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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령 받고 영혼구원에 매진한 역사”
상가개척교회 전도부흥 모델 교회, 전도사역자들 세워져 든든한 일꾼으로30대의 젊은 이 목사님은 부교역자 자리를 접고 개척을 했다. 하나님의 인도로 몇 명의 개척멤버들과 함께 도시 변두리지역 50여 평의 상가 2층을 임대하였다. 그런데 11월 초에 창립
최인수 목사   2014-10-08
[칼럼] 전도가 뭔지도 모르던 집사님, 노련한 전도자가 되다
전도설교를 듣고 배운 대로 본대로 행한 전도자는 자기와 닮은 또 하나의 전도자를 낳았다.그러니 자연스럽게 전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작년에 남쪽해안지방에서 남편이 먼저 돌아가시고 홀로 살던 분이 무릎관절을 수술하기 위해 자식 집에 왔다가 우리
최인수 목사   2014-09-19
[칼럼] 성령 받고 전도사역자가 된 70대 할머니
전국횃불선교회에서 한국의 작은 미자립교회를 살리는 전도부흥전략으로 2013년에는 대대적으로 전도세미나를 지역 지부별로 일 년 동안 매주 열었다. 그때 필자도 경북안동지역에 초청 받아 목회자부부를 대상으로 하루 종일 전도세미나를 인도하게 되었다.세미나를
최인수 목사   2014-08-27
[칼럼] 자발적인 전도사역자들 세워지다
필자는 1996년 8월에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소재 지하실 38평을 임대하여 교회를 개척하고 첫 목회를 시작했다. 지금도 지하실에서 개척교회를 하던 그때가 참 행복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목회의 시작 단계였으니 아무것도 모르고 열정적으로 기도했고, 이
최인수 목사   2014-08-14
[칼럼] “목회자 부부가 먼저 은혜를?”
“전도 집회 후에 목사님 사모님이 제일 행복한 전도자가 되었다. 목회가 재미있다고 하며 본질을 찾았다고 너무 좋아하셨다.”인천의 H교회에 전도부흥회를 갔는데 담임목사님이 예배당을 먼저 보여준다고 해서 따라 갔다. 단독 주택지에 있는 오래된 건물로 1층
최인수 목사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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