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6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한국기독당 창당, 김준곤 조용기 최병두 김기수 목사 등 참여
인물·자금난 어떻게 풀까 한국기독당이 기독교내에서도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 22일 정식으로 창당했다. 한국기독당의 창당으로 기독교정당 창당 반대론자와 찬성론자들은 제 2라운드로 “기왕 창당됐으니 이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라는 측과
Master   2004-03-31
[교계] 기독인 정치 참여는 선택 아닌 필수
`정치'의 계절이라서 그럴까. 기독교에서 이제 더 이상 정치는 그리 생소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더 큰 관심과 토론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교(政敎)분리'를 외쳤던 독재시대의 목회자들도 이제는 앞다투어 `한국기독당'이라는 정당을 창립, 직간접으로 참
Master   2004-03-31
[교계] 서울시 민속자료 11호 성북구의 `수연산방(壽硯山房)' 전통찻집으로, 이태준 후손들이 운영
혜화동이나 한성대 입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성북동 248번지의 수연산방(壽硯山房)은 전통찻집이다. 상허(尙虛) 이태준 선생의 친누이의 외손녀딸인 조상명 씨가 6년 전부터 일반인에게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상허가 집을 떠나던 때 조카인 조상
Master   2004-03-17
[교계] 문화유산이 철거되는 시대-우리의 문화의식, 그리고 대안은?
경제적 이유로 `문화 유산' 나 몰라라 “문화유산은 우리 겨레의 삶의 예지와 숨결이 깃들어 있는 소중한 보배이자 인류문화의 자산이다. 유형의 문화재와 함께 무형의 문화재는 모두 민족 문화의 정수이며 그 기반이다. 더욱이 우리의 문화유산은 오랜 역사 속
Master   2004-03-17
[교계] 특별기고/이태영 목사 (기독교농촌개발원장)
FTA , 광우병 그리고 일용할 양식 올해는 또 무슨 병이 번질까? 과학의 힘으로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장담하던 것과는 달리 가축과 사람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병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거세지고 있다. 중국 남부와 홍콩에서 발생해 전 세계로 퍼져나간
Master   2004-03-10
[교계] 민화협 주최 정책토론회 통해 보는 `6자회담과 향후 민족·국제관계'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는 것처럼 북한에도 당당하게 요구해야” “참가국들은 한반도와 이 지역 전체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핵무기가 없는 한반도에 대해서, 그리고 상호존중의 정신에 입각한 대화와 평등에 기초한 협의를 통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Master   2004-03-10
[교계] 인터뷰 - 기독교정당 선거대책위원장 최수환 장로
“목사는 직접 참여 안해” -기독교정당(가칭)이 필요한 이유는? ▶기독교 정당은 정치권 복음화가 목적이다. 정치가 썩었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올바른 기독교인들 정치권에 보내서 깨끗한 정치를 주도하기 위해 필요하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제도를 통해서
Master   2004-03-03
[교계] “서울Y M C A 개혁 의지 의문”
여성 회원은 많은데, 왜 여성에게 참정권은 주지 않나서울YMCA(이사장 박우승) 여성회원들은 지난해 100차 총회에서 여성의 선거, 피선거권을 인정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으나 이사회가 이를 번복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서 여성회원과 이사회간에 마찰이 빚어지
Master   2004-03-03
[교계] 인간배아 줄기세포 추출 성공에 따른 찬반 양론 가속화
“무한한 과학기술, 생명 존중의 선을 지켜야”지난 2월 서울대 황우석·문신용 교수의 `인간배아 줄기세포 추출 성공'의 소식이 알려지자 환영으로 일갈하고 있는 이들에 맞서 `생명윤리'에 어긋난다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과학 발전에
Master   2004-03-03
[교계] 3·1절 85주년- 해결해야 할 문제들 산적, 지지부진
