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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를 따르라 (요한복음 1:43~49)
1. 객관적 이해를 위하여요한복음 1장 19절부터 예수의 시대가 시작된다. 요한복음이 말하는 예수의 생애는 1장 19절에서 12장 50절까지는 “표적의 장”이다. 그리고 요한복음 13장 1절에서 20장 31절까지는 영광의 장, 또는 “죽음의 장”이라고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10-16
[칼럼] 식탁(食卓)에서
한 번 함께 식사하는 비용으로 30억을 지출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이다. 그와 식사하는 사람은 버핏에게 모든 질문을 할 수 있고, 버핏은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버핏은 식사비용의 수익금 전부를 빈민구제단체에
윤형식   2019-10-16
[칼럼] 모정의 세월
수정이 엄마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80이 넘은 할머니입니다. 40이 넘은 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사시는 분입니다. 서울을 떠나 논산에 온 뒤로 만나지 못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안부를 물으니 본인은 잘 있는데
이해영   2019-10-16
[칼럼] 회복 목회를 잘 한다
“잘되는 교회들은 회복 목회에 집중하고 있다.첫째는 상담을 잘한다.둘째는 심방을 자주 한다.셋째로 치유기도회를 자주 연다.넷째로 만남의 테이블을 갖고 있다.” 최근 한국사회에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심리 이상으로 인한 많은 사건 사고들
최종인   2019-10-16
[칼럼] 행동하는 믿음으로 하라!
세례자 요한의 인생은 하나님이 세우신 천상과 지상의 갈림길, 참으로 오랜 기다림 또는 열심과 인내로 통해서 얻어낸 찬스의 시간이다. 요한의 등장은 구약 마지막 성경 말라기의 엘리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북 이스라엘 아합과 이세벨 시대의 혼돈을 극복하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9-30
[칼럼] 노후준비
은퇴 후의 삶을 생각해 보았습니까? 신앙인에게 은퇴는 이제 영원한 나라에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세상에서는 마지막이요 영원한 나라를 위한 일에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한 이 기간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런데 모든 일이
장석환   2019-09-30
[칼럼] 표면장력(表面張力) 마태복음 14:22-33
표면장력이란 물 분자들의 서로 잡아당기는 표면의 힘을 말하는데, 소금쟁이가 물 위를 떠다니는 것이 대표적이다. 표면장력보다 무거운 것은 물에 빠지게 된다.밤 사경에 풍랑으로 인해 고생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 오셨다. 저들은 아직 어둠이
윤형식   2019-09-30
[칼럼] 성도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던 날, 두 사람은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떨어진 엠마오란 마을로 간다.일시적인 여행이 아니라 아마도 메시아의 출현에 대한기대가 허물어짐을 보고 낙심해서 돌아가는 길일 것이다.” 시를 읽고 가슴이 뭉클해 진 적이 있었다. 안도현
최종인   2019-09-30
[칼럼] 원가족 간의 갈등
한국문화에서 이 단계에 있는 성인자녀들은 원가족으로부터의 물리적·정서적 분리라는 개념과는 거리가 멀다. 성인자녀들이 자신들의 삶을 위해 이성을 만나 새로운 가족을 탄생시킨다는 시각보다는 가계를 계승한다는 시각이 여전히 현대 한국 사회에 만연해 있다.
고병인   2019-09-11
[칼럼]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한복음 1:35~39)
긴장감이 팽팽하다. 존재와 존재끼리의 이동, 여기에는 분명히 각 사람들 간의 차등이 있을 터인데 어느 누구도 힘에서 기울거나 기(氣)가 밀리는 것 같지가 않다. 먼저는 세례 요한, 이 사람은 예수가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선언했다. 놀라운 발견이다.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9-11
[칼럼] 더 관심을 가져야 할 이웃들
중증장애인 아들을 둔 아버지의 절절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고 얘기 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그는 진지하게 자신의 답답한 이야기를 털어 놓습니다.중증 발달 장애인을 키우며 살아가는 이 아버지는 아이의 장래를 생각 하면 잠이 오지 않는 다고
이해영   2019-09-11
[칼럼] b급 감성
“바리새인들이나 제사장 그룹이예수님을 비난했던 것처럼 보수주의자들은그런 목회자들을 저급하다고 손가락질한다.그러나 그들이야말로 주님과 비슷한 사람들이다.” 정통 보수나 엘리트주의를 조롱하는 듯한 소위 ‘b급 감성’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다. 우리나라뿐
최종인   2019-09-11
[칼럼] 누구의 돌무더기 (수 7:22-26)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역사 중에 아이(Ai)성 전투는 귀한 교훈을 담고 있다. 여리고를 정복한 직후에 벌어진 전투에서 패배를 경험했기 때문이다.아이(Ai)와의 전투에서 패배 직후 여호수아와 장들이 여호와 앞에 엎드리게 된다(7:6). 여호와 앞에 엎
윤형식   2019-09-11
[칼럼] 편히 쉬셨나요?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도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몸, 마음과 영혼까지 탈진(burn out)하곤 한다.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며, 시간에 쫓기고, 벅찬 가사 노동과 육아, 그리고 인간관계에 까지 온갖 스트레스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교회 안팎에서
윤형식   2019-08-28
[칼럼] 작은 일? 큰 일!
정작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신과 동행하심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알아야 합니다.이번 목회자 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특특별계시’처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마이클 A. 밀튼 저 개혁주의 신학사 간행)’입니다. 이 책은 워낙 작은
장석환   2019-08-28
[칼럼] 비저블, 인비저블 리더
“비저블 리더는 매사 급하고 신속하게일처리를 하면서도 뒷감당은 몰라라 한다.반면, 인비저블 리더는 오늘과 내일을 함께 보면서책임질 수 있는 것만 말하고 시행한다” 현대는 비저블(visible)시대이다. 보는 대로 평가한다. 내면을 중시한다는 말은 전설
최종인   2019-08-28
[칼럼] 요한복음은 도마의 글(복음)과 다르다
요한복음 1:29~341. 예수께서 내게 나아오시네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 이 놀라운 발견, 이 감격스러운 만남! 예수, 하나님의 어린 양을 발견했다. 지금 그가 내게로, 세례 요한에게로 뚜벅뚜벅 걸어오신다.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8-14
[칼럼] 목자의 구분 마태복음 25:31~46
재림의 예수님께서 모든 천사들과 함께 올 때 영광의 보좌에 앉아 영생에 들어갈 자들과 영벌에 들어갈 자를 구분하시는 말씀이다. 이 비유는 ‘양과 염소’의 비유로 마지막 판결 혹은 최후의 심판 장면이다. 구약에서 양과 염소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로 구분
윤형식   2019-08-14
[칼럼] 수련회를 마치면서
무엇인가를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어딘가를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장애인들과 함께 여행하는 시간들은 늘 아름답고 기쁘다. 2박 3일 동안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참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예배드리고 찬양하면서 주님께 한없이 감사하면서 보낸 시간이었다.장애인
이해영   2019-08-14
[칼럼] 신뢰받는 리더가 있다
“신뢰받는 지도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는가?첫째는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그리고 만남의 지도자가 돼야 하고,성도 개개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며,윤리적으로 어긋남이 없어야 한다.” 교회 리더들이 부적절한 모습으로 뉴스에 등장하고 있어 성도들 앞에서도 얼굴
최종인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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