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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요한복음과 영지주의 관계
요한복음에 대한 18세기 이성적 검증을 말하는 학도들은 쉽게 간과해버리는 아쉬움을 남겨두었다. 신언(하나님의 언어)과 인간이 그 언어를 받아서 간직하는 과정을 너무 기계적으로 하고 있다는 아쉬움이다.우선 요한복음서를 이성적 절차로 파고들었을 때 빈틈이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1-28
[칼럼] 섬길 줄 알아야 어른이다
P교단 목회자 모임에서 출석교인 30명 교회 목사가 좋은 의견을 제안했는데, 적게 모인다는 이유로 묵살 당했다고 한다. 이런 모습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교인수를 증가시켜야겠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게 된 것은 아닐까. 이것
박현식   2018-11-28
[칼럼] 성결합니까?
‘구원받은 사람입니까’라는 질문은 자주 하고 듣는데 ‘성결한 사람입니까’라는 질문은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무너졌습니다.목회자독서회에서 이번에 읽고 토론한 책은 (존 C. 라일 저/CLC 간행)입니다. 유명한 청교도 목회자이며 저술가인 라일
장석환   2018-11-28
[칼럼] 발표를 망치는 5가지 습관
“갤로의 연구에 따르면 훌륭한 연설들은대부분 20분을 넘지 않았다고 한다. 어떤 설교자의열정적인 설교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는 무려 50분간 설교다.매우 지루했다. 오죽했으면 순서지 여백에‘설교-테러일 수도 있다’라고 적었다.” 지난 10월, 미
최종인   2018-11-28
[칼럼] 요한복음의 가치
18세기 계몽기 논법으로 요한복음서를 분석하는 사람들 중 불트만계의 보른캄(Bornkamm)이나 콘첼만(Conzelmann) 같은 학도는 요한복음서를 복음서의 자리에 두지도 않으려 한다.문서설이 제시하는 공헌들을 존중하면서도 저들의 자신감이 지나친 것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1-14
[칼럼] 지금도 개척교회는 부흥된다
어느 기자가 교단지에 실은 교회 통계를 보니 너무 절망적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의 개척교회도 부흥 할 수 있다는 답을 제시하련다. 내가 최근에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들은 것이라 바울처럼 전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아버지는 1965년 화성, 남양교회
전태규   2018-11-14
[칼럼] 좋은 추억이 있다는 것
“때는 힘이 있어서 장애인들을 업고 목욕탕 가는 것이 힘들지 않았다.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장애인을 업고 4층 학원에 다니는 일도 어렵지 않았다. 기차 타고 싶어 하는 장애인들과의 열차 여행은 힘들다기보다 즐겁고 행복했었다.” 짐을 정리하다 작은
이해영   2018-11-14
[칼럼] 목회자의 스캔들
“스캔들에 연루된 지도자들 가운데는거짓 선지자들이 많다. 거짓 선지자들은 자신들이 기도 많이 하고,능력을 행하며, 무척 겸손한 사람인 것처럼 속인다. 당장에는사람을 속이지만 결국 ‘열매’를 보면 인수 있다.” 대중매체에서 실패한 목사나 교회 재정을 횡
최종인   2018-11-14
[칼럼] 저자는 누구인가?
요한복음을 기록한 당사자에 대해서는 18세기 말 이후 여러 가지 견해가 있다. 세베대의 아들이다. 아니다, 전혀 갈릴리 사람이 아니다. 근대 이전의 세베대 아들 요한이 당연시 되던 때를 벗어나서 계몽기에 이르러서 저자 이름뿐 아니라 본문에 대해서도 많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1-07
[칼럼] 작은·큰 교회 목사에게 들려온 음성
1. 작은 교회 목사에게 들려온 하나님의 음성한 작은 교회 목사가 어느 날 기도하다가 하나님께 절규했다.“하나님! 제발 저에게 교회 부흥을 허락해 주옵소서!”그때 마음속에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너는 왜 사람들을 교회로 모으려고 하느냐?’“하나님!