국내-`친일청산' 노력 활발, 對日- 왜곡 교과서 시정과 군위안부 사죄·보상 요구 내년이면 일제의 치욕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이한 지 60년이 되지만 아직도 그 잔재는 곳곳에 남아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그리고 쉽사리 풀어지지 않는 잔재를 청산하려는 노
Master   2004-02-25
[교계] “교회에 이렇게 좋고, 많은 책들이 있었나요”
아무리 현대사회가 개인주의화되고, 분주하게 돌아간다고 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함께 더불어 돕고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 사회 속에서 교회는 얼마만큼 도움을 주며, 제 역할을 다하고 있을까. 지역의 주민들이 교회의 존재를 귀하게 생각할까, 아니면 무신경
Master   2004-02-18
[교계] 사회 속 체험하며 몸과 마음 건강하게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은 무엇을 하며 보낼까? 많은 사람들의 대답은 십중팔구 “공부하느라 바쁘겠지”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암기위주의 공부, `머리로만 익히는 공부'를 잠시 뒤로 하고 `가슴으로 익히는 공부'를 하는 학생들도 있다. 지난달 군
Master   2004-02-11
[교계] 시작이 반, 한국교회 연합위한 9인위원회의 `대화' 시도의 흐름
“10% 가능성 보고 노력… 그렇지 않으면 퇴보하니까” 상생의 시대를 향하여 1. 다양성 시대, 갈등하는 사회 2. 갈등하는 교회의 노력방안 3. 대화를 통한 가능성 4. `다름'을 인정한 후 우리 일상에서는 시시때때로, 예고없이 갈등이 일어난다. 최
Master   2004-02-04
[교계] 대화문화아카데미에 대한 일문일답-“10년마다 사회에 나가야 할 지표 제시”
△대화문화아카데미는 어떤 단체인가. ▶ 1965년 강원용 목사(현재 경동교회 원로목사, 평화재단 이사장)에 의해서 `크리스찬 아카데미'로 출발했다. 국제적으로 모든 분야 사람들과 더 폭넓게 얘기하기 위해 2000년에 명칭이 바뀌었고, 창립때부터 원장으
Master   2004-01-20
[교계] 대화문화아카데미 고범서 이사장에게 듣는다/왜 대화가 중요한가
“대립·갈등·싸움은 나쁜 것 아니다” 21C 초입에 사는 우리 사회는 사회적으로 많은 갈등이 표출되는 시기에 살고 있다. 노사·이념·세대·남녀 문제 등에서 계속 갈등이 일고 있다. 정치계 현실도 `신물이 난다'는 말이 나돌 정도다. 기독교계 역시 이런
Master   2004-01-20
[교계]  ▶ 이페렌 목사의 구체적 권고 - 사랑으로 죄를 대면하는 모범의 지도자들
교회 안에서 죄를 사랑으로 대면할 수 있도록 하는 최선의 방법은 교회 지도자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지도력에 대한 원칙은 매우 간단하다. 교인들에게 지도자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하도록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세워주며, 책임
Master   2004-01-14
[교계] 10여 년간 갈등을 겪는 목회자 및 교회들을 섬겨온 진 반 이페렌 목사의 경험 통해 제시
“개인이 아닌, 교회 공동체로서 화목을 바라보라” 상생의 시대를 향하여1. 다양성 시대, 갈등하는 사회2. 갈등하는 교회의 노력방안3. 대화를 통한 가능성4. `다름'을 인정한 후하루에도 몇 번씩 사소한 것에서부터 우리는 갈등한다. 그러나 그것이 나
Master   2004-01-14
[교계] Win-Win 시대를 향하여 한걸음씩
`흰색'의 반대는 `검은색'인가, 아니면 주황색 혹은 파란색도 될 수 있는가 상생의 시대를 향하여 1. 다양성 시대, 갈등하는 사회 2. 대화를 통한 가능성 3. `다름'을 인정한 후 보통 우리 사람들은 `흰색의 반대는 무슨 색인가'를 생각하면 한결같
Master   2004-01-07
[교계] 시대는 다르지만 우리나라 세계화의 공이 큰 네덜란드 인물 히딩크와 하멜 광주에 히딩크호텔이 세워질 정도
히딩크와 하멜은 네덜란드인으로 각기 그 시대는 다르지만 우리나라를 세계화하는데 유공(有功)한 인물이다. 히딩크가 53명의 축구사단을 맡아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뤘던 동기와 그 결과는 1653년 하멜이 36인의 선원을 이끌고 제주에 상륙해 1627년
Master   2004-01-07
[교계] 이원규 교수가 말하는 오늘의 기독교 위기, 그리고 희망
기독교의 위기에서 희망을 싹을 본다 종교사회학적으로 보지 않더라도 `기독교'는 오늘날 사회에서 빛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다. 성장의 시대를 지나면서 주춤거리다가 이제는 그 모이는 숫자가 점차 감소 추세에 있다는 통계를 내놓지
Master   2003-12-30
 781 | 782 | 783 | 78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