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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구마라습 같은 실력자
한국교회 역사, 아니 더 나아가서 동북아나 세계 교회사에서도 중국의 5호 16국시대, 타클라마칸의 조그마한 성벽국가인 쿠차의 고승 구마라습 같은 실력있는 인물이 나왔으면 한다.구마라습의 부친은 천축국(고대인도)의 고위 관직에 있었던 인물인데 구도(求道
無然   2015-07-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슬람과 함께 사는 법
예수 십자가를 공유한 기독교는 타종교와 타인을 붙잡고 무조건 개종시키려고 서두르지 않는다.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공갈처럼 휘둘러 대지 않는다. 이슬람을 가르치려고 덤비지 마라. 이슬람은 기독교에게 배우기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기독교
無然   2015-06-2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동성애자 닦달 잠시 멈추고
지난 주간 서울광장에서 큰 쇼를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메르스 덕분인지, 기독교 일부 단체들의 공세적 운동 때문인지 큰 사고는 없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퀴어 운동자들을 공격하고 몰아세우고 또 정죄하는 행동을 일단 여기서 멈춰야 한다.금번 서
無然   2015-06-1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대속신학(代贖神學) 다시 공부하기
예수께서는 어느 날 제자들에게 인자가 예루살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마 16:21~, 막 8:31~, 눅 9:2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감당하지 못하고 반발과 저항으로 예수의 말길을 짓밟아버린다.민망하
無然   2015-06-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퀴어 축제 반대하는 교계
피조세계의 타락은 성적 방종에서 왔음을 알고 있다. 현재 동성애자들 말고도 성 개방, 성의 방종은 이미 위험수위를 넘었다 특히 6월 9일 서울광장을 동성애자들의 축제장으로 장소 사용을 허용한 서울 시장 박원순 씨를 규탄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사회 전반
無然   2015-06-0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골고다 너머 예수의 길
예수께서는 공생애 막바지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예고하셨다. 거듭 세 번이나 말해 주었으나 제자들은 그 뜻을 알아듣지 못했고 거듭 말씀하실 때는 그 말씀 듣는 것까지 두려워하고 또 괴로워했었다.예수는 십자가 죽음 너머 제3일에는 다시
無然   2015-05-2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오늘의 기독교 신자들의 경우도 십자가의 예수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 주님의 노여움을 부르기도 하고 자기 신앙의 열매 맺기에 실패하기도 한다 마태, 마가, 누가 복음서마다 이 말씀이 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모처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묵직한
無然   2015-05-13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아, 그리운 사람들
창업 행사의 날이면 사람이 그립고, 그 그리운 사람들을 한 장소에서 만난다.주 예수의 이름으로, 여보시오. 오랜 만이오. 반갑소. 잘 지내셨습니까? 하고 말하면서 이 친구, 저 사람들을 만난다.창업 행사를 매년마다 하는 것은 긍휼과 연민, 주 예수의
편집부   2015-05-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 21세기 포부
길, 진리, 생명이라 하신 예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심 같이 나도 너를 보낸다 하시면서 한량없는 신뢰로 나를 위로하시며 지켜주시는 이를 따라서 이 길을 걷는다. 부르시던 날 밤 이사야 11장을 읽다가 6절 이하부터 8절까지 몇 번 반복해서 읽었다.
편집부   2015-04-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부활을 이루라
부활의 현재형은 믿는 자의 부활신앙의 체험에서 구체화된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는 예수와 동반 죽음의 경험(갈 2:20)을 가진 자들의 삶에 나타나는 영생자의 징표다. 다시 죽을 수 없는 생명력은 역사 무대에 선 크리스천의 삶에서 표현되는
편집부   2015-04-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내가 누군 줄 아느냐?
지난 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쯤, 대학로 거리를 걷다가 마로니에 공원에 들렀다. 도심 한복판에 이만한 크기와 시설을 가진 곳이 드물 것이다. 서울대가 관악산 기슭으로 이사한 덕분에 마련된 장소다. 평년 기온으로 5월 초에 해당하는 3월 21일은 아
편집부   2015-03-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평신도와 목회자
교회 구성원의 기본은 평신도와 목회자이다. 구약에서 제사장과 신도로 구성했던 이스라엘의 제사종교는 바벨론 포로기 이후는 회당장과 신도 또는 랍비와 신도로 구성된 유대교시절을 지나왔다. 이후 메시아 예수께서 부활의 첫 열매되시고 오순절 성경강림과 함께
편집부 기자   2015-03-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를 기다리는데…
인생의 길, 그 출발점은 여기다. 하나님의 품에서 나와 임마누엘 된 인생은 여기서 너를 기다린다. 여기 내 심장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듯 고통 무한의 시간을 견디면서도 너와의 동행을 위하여 내가 여기서 기다린다. 바로 여기가 그래서 ‘양의 문’이다. 이
편집부 기자   2015-02-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기독교, 죽어서 다시 산다
정상 도전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위하여’, 또는 ‘역사 예수의 현재’를 발견해야 한다.어려운 말이다. 말을 어렵게 할 수밖에 없다. 그리스도 예수의 장성한 분량이란 바울 선생의 용법인데 믿는 성도의 최대 가능성
편집부   2015-02-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개혁의 본마당을 열자!
1529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마르부르크 성에서 루터와 멜랑히톤 등 독일 대표들과 쯔빙글리, 오이콜람 파디우스 등 스위스 대표들 수십 명이 ‘성찬론’에 대한 회담차 모였다. 그들 비텐베르크와 취리히 대표들 간에 팽팽한 접전이었다. 10월 1
편집부   2015-02-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슬람 내 형제들이여!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다! 세례자 요한의 외침에 따라 그의 제자 둘이 예수를 찾아간다. 예수 우리의 메시아는 인류 모두의 죄를 속량하시려는 속죄양 되어 십자가 죽음을 피하지 않았다. 이는 만유 회복, 이 세상에서 미움과 죄악을 청산하고
편집부   2015-01-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더 크게 생각하자
싫든 좋든, 옳든 그르든 한 문명종교의 교주이며, 1,400년 역사 속에서 16억 명의 신도를 둔 사람에게 만화 장난질을 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는 각오해야 한다.왜들 그렇게 속이 좁을까? 전체 인구의 8%가 이슬람 신자인 프랑스의 이슬람 정책은 점
편집부   2015-01-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대신 죽어주는 십자가
기독교는 십자가 종교이다. 예수께서 인간의 한계 앞에서, 오직 불행한 인간들을 위하여, 마땅히 죄로 자기가 죽어야 할 죄인들을 대신하여 죽어주심으로 인류의 화평, 그리고 모든 범죄한 인류와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어 내셨다. 그러나 이 법칙을 모르고,
편집부   2015-01-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임마누엘의 품위
하나님이 우리 집, 내 집 한복판, 바로 내 심장 한복판에 사시는 날이 오늘이어야 한다이사야 7장 14절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라고 되어 있다. 이 말씀 중에 임마누엘은 하늘에서 부르고 땅에서 화답하는
편집부   2014-12-3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40년 만의 부흥 징조!
2014년 마지막인 12월, 성탄절 절기를 맞아 우리는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본다. 마침 총신대 교회사 교수인 박용규(58)님이 쓴 ‘세계 부흥운동사’를 펴본다. 박 교수는 한국교회는 40년 동안 부흥이 정지 되었노라고 기록하고 있다.40년이면 1973
편집부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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