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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건강한 교회를 갈망하다”
예수님의 몸이요 하나님 나라의 지상모형이어야 할 교회, 크고 작음을 넘어 건강성을 지향하는 교회를 위한 책들이다. 는 그 제목에서 보듯이 교회의 성공 여부는 숫자에 있지 않고 교회의 방향이 하나님의 뜻에 맞춰져 있
정찬양 기자   2018-12-19
[서평] 신간안내
크리스마스를 위한 지저스 콜링(사라 영 지음)=“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나라는 것을 기억하며 나의 얼굴을 찾고 나의 임재를 온전히 누리렴.” 사라 영의 을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풀어 쓴 크리스마스 묵상집이다. 50개의 대화식 큐티와 성경 구절
정찬양 기자   2018-12-19
[서평] “하나님의 통치, 이 땅에”
“만약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의 통치가 우리의 삶을 빛으로 비추지 않는다면 우리가 어떤 현대 문명의 혜택이나 풍요를 누린다고 해도 영원한 실체는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독일의 루터교 목사였던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1842~1919)가 강
정찬양 기자   2018-12-19
[서평] “불완전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
“복음은 현실을 배우는 학교다. 예수님은 우리가 쓴 가면을 벗겨주기 위해 오셨다. 세상의 눈에는 부족하고 어리숙하게 보일지라도, 있는 그대로의 우리가 되도록 우리를 해방하기 위해 오셨다.”나의 부족한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발견하도록 이끄는 책은
정찬양 기자   2018-12-19
[책과 사람] 편집자를 위한 헌사
“한국 출판사에서 일하는 편집자들의 수준은 높다. ‘선생님, 이 부분은 좀 더 보완되어야 해요!’라고 지적할 수 있는 실력이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편집자들이 교정을 보거나 오문을 바로잡는 임무에 만족하고 마는 이유는, 저자들이 편집자를 이인삼각
박상문   2018-12-19
[books] “교회, 세상과 다르게 보고, 살고, 행동하기”
“신학은 살아계시고인격적인 하느님,성부, 성자, 성령과의인격적 만남이다.” “그리스도인은 교회가 단지 이 세상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소명을 가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궁극적인 목적은 이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정찬양 기자   2018-12-19
[서평] 인생의 봄날은 계속된다… 치매에 걸려도
인생의 봄날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이 들어 늙고 병들고 치매에 걸려 기억이 희미해지더라도….책은 치매를 앓고 있는 엄마를 돌보며 써내려간 ‘치매 일기’이다. 30대 초반에 병으로 남편을 잃고 타이어 대리점, 한증
정찬양 기자   2018-12-12
[서평] 신간안내
하나님의 처음 약속, 영생(한기돈 지음)=내과 의사가 깨달은 영생의 소망 이야기다. 하나님이 태초에 주신 처음 약속, 곧 영생의 소망을 깨닫기 위해 오랜 시간 성경을 탐구하고 묵상했으며 60여 명의 목회자와 교수, 선교사들에게 자문 구하며 책을 써내려
정찬양 기자   2018-12-12
[서평] 탐욕과 위선으로부터 벗어나려면
탐욕과 위선, 인간이라면 누구나 쉽사리 벗어나기 어려운 주제일 것이다.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특히 배격해야 할 두 가지를 다룬 책들이다. 소유로 성공여부를 가늠하는 현대인의 삶에서 탐욕을 벗어버리기란
정찬양 기자   2018-12-12
[책과 사람] 책 속에서 이틀 밤
오랜만에 도쿄에 다녀오면서 이색적인 곳에서 묵었다. 도미토리형 숙소인 ‘북 앤 베드(Book&Bed)’ 신주쿠점. 도쿄에서도 손꼽히는 환락가 가부키초(歌舞伎町)―언젠가 함께 간 친구는 이 일대를 ‘소돔과 고모라’라며 씁쓸해했다―한쪽에 이런 곳이 있다는
송승호   2018-12-12
[books] 종교개혁 신화, 우리는 무엇을 오해했는가
“이미 루터 시대부터 이 ‘개신교’란 단어는 어떤 일관된 신학적, 조직적 의미를 갖추지 못했다. 2001년 판 에 의하면, ‘개신교’는 전 세계적으로 대략 33,000개의 독립 교단으로 갈라져 있다.” 세계적으로 개신교 갈래가 3만3천개나 된다니 놀랍
