것이다.왜 한 번 죽는가? 에덴을 저버린 아담의 인생은 죽음이라는 처리과정이 필요
無然   2015-10-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 부활했느냐고 물으면?
부활의 믿음으로, 라고 대답하기로 했다.믿음에서 믿음으로 가는 길에 내가 또 다른 구설수에 오를 필요는 없다. 성경 해석상, 요한복음의 경우 막달라 마리아가 안식 후 첫날 예수의 시신 위에 기름을 발라드까 하여 무덤을 찾아 갔었다.그때 그녀는 무덤 입
無然   2015-10-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읽으시니…
초기에 주 예수의 은혜를 받은 나는 신구약 성경을 정독하기를 시작하여 구약을 읽고 신약으로 와서 마태, 마가, 누가, 후에 요한복음을 읽어가다가 11장 25절에 이르렀다. 그리고 예수께서 마르다와 말씀하시는 중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無然   2015-09-3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 사람들이여!
들소리 사람, 이라고 지목하여 불러본다.요즘은 너무 소음이 많고 언론이 혼선이 많아서 가능하면 최소화된 환경에서 조용히 대화를 나누고 싶다. 더욱 낮춰서 말이다.어느 누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그의 귀를 늘 땅바닥에 밀착시켜 귓바퀴 사이로 소
無然   2015-09-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만큼
인물이 필요하다. 인물은 민족 또는 교회(하나의 교회)가 내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이사야·예레미야·에스겔 같은 탁월한 선지자를 내듯이 말이다. 하나님이 비록, 너 지렁이 같은 야곱아! 라고 하셨으나 그래도 야곱 가문에서 이룩한 이스라엘이다.야곱, 곧
無然   2015-09-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 나 예수 몫까지 살아다오!
예수의 남은 고난을 내 몸에….그 고난의 흔적을 내가 가졌노라, 했던 사람은 멋진 표현법으로 한 말이고 예수 십자가 앞에서 은혜에 감격하여 우는 자에게 주 예수는,“내가 널 대신 죽은 것을 믿느냐?”고 물으신다. 그 때 나는(당신은) “주
無然   2015-09-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언제까지 유대교식으로 살려나?
메시아 예수는 태어나기 전부터 유대교의 이단자였다. 3년 공생애 동안 단 한 번도 유대교의 호의를 받아본 일 없었고 당시 초급 율법사에 지나지 않았던 사울(후에 바울) 같은 인물과 점심 한 끼 나누어 먹으며 대화해 본 일도 없는 유대교의 기피 인물이었
無然   2015-08-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대, 대, 대한민국의 꿈
드넓은 만주 땅 저 멀리 발해와 고구려의 옛토까지의 광복이어야 할 우리는 지금…‘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언제부터 사용해 왔을까? 또 그 의미는 어디에서 연원해 온 가치일까? 우리민족의 상고대는 단군조선, 실제에 있어서는 고조선기에서 기록역
無然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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