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칼럼] [교회 지도자의 심리(80)] 실패 이후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다. 남겨진 역사는 대부분 교훈을 담고 있기에 과거의 실패를 통해 배우라는 것이다”한 여성이 있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비서로 취직한다. 그러나 일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 외국에 나가
최종인 목사   2014-07-17
[건강칼럼] 아침 발기가 안 되네요
Q. 30대 중반의 결혼 1년차 남자입니다. 결혼한 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발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결혼 전에는 체중이 90kg를 넘지 않았는데 결혼 후 100kg이 넘었습니다.아내가 만들어준 밥이나 간식을 정성을 생각해서 남기지 않고 모두 먹
이주성   2014-07-17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근막통 증후군
몸 어딘가가 아프다는 표현 중에 가장 한국적인 것이 “삐끗했는데 결린다”는 말이다. 특히 이러한 증상으로 몇 달, 몇 년을 갈팡질팡하는데 여기 가면 ‘신경통’이라고 하고, 저기 가면 ‘디스크’ 때문이라고 하는가 하면, 또 딴 데서는 ‘관절염’ 때문이라
전세일   2014-07-09
[건강칼럼] 학대의 외상과 중독
중독체제에서 자라난 모든 아이들은 학대하는 환경에서 자라나는 것입니다. 중독은 아이들의 발달을 방해하기 때문에 일종의 학대입니다. 중독자의 욕구는 자녀가 발달하려는 욕구보다 우선합니다.학대는 두 범주로 나눠집니다. 고의적인 학대는 누군가가 다른 사람을
고병인 소장   2014-07-03
[건강칼럼] 사정이 되지 않습니다
Q.65세의 남자입니다. 2년 전부터 발기는 문제가 없지만 사정양이 아주 적어졌고 가끔은 아예 없기도 합니다. 사정할 때 느낌도 감소하였습니다.당뇨는 없지만 혈압약과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를 복용한 지가 3년 정도 되었습니다. 혹시 약 때문일까요? 치료
이주성   2014-06-26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음악과 건강
잠을 자다가 아름다운 음악이 나오면 잠이 깨기도 한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잠이 오는 것이고, 자다가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오면 그 음악을 듣고 싶어서 깨게 된다. 우리는 자나 깨나 음악과 더불어 산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매일
전세일   2014-06-11
[건강칼럼] [건강칼럼-고병인] 무관심한 가정과 중독
무관심은 좀 더 미묘한 형태의 학대다. 무관심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자신이 학대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사람의 경우 정서적으로 제대로 발달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아이가 전인적으로 잘 발달하려면 보살핌과 함께 적절한 여러 가지를 입
고병인   2014-06-11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발기부전 치료제에 대해
Q. 67세의 남자입니다. 요즘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기 유발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는 평생 먹어야 하나요? 부작용은 없나요?A. 현재 우리나라 40세 이상 남성 중 무려 30% 정도가 갱년기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되며, 노
이주성   2014-06-11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살려면? 건강하려면?
