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아, 그리운 사람들
창업 행사의 날이면 사람이 그립고, 그 그리운 사람들을 한 장소에서 만난다.주 예수의 이름으로, 여보시오. 오랜 만이오. 반갑소. 잘 지내셨습니까? 하고 말하면서 이 친구, 저 사람들을 만난다.창업 행사를 매년마다 하는 것은 긍휼과 연민, 주 예수의
편집부   2015-05-06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들소리’ 21세기 포부
길, 진리, 생명이라 하신 예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심 같이 나도 너를 보낸다 하시면서 한량없는 신뢰로 나를 위로하시며 지켜주시는 이를 따라서 이 길을 걷는다. 부르시던 날 밤 이사야 11장을 읽다가 6절 이하부터 8절까지 몇 번 반복해서 읽었다.
편집부   2015-04-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부활을 이루라
부활의 현재형은 믿는 자의 부활신앙의 체험에서 구체화된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는 예수와 동반 죽음의 경험(갈 2:20)을 가진 자들의 삶에 나타나는 영생자의 징표다. 다시 죽을 수 없는 생명력은 역사 무대에 선 크리스천의 삶에서 표현되는
편집부   2015-04-1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내가 누군 줄 아느냐?
지난 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쯤, 대학로 거리를 걷다가 마로니에 공원에 들렀다. 도심 한복판에 이만한 크기와 시설을 가진 곳이 드물 것이다. 서울대가 관악산 기슭으로 이사한 덕분에 마련된 장소다. 평년 기온으로 5월 초에 해당하는 3월 21일은 아
편집부   2015-03-2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평신도와 목회자
교회 구성원의 기본은 평신도와 목회자이다. 구약에서 제사장과 신도로 구성했던 이스라엘의 제사종교는 바벨론 포로기 이후는 회당장과 신도 또는 랍비와 신도로 구성된 유대교시절을 지나왔다. 이후 메시아 예수께서 부활의 첫 열매되시고 오순절 성경강림과 함께
편집부 기자   2015-03-1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너를 기다리는데…
인생의 길, 그 출발점은 여기다. 하나님의 품에서 나와 임마누엘 된 인생은 여기서 너를 기다린다. 여기 내 심장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듯 고통 무한의 시간을 견디면서도 너와의 동행을 위하여 내가 여기서 기다린다. 바로 여기가 그래서 ‘양의 문’이다. 이
편집부 기자   2015-02-27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기독교, 죽어서 다시 산다
정상 도전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위하여’, 또는 ‘역사 예수의 현재’를 발견해야 한다.어려운 말이다. 말을 어렵게 할 수밖에 없다. 그리스도 예수의 장성한 분량이란 바울 선생의 용법인데 믿는 성도의 최대 가능성
편집부   2015-02-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개혁의 본마당을 열자!
1529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마르부르크 성에서 루터와 멜랑히톤 등 독일 대표들과 쯔빙글리, 오이콜람 파디우스 등 스위스 대표들 수십 명이 ‘성찬론’에 대한 회담차 모였다. 그들 비텐베르크와 취리히 대표들 간에 팽팽한 접전이었다. 10월 1
편집부   2015-02-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이슬람 내 형제들이여!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다! 세례자 요한의 외침에 따라 그의 제자 둘이 예수를 찾아간다. 예수 우리의 메시아는 인류 모두의 죄를 속량하시려는 속죄양 되어 십자가 죽음을 피하지 않았다. 이는 만유 회복, 이 세상에서 미움과 죄악을 청산하고
편집부   2015-01-2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더 크게 생각하자
싫든 좋든, 옳든 그르든 한 문명종교의 교주이며, 1,400년 역사 속에서 16억 명의 신도를 둔 사람에게 만화 장난질을 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는 각오해야 한다.왜들 그렇게 속이 좁을까? 전체 인구의 8%가 이슬람 신자인 프랑스의 이슬람 정책은 점
편집부   2015-01-2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대신 죽어주는 십자가
기독교는 십자가 종교이다. 예수께서 인간의 한계 앞에서, 오직 불행한 인간들을 위하여, 마땅히 죄로 자기가 죽어야 할 죄인들을 대신하여 죽어주심으로 인류의 화평, 그리고 모든 범죄한 인류와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어 내셨다. 그러나 이 법칙을 모르고,
편집부   2015-01-14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임마누엘의 품위
하나님이 우리 집, 내 집 한복판, 바로 내 심장 한복판에 사시는 날이 오늘이어야 한다이사야 7장 14절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라고 되어 있다. 이 말씀 중에 임마누엘은 하늘에서 부르고 땅에서 화답하는
편집부   2014-12-30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40년 만의 부흥 징조!
