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회복된 아내 “남편도 하나님 만나야 가정이 회복”
교회를 잘 나오던 한 성도의 가정이었는데, 요즘에는 그의 아내만 가끔씩 보이고 그의 남편은 아예 나오지 않는다. 이유인즉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회 다녀야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말을 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떤 믿음으로 교회 다녔는지 정말 궁
장영희   2017-06-21
[칼럼] 생각지도 않은 죽음을 맞을 때, 왜 그때서야 후회할까?
두 달 전에 집회 다녀왔던 교회의 집사님이 전화했다. 내용인즉 친정언니 때문이란다. 작년 10월 달에 군 입대 3일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였다. 시간이 갈수록 언니 내외가 점점 힘들어 한단다. 죄책감, 자책 속에서 하루하루
장영희   2017-06-14
[칼럼] 뜻하지 않은 인사 “붙잡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주 등록하신 성도님이 계시다. 우리교회 권사 집사 내외분께서 사업하는 곳에서 전도한 분이셨다. 교회로 인도할 때 그분이 말하기를 ‘절대 등록은 안 할 것이고 혼자 가만히 예배만 드리고 올 것이니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당부하시더란다. 그런데 새
장영희   2017-05-24
[칼럼] 심는대로 거두시는 하나님
아파트에서 예쁜 엄마와 딸로 불리는 모녀였다. 그 아빠는 사업하는 분이었고 인상도 좋아보였다. 부러울 것이 없는 듯했다. 만날 때마다 아이 이름을 불러 주었더니 얼마나 잘 따르던지, 어느 날은 우리 집까지 놀러올 정도로 친근해졌다. 역시 나도 자연스럽
장영희   2017-05-17
[칼럼] 암 판정 받고 가족들에게 찾아가 전도, 부활주일에 모두 예배 참석
부활절을 앞두고 사순절 기간을 보내면서 우리 교회에서는 전도대회를 진행했다. ‘두 어깨에 12명의 태신자를 짊어지는 전도’이다.출애굽기 28장 12절 말씀을 보면 “그 두 보석은 이스라엘 지파들을 상징하는 기념 보석이니, 에봇의 양쪽 멜빵에 달아라.
장영희   2017-05-02
[칼럼] 교회서 상처 받아 발길 끊었던 식당 주인, 마음 문이 열리게 되다
지난 주간 원주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집회 요청이 있었다. 몸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 9시간의 전도집회가 큰 부담이 되었지만 시간시간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 교회 중보기도로 인해 감당할 수 있었다.둘째 날 낮 집회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는데, 목사님과
장영희   2017-04-19
[칼럼] “자식 죽어가는 앞, 하나님 믿는 이들 가장 부럽다”
갑작스럽게 56세 되신 남자 성도님의 부음이 들려왔다. 운전하고 거래처 가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는데 늦게 발견되었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뇌사로 일주일간 중환자실에서 있다가 죽음을 당한 것이다.김00 성도님의 남편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나의 기억 속에
장영희   2017-04-12
[칼럼] “우리를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교회 다니지 않아요!”
