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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새 생명을 얻었으니
아름답고 그리운 믿음을 하나님께로부터 선물 받은 사람들아, 당신들의 아름다운 믿음을 부러워하며 그리고 그리워한다.그렇게도 벌벌 떨면서 비굴하게 살아왔던 자들이 부활, 그리고 이어지는 성령 강림과 함께 새사람, 또 새 생명이 되었다.오늘도 우리들, 특별
無然   2016-03-2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사촌 종파들을 생각한다!
기독교는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모신다. 그분의 아들 이삭이 모리아에 제물로 드려진 사건에서 골고다 십자가를 상징하기도 한다. 한 발 양보 없이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의롭다함을 받은 그 은혜에 동참한다. 이에 더하여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편집부 기자   2016-03-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메시아, 재림하시는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다시 오시마, 약속하신 분은 예수. 예수께서 직접 약속하셨으니 오신다. 오시게 되어 있다. 예수는 다시 오겠다고 분명히 약속했는데 처음 오신 지가 벌써 2천여 년이 훨씬 더 지났건만 아무런 소식이 없다.처음 오실 때는 바벨론 포
無然   2016-03-0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십자가 향해 달려가는 나!
십자가로 자기 인생을 사신 예수처럼 오늘의 너와 나는 오직 십자가 죽음의 순번을 기다려야 한다 메시아 예수, 우리 인류의 구세주는 요한복음의 시각으로는 6장에서 따르는 자들에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너희 속에
無然   2016-02-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목숨을 내 놓으면 될까?!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밖에 인재를 기르지 못한 해당 교파(교단)와 한국교회 모두는 인륜과 한국인 모두 앞에 사죄하는 마음뿐이다.사람은 돌발적 위기를 만나면 당황하여 헤쳐 나갈 길을 놓쳐버리기도 한다.지난 번 부천에서 일어난 독일 유학파 40대 목사가
無然   2016-02-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의 반역자가 되지 말자
종교개혁의 세계화가 이루어진 16세기였다. 곧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95개 조항의 항의 반박문을 내걸고 개혁운동을 시작했다.그러나 이 종교개혁은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져 가는 현실이 되었다. 세월 속에서 개혁의
無然   2016-02-0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개혁의 대상은 가톨릭이다
교회들이 기독교 개혁을 말할 때, 개혁정신의 초심을 잃어버리고 엉뚱한 방향으로 향한다. ‘프로테스탄트’의 이름으로 일어난 1517년 10월 31일의 봉화는 그 대상이 로마 교황권 교회였다.지금도 우리(프로테스탄트)의 개혁 대상은 교황권이 지배하는 로마
無然   2016-01-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김형석 교수님께 드리는 苦言
김형석 교수님! 96세의 노년의 나이에도 매주 2~3회의 강좌를 소화하시고 매일 필요한 집필을 왕성하게 하신다 하니 우선 기쁘고 존경스럽습니다.13살 무렵, 몸이 부실하여 계속 공부하기가 힘들었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수밖에 없었다 하셨죠. 저의 건강을
無然   2016-01-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안에 창조적 인재가 있다
한 사람씩 눈여겨 보면 모래알 속의 보석들처럼 제법 큰 재목감들이 교회 안에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등잔 밑이 어둡다. 교회 안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인재, 곧 나라와 교회의 대들보가 될 만한 인재들이 섞여 있다.생각해 보라. 교회가
無然   2016-01-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
하나님의 우주경영의 동반자가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다. 너와 나는 물론 우리 모두는 우주의 창조적 건축자들이다.그러므로 값싼 소아주의나 민족주의적 발상에서 벗어나서 전 지구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관찰하라. 어떤 이들은 이 같은 생각을 과대망상증이라고 하
無然   2015-12-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나는 상속자입니다!
한 톨 재산도 따로 챙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을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게 하기 위하여 우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한다 나는 하나님 자녀, 정확하게는 아들이다. 족보상의 자녀인 양자가 아니라 친 아들이다. 그래서 그 상속자요 유업
無然   2015-12-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는 하늘나라 상속자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을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요 8:17~18).바울 선생이 이
無然   2015-12-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미쳐버린 일부 이슬람 자식들
미친 폭도들을 IS(이슬람 국가)로 호칭하기가 싫다. 최소한 이슬람은 요즘 프랑스와 벨기에 등 유럽 각지에서 인간 도살에 열중하는 자들이 아니다. 어찌 인류사 현재 16억의 신도를 가진 종교가 사람의 목숨을 날파리 잡듯이 하는 자들을 포함할 수 있겠는
無然   2015-11-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속죄 제단이 절박하구나!
속죄 제단(贖罪祭壇), 누군가에 의해서 또 나 자신을 통해서 발생한 이 세상의 고난과 두려움들이 어느덧 감당할 길 없는 한계 앞에 서게 되었다.인류사의 속죄제단은 일찍이 골고다 예수로 이루어졌으나 그것을 인류는 일과성 제단으로 처리(이해, 믿음)함으로
無然   2015-11-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무함마드 등장할 무렵
무함마드는 로마제국과 기독교가 매우 안정적인 평화를 누리고 있을 때 아라비아의 메카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났을 때 메카는 아라비아 10개 부족 중 우수한 계층인 쿠라이시 족 가문의 자식이었다.로마는 AD 476년 게르만의 장군 오토 아케르에 의해 멸
無然   2015-11-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신칭의여! 대속사건 승계하라
종교개혁 498주년을 상기하면서 꿈틀, 움찔하는 식의 미세한 자각증상을 보여주는 우리 한국교회의 영적 수준에 만족할 수 없다.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뜻으로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 alone)를 붙잡고 5백여년을 버틴 신학의
無然   2015-11-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금은 종교개혁 3기”
제3 개혁의 출발은 아라비아, 터키, 페르시아, 중앙아시아 영토를 마음에 두고 그 땅들을 소유하고 있는 이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대속사 신학의 완전을 준비하는 일이다 1517년 10월 31일 시작된 종교개혁 운동은 신학적인 엄밀성으로 볼 때, 152
無然   2015-10-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부활의 꽃, 그리고 열매
다시는 죽을 수 없는 생명, 생명이라는 말 하나로 모두 표현할 수 없는 부활. 언어의 한계로서 부활이다. 한 번 죽는 절차를 밟게 되었으니 부활이라는 어휘가 절차상 나온 것이다.왜 한 번 죽는가? 에덴을 저버린 아담의 인생은 죽음이라는 처리과정이 필요
無然   2015-10-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 부활했느냐고 물으면?
부활의 믿음으로, 라고 대답하기로 했다.믿음에서 믿음으로 가는 길에 내가 또 다른 구설수에 오를 필요는 없다. 성경 해석상, 요한복음의 경우 막달라 마리아가 안식 후 첫날 예수의 시신 위에 기름을 발라드까 하여 무덤을 찾아 갔었다.그때 그녀는 무덤 입
無然   2015-10-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읽으시니…
초기에 주 예수의 은혜를 받은 나는 신구약 성경을 정독하기를 시작하여 구약을 읽고 신약으로 와서 마태, 마가, 누가, 후에 요한복음을 읽어가다가 11장 25절에 이르렀다. 그리고 예수께서 마르다와 말씀하시는 중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無然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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