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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건강칼럼-고병인] 무관심한 가정과 중독
무관심은 좀 더 미묘한 형태의 학대다. 무관심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자신이 학대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사람의 경우 정서적으로 제대로 발달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아이가 전인적으로 잘 발달하려면 보살핌과 함께 적절한 여러 가지를 입
고병인   2014-06-11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발기부전 치료제에 대해
Q. 67세의 남자입니다. 요즘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기 유발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는 평생 먹어야 하나요? 부작용은 없나요?A. 현재 우리나라 40세 이상 남성 중 무려 30% 정도가 갱년기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되며, 노
이주성   2014-06-11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살려면? 건강하려면?
“병원에서 6개월 시한부 인생의 선고를 받았는데, 퇴원해서 ○○을 먹었더니 1년이 지난 지금도 살아있다”. 여기에는 6개월이라고 한 선고가 틀리더라 하는 뜻과, ○○가 효험이 있더라 하는 뜻이 같이 함축되어 있다. “평균 여명이 약 6개월 정도 됩니다
전세일   2014-06-11
[건강칼럼] [건강칼럼-고병인] 중독, 물질과 행동에 집착
우리가 물질이나 행동과 맺는 관계는 종종 ‘편의에 따라 맺는 관계’입니다. 즉, 우리가 삶을 더 쉽고 편안하게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편의에 따라 물질을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 쇼핑, 술과 같이 중독자들이 중독되는 물질이나 행동과
고병인   2014-06-11
[건강칼럼] [교회 지도자의 심리(75)] 과시욕구
한국인들의 명품 사랑은 전 세계에 소문날 정도이다. 유독 한국인들은 도로가 좁고 주차공간이 없음에도 중형차를 선호한다. 이런 심리는 과시욕구에서 비롯된 것이다. 냉정한 승부세계에서 남들과 경쟁하며 사는 사람들은 과시욕구가 있다. 상대방을 꺾고 기를 세
최종인   2014-06-10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자위 상담
Q : 저는 올해 스무 살이 된 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성에 눈을 떴습니다. 그래서 당시부터 바닥에 성기를 문지르는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아래 왼쪽으로 성기가 휘었고, 발기 시에도 90도 정도밖에 서지 않습니다. 성기의 피부도 늘
이주성   2014-04-17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금식이 건강에 도움이 되나
금식은 첫째, 내장의 휴식을 제공한다. 음식을 먹지 않으니까 음식물을 받아들이고, 부수고, 소화시키고, 양분을 흡수시키는 내장들은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둘째, 소화기나 순환기 계통 등 내장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이것은 금식을 통해서 요산이나 중
정찬양 기자   2014-03-13
[건강칼럼] [건강칼럼-고병인] 중독, 기분 변화의 체험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람들은 중독을 도덕적인 결점, 의지력 부족 또는 세상을 대면할 능력의 부재, 신체적인 질환, 영적인 질환 등 여러 가지로 묘사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중독을 보다 정확하게 묘사한다면 다음과 같은 정의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거의 모든 인
정찬양 기자   2014-02-28
[건강칼럼] [건강칼럼-유승원] 겨울철 감기
왜 겨울철에는 감기에 많이 걸리나. 감기는 저항능력이 떨어져 몸 기능이 약해질 때 병균의 활동이 활발해져 발병하는 것으로 만병의 근원이 된다. 주로 감기, 해수, 천식, 결핵 등이 나타난다. 기후 변화에 민감한 경우 외부자극에 의해 폐 기능이 약해지기
정찬양 기자   2014-02-21
[건강칼럼] [건강칼럼-이주성] 성기 크기
