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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말라기서는 오랜 기다림에 지쳐 메시아 소망을 잃고 영적인 나태와 도덕적인 타락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일깨워서 올바른 신앙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 드리는 물질에 대한 잘못된 신앙의 모습들을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신화석 목사   2014-12-01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흔들림 없는 뿌리 깊은 신앙
“아들아, 나는 너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세상을 살면서 어려움을 만났을 때에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믿음이다. 그것만은 잊어서는 안 된다. 꼭 올곧은 신앙을 지키고 살아야 한다.”어렸을 때 어머니가 숨지기 직전 남긴 이 유언을 잊지
원팔연 목사   2014-11-13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내게 기쁨이 있는가
창조된 인간에게는 기쁨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행복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오히려 기쁨이 사라지고 오히려 고통과 절망에서 살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비교하는 삶에서 오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상대적 빈곤감은
이월량 목사   2014-10-30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오늘 주님이 다시 오실지라도
‘예수님 다시 오십니다. 주님은 재림 하십니다’ 하고 소리 높여 증거할 때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합니다. 의심합니다.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약속은 성서에 수백 곳에서 약속하고 있습니다.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는
원팔연 목사   2014-10-23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
“기도하고 성령 충만 하십시오. 우리 인생에는 수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십시오.”사울왕의 집안과 다윗왕의 집안이 오랜 기간 싸움이 있었습니다. 사울왕의 집안은 몰락하고, 다윗은 왕이 되었습니
이근민 목사   2014-10-08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우리가 부를 노래
“풍요는 삶에 안전을 더해주는 ‘닻’이 아니라, 우리 영혼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덫’이 될 수도 있습니다.”본문은 모세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노래를 적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르쳐 부르게 하여라.” 하나
김기석 목사   2014-10-01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본문의 바울과 실라를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하시는지를 살펴봄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본문 이전에 루디아를 구원해 주신 장면이 나옵니다. 기도할 처소를 찾으러 나갔다가 여인들을 만나게 되어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그 여인들 중에서 하나님이 루디
신화석 목사   2014-09-26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상적인 교회
광복을 맞아 백범 김구 선생이 서둘러 귀국했을 때 국내 정세는 좋지 않았고, 산업기반시설이나 교육시설이 전혀 갖춰지지 못했고, 치안마저 불안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김구 선생과 협력하던 이들이 “치안과 정국의 안정을 위해 경찰서를 여기저기 건립해야 합
원팔연 목사   2014-09-18
[주일강단] 강하고 담대하라
살면서 왜 용기가 필요할까. 폴 틸리히는 ‘용기는 우리가 왜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감정’이라고 했고, ‘존재에로의 용기는 받아들일 수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받아들이는 것이 용기’라고 했다. 마음에 담은 신념을 지키며
천해진 목사   2014-09-03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예수님의 거절
마태복음에 나오는 이 여인은 이방인이다. 여인의 딸은 흉악한 귀신이 들려 고통받고 있다. 여인은 딸의 고통을 끌어안고 살다 예수님께 나아와 소리친다.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이 들렸나이다.” 자신의 삶의 아픔을 가
엄만동 목사   2014-08-27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모든 것이 다 주님의 뜻 가운데
“성경에서 위대한 일이 일어났을 때마다 그 일을 행한 사람은 보이지 않고 하나님만이 높여지는 이유. 이것이 바로 영성이다.”교룡득수(蛟龍得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교룡은 뱀과 같은 모양의 전설상의 용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는 영웅·호걸을 의미하지만,
한경석 목사   2014-08-20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건강한 교회
사람들은 교회 하면 ‘큰 교회냐? 작은 교회냐?’ 또는 ‘부자냐! 가난하냐!’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교회를 가늠하는 잣대는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병들었는지, 건강한지’로 교회를 분별하셨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조일구 목사   2014-08-14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심판을 준비하는 삶
지구촌은 평안한 날이 없습니다. 냉전 시대가 사라졌나 했는데 신 냉전 시대를 향하여 세상 나라들이 질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반도 주변도 그렇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력의 위협과 팽창정책, 일본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습니다. 나라마다 민족주의가
이영훈 목사   2014-08-01
[주일강단] 바르고 참된 개혁
세상은 요란합니다. 사회의 무질서와 혼란은 전염병처럼 넓게 퍼져만 가고 있습니다. 진정 죄악으로 곪고 썩은 사회와 교계의 질병을 치료할 명의와 상처를 싸맬 붕대, 그리고 자신의 생애를 다 쏟아 바칠 수 있는 영적 지도자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본문에 나
류현옥 목사   2014-07-24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떡집에 머무르라
본문은 한 가장의 잘못된 선택으로 거의 몰락하는 가정을 살피면서 떡집 베들레헴에 대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구약의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엘리멜렉이라는 사람이 그의 아내 나오미와 아들 말론과 기룐을 데리고 흉년이
정성수 목사   2014-07-24
[주일강단] 좋은 길, 주님의 길
“특히 자녀들에게 좋은 길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길’은 사는 방법이고 철학이고 가치관입니다.‘길’은 신앙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따라와도 될 그 길을 만들어 갑시다.자녀들이 갈 길이기에 조심해서 걸읍시다.”길은 우리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강명국 목사   2014-07-09
[주일강단] 핏방울처럼 떨어지는 예수님의 기도
“예수님의 인자로서의 고뇌에 찬 기도는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라는 기도였습니다.유월절 죽음의 천사가 어린양의 피가 있는 곳은 지나간다는 말씀과 같은 뜻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예수님의 고난사순절 기간입니다. 예수님의 고난 없이는 여러분과
손평업 목사   2014-07-04
[주일강단] 평안의 시대
6월은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가 담겨있는 달입니다. 민족상잔의 전쟁입니다. 요즘 온통 나라가 침울하며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로 백성들이 실의에 빠져있습니다. 오늘 드리려고 하는 말씀의 주제는 평안입니다. 유다 왕 아사 시대의 역사 현장을 찾아보기로 했습
이영훈 목사   2014-07-03
[주일강단] 내 편만 사랑하는 지도자에게
내편만 사랑하는 지도자는 나라도 교회도 분열시킵니다…오늘의 한국교회는 지도자들이 먼저 진정으로 자성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하던 때입니다. 모세 혼자서 무려 60여만이나 되는 백성의 크고 작은 일을 처리하다 보니 비효율적이
하태영 목사   2014-06-26
[주일강단] [오늘의 강단] 네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 많이 고민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위에 있는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다음세대를 양육하고씨를 심어 후손이 번성하는 복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예레미야애가 2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신앙 타락과 도덕 타락이
신화석 목사 (안디옥교회 담임)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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