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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요한복음 기록의 배경
많은 수의 요한복음 연구자들의 자료를 보면 요한복음서 기록자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요한복음은 16세기 이전에는 탐구한 흔적을 발견하지 못하겠다. 전승사의 측면에서 볼 때, 정경 수립기(AD 150~397) 무렵까지 팔레스타인 지역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8-08
[칼럼] 나만 잘되면 축복이라는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가?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근교 어떤 한인교회의 이야기다.예배 드릴 장소가 없어서 미국 교회를 빌려서 예배 드리고 있었다. 미국교회가 오전 11시 예배를 드리니 같은 시간에 예배 드릴수는 없고 한인교회가 예배드리기 좋은 시간과 장소가 미국교회와 중복되어 아주
박현식   2018-08-08
[칼럼] 기다린다는 것
오늘 딸에게 반가운 전화가 왔다. 휴가를 잡으려고 하니 날짜를 맞춰 가족여행을 가자는 거다. 작년에도 딸의 도움으로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올해도 여행을 같이 가잔다.사실 딸이 자기 인생을 살기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학교에
이해영   2018-08-08
[칼럼] 판단오류와 견제
“몰입오류를 벗어나려면 견제도구가 필요하다.냉정하게 분석하고 판단하는 견제세력이 있어야 한다. 확증오류는?마음을 넓혀야 한다. 여행도 다니고, 다른 사람들도 만나고,여기저기 세미나도 참석하면서 견문을 넓히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하루동안에도 과거의 선
최종인   2018-08-08
[칼럼] 요한복음은 죽은 철학의 알몸인가?
요한복음을 탐구하고 탐색해 보기로 했다. 탐구한다는 것은 학문 발전사적인 동의를 말하고, 탐색이라는 정사학문 외적인 용어를 들이대는 것은 탐구학문이나 정사학풍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인류 문명사 속에서 요한복음만큼 문명을 자처하는 무리들에게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8-07-25
[칼럼] ‘시간 자결권’
시간에 쫓기면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시간이 없어 성경을 보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한다”는 말을 들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 그것은 시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하루 24시간 동일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도 시간이 더 있거나 덜 있지
장석환   2018-07-25
[칼럼] 맥추절 단상
맥추절(麥秋節, Feast of Harvest)은 히브리인들의 3대 절기(유월절, 맥추절, 초막절) 중 하나로, 밀이나 보리(모맥牟麥)의 수확을 하나님께 드리던 전통적인 감사 절기였습니다. 출 23:16절은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홍종찬   2018-07-25
[칼럼] 아프냐? 나도 아프다!
“교회가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려면 교역자들이세워지고, 부교역자들끼리, 또는 담임목사와의 팀웍이 절대 필요하다. 부교역자의 활동이 때로는 사역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 제목으로 2003년에 나온 드라마 ‘다모’에 나오는 대사를 인용했다. 누구나 아픈
최종인   2018-07-25
[칼럼]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들
갈멜산 언덕 아합 왕 앞에서 바알과 아세라 귀신 하수인들 750명을 처단하고, 승리에 취해 있던 엘리야가 시내산 쪽으로 피신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갈멜산 승리를 마치 자기가 잘나서 해낸 것처럼 우쭐했던 엘리야에게 겁이 덜컥 나는 시간이 찾아
조효근/발행인   2018-07-18
[칼럼] 열려있으나 미공개복음처럼 느껴진다
요한복음서에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독론”, 곧 예수는 누구냐에 대한 말씀이 신학·신앙, 또 예수의 직접 말씀으로 기록된 66권 중 유일성을 지닌 책이다. 요한복음에만 있다는 말이 아니라 가장 정확하고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강조이다
조효근   2018-07-18
[칼럼] 잘못된 편견의 틀을 깨어야 한국교회가 바로 선다
한국교회가 바로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한국교회가 바로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편견의 틀을 깨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과제가 될 것이다.그렇다면 작금의 한국교회에 팽배
박현식   2018-07-18
[칼럼] 휠체어 운전사의 현장 이야기 (66)
곡성 장미 축제에 가기로 한 날입니다. 곡성은 벌써 세 번째입니다.새로운 차를 구입하고 장애인들을 태우고 이렇게 여행하는 것이 가슴 뛰게 합니다. 매번 다른 장애인들을 모시고 가는 것이고 어제 갔다 왔는데도 여전히 내 마음은 설렙니다. 어제 함께했던
이해영   2018-07-18
[칼럼] 동굴속으로
“강한 리더십을 가진 이들이 앞장서고,전문가들로 구성된 구조팀이 연합해서 동굴속으로 들어가한국교회를 구조해야 한다.전세계인들이 태국소년들을 주목하고 환영하였듯이…” 최근 뉴스에서 감동적인 실화를 접했다. 독일전 월드컵 승리가 아니고, 북미
최종인   2018-07-18
[칼럼] 당신은 100달러에 비할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100달러짜리 지폐를 마구 구기고 발로 짓밟고 더럽게 했을지라도그 가치는 전혀 사라지지 않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실패를 하는 일이 있더라도가치는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소문난 동기부여 명강사가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세미나에서 열변을 토하고
박현식   2018-07-04
[칼럼] 돈과 목회자
“당연히 성경을 최우선적으로 공부하지만, 경제를 모르고는성도들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주일에 강단 앞에 모여드는성도들은 대부분 일상생활 중에 돈과 매여 있다.그들에게 바른 물질관, 헌금관, 성경적 사용법을 가르쳐야 한다.” 월요일 아침, 조간신문
최종인   2018-07-04
[칼럼] 부목사문제, 더 이상 방치 안 된다!
최근 들어 한국교회 부목사들이 필자를 찾아와서 목회의 고민과 진로에 대해서 상담하는 횟수가 부쩍 증가했다. 사실 같은 목사지만 담임과 부목사의 차이가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발견하게 된다. 담임목사는 어느 정도 은퇴보장이 되어있는 반면 부목사는 그렇지
박현식   2018-06-20
[칼럼]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아직 바닷가에 도착하려면 한참 남았는데 서른이 넘은 아들과 딸은 마냥 행복한 표정입니다.엄마의 얼굴에도 미소가 넘칩니다.” 언젠가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아빠는 지적장애, 엄마와 딸, 아들은 하반신 장애인이어서 가족나들이는 늘 먼 이야기일 뿐이었습니다
이해영   2018-06-20
[칼럼] 장례예식에 집중하라
“지혜로운 교회 리더는장례예식을 성도들을돕는 기회, 전도의 기회로 삼는다.” 시민의식이 높아지고 예전과 다른 죽음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장례의식이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장례의식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누구나 사별의 아픔을 겪게 되는데, 장례의
최종인   2018-06-20
[칼럼] 목회자들의 심각한 빈부격차와 십계명 정신의 실천
“생활이 어려워 일해야 하는 목회자와 고가의 승용차를 타는자칭 능력 있는 목회자가 공존하는 현실, 어떻게 봐야 할까?” 일반적으로 한국교회의 80%는 작은 교회, 혹은 미자립 교회로 본다. 여기서 우리가 심각하게 주목해야 하는 문제는 작은 교회(미자립
박현식   2018-06-06
[칼럼] 다시 살펴야 할 기독교 윤리
기독교 윤리와 세상의 윤리를 비교할 때 무엇이 더 뛰어날까요? 당연히 기독교 윤리가 뛰어납니다. 세상의 윤리는 기독교 윤리에 지대한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합니까? 기독교인들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뛰어나다고 결코 말할 수 없을 것 같습
장석환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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