“병원에서 6개월 시한부 인생의 선고를 받았는데, 퇴원해서 ○○을 먹었더니 1년이 지난 지금도 살아있다”. 여기에는 6개월이라고 한 선고가 틀리더라 하는 뜻과, ○○가 효험이 있더라 하는 뜻이 같이 함축되어 있다. “평균 여명이 약 6개월 정도 됩니다
전세일   2014-06-11
[건강칼럼] [건강칼럼-고병인] 중독, 물질과 행동에 집착
우리가 물질이나 행동과 맺는 관계는 종종 ‘편의에 따라 맺는 관계’입니다. 즉, 우리가 삶을 더 쉽고 편안하게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편의에 따라 물질을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 쇼핑, 술과 같이 중독자들이 중독되는 물질이나 행동과
고병인   2014-06-11
[건강칼럼] [교회 지도자의 심리(75)] 과시욕구
한국인들의 명품 사랑은 전 세계에 소문날 정도이다. 유독 한국인들은 도로가 좁고 주차공간이 없음에도 중형차를 선호한다. 이런 심리는 과시욕구에서 비롯된 것이다. 냉정한 승부세계에서 남들과 경쟁하며 사는 사람들은 과시욕구가 있다. 상대방을 꺾고 기를 세
최종인   2014-06-10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자위 상담
Q : 저는 올해 스무 살이 된 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성에 눈을 떴습니다. 그래서 당시부터 바닥에 성기를 문지르는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아래 왼쪽으로 성기가 휘었고, 발기 시에도 90도 정도밖에 서지 않습니다. 성기의 피부도 늘
이주성   2014-04-17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금식이 건강에 도움이 되나
금식은 첫째, 내장의 휴식을 제공한다. 음식을 먹지 않으니까 음식물을 받아들이고, 부수고, 소화시키고, 양분을 흡수시키는 내장들은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둘째, 소화기나 순환기 계통 등 내장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이것은 금식을 통해서 요산이나 중
정찬양 기자   2014-03-13
[건강칼럼] [건강칼럼-고병인] 중독, 기분 변화의 체험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람들은 중독을 도덕적인 결점, 의지력 부족 또는 세상을 대면할 능력의 부재, 신체적인 질환, 영적인 질환 등 여러 가지로 묘사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중독을 보다 정확하게 묘사한다면 다음과 같은 정의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거의 모든 인
정찬양 기자   2014-02-28
[건강칼럼] [건강칼럼-유승원] 겨울철 감기
왜 겨울철에는 감기에 많이 걸리나. 감기는 저항능력이 떨어져 몸 기능이 약해질 때 병균의 활동이 활발해져 발병하는 것으로 만병의 근원이 된다. 주로 감기, 해수, 천식, 결핵 등이 나타난다. 기후 변화에 민감한 경우 외부자극에 의해 폐 기능이 약해지기
정찬양 기자   2014-02-21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성기 크기
Q : 54세 된 남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성기가 작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결혼한 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성기가 작다는 열등감이 있습니다. 얼마 전엔 아내와 성관계 후에 아내의 표정을 보니 만족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성기
정찬양 기자   2014-02-14
[건강칼럼] [건강칼럼-고병인] 거짓 배우는 중독 가정 아이들
중독 가정의 구성원들은 문제에 둔감해지기 위해서 다른 기분전환거리나 방법을 찾게 됩니다. 자신을 마비시키려고 노력하다가 자신도 중독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엄마와 아빠가 아빠의 도박 빚 때문에 늘 똑같은 싸움을 되풀이한다면 자녀는 부모를 말리고 싶
들소리신문   2014-02-05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불건강과 미병
이 지구 위에는 60억의 인구가 살고 있다. 그 중 극히 일부가 환자이고, 또 극히 일부가 건강한 사람이다. 그 나머지는 불건강(不健康)한 사람이다. 전체 인구에 비해 환자는 극히 일부이고 진짜 건강한 사람도 환자 수와 비슷하게 극히 일부일 뿐이고 그
들소리신문   2014-01-23
[건강칼럼] 겨울철 미용관리
◆ 메마른 입술겨울이면 입술이 건조해지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입술에 하얀 각질이 생기고 트고 갈라진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입술이 쓰라리고 따갑다. 그렇기에 립스틱을 바르면 갈라져 피가 나오고 아프기도 하다. 또한 춥고 건조한
들소리신문   2014-01-17
[건강칼럼] 사랑은 감정이 아닌 의지
Q: 결혼한 지 4년 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 초에는 남편과 잠자리하는 것이 즐겁고 기다려졌는데 언제부터인지 시들해졌습니다. 남편은 시도 때도 없이 잠자리를 요구합니다. 내가 거절할 때마다 화를 내고 다음날 술을 먹고 늦게 들어옵니다. 부부사이
들소리신문   2014-01-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