정찬양 기자   2018-12-12
[서평] 파란 눈의 선교사에게 비친 조선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게일 선교사’, 파란 눈의 선교사에게 비친 130여 년 전 조선의 모습은 어땠을까.1888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조선 땅을 밟은 제임스 S. 게일 선교사(1863-1937), 그는 정동에 모여 살면서 좀처럼 그곳을 벗어나지 않던
정찬양 기자   2018-11-28
[서평] 기적의 하나님 포기하고 고통 속에 머무르라
“인간이란 무엇인가? 도스토옙스키가 던진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그것뿐이다. …정말 제대로만 묻는다면 이 질문이야말로 단순히 질문이 아니라 이미 해답이라는 사실을 똑똑히 보여준 사람, 그가 바로 도스토옙스키다.”러시아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정찬양 기자   2018-11-28
[책과 사람] 희망으로 가는 통로, 고난
“교회건축을 하면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극심한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둘 빠져나가고, 은행 대출이자는 점점 늘어나 감당하기 벅차게 느껴졌고, 고난의 시간이 자꾸 지나가면서 ‘내 능력으로는 안 되겠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점점 자
이종덕   2018-11-28
[books] 인간의 불완전함 속으로 들어오신 하나님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올해도 거리를 울리는 성탄 캐롤 속에서, 교회 성탄 맞이 행사를 준비하며 분주하게 성탄을 보내야 할까. 성탄을 준비하는 대림절기가 시작됐다. 구원여정의 서막을 알리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 오늘 우리에게도 큰 기쁜이 되도록
정찬양 기자   2018-11-28
[books] “철학과 신학, 인간 사고 영역에서 벌어지는 영적 싸움”
“신학과 철학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함으로써 우리 시대의 사람들과 모든 민족들에게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기를” “성경은 삶의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 원리다. 우리의 철학적 사고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전 10:31). 어떤 사
정찬양 기자   2018-11-28
[서평] 신간안내
확신의 죄(피터 엔즈 지음/이지혜 옮김)=‘올바른’ 생각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법을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한 ‘확신’을 동일시하는 것, 건전한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 ‘올바름’만을 지
정찬양 기자   2018-11-14
[서평] “인간의 더러움에서 눈 돌리지 마라”
“만약 그리스도교 작가가 있다면, 그 또는 그녀는 인간의 아름답고 깨끗한 부분만 쓰는 게 아닙니다. 보통의 소설가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더러운 부분, 추한 부분, 눈을 돌리고 싶은 부분을 씁니다. 보통의 소설가와 다른 것은 그 작품 안에서 악이나 죄에
정찬양 기자   2018-11-14
[서평] 하나님은 좋지만 교회는 싫다는 사람에게
“대다수 사람들이 ‘지금 있는 지역 교회들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곳으로 가지는 않을 것 같다’고 응답한 통계 결과를 우리는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사는 그 자리에 교회를 발전시키고, 사람들이 사는 그 자리에서 사람들과
정찬양 기자   2018-11-14
[책과 사람] ‘라크리마 크리스티’
‘라크리마 크리스티 델 베수비오(Lacryma Christi Del Vesuvio)’베수비오 산에서 흘린 ‘그리스도의 눈물’이라는 의미의 와인 이름이란다. 와인 이름이 어찌 이리 심오할까 싶어서 찾아보니 전설 같은 배경이 있긴 하다. 그런데 나는 ‘라
조애신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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