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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목사문제, 더 이상 방치 안 된다!
최근 들어 한국교회 부목사들이 필자를 찾아와서 목회의 고민과 진로에 대해서 상담하는 횟수가 부쩍 증가했다. 사실 같은 목사지만 담임과 부목사의 차이가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발견하게 된다. 담임목사는 어느 정도 은퇴보장이 되어있는 반면 부목사는 그렇지
박현식   2018-06-20
[칼럼]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아직 바닷가에 도착하려면 한참 남았는데 서른이 넘은 아들과 딸은 마냥 행복한 표정입니다.엄마의 얼굴에도 미소가 넘칩니다.” 언젠가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아빠는 지적장애, 엄마와 딸, 아들은 하반신 장애인이어서 가족나들이는 늘 먼 이야기일 뿐이었습니다
이해영   2018-06-20
[칼럼] 장례예식에 집중하라
“지혜로운 교회 리더는장례예식을 성도들을돕는 기회, 전도의 기회로 삼는다.” 시민의식이 높아지고 예전과 다른 죽음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장례의식이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장례의식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누구나 사별의 아픔을 겪게 되는데, 장례의
최종인   2018-06-20
[칼럼] 목회자들의 심각한 빈부격차와 십계명 정신의 실천
“생활이 어려워 일해야 하는 목회자와 고가의 승용차를 타는자칭 능력 있는 목회자가 공존하는 현실, 어떻게 봐야 할까?” 일반적으로 한국교회의 80%는 작은 교회, 혹은 미자립 교회로 본다. 여기서 우리가 심각하게 주목해야 하는 문제는 작은 교회(미자립
박현식   2018-06-06
[칼럼] 다시 살펴야 할 기독교 윤리
기독교 윤리와 세상의 윤리를 비교할 때 무엇이 더 뛰어날까요? 당연히 기독교 윤리가 뛰어납니다. 세상의 윤리는 기독교 윤리에 지대한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합니까? 기독교인들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뛰어나다고 결코 말할 수 없을 것 같습
장석환   2018-06-06
[칼럼] 후임목사의 적응력
“너무 아쉽게도 젊은 후임자들이대안 없이 부딪히다 목회 중 상처 받고,때로는 기가 꺾이고 만다. 복수의 안이 있어야다양하고 자심감 있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세대교체한 교회들이 흔들린다. 열 중에 두세 곳은 그런대로 세워지고 있지만, 많은 교회들이
최종인   2018-06-06
[칼럼] “목회자입니까? 지금 당장 책을 읽으십시오!”
목회자독서회는 하나의 파장을 만드는 것입니다.독서를 통해 한 목회자가 변화되는 것만큼 교회에 가서 가르칠 것이고그러면 더 많은 사람에게 거룩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기쁨목회자독서회는 안산 본부와 지역지부까지 100명 이상이 모이는 모임으로
장석환   2018-05-24
[칼럼] 복음을 위해 사는 자
신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한다면 핍박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그래서 욕과 박해, 거짓과 악한 말을 듣게됩니다. 아름다운교회는 선교부 주최로 필리핀 다구판 지역으로 사역을 위해 오늘 저녁 9명이 출국합니다. 그동안 금요기도회와 주일오후
홍종찬   2018-05-24
[칼럼] 신약과 신구약 중간기에서 제사장직은 어떤 역할 했을까?
초대교회 당시제사장적 기독론형성 배경 밝히는 데 주력 캐나다 광역 밴쿠버 랭리에 소재한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 ACTS 신학대학원의 성서학 담당 교수이며 노스웨스트 신학대학원의 성서학 교수인 장동신 (Don Cha
장동신   2018-05-24
[칼럼] 날씨는 봄날인데
“정 집사님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이 누구에게나 올 것입니다.우리의 건강한 손발로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손발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요즘 정 집사님의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투석 받으러 병원에 오가는 길이 힘들다 말하고 투석 받는 과정에서도 힘이
이해영   2018-05-24
[칼럼] 큐레이터 목회자
“가벼운 말씀으로는 성도들을 무장시킬 수 없다. 기도하려하지 않고,성경을 읽으려 하지 않는 시대이다.더욱 경건이나 영성에 관심을 갖도록 하려면 목회 큐레이션이 필요하다.” 큐레이터(curator)는 콘텐츠를 선별해 공급하는 사람이다. 어원은 라틴어 큐
최종인   2018-05-24
[칼럼] 하나님을 진짜 만나셨나요?