박현식   2018-11-07
[칼럼]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무엇을 봅니까? 보고 있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보지 못하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명심해야 조금 더 실제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은 오감을 가지고 세상을 인식합니다. 그런데 그 오감에 마음을 더하여야 세상을 온전히 인식할 수 있습니다
장석환   2018-11-07
[칼럼] 교회 성장이 최우선이다!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교회 성장은마음대로 되는 법이 없다. 금세 부흥할 것 같은데, 어렵다.전혀 부흥될 것 같지 않은데 오히려 크게 성장한다.교회가 성장하는 목회자들을 보면 느긋하다.조마조마한 목회자들 대부분은 교회가 크지 않다.” 10월에 예수교
최종인   2018-11-07
[칼럼] 요한복음 탐구(탐색) ❿ 요한복음 초기의 모습은? _1
속사도시대 끝 무렵인 AD 180년 경 리옹의 이레니우스(Ireneus)가 영지주의 이단들에 대한 글을 시작했는데 그때 그가 요한복음을 언급하면서 주변의 관심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기독교 초기 신자들은 이 문서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는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8-10-24
[칼럼] 감독회장이 우리 교회를 방문하다
금년 11월 30일이면 나의 아버님이 돌아가신 기일이다. 평생 원했던 책 한 권 출간의 뜻을 못 이루고 가신 아버지를 위해 1주기 때 라는 추모문집을 출간하였다.지금도 기억 남는 것은 원고 수집 할 때 고인 되신 김우영목사께서 아버지를 위해 이렇게 헌
전태규   2018-10-24
[칼럼] 가을 여행
“이웃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고 육체의 강도를 만나고통스러운 사람들에게 찾아가 친구가 되어 주어 그들도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사회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울산에 가기로 했다.사랑하는 친구가 이번에도 장애인 친구들
이해영   2018-10-24
[칼럼] 교인들이 교회를 떠날 때
“왜 사랑하는 성도들이 교회를 떠날까?그 이유가 궁금하던 차에 ‘문화선교연구원’에서 발표한 글에공감이 갔다. ‘독재자 같은 목회자’, ‘서로에 대한 오해나 무관심’,‘말씀에 대한 갈급함' 때문이란다.” 연말이 되어 면담 요청을 받으면 마음이 두
최종인   2018-10-24
[칼럼] 종교 아닌 종교를 만드신 예수
요한복음은 기존의 종교를 온전케 하고, 승화시키시는 예수를 말하고 있다. 공관복음서도 다를 바 없으나 요한복음 기록자는 천재성을 발휘해 “종교 아닌 종교”를 제시했다.요한복음 2장 19절에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10-17
[칼럼] 목사의 자가용, 예수님의 자가용
경상남도 해안도시에서 목회하는 A목사가 있다. A목사에게는 교회에서 구입해준 중형 승용차가 있었는데, 같은 지방(시찰)에 교회차량이 없는 미자립 교회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 중형차를 출고된 지 10년 이상 된 소형 중고차로 바꾸고 그 차액을 남겨서
박현식   2018-10-17
[칼럼] 열심히 사랑하고…
행복을 좇아가느라 오늘 행복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미래도 결코 행복할 수 없는데 사람들이 행복을 너무 미래에만 놓고 사는 것 같습니다.목회자독서회에서 이번에 읽고 토론한 책은 (정규태 지음/마음서재 간행)입니다. 이 책
장석환   2018-10-17
[칼럼] 내가 다니고 싶은 교회
“내가 평신도라면, 그리고 은퇴 후에도 다니고 싶은교회가 있다. ‘좋은 교회’, 봉사할 수 있는 교회에 다니고 싶다.섬길 기회가 있고, 장이 있다면 행복하다. 익명으로 숨어 다니는교회가 아니라 섬기면서 배울 수 있는 교회가 좋다.” 11월, 가장 아름
최종인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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