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 안에 창조적 인재가 있다
한 사람씩 눈여겨 보면 모래알 속의 보석들처럼 제법 큰 재목감들이 교회 안에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등잔 밑이 어둡다. 교회 안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인재, 곧 나라와 교회의 대들보가 될 만한 인재들이 섞여 있다.생각해 보라. 교회가
無然   2016-01-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
하나님의 우주경영의 동반자가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다. 너와 나는 물론 우리 모두는 우주의 창조적 건축자들이다.그러므로 값싼 소아주의나 민족주의적 발상에서 벗어나서 전 지구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관찰하라. 어떤 이들은 이 같은 생각을 과대망상증이라고 하
無然   2015-12-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나는 상속자입니다!
한 톨 재산도 따로 챙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을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게 하기 위하여 우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한다 나는 하나님 자녀, 정확하게는 아들이다. 족보상의 자녀인 양자가 아니라 친 아들이다. 그래서 그 상속자요 유업
無然   2015-12-1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는 하늘나라 상속자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을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요 8:17~18).바울 선생이 이
無然   2015-12-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미쳐버린 일부 이슬람 자식들
미친 폭도들을 IS(이슬람 국가)로 호칭하기가 싫다. 최소한 이슬람은 요즘 프랑스와 벨기에 등 유럽 각지에서 인간 도살에 열중하는 자들이 아니다. 어찌 인류사 현재 16억의 신도를 가진 종교가 사람의 목숨을 날파리 잡듯이 하는 자들을 포함할 수 있겠는
無然   2015-11-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속죄 제단이 절박하구나!
속죄 제단(贖罪祭壇), 누군가에 의해서 또 나 자신을 통해서 발생한 이 세상의 고난과 두려움들이 어느덧 감당할 길 없는 한계 앞에 서게 되었다.인류사의 속죄제단은 일찍이 골고다 예수로 이루어졌으나 그것을 인류는 일과성 제단으로 처리(이해, 믿음)함으로
無然   2015-11-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무함마드 등장할 무렵
무함마드는 로마제국과 기독교가 매우 안정적인 평화를 누리고 있을 때 아라비아의 메카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났을 때 메카는 아라비아 10개 부족 중 우수한 계층인 쿠라이시 족 가문의 자식이었다.로마는 AD 476년 게르만의 장군 오토 아케르에 의해 멸
無然   2015-11-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신칭의여! 대속사건 승계하라
종교개혁 498주년을 상기하면서 꿈틀, 움찔하는 식의 미세한 자각증상을 보여주는 우리 한국교회의 영적 수준에 만족할 수 없다.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뜻으로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 alone)를 붙잡고 5백여년을 버틴 신학의
無然   2015-11-0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지금은 종교개혁 3기”
제3 개혁의 출발은 아라비아, 터키, 페르시아, 중앙아시아 영토를 마음에 두고 그 땅들을 소유하고 있는 이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대속사 신학의 완전을 준비하는 일이다 1517년 10월 31일 시작된 종교개혁 운동은 신학적인 엄밀성으로 볼 때, 152
無然   2015-10-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부활의 꽃, 그리고 열매
다시는 죽을 수 없는 생명, 생명이라는 말 하나로 모두 표현할 수 없는 부활. 언어의 한계로서 부활이다. 한 번 죽는 절차를 밟게 되었으니 부활이라는 어휘가 절차상 나온 것이다.왜 한 번 죽는가? 에덴을 저버린 아담의 인생은 죽음이라는 처리과정이 필요
無然   2015-10-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 부활했느냐고 물으면?
부활의 믿음으로, 라고 대답하기로 했다.믿음에서 믿음으로 가는 길에 내가 또 다른 구설수에 오를 필요는 없다. 성경 해석상, 요한복음의 경우 막달라 마리아가 안식 후 첫날 예수의 시신 위에 기름을 발라드까 하여 무덤을 찾아 갔었다.그때 그녀는 무덤 입
無然   2015-10-0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읽으시니…
초기에 주 예수의 은혜를 받은 나는 신구약 성경을 정독하기를 시작하여 구약을 읽고 신약으로 와서 마태, 마가, 누가, 후에 요한복음을 읽어가다가 11장 25절에 이르렀다. 그리고 예수께서 마르다와 말씀하시는 중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無然   2015-09-3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 사람들이여!
들소리 사람, 이라고 지목하여 불러본다.요즘은 너무 소음이 많고 언론이 혼선이 많아서 가능하면 최소화된 환경에서 조용히 대화를 나누고 싶다. 더욱 낮춰서 말이다.어느 누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그의 귀를 늘 땅바닥에 밀착시켜 귓바퀴 사이로 소
無然   2015-09-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만큼
인물이 필요하다. 인물은 민족 또는 교회(하나의 교회)가 내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이사야·예레미야·에스겔 같은 탁월한 선지자를 내듯이 말이다. 하나님이 비록, 너 지렁이 같은 야곱아! 라고 하셨으나 그래도 야곱 가문에서 이룩한 이스라엘이다.야곱, 곧
無然   2015-09-0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 나 예수 몫까지 살아다오!
예수의 남은 고난을 내 몸에….그 고난의 흔적을 내가 가졌노라, 했던 사람은 멋진 표현법으로 한 말이고 예수 십자가 앞에서 은혜에 감격하여 우는 자에게 주 예수는,“내가 널 대신 죽은 것을 믿느냐?”고 물으신다. 그 때 나는(당신은) “주
無然   2015-09-0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언제까지 유대교식으로 살려나?
메시아 예수는 태어나기 전부터 유대교의 이단자였다. 3년 공생애 동안 단 한 번도 유대교의 호의를 받아본 일 없었고 당시 초급 율법사에 지나지 않았던 사울(후에 바울) 같은 인물과 점심 한 끼 나누어 먹으며 대화해 본 일도 없는 유대교의 기피 인물이었
無然   2015-08-1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대, 대, 대한민국의 꿈
드넓은 만주 땅 저 멀리 발해와 고구려의 옛토까지의 광복이어야 할 우리는 지금…‘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언제부터 사용해 왔을까? 또 그 의미는 어디에서 연원해 온 가치일까? 우리민족의 상고대는 단군조선, 실제에 있어서는 고조선기에서 기록역
無然   2015-08-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크게 한 번 기도하고 싶다
뉘우치고 회개하는 우리 민족, 우리 교회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임해 통일의 날 출발점이 오늘이기를 소원한다.BC 596년에 시작된 유다 왕국의 바벨론 포로기, BC 586년에 예루살렘이 완전히 파괴되고 왕좌도 끝났다. 시드기야 왕은 두 눈이 뽑혀 바벨론
無然   2015-07-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죽음, 사람의 선택이 아니다
생명이나 죽음은 인간인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거룩이요 존엄이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이 자기 목숨을 너무 쉽게 그것도 스스로가 꺾어버려 많이 걱정스럽다. 물론 그 중 다수의 사람들이 죽음을 피하고 싶어서 온갖 노력과 궁리를 다 동원했으리라. 그러
無然   2015-07-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에스라, 통곡하다
어떤 목회자들이 인물은 있으나 인격이 없고, 명성은 있는데 존경받지 못한다는 말인가?7월 10일자 동아일보 A22면에 “예배는 있으나 영성은 없고 인물은 있으나 인격은 없다. 건물은 있으나 교회는 없고 명성은 있으나 존경은 없다”는 김상복 목사의 발언
無然   2015-07-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