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6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1059]탈북청소년, 특수상황에 맞는 교육제 도입 절실
해마다 늘어나는 탈북자 수치는 올해로 3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그 중 청소년은 20%, 600명에 이른다. 탈북자 수치는 자꾸만 늘어나는데 그들에 대한 대책마련은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탈북청소년 교육문제는 심각한 수준으로 현재
Master   2003-04-11
[교계] [1058]기득권 위한 정교분리는 `NO', 순수한 정교분리 이루어 져야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지난 21일 결국 시작됐다. 기독교 국가임을 천명한 미국이 평화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살상을 선택했다. 부시는 이라크 전쟁을 시작하기전 백악관에서 매일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파티도 열지 않으며 기도로서 하루를 마감하는 청교도적인
Master   2003-03-27
[교계] [1057]자기 일에 `거룩'을 담고 있는가
독실한 크리스찬인 이 모 씨(24)는 지난해 대학을 졸업했지만 아직까지 취업이 안돼 걱정이다. 그 동안 몇몇 직장에 다니기는 했지만 전부 계약직이었기 때문에 안정적이지가 않았다. 취업을 위해 금식기도도 해보고 기도원에 갔다오기도 했지만 허사였다. `하
Master   2003-03-19
[교계] [1056]`깨끗'한 `부자' 되기는 어렵다?
모 대형교회에 다니는 김 모 씨는 지난 `로또 광풍' 당시 로또복권을 구입했다. “설마 당첨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은근히 기대를 한 것도 사실”이라고 자신의 속내를 솔직히 드러냈다. 김 모씨 는 “가난하게 사는 것보다는 부자로 사는 것이 낫지 않
Master   2003-03-12
[교계] [1055]첨예한 남북관계 첨예한 시국시각
“남북관계 정치적 이용 말아야…” “남북 분단관계를 이용해 국민들을 오도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지난 21일 만난 김재열 신부(성공회 교무원장)는 이렇게 말했다. 김 신부는 지난 1일 있었던 보수주의자들의 집회와 기도회에 대해 극히 말을 아꼈다.
Master   2003-03-05
[교계] [1054]3·1절 민족공동 통일행사 북측 종교인들 입국
2003년 3·1절 민족공동 통일행사에 참가할 북한 대표단이 서해 직항로를 통해 3월 1일 입국한다. 2003년 남북민간공동행사 추진본부 남측준비위원회는 북측 대표단 100명을 포함 1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파구 올림픽 역도경기장에서 3·1
Master   2003-02-26
[교계] [1053]국민에 의한 정부 “실현될 수 있을까?”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새 정부 명칭이 `참여정부'로 결정됐다. 노무현 대통령은 그간 누누이 `국민이 대통령'이라 강조하던대로 국민이 참여하는 정부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설명에 따르면 우리 사회가 해방 이후 건국의 단계, 산업화의
Master   2003-02-19
[교계] [1052]대박 열풍에 흔들리는 `신앙'
모 교회에 다니는 김모씨(30세)는 `로또'복권을 샀다. 평상시에는 복권이나 사주같은 것을 미신이라 여겨 사지 않았지만 당첨금이 700억원이라는 소리에 회사 동료들과 같이 사게 됐다고 말했다. 김모씨는 “2천원 투자해서 일주일이 행복하다면 한번 사 볼
Master   2003-02-12
[교계] [1051]시민단체의 정치참여 적정 `선'은?
대선이 끝난 후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는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 구성된 인수위원회에는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많이 들어갔지만 그 중 눈에 띠는 것은 시민단체 출신들이 역대 어느 정권보다 많다는 사실이다. 혹자들은 `역대 최약체 정권'인 노무현 정부가 개혁
Master   2003-01-29
[교계] [1050]종교, 비판 수용 안하는 영원한 성역?