2014년 마지막인 12월, 성탄절 절기를 맞아 우리는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본다. 마침 총신대 교회사 교수인 박용규(58)님이 쓴 ‘세계 부흥운동사’를 펴본다. 박 교수는 한국교회는 40년 동안 부흥이 정지 되었노라고 기록하고 있다.40년이면 1973
편집부   2014-12-1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신·구 기독교 동반 개혁하라!
세계 기독교는 다시 만나야 한다. 로마교회는 10여 년 전 요한 바오로 2세 때부터 그리스정교회, 이집트 콥틱, 앗수리안과 네스토리안 교회와의 화해를 시도했고, 지금도 여러 교파들과 화해를 이루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로마교회의 프로테스탄트 교단들과의
편집부   2014-12-01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황좌’는 사탄의 자리!
마르틴 루터의 초기 활동 8년(1517~1521)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는 ‘교황’이라는 이름은 성경에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천국의 열쇠를 쥔 사람 베드로를 초대 교황이라고 하면서 그의 뒤를 이어서 아직까지 교황권을 유지하는데 성경 어디에 베드로를
편집부   2014-11-1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황의 파문교서를 찢어버린 루터였지만…
이제 오직 갈 길은 하나다. 루터는 설마 했던 교황의 파문교서를 받고 그것을 찢어버렸다. 교황권 역사 속에서 교황의 교서를 의도적으로 찢어버린 사람이 목숨을 부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루터에게 있어서는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루터의
편집부   2014-11-05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북한을 어떻게 다룰까?
분단 이후 우리 대한민국이 날마다 고민하며 기도해 오던 제목일 것이다. 북쪽은 요즘 들어서 아시안 게임 폐회식 참석을 명목으로 제2인자인지 12인자인지 모를 인물들이 제일위원장 전용기라는 구닥다리 비행기를 타고 와서 잘 해보자고 큰소리 치고 있다.무얼
들소리신문   2014-10-29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회의 존엄과 품위 회복하자
종교개혁 초기인 1517년에서 1525년까지 8년 정도의 시간 속에서 신·구 기독교는 자기 방향을 대강 자리 잡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루터나 쯔빙글리와 멜랑히톤의 합류 등으로 가톨릭의 몸통에서 문화현상을 일으키고, 개혁을 혁명 상황으로 몰고 간 농민반
편집부   2014-10-22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종교개혁 현재 진행형이다
1517년 10월 31일, 세계사적인 기독교 혁명이 조용히 일어났다.비텐베르크 예배당 정문에 붙여놓은 95개 조항. 특히 평범한 신자들과 다를 바 없는 ‘교황의 무오’, 늘 오류를 범할 수 있는 인간 교황이 신처럼 행동하지 말 것. 오류가 있는 교황이
편집부   2014-10-08
[21세기 한국교회 대안] 교황 프란치스코의 한계
많이 아쉬운 날의 출국이었다. 교황 프란치스코가 가끔은 즉흥적인 발언도 하는 분위기이기에 꼭 이 한마디는 남기고 떠날 줄 알았었다. ‘한반도 대한민국에는 교황의 신민일 수도 있는 로마가톨릭 신자가 500만 명 살고 있으나 일찍이 1517년 10월 17
편집부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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