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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 성한 곳이 없는 시대
불이 났다. 40대의 아들은 반려견을, 60대인 그의 어머니는 자신이 기르던 고양이를 안고 뛰쳐나왔다. 집 안에 있던 90대 할머니만 불속에서 사망했다. 그 뉴스를 전하던 앵커는 이렇게 말했다. “아노미현상, 규범이 사라진 시대”라고.“발바닥에서 머리
조윤숙   2018-01-17
[칼럼] 리더는 누구인가?
진짜 리더는 겉보기와 다르다. 약하게 보여도 교회와 성도들의 역량을 집중하여 적시에 적절하게 활용한다. 그런 리더는 영력을 키우기 위해 말씀과 기도에 더욱 집중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면서 한국교회 역시 개혁의 요청을 단단히 받아왔다. 그러나
최종인   2018-01-17
[칼럼] 왜 장애인 주일에 관심이 없을까?
장애인 주일이 아직 멀리 있는데 왜 이런 글을 쓰냐고 할 분도 계시겠지만 연초에 장애인 주일에 대해 쓸 수밖에 없는 이 심정을 독자분들은 이해해 주십시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소속된 교단들은 오래 전부터 장애인의 날이 4월 20일에 맞춰 그
이해영   2018-01-17
[칼럼] 나는 지금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가?
하나의 바퀴를 가진 외발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자전거를 넘어뜨리는 것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러나 바퀴 두 개를 연결하면 넘어지지 않는다. 그냥 선체로 쉴 수도 있고 언제든 밀기만 하면 자전거를 굴릴 수도 있다.사람
박현식   2018-01-10
[칼럼] 하나님의 샬롬
죄와 싸우고 있습니까? 신앙인은 죄와 싸우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죄와의 싸움을 모르거나 포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번에 목회자 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저/복있는사람 간행)입니다. 신학자이면서 문화사역
장석환   2018-01-10
[칼럼] 리더의 희생
“과거의 선배들이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 전혀 영적 흔적을 찾으려하지도 않고 배우려 하지도 않는젊은 세대들이 대접받는 영광스러운 일만 기대하고나이보다 일찍 리더의 자리를 욕심내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영적 리더의 자격요건 중의 하나는 ‘희생’이다. 영
최종인   2018-01-10
[칼럼] 투석실에서(4)
전신마비 장애인이신 정 집사님과 논산으로 내려와 한 울타리에서 산 지 2년 반이 지났습니다. 정 집사님이 투석을 시작한 기간도 그쯤 되었습니다. 정 집사님을 모시고 병원을 오가는데 투석은 일주일에 3번, 한 번 투석할 때마다 네 시간 동안 침대에 누워
편집부 기자   2017-12-28
[칼럼] 실패하는 설교자
“전문용어를 사용해 자신의 장보를 전하려 하고, 불만이나 불평을 설교 중에 늘어놓는다. 불평하는 설교자를 성도들은 신뢰하기어렵다. 본문 안에서 깊은 샘을 파서 맑은 물을 ‌길어 올려 청중들이 시원한 샘물을 마시게 하면 좋겠다.” 설교는 영적인
최종인   2017-12-28
[칼럼]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살고 있습니까?
열심히 살고 있습니까? 살다보면 열심히 살고 있지 않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빨리 회개해야 합니다. 모든 신앙인은 이 땅의 짧은 생애를 하나님을 향해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이번에 목회자 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알렉산더 스
장석환   2017-12-20
[칼럼] 교회조직의 이너샤
“사람들은 익숙함을 좋아하고 불편함을 거절하는 성향이 있다. 새로운 방법을 들었고 시행하고 싶어도 그것이 ‘내 것’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동안의 불편을 참지 못하는 것이다.” 목회자들은 대부분 ‘이너샤’(inertia)라는 말을 들어본
최종인   2017-12-20
[칼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옛날 어떤 부잣집에 두 종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이 맡은 일을 충성스럽게 수행하여 주인의 신임을 받고 있었다. 주인은 그들이 워낙 믿음직하고 일을 잘 했기 때문에 어렵고 중요한 일은 모두 그들에게 맡겼다. 두 종 덕분에 주인은 더 큰 부자가 되었다.
박현식   2017-12-20
[칼럼] 장애인 그리고 결혼
가을이 온 듯했는데 벌써 겨울의 문턱입니다. 세월이 빠르게 지나는 속에서 더욱 외롭고 지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홀로 사는 장애인들입니다. 성인이 되어 결혼해 가정을 이루는 자연스러운 일이 장애인들에게는 너무도 힘겨운 현실입니다.
이해영   2017-12-06
[칼럼] 하향화하는 리더
“목회자의 은퇴 후 새로운 리더를 세우는 경우에도 세상의 목소리를 읽지 못하고, 성도들 구성원들의 목소리조차 무시하는 하향경향들을 보이는 교회가 얼마나 많은가?” 인지심리학자들은 인간의 정보처리 과정을 상향처리와 하향처리로 구분한다. 상향처리는 정보
최종인   2017-12-06
[칼럼] 작은 교회, 큰 교회 다 잘되는 길
최근에 아름다운 예배당을 건축하여 봉헌예배를 드린 한 목사님을 만나서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분이 필자에게 불쑥 이야기하기를, “박 목사님, 이제 우리 교회가 반듯하게 예배당을 건축했으니 교회 주변의 모든 작은 교회, 개척 교회, 상가 교회들은 자연
박현식   2017-12-06
[칼럼] 나는 목회자로서 영적 영향력이 있는가?
대만에서 북쪽으로 한참 가다보면 양명산이라는 곳이 있다. 이 양명산은 유황 냄새가 진동하는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 양명산 중턱에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석학 임어당이 살던 집, 그가 묻힌 묘지가 있다. 임어당은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목사의 아들로
박현식   2017-11-22
[칼럼]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습니까?
신앙인은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자신과 사랑의 교제를 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의 타락으로 그 교제가 끊겼으나 믿음으로 그 교제가 회복되어야 합니다.이번에 목회자 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존 오웬 저/복있는사람 간행)입
장석환   2017-11-22
[칼럼] 신뢰받는가?
“많은 목사들이 당회나 부서에서 협조를 않는다고 고민한다. 하지만 리더에 대한신뢰가 부족할 때 구성원들은 지시나 방향 설정에 의구심을 갖게 된다.” 2011년 미국 컨설팅회사 Blessing White사에서 직장인 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최종인   2017-11-22
[칼럼] 평생 하늘나라 소망 삼고 사셨던 분
11월 30일은 나의 아버님이 하늘나라로 돌아가신 지 18주기를 맞는 날이다. 나의 아버님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 그것은 독특한 영성이다. 나의 아버님의 영성은 기도와 성경 그리고 찬송생활이었다.얼마 전 감리교 입법의회에서 정진삼 목사를 만났다. 그
전태규   2017-11-22
[칼럼] 장애인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완공
장애인을 위한 게스트하우스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가을에 예쁜 옷을 갈아입고 우리에게 손짓하는 단풍의 몸짓에 몸도 마음도 자연으로 가고픈 것이 우리네 마음입니다.그동안 많은 장애인들과 여행 다니면서 숙박을 해결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우리가 갈 수
이해영   2017-11-15
[칼럼] 침착하자!
“그가 부족하고 내 맘에 들지 않아도 나보다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의 소중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종인 내가 흥분하고 소리지르고 화를 낼 수 없다. 주를 대하듯 그를 소중하게 대해 주어야 한다.” 부끄러운 고백으로 시작하자면, 나는 나이도 들었
최종인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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