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회복된 아내 “남편도 하나님 만나야 가정이 회복”
교회를 잘 나오던 한 성도의 가정이었는데, 요즘에는 그의 아내만 가끔씩 보이고 그의 남편은 아예 나오지 않는다. 이유인즉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회 다녀야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말을 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떤 믿음으로 교회 다녔는지 정말 궁
장영희   2017-06-21
[칼럼] 아름다운 미소 뒤에 아픔이…
장애인 화요 예배에 빠지지 않고 나오시는 휠체어를 타신 미소가 아름다운 여인이 있습니다.그는 우리를 보면 늘 잔잔한 미소로 인사합니다.그분은 장애를 가지고 방안에만 계실 때 이웃에 있는 천주교인을 만나 성당에 다니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성당에
이해영   2017-06-21
[칼럼] 가뭄이 심각하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엿새 동안에 일하지 않고, 일곱째 날에도 쉬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가뭄이 와도, 흉년이 와도 엿새 동안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따라 힘써 일하자.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하나님의 은혜에 맡기고 쉬자.” 비가 오지 않아 농사꾼들
최종인   2017-06-21
[칼럼] 생각지도 않은 죽음을 맞을 때, 왜 그때서야 후회할까?
두 달 전에 집회 다녀왔던 교회의 집사님이 전화했다. 내용인즉 친정언니 때문이란다. 작년 10월 달에 군 입대 3일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였다. 시간이 갈수록 언니 내외가 점점 힘들어 한단다. 죄책감, 자책 속에서 하루하루
장영희   2017-06-14
[칼럼] 무임목회자들도 임지에 나갈 수 있는가?
현재 한국교회에는 최소한 5만 명 이상의 무임목회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교회 무임목사에 대한 문제가 시급하다는 여론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거론됐으나 아직 이렇다 할만한 뾰족한 대안이 없다. 특히 세계경제위기
박현식   2017-06-14
[칼럼] 하나님 말씀으로의 성경
성경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인격적이신 분이 사람의 언어를 통해 의미를 담아 전해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말씀을 본래의 의미를 버리고 제멋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움을 느낍니다.이번에 목회자 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데이
장석환   2017-06-14
[칼럼] 한여름에도 심방하는가?
우리 교회 부교역자 한 분이 내게 물었다. “한여름인데 심방합니까?” 근래에 와서 누구나 느끼는 것이지만 성도들 숫자가 늘지 않는다. 전도해도 예전처럼 들어오지 않는다. 들어오지는 않고 떠나는 성도들이 늘어나니 총 교인수가 줄어드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최종인   2017-06-14
[칼럼] 성경은 신자를 거룩하게 하는 거울
인간은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역사 이래 수많은 철학자들이 인간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세상의 물질이 어떻게 생겼는지 연구했지만 여전히 그 답은 오리무중입니다. 앞으로도 오고 오는 세대들이 연구하겠지만 답은 뻔합니다. 왜냐하면
홍종찬   2017-05-31
[칼럼] 부교역자의 불만
“담임목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불만을 갖지 않도록 부교역자들과 시간을 갖고인격적으로 열려있는 관계를 가져야 한다.” 서비스 업계에서는 불만족고객 한 사람이 보통 10명 이상의 타인에게 불만을 전달한다고 한다. 요즘처럼 SNS가 발달된 시대에는 훨
최종인   2017-05-31
[칼럼] “목사님! 하나님이 공평하세요?”
오늘 장애인 화요 모임이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마음이 바쁘고 설렙니다. 애타게 오늘만 기다리는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시골에서 사는 장애인들은 누군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도시에 나올 수 없는 환경이라 장애인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우리 차를 몹시 기다립
이해영   2017-05-31
[칼럼] 뜻하지 않은 인사 “붙잡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주 등록하신 성도님이 계시다. 우리교회 권사 집사 내외분께서 사업하는 곳에서 전도한 분이셨다. 교회로 인도할 때 그분이 말하기를 ‘절대 등록은 안 할 것이고 혼자 가만히 예배만 드리고 올 것이니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당부하시더란다. 그런데 새
장영희   2017-05-24
[칼럼] 가정을 위한 세 가지 기도제목
5월 가정의 달을 보내고 있다. 교회서는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부부의 날을 지키면서 한 달을 보낸다.우리교회는 가정의 달 새벽 기도회 때 행복하게 하소서, 건강하게 하소서, 인가귀도(引家歸道, 온 가족들을 참된 길로 인도함) 되게 하소서, 3가지
전태규   2017-05-24
[칼럼] 부교역자가 담임목사가 되는 길은?
이 땅에 부교역자가 개 교회에 부임하여 모두가 담임목사 길을 갈 수 있을까? 담임목사가 되려면 몇 가지 길이 있을까? 첫 번째 방법은 전 교단, 교계에 힘 있고 명망 있는 담임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들어가서 인정을 받는 케이스다. 예를 들면 교구를 맡
박현식   2017-05-24
[칼럼] 처절한 투쟁과 대가 없는 거짓 신앙
믿는다는 것은 따르는 것입니다. 따르지 않는 것은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따름은 당연히 하나여야 합니다. 그런데 때론 이것을 분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확히 80년 전 독일
장석환   2017-05-24
[칼럼] 위기에 빠지게 하는 리더의 착각
“교회 리더들은 다음 세대의 지도자를 지금부터 키워야 한다. 눈앞의 성과나 열매에 집착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면서 합당한 사람들을 세우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교회는 다른 조직과 마찬가지로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리더의 잘못된 판단은 교회를 위기에
최종인   2017-05-24
[칼럼] 심는대로 거두시는 하나님
아파트에서 예쁜 엄마와 딸로 불리는 모녀였다. 그 아빠는 사업하는 분이었고 인상도 좋아보였다. 부러울 것이 없는 듯했다. 만날 때마다 아이 이름을 불러 주었더니 얼마나 잘 따르던지, 어느 날은 우리 집까지 놀러올 정도로 친근해졌다. 역시 나도 자연스럽
장영희   2017-05-17
[칼럼]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늘 천장을 바라보고만 사는 한 남가 있습니다. 이 남자는 혼자 사는데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현실입니다. 휠체어도 특수제작해서 교회 가거나 외출할 때 타고 다닙니다. 활동보조인의 도움으로 생활하는 이 사람이 어느 날 도우미와 산책하다가
이해영   2017-05-17
[칼럼] 우리는 사람을 잘 뽑았나?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생각하길, ‘나는 사람 보는 눈이 있어’라고 자랑한다. 내가 보기에 그런 생각은 십중팔구 틀린다.” 성결교회와 오순절교회는 봄 시즌에 총회를 한다. 그리고 총회의 꽃인 교단 임원을 선출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교단의 리더를 뽑는
최종인   2017-05-17
[칼럼] 미자립교회를 자립교회로 전환시킬 전략
민족복음화가 우리 한국교회의 우선 과제라면 이제는 우리가 개교회 이기주의를 벗어나 대형교회와 소형교회가 함께 가고자 해야 한다. 운동종목에 축구팀, 배구팀, 농구팀 조직하여 시합을 하다보면 지방(노회 또는 시찰)대회라 이름을 붙였으나 몇몇 큰 교회들의
박현식   2017-05-02
[칼럼] 조직을 흔드는 감정
“교회 리더들이 성도들의 심리를 어루만지고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관리하고 대처한다면 약이 될 수 있지만,방치하거나 잘못 관리하게 되면 독이 되기도 한다.” 서점에 가보면 심리나 감정을 다룬 책들이 가득하다. 그만큼 현대인들에게 있어 심리나 감정이 중요한
최종인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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