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 목사님을 후임자로 추천해 주세요”
경상도 도시지역 A교회 담임목회자가 30년간 그 교회에서 사역을 마감하고 은퇴를 앞두고 있다. 그 교회 수석장로와 식사하며 후임자 문제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연구 소장님! 저희 교회 후임자로 좋은 분을 추천해 주세요.”필자가 반문했다. “어떤 분
박현식   2017-10-18
[칼럼] 윤리 없는 믿음, 껍데기!
신앙인이 믿음과 윤리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당연히 믿음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을 강조하다가 윤리를 놓친다면 그것은 최악입니다. 믿음이 없는 것보다 더 못한 일입니다. 윤리 없는 믿음은 믿음이 없는 것을 넘어 믿음을 욕보이는 적그리스도적인 것
장석환   2017-10-18
[칼럼] 독한 리더
독한 리더는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남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비춰지는가에 신경쓰지 않는다.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꾸준하게 자기 길을 가는 사람들이다. 교회는 특성상 온유하고 물렁한 리더들이 많다. 그러다보니 교회가 발전하지 못하고 답보하는 것이다. 독한
최종인   2017-10-18
[칼럼] 가을이 주는 교훈, 내 마음의 풍요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입니다. 그렇게 무덥고 길었던 여름이 지나가고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 앞에 지난날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매일 뒷산 오솔길에 떨어진 탐스런 밤을 줍는 재미를 느끼면서 생각에 잠겨 보기도합니다. 올해는 지독히도 가물었고 무더웠으
이해영   2017-09-27
[칼럼] 성장형 교회
“새신자를 뜨겁게 반기는 교회, 목사의 설교를 자랑하는 교회, 기도와 전도에 집중하는 교회가 성장형 교회” 누구든지 교회 리더라면 본인이 섬기는 교회가 성장하길 원한다. 그러나 성장은커녕 현상 유지도 힘들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이들이 많다. 아무리 어
최종인   2017-09-27
[칼럼] 좋은 목회임지보다 좋은 목사가 되는 것이 급선무
필자와 친분이 있는 목회자가 태국에 갔다 왔다 그 목회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저는 지난 5일 주일 저녁 비행기로 출발해서 금요일 아침 태국에서 귀국했습니다. 이번 태국 방문은 매우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지난 4월에 이북 5개 노회 남북한위원회 임
박현식   2017-09-20
[칼럼] 슬픔, 깊은 소망을 알 수 있는 길
슬픔은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하여 생긴 슬픔은 회피할 것이 아니라 더 깊이 느껴야 합니다. 타락한 세상은 슬픔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슬픔을 회피하는 것은 더욱더 깊은 죄로 빠져들게 합니다. 오히려 슬픔을 알아야 소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
장석환   2017-09-20
[칼럼] 거절하는 성도들
“성도들에게 제안을 하려면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 많은 목회자들이 소통 없이 자기주장만 앞세우므로 성도들이 외면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과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예전보다 목회환경이 더 척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나는 이런 목
최종인   2017-09-20
[칼럼] 목회임지문제에 있어서 나의 선택의 기준은?
목회임지를 의뢰하는 동역자들, 사역을 하는 목회자들과 필자는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그러면서 많은 목회자들이 목회임지를 선택하는 기준을 지켜보면서 깜짝 놀라게 되었다. 돈이 되나 안 되나? 유리한가 불리한가? 편한가 어려운가? 어떻게 하면 강자들에게
박현식   2017-09-06
[칼럼] 리더의 고질병
“리더들이 쉽게 걸리는 고질병은 무엇인가? 스스로 자신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오만병,‘예스 맨’들에게 둘러싸인 아첨병, 일방적 리더십을 발휘하려는 편협병, 잘났고 옳다는 이명병” 며칠 전에 일간지 종교부 기자와 점심을 했다. 대화 중에 그가 아
최종인   2017-09-06
[칼럼] 홀로 서고 싶어요…
선교회 예배에 출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애인 형제가 있습니다. 그는 1급 뇌 병변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언어 소통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한마디 말을 하려면 온몸이 뒤틀려야 하는 중증의 장애를 가지고 혼자 사는 분입니다.서른여덟의 보형 씨는 오랜 기
이해영   2017-09-06
[칼럼] 왜 개혁은 항상 어려운가?
“조직이 건강하려면 긍정을 견제하는 의견, 리더의 생각과는 다른 의견이 있어야 한다. 반대자, 반항자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서 올해는 교회 표어를 ‘개혁하는 교회’로 정하고 강단 설교단 뒤편에 붉은 글씨로 적어 놓았다. 매
최종인   2017-08-23
[칼럼] 목회임지 문제 응답의 여러 유형
대한민국의 많은 목회자들이 필자에게 목회임지 문제를 의뢰하고는 한다. 그러면서 대부분 부탁하는 내용의 공통점은 “어떻게든지 빨리 빨리 응답되어서 임지에 부임하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목회자들의 임지 문제에 응답하시는 방법은 단 한가지
박현식   2017-08-23
[칼럼] 목회임지 문제 응답의 여러 유형
대한민국의 많은 목회자들이 필자에게 목회임지 문제를 의뢰하고는 한다. 그러면서 대부분 부탁하는 내용의 공통점은 “어떻게든지 빨리 빨리 응답되어서 임지에 부임하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목회자들의 임지 문제에 응답하시는 방법은 단 한가지
박현식   2017-08-23
[칼럼] 만들어진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우주의 주인이십니다. 역사에 실재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변질시키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리스도가 아닌 자기가 만든 이미지로 그리스도를 부릅니다. 사람들이 보통 그리스도를 생각하며 떠올리는 그림부터가 거짓입니다.
장석환   2017-08-23
[칼럼] 종교개혁과 선교-위대한 선교의 시작 _롬 1:5~6
중세 로마교회는 부패하고 세속화된 교회였다. 참된 복음에 세상 종교의 여러 요소들을 혼합하여 변질된 복음을 가르치던 교회였다. 그 결과 선교도 변질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종교개혁자들은 참된 복음을 회복하고 교회를 개혁하기 위해 노력했다.선교적인 관점
황두환   2017-08-23
[칼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설교를 하자
전국에 전교단을 초월하여 교회에 후임자를 소개해 달라는 요청을 받게 될 때가 종종 있었다. 그런데 후임자로 추천해 주었던 목회지들이 그 교회 강단에서 설교를 마치고 부임이 좌절된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그것은 설교
박현식   2017-08-09
[칼럼] 가슴 시린 사연
김 집사님은 어릴 적 앓은 소아마비로 인해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분에게는 남매가 있는데 아들은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도 장애인인데 아들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으니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한때는 우울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이해영   2017-08-09
[칼럼] 신임 리더들이 실패하는 이유
“문제는 젊은 신임 리더 가운데는 학교에서도, 부교역자 시절에도 배우려 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다. 그러니 들어가는 교회에서도 실패한다.” 근래에 교단의 몇몇 교회들이 위임식을 갖고 리더들을 교체했다. 졸업하는 선배들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새로 위임받아
최종인   2017-08-09
[칼럼] 소명의 교리 Five Sola _요 14:6
종교개혁자들이 말하는 종교개혁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복음을 수호하고 지키는 것’이다. 그것은 16세기 로마 가톨릭교회가 기독교 신앙의 기준이 되는 복음을 왜곡하고 변질시켰기 때문이다. 만약 종교개혁이 일어나지 않았고, 종교개혁자들에 의해 ‘소명의 교
허경   2017-08-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