Q : 54세 된 남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성기가 작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결혼한 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성기가 작다는 열등감이 있습니다. 얼마 전엔 아내와 성관계 후에 아내의 표정을 보니 만족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성기
정찬양 기자   2014-02-14
[건강칼럼] [건강칼럼-고병인] 거짓 배우는 중독 가정 아이들
중독 가정의 구성원들은 문제에 둔감해지기 위해서 다른 기분전환거리나 방법을 찾게 됩니다. 자신을 마비시키려고 노력하다가 자신도 중독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엄마와 아빠가 아빠의 도박 빚 때문에 늘 똑같은 싸움을 되풀이한다면 자녀는 부모를 말리고 싶
들소리신문   2014-02-05
[건강칼럼] [건강칼럼-전세일] 불건강과 미병
이 지구 위에는 60억의 인구가 살고 있다. 그 중 극히 일부가 환자이고, 또 극히 일부가 건강한 사람이다. 그 나머지는 불건강(不健康)한 사람이다. 전체 인구에 비해 환자는 극히 일부이고 진짜 건강한 사람도 환자 수와 비슷하게 극히 일부일 뿐이고 그
들소리신문   2014-01-23
[건강칼럼] 겨울철 미용관리
◆ 메마른 입술겨울이면 입술이 건조해지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입술에 하얀 각질이 생기고 트고 갈라진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입술이 쓰라리고 따갑다. 그렇기에 립스틱을 바르면 갈라져 피가 나오고 아프기도 하다. 또한 춥고 건조한
들소리신문   2014-01-17
[건강칼럼] 사랑은 감정이 아닌 의지
Q: 결혼한 지 4년 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 초에는 남편과 잠자리하는 것이 즐겁고 기다려졌는데 언제부터인지 시들해졌습니다. 남편은 시도 때도 없이 잠자리를 요구합니다. 내가 거절할 때마다 화를 내고 다음날 술을 먹고 늦게 들어옵니다. 부부사이
들소리신문   2014-01-09
[건강칼럼] 중독에 무너지는 논리와 이성
중독은 중독자 주변 사람들이나 본인조차도 중독의 관계가 형성된다는 것을 알기 전에 중독자의 내면에 파묻혀 있는 정서적인 착각으로부터 이미 시작됩니다. 중독자는 중독이 정서적인 수준에서 단단히 자리 잡고 난 후에야 비로소 중독적인 신념 체계를 구축하기
들소리신문   2013-12-31
[건강칼럼] [전세일] 건강하게 겨울나기
주위환경과 자연이 우리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 중에는 기압, 온도, 습도의 역할이 크다. 겨울은 ‘춥다’, ‘건조하다’, ‘밤이 길다’ 하는 것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 그러니까 겨울철의 건강관리는 추위와 건조함과 긴 밤에 대처하는 방법
전세일   2013-12-05
[건강칼럼] [유승원] 변비 어떻게 할까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건강 조건으로 3쾌를 말했다. 잘 먹고(쾌식), 잘 자고(쾌면), 변을 잘 보아야(쾌변) 건강하다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먹거리 이상, 기초 운동부족으로 인해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3개월 동안 다
유승원   2013-11-14
[건강칼럼] [이주성] 내가 동성애자인가요?
Q : 그때가 3월 중순 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거래처 사장님과 가는 방향이 같다 보니 술 한 잔 더 하자는 거래처 사장님의 제의를 뿌리치지 못하고 중간에 택시에서 내려 또다시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사장님이 집에 아무도 없으니 잠
이주성   2013-10-24
[건강칼럼] [고병인] 버림받음의 두려움
아이들은 태어나서 맨 먼저 부모와의 관계에서 신뢰감을 체험하느냐 불신감을 체험하느냐에 따라서 의존성과 독립성의 기초를 마련하게 됩니다. 엄마의 나타남과 사라짐, 양육의 질이 일관성이 없거나 동일하지 못하고, 친밀감이 결여되면 의존성과 독립성은 더욱 문
고병인   2013-10-16
[건강칼럼] [전세일] 일소일소(一笑一少)
많이 웃으면 ‘싱거운 사람’, ‘실없는 사람’이라던가, ‘넌 허팟줄이 끊어졌냐?’라고 핀잔을 듣기가 일쑤인 우리 문화에 너무 익숙한 한 유학생이 1960년대 중반에 미국에 유학을 갔을 때 미국 사람들은 참으로 많이 웃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단다. 텔레
전세일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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