요즘 안타까운 일들을 많이 보고 듣는다. 그 중에 하나는 우리 교회 권사님 자녀 이야기다.두 달 전 직장에서 퇴근하고 귀가하여 잠을 자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으나 두 달이 지나도록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미 왼쪽 뇌의 70퍼센트가 손상되었다
장영희   2017-04-05
[칼럼] 입관예배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
이번 한 주 동안 교회에 세 번의 장례가 있었다. 한 집사님의 남편 권찰님은 폐암말기로 투병하시다 은혜 가운데 편안하게 가셨다. 그중 한 가정은 우리교회 집사님 남편으로 회사 숙소에서 주무시다가 47세 나이로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다. 평소에 건강
장영희   2017-03-22
[칼럼] ‘우리가 복음 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말씀 새삼 확인
오늘은 수요일 전도대 모임이 있는 날이다. 모임을 마치고 암 요양병원과 거동하기 힘든 분 들이 계시는 요양병원 두 군데에서 예배를 드리며 복음을 전했다. 암 요양병원에서는 15명의 환우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하는 일이 일어났다.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장영희   2017-03-08
[칼럼] “하나님 만나고 싶어요” 간절함, 펑펑 울음 끝에 영접하다
나는 오늘 새벽예배 때에 이같은 기도를 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영혼을 만나게 해달라는 기도를 말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누구를 만나야 할지 저는 잘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십시오.” 전도대원 모임을 마치고 현장에 나갔다. 우리교회
장영희   2017-03-01
[칼럼] 새 차 사고 ‘고사 드릴 것인지’ 고민하다 예배 요청, 하나님 영접
지난 설 다음날이 주일이었는데, 눈발이 날리고 있었다. 유독 이날 바빴는데, 담임목사님과 선교팀에서 몇 분이 선교대회 차 출국하셨기 때문이다. 명절 다음 날이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고향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기에 이날 예배는 쓸쓸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장영희   2017-02-15
[칼럼] 병원장님의 전도-교회와 연결, 영혼들이 주님과 함께하다
우리교회에서 가까운 병원 원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전도할 사람이 있는데 복된교회를 소개해주고 싶다는 것이다. 그때 문득 1년 전 영향력 있고 복음을 깨달은 의사선생님을 보내달라고 울며불며 기도한 것이 생각났다.‘와,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셨구
장영희   2017-02-08
[칼럼] “전도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복음을 받는 역사”
우리 교회 권사님과 집사님 권찰님들이 입원하고 있는 병원에 다녀왔다. 권사님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어깨 관절이 파열되어 수술 후 치료받고 계셨다. 병원심방 갔을 때 마침 권사님과 잘 아는 지인되시는 분이 병문안 오셔서 함께 계셨다. 권사님께서 그분을
장영희   2017-01-25
[칼럼] 구사일생에서 살아난 믿음, 다시 저버리자…
지금도 충성스럽게 헌신하고 계시는 권사님 가족이 있다. 그 이야기를 하려 한다. 개척하면서 시작한 것이 공부방이다. 목사님과 나는 나름 지역을 섬기며 전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시작했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지
장영희 사모   2017-01-11
[칼럼] 전도 되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 다시 한 번 깨닫는 은혜가 오늘도…
두 자매 집사님 부부를 보면 그때 그 전도현장에서 일어났던 일이 생각난다. 그날은 전도하는 날이었다. 우리 교회 전도대에서 둘씩 짝을 지어 나가고 나니 나만 혼자 나가야 했다. 집집마다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며 전도했다. 그때 한 남자의 목소리가
장영희   2016-12-28
[칼럼] 부신암으로 통증 중에 하나님 찾아 구원 받다
전도의 중요성은 그때그때의 사건을 통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어느 날 우리 교회 집사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정말 안타깝고 불쌍해서 도저히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 찾아가 전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단다. 그런데 교회 다니자는 말도 꺼내지 못하게
장영희 사모   2016-12-21
[칼럼] 외롭고 힘든 젊은 엄마에게 ‘복음’이 특효약
매주 화·수요일은 우리 교회가 전도하는 날이다. 최근 전도를 마치고 우리 교회 권사님 사업장으로 갔다. 우리 교회 권사님 부부와 예배를 드리고 난 후 전도를 하자고 했다. 막상 나가기로 했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누구를 만나야 할지 잠시 생각하고 있는
장영희 사모   2016-12-14
[칼럼] 잘 나가던 청년, 카지노에 빠져 인생 망치고 가족 모두 좌절
오랫동안 다른 교회에 다니시던 성도님이 우리 교회에 오셨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분인데, 왜 우리 교회에 오셨을까. 너무 의아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목사님과 나를 급하게 만나고 싶단다. 그날은 목사님 생신이어서 모처럼 가족과 식사 중이었지만 너무
장영희 사모   2016-12-07
[칼럼] 환자의 영혼, 간병인, 택시기사 등 만나는 이들에게 전도할 때 나타나는 역사
이번 주 우리 교회 복된팀 전도대에는 가까운 이웃교회 사모님과 여전도사님이 탐방 오셨다. 우리교회 전도대 활동을 보고 싶고 함께 전도현장에도 가고 싶단다.우리 교회 전도대는 개척 이래 지금까지 매주 병원과 지역으로 토스트 나눔을 통하여 현장전도와 이미
장영희 사모   2016-11-23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