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요한복음은 도마의 글(복음)과 다르다
요한복음 1:29~341. 예수께서 내게 나아오시네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 이 놀라운 발견, 이 감격스러운 만남! 예수, 하나님의 어린 양을 발견했다. 지금 그가 내게로, 세례 요한에게로 뚜벅뚜벅 걸어오신다.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8-14
[칼럼] 목자의 구분 마태복음 25:31~46
재림의 예수님께서 모든 천사들과 함께 올 때 영광의 보좌에 앉아 영생에 들어갈 자들과 영벌에 들어갈 자를 구분하시는 말씀이다. 이 비유는 ‘양과 염소’의 비유로 마지막 판결 혹은 최후의 심판 장면이다. 구약에서 양과 염소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로 구분
윤형식   2019-08-14
[칼럼] 수련회를 마치면서
무엇인가를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어딘가를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장애인들과 함께 여행하는 시간들은 늘 아름답고 기쁘다. 2박 3일 동안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참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예배드리고 찬양하면서 주님께 한없이 감사하면서 보낸 시간이었다.장애인
이해영   2019-08-14
[칼럼] 신뢰받는 리더가 있다
“신뢰받는 지도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는가?첫째는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그리고 만남의 지도자가 돼야 하고,성도 개개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며,윤리적으로 어긋남이 없어야 한다.” 교회 리더들이 부적절한 모습으로 뉴스에 등장하고 있어 성도들 앞에서도 얼굴
최종인   2019-08-14
[칼럼] 아이라 글이 서툴러요
저는 지금 예레미야 흉내 내는 것 아닙니다. 말과 글의 거리, 존재가 있어서 내가 있나? 아니면 그 반대인가 하면서 고뇌했던 왕수인 그 사람 양명의 심사로 사물을 잠시 보았네요. 그 사람보다 훨씬 쉽게 말을 한 예수님은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고 하였으
설립자/조효근   2019-07-31
[칼럼] 세례자, 출구를 찾다
세례 요한의 가문은 시쳇말로 명문가 중 명문가다. 그의 부친 사가랴 제사장은 혼탁하고 부도덕한 그 시대 예루살렘 제사장들 중에서 순결하고 청빈하며 하나님의 징조 하나에만 목숨을 걸었던 사제였다. 그의 모친 엘리사벳은 아론의 적통 가문이고, 장차 더 빛
조효근 목사 / 본지 발행인   2019-07-31
[칼럼] 소통 잘하고 있습니까?
사람은 소통이 중요합니다. 소통을 위해 말을, 글을 배웁니다. 말과 글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매우 끔찍한 일입니다. 그런데 말과 글을 안다고 소통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욱더 끔찍한 일입니다. 상황은 매우 복잡합니다.
장석환   2019-07-31
[칼럼] 건강한 교인이 있다
“무조건 추종하고 맞춰주는 평신도에게도문제가 있다. 건강한 성도들이라면 영적 분력별과이성을 따라 지도자들의주장에 무조건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 학기 대학원에서 목회자들과 ‘지역교회 선교세미나’를 인도하면서 라는 책을 읽고 나눈 적이 있었다. 우
최종인   2019-07-31
[칼럼] 신앙 건축가(建築家)
우리 주변에는 많은 종류의 직업이 있다. 그 중 건축가(architect)는 건물이나 교량(橋梁) 또는 타워(tower) 등을 세운다. 이들은 어려운 난관과 상황을 극복하면서 설계도를 통해 건축물을 완성한다. 건축자들에 의해 지어진 가장 높은 건물은
윤형식   2019-07-31
[칼럼] 난처한 처지가 된 세례자
10여 년 전후에 레이몬드 E. 브라운을 만났다. 그의 서책 자료이기는 했으나 모처럼 나는 그에게서 자신감과 소신, 즉 책임감을 지닌 신사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한 번 쯤 그를 찾아가보고도 싶었으나 그는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다. 복잡한 내용을 간결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7-10
[칼럼] 도심 속의 맥추절
현대 도시 문화의 특징 중의 하나가 분주함이다. 도시인들은 하루 25시간도 모자랄 만큼 빠르고 분주하게 살아간다. 이러한 분주함 가운데서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는 일마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분주함은 고대 사회에서도 동일하다, 현대는 교통체증으로
윤형식   2019-07-10
[칼럼]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힐링 캠프를 준비 하며
2014년도에 춘천에 있는 충인교회와 더불어 힐링 캠프를 진행 했었다. 2015년 논산에서 시작된 장애인 사역의 분주함으로 인해 4년간의 공백이 있은 후에 올해 다시 캠프를 갖게 되었다.이번 7월 8~10일 캠프를 준비하면서 2014년 충인교회와 함께
이해영   2019-07-10
[칼럼] 굿 리더가 포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들은 겸손하다. 사람들의 의견을잘 들으려 하고, 반대의견도 존중해 준다.비판과 반성을 거쳐 반대의견이라도교회의 비전을 위해서라면 관철하려고 노력한다” 교회에는 굿 리더(good leader)와 뱃 리더(bad leader) 둘 중의 하나가
최종인   2019-07-10
[칼럼] 쓰임 받은 나귀새끼
생전에 나의 아버지는 주의 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특별히 믿을만한 사람을 택하여 세우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종들은 감사 감격한 마음으로 맡겨진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한다고 하셨다. 최근 나의 행적을 돌아보니 ‘쓰
전태규   2019-06-26
[칼럼] 언어의 창조적 힘
학문 외적인 요구이기는 하지만 “임마누엘”과 “로고스”는 추상성 고유명사와 추상명사로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문법상의 간별이고, 이 두 어휘 모두 만만치 않는 언어의 창조적 자부심을 가진 단어이다. 임마누엘과 로고스, 히브리와 헬라 사이의 자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06-26
[칼럼] 사랑의 하나님
시카고의 한 주일학교에 허름한 복장과 적의에 가득한 표정을 가진 한 소년이 들어왔다. 이 소년은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로 인해 심신이 큰 고통을 겪고 있었다. 이 소년에게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주일학교 한 선생은 소년을 안아주며 깊은
윤형식   2019-06-26
[칼럼] 명창 이야기
사람 이야기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사람의 삶은 많은 것으로 구성되는데 어떤 것도 한 사람을 제대로 다 담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소설이 픽션이지만 역사책이나 다른 것으로도 담을 수 없는 부분을 조금 더 소화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숨겨진
장석환   2019-06-26
[칼럼] 성도들을 주목한다
“만약 당신의 교회가 십년 전과 똑같이 운영된다면활력을 잃은 교회이다. 매년 수백 개의 교회들이변하지 않기 때문에 죽어간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새 일을 시작하고, 위험부담에도기꺼이 시도하려는 변화하는 교회는 잘 된다.” 교회는 건물이나 조직이 아
최종인   2019-06-26
[칼럼] 18절 이후와 어떻게 연계할까?
요 1:1~18절까지 내용은 이스라엘 정신 전체의 함축이다. 아브라함에서 나사렛 예수까지의 히브리가 성취한 인류사의 앞날을 축복하는 헌사이다. 18절 이후 19절부터 20장까지는 인류 구원을 성취하는 방법론이고 다시 2천년 이상의 앞날을 예고하는 예언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6-12
[칼럼] 더 깊은 신앙
성경 인물 중 아볼로는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사람이다. 그는 구약성경을 가지고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메시아이시고, 하나님이심을 가르쳤다. 그의 가르침은 유대인들로 하여금 반론을 제기하지 못할 정도로 확고했다. 하지만 아볼로의 유대인들로 하여금
윤형식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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