2000년 12월 성탄주간 모 방송국은 `2000 한국의 대형교회들'이란 시사프로그램을 방영했다. 몇 몇 한국의 대형교회들을 비판한 이 방송국은 방송전이나 후로 많은 시달림을 당해야 했다. 프로그램에 방영된 교회들의 압력이 거세지자 한국교회는 교회언론
Master   2003-01-22
[교계] [1049]“공정보도를” 언론  “편파 말아야”
2003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한달여가 지났다. 우리는 이번 대통령선거를 통해 민심이 개혁을 바라는데 있음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도 변화와 개혁의 희망을 거부하는 세력들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이에 본지는 이 시대 최후의 성역으로 남아
Master   2003-01-15
[교계] [1048]인터넷 문화, 새로운 광장 그 힘
제16대 대통령 선거가 끝난 후 많은 언론에서 대선결과에 대한 분석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 여러 가지 결과가 나왔지만 공통된 분석 중 하나는 인터넷에 관한 것이었다. 한 인터넷신문은 “이번 대통령선거로 인해 우리사회의 주류는 교체되었다”고 선언할
Master   2003-01-08
[교계] [1047]“개혁은 쉼 없는 자기와의 싸움”5
올 한해처럼 한국이라는 단어보다 대한민국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져 보인적은 없었다. 국민경선과 노풍(盧風), 정풍(鄭風) 등의 바람을 만들어 낸 국민들의 힘과 그 여세를 몰아 한·일 월드컵에서의 4강 신화 그리고 붉은악마로 대표되는 당당한 한국, 그것을
Master   2002-12-30
[교계] [1046]“주 5 일 근무 시비는 자기 부족 탓”
한 대형교회를 다니고 있는 이정훈씨(24세)는 다니는 회사가 외국계 기업이라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다. 주일날 주일학교 봉사에 드럼을 치는 그로서는 주5일 근무제가 그렇게 고마울 수 없다. 토요일날 하루 재충전을 하고 나서 주일날 교회에 나오면
Master   2002-12-18
[교계] [1045]독일 30% 대체복무자 존재, 세계 20개국 시행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임오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사회적으로 뜨거운 이슈가 많았던 것과 맞물려 교계도 해법을 찾기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했다.이에 본지는 올해를 결산하며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주5일 근무제, 개혁의 목소리를 높여라'라는 주제로
Master   2002-12-12
[교계] [1044]“정·노 단일의 파격은 정치사의 큰 획”
지난 25일 새벽 0시 10분 노무현 후보와 정몽준 후보의 후보단일화가 극적으로 이루어졌다. 예상을 뒤엎은 노무현 후보로의 단일화는 정몽준 후보의 즉각적인 승복으로 정치사에 길이 남을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노 후보와 정 후보의 단일화가 성공함에
Master   2002-12-06
[교계] [1043]3. 투표, 그것은 유권자의 의무
20대인 이 모 군(24)은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투표를 하지 않을 계획이다. 투표하는 대신 여자친구와 놀러가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이라면 다 지겹다. 그 사람이 그 사람같고 다 똑같은 사람들인데 내가 투표한다고 달라지겠느냐.” 이 군의
Master   2002-11-28
[교계] [1042]2. 교회의 정치 참여
지난 '92년 제14대 대통령 선거 당시 한국교회는 김영삼 前 대통령을 알게 모르게 지원했다. 한국교계가 겉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장로 대통령'을 말하며 김영삼 前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전례는 그다지 달갑지 않은 기억이다.
Master   2002-11-20
[교계] [1041]1. 기독교내 선거 운동의 자화상
지난 3일 한 대선후보는 여의도에 위치한 대형교회를 찾아 9시 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드리는 도중 후보의 얼굴이 교회 내 텔레비전에 수 차례 클로즈업 되기도 했으며 또한 예배가 끝나기 전 목사가 나와 직접 소개를 하기도 했다. 다른 교회 성도라고 알려
Master   2002-11-14
[교계] [1040]`꿈꾸는 아이들의 학교' 남부교육센터를 찾아서
유쾌한 반란… “우리도 꿈이 있다구요!” 지난달 31일 찾은 남부교육센터의 대안학교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자치회의가 한창이었다.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짤린 10여명의 학생들이 옹기종기 둘러앉아 곧 있을 시범수업에 발표할 주제들을 정하
Master   2002-11-07
 781 | 782 | 783 | 78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