지금도 그 운전기사의확신에 찬 모습, 기쁨 충만한얼굴이 생생하게 떠오르면서, “분명해! 그분은 진짜하나님을 만난 분이구나”하는 확신이 든다. 최근에 서울에 용무가 있어서 택시를 탔는데, 운전 기사에게 아주 깊은 인상을 받았다. ‘어서 오십시오’ 하고
박현식   2018-05-16
[칼럼] 기독교 침묵의 역사
세상에는 말과 묵이 있습니다. 말은 드러나지만 침묵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역사는 말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말과 침묵으로 함께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침묵은 말의 역사만큼이나 중요합니다.목회자독서회에서 이번에 읽고 토론한 책
장석환   2018-05-16
[칼럼] 설교 평가
“나 같은 경우에는 주일오후 성경공부 시간이 좋다.마음 가볍게 성경을 나누면서 그날의 설교를자연스럽게 평가 받을 수 있다.항상 설교를 잘할 수 없지만, 계속 나아지게 할 수는 있다.” 주일 설교 후 자신이 한 설교에 대해 만족하는 설교자들은 거의 없을
최종인   2018-05-16
[칼럼]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어떻게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거지?”이 이야기는 내 마음 깊은 곳까지 뒤집어 놓았다. 20세기의 태양이라고 불리는 엘베르트 슈바이처 박사가 미국 시카고를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시장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슈바
박현식   2018-05-02
[칼럼] 모든 선언은 이행될 때 능력이 된다
세계의 눈이 동북아시아 한반도에 집중되는 가운데, 휴전협정 65년 만에, 2018년 4월 27일 남한 땅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산고 끝에 확고한 의지를 담아 일단 방점은 크게 찍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문재인 정부를
홍종찬   2018-05-02
[칼럼] 왜 눈물이 나는 걸까?
“새벽기도를 마치고 시집보내야 하는 소중한차를 바라보며 슬픔에 젖는다. 차 안의 짐을 내리는데 왜 이리도 마음이 짠한지 모르겠다.” 참으로 수고했다 나의 애마야. 오늘따라 나의 애마가 쓸쓸해 보인다.우두커니 서있는 모습이 슬프고 더군다나 비를 맞고 서
이해영   2018-05-02
[칼럼] 일어나자!
“패배주의에서 일어나야 한다. 아! 나는 안된다. 나는무엇을 해도 안되는구나!고 좌절감에 빠질때가 있다.그런 생각을 가지면 정말 안된다.” 많은 교회들이 위기를 맞고 있다. 예배 인원이 줄고, 교회에 들어오는 인원도 줄어들고 보니 점점 위축되고 절망감
최종인   2018-05-02
[칼럼]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은퇴목회자님들을 모시고 일산에서 식사양 손에 등산지팡이를 의지하고 오신 분,입원하신 사모님 수발하다 오신 분,사모님 먼저 천국 보내시고 혼자 오신 분,움직임이 어려워 사모님 손을 꼭 잡고 오신 목사님도 계셔 최근에 우리 교회에서 서00노회 은퇴목사님들
홍종찬   2018-04-18
[칼럼] 당신의 카리스마는?
뛰어난 자질은 많은 사람들에게 선망의 대상입니다. 뛰어난 자질을 갖춘 사람이 세상을 이끌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짜 그럴까요? 목회자독서회에서 이번에 읽고 토론한 책은 (존 포츠 저/더숲 간행)입니다. 기독교인이나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카
장석환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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