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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전 무너뜨리다 (2)
기독교는 유대인이하나님 그들을 죽였다고원수 삼고,그들을 2천여 년 동안미워하고 죽이고 있으나기독교는 유대인의종교와 신앙 속에서 나왔다.100% 유대인의 신앙에서다 출발했다.유대인들이 예수를십자가에서 죽였다 하지만예수님은유대인들이 자기를죽였다고 생각하지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1-21
[칼럼] 다음세대를 세우라! 딤전 4:15-16
인구의 감소와 함께 조국교회에서도 다음세대가 줄어간다. 대형 교단에서 주일학교 없는 교회들이 50%에 육박한다는 통계를 내 놓았다. 다음세대가 점점 줄어가는 가운데 교회들마다 다음세대를 위한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바라기는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
윤형식   2020-01-21
[칼럼] 올해 장애인 힐링 캠프는 예루살렘에서
2002년도에 예루살렘과 갈릴리를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갈릴리 호수 주변을 2000년 전에 주님을 생각하며 산책로를 따라 말씀을 묵상하다 큰 감동과 감격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늦게 신학교를 들어가 졸업여행으로 성지를 다녀올 기회를 가졌는데 그
이해영   2020-01-21
[칼럼] 건강한 가정의 조건
건강한 가정은 가족들의 마음이 언제나 일치한다.물론 의견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가장의 뜻에다 같이 순종하고 따를 때 그들 가정은 건강하다.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이다. 성경에는 수많은 가정이 등장한다. 그들 가정들을 들여다보면서 많은 교훈과 도전을
최종인   2020-01-21
[칼럼] 설날
설날이 되면 가고 싶은 곳남산아래 회현동 2가 19번지 10호아무리 찾아봐도 옛집은 보이지 않아울 엄마가단골로 외상했던 구멍가게도 안보이는거야어디로 간거지설날이 되면 또 다시 찾아가서남산 케이블카 정거장, 제3호 터널 주변서성대면, 들리는 목소리가 있
안준배   2020-01-21
[칼럼] 성전 무너뜨리다 (1)
이제는 교회당과 나, 주님과 나의 관계로 상승 발전을 해야 한다. 그러나 “교회당”도 자칫 “성전”으로 위장될 수 있다. 우리는 단호한 결의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성전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사정없이 때려 부숴야 한다. 헐어버려야 한다.예수께서 헐어내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1-02
[칼럼] 통치철학(統治哲學) 마태복음 2:1-6, 요 10:11-16
동방의 박사들이 별을 따라 유대인으로 나신 아기를 찾아 경배하러 예루살렘 근처에 이르렀다. 동방의 박사들은 페르시아의 점성가들로 별을 연구하기도하고 별을 보고 점을 치는 사람들이기도 했다. 그들은 큰 별의 징조는 ‘큰 임금’의 출생과 관련이 있다고 믿
윤형식   2020-01-02
[칼럼] 사람의 책임과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까? 믿음이 교리적이거나 추상적인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우리의 믿음은 실제적이어야 하고 깊고 풍성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일 것입니다.이번에 목회자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장석환   2020-01-02
[칼럼] 감동적인 집례자
“집례자의 영성은 미안하지만나이나 그의 목회 경력에서 나오지 않는다.수려한 언변이나 외모에서도 아니다.그의 인생 존재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힘이다.” 최근에 두 곳, 장례식과 결혼식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자리에 앉아서 은혜도 받고, 또 생각도 많았다.
최종인   2020-01-02
[칼럼] 일곱 항아리가 여기 있나요?
여섯이 일곱인 줄 모르는 신자들이 유대교 말고도 기독교 안에도 많이 있어요. 지금 21세기에도 ‘예루살렘 성전 기독교’에 매달려 있는 기독교 신자가 얼마나 많은가요. 바울이 말한 “내 몸이 성전”인 줄을 모르는 수준으로 무당집으로 교회당을 착각하는 신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12-18
[칼럼] 왕이신 예수님
마태복음은 예수님의 계보를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이라고 한다. 이는 예수님께서 다윗 왕가의 계보를 잇는 왕이심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 나셨고, 그는 왕으로 세상에 오셨음을 선포한다. 특히 마태복음 1장의 예수님의
윤형식   2019-12-18
[칼럼] 제 생명을 거두시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목사님!
일주일에 세 번 투석실에 다닌 지 4년 6개월이 지나간다. 전신이 마비된 상태의 몸을 가지고 세 번의 투석을 감당해야 하는 정 집사님의 모습이 안쓰럽다. 집에 가는 것이 소원인 정 집사님이 집에 언제쯤 갈 수 있는 거냐고 묻는데 대답할 말이 없다. 몸
이해영   2019-12-18
[칼럼] 의사결정을 잘한다
“실행 가능한 정확한 예산이나 목표를 세우고,변화를 감지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야 한다.그러면서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잘 되는 교회로 소문나게 된다.” 간혹 교회 리더들 가운데 “우리 교회는 당회 회의가 짧다.” “우리 교회는 담임목
최종인   2019-12-18
[칼럼] 고 김진욱 선교사의 순교를 생각하며
41살의 젊은 나이로 터키에서 쿠르드 난민을 섬기다 이슬람 열혈신자에 의해 순교 당한 고 김진욱 선교사 소식을 듣고 온통 마음이 무거울 때, 지난 10월 중순에 웨일즈에 있는 하노버교회, 우리나라를 위해 순교의 피를 흘린 토마스 선교사의 파송교회에 갔
이강춘   2019-11-27
[칼럼] 일곱 번째 항아리를 찾아서
요한복음 2장으로 간다. 이른바 “표적의 장” 출발점이다. 2장부터 12장까지를 표적의 장, 13장부터 20장까지를 영광의 장(죽음의 장)이라고 언제부턴가 학자들이 명명했다.표적의 장은 예수가 구약이 요구하는 메시아이며, 영광 또는 죽음의 장은 에수가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11-27
[칼럼] 구원의 선물
어느 종교나 핵심 가치(價値)나 교리(敎理)가 있다. 종교적 핵심 가치는 논증을 하거나 증명하려 하지 않고 믿으면 된다. 그럼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먼저는 살아 계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다음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윤형식   2019-11-27
[칼럼] 사람의 책임과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주권을 깊이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가장 중요한 주제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엉뚱한 말을 합니다.이번에 목회자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코넬리우스 반틸 지음, 개혁주의신학사 간행)입니다. 이 책은 600
장석환   2019-11-27
[칼럼] 갱신하는 리더가 있다
“사역자의 모토는 세월이 아무리 바뀌고 환경이 변해도 ‘하나님께 영광, 교회에 감사’여야 한다. 나는 잘 되는교회의 리더들을 많이 만나보았다. 그들은 입만 열면하나님께 감사했고,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해했다.” 연말이 되면서 교역자 두어 분이 이동하게
최종인   2019-11-27
[칼럼] 신혼의 2인시대로부터 부모 되기
부모 되기의 특징적 과제는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첫째, 자녀의 출생을 계기로 가족이 하나의 실질적인 가족단위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이다. 부부만의 단계에 비교하여 자녀를 포함한 가족은 하나의 집단 내지 체계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것이다.둘째
고병인   2019-11-13
[칼럼] 1장과 2장 사이에서
요한복음 1장과 2장 사이는 모세와 예수의 만남, 세례자 요한과 메시아의 만남이 있다, 또는 구약과 신약의 만남으로 볼 수도 있다.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야할 복음서의 순서에서 의미를 찾으려 드는 필자의 마음은 무겁다.그동안 상당한 양의 시간과 열정을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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