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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설교를 하자
전국에 전교단을 초월하여 교회에 후임자를 소개해 달라는 요청을 받게 될 때가 종종 있었다. 그런데 후임자로 추천해 주었던 목회지들이 그 교회 강단에서 설교를 마치고 부임이 좌절된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그것은 설교
박현식   2017-08-09
[칼럼] 가슴 시린 사연
김 집사님은 어릴 적 앓은 소아마비로 인해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분에게는 남매가 있는데 아들은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도 장애인인데 아들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으니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한때는 우울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이해영   2017-08-09
[칼럼] 신임 리더들이 실패하는 이유
“문제는 젊은 신임 리더 가운데는 학교에서도, 부교역자 시절에도 배우려 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다. 그러니 들어가는 교회에서도 실패한다.” 근래에 교단의 몇몇 교회들이 위임식을 갖고 리더들을 교체했다. 졸업하는 선배들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새로 위임받아
최종인   2017-08-09
[칼럼] 소명의 교리 Five Sola _요 14:6
종교개혁자들이 말하는 종교개혁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복음을 수호하고 지키는 것’이다. 그것은 16세기 로마 가톨릭교회가 기독교 신앙의 기준이 되는 복음을 왜곡하고 변질시켰기 때문이다. 만약 종교개혁이 일어나지 않았고, 종교개혁자들에 의해 ‘소명의 교
허경   2017-08-09
[칼럼] 기고 / 삶과 죽음의 졸음운전
오랜 가뭄 끝에 찾아온 장마와 고온 다습한 요즈음,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 참사 소식이 연일 신문 지상에 보도되고 있는데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요즘 나는 졸음운전으로 요단강을 두 번씩이나 건너갈 뻔했기 때문이다.한 번은 대전에서 축산동우회 모임을 마치
최병부   2017-08-09
[칼럼] 교인들은 어떤 목회자를 원하는가?
첫째, 설교와 실생활이 일치되는 목사.많은 성도들은 한국교회목회자들의 설교와 실생활이 너무나 괴리감이 있다고 말한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박현식   2017-07-26
[칼럼] 포수(捕手)에게 배운다
“현대 교인들은 리더의 고통이나 괴로움을 이해하고아는 이들이 적다. 그래도 리더는 포수처럼 알아주든 말든 우리 팀이 승리하도록 자기 일을 묵묵히 감당해야 한다.” 마침 가까운 곳에 돔구장이 생겨서 가족과 간다. 그동안 내가 사는 동네를 물을 때면 ‘고
최종인   2017-07-26
[칼럼] 칭의의 목적은 성화
성화는 구원의 한 측면이며 믿음의 일이고 아름답고 신비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해로 인하여 성화가 좌우로 공격을 받아 그 자리가 없어지곤 합니다. 요즘 한국교회에 성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성화의 강조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장석환   2017-07-26
[칼럼] 학문적 토대 위에 세워진 종교개혁
우리가 일반적으로 종교개혁을 말할 때,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에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학자들에 따라서 종교개혁의 시작에 대한 의견이 나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손기봉   2017-07-26
[칼럼] 그래도 엄마의 그늘 아래
작년 이맘때도 최 집사님의 초대로 장애인 몇 분과 부여에 갔습니다. 그때도 음식을 많이 준비해 같이 간 일행들이 배불리 먹고도 남아서 싸오기도 했습니다. 그 집사님께서 올해도 장애인 몇 분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집사님 댁
이해영   2017-07-12
[칼럼] 성도들에게 묻지 마라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성도들 눈치 보지 말고 하나님의 눈치를 보는 것이다. 리더들이 배짱을 키워야 한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기업들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객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이 필수이다. 그러나
최종인   2017-07-12
[칼럼] 목회임지 양극화 해결 방안
현재 출석교인이 100명 이상인 교회에서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들은 그들에게 행운이 깃들었다는 사실을 부인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 정도 교세의 교회들은 기본적으로 담임목사의 생활비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박현식   2017-07-05
[칼럼] 기도를 배워야 합니다
기도에 있어 제일 아쉬운 것은 기도 할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기도를 잘하는 것으로 소문나 있다고 말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벽기도가 있는 유일한 나라이니 기도는 일등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나는 한국교회가 제일 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장석환   2017-07-05
[칼럼] 스트레스 많죠!
“실제로 급한 장례라도 나면 어쩔까 싶어 해외에 나가려면 큰 맘을 먹어야 한다. 다행히 교회 앞에 공원이 있어 스트레스가 밀려온다 싶으면 밖으로 나간다.” 아파트 위아래 층에 사는 사람들과 별로 말 섞을 일이 없다. 그저 눈인사만 주고받을 뿐이다. 그
최종인   2017-07-05
[칼럼]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은 자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사는 방법이나 목적은 일반 사람과는 많이 다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아실현’(自我實現)을 위해 살아간다면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실현’을 위해 그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갑니다. 바울 사도 역시 그의 전 생애를 하나님의 영광과
홍종찬   2017-07-05
[칼럼] 회복된 아내 “남편도 하나님 만나야 가정이 회복”
교회를 잘 나오던 한 성도의 가정이었는데, 요즘에는 그의 아내만 가끔씩 보이고 그의 남편은 아예 나오지 않는다. 이유인즉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회 다녀야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말을 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떤 믿음으로 교회 다녔는지 정말 궁
장영희   2017-06-21
[칼럼] 아름다운 미소 뒤에 아픔이…
장애인 화요 예배에 빠지지 않고 나오시는 휠체어를 타신 미소가 아름다운 여인이 있습니다.그는 우리를 보면 늘 잔잔한 미소로 인사합니다.그분은 장애를 가지고 방안에만 계실 때 이웃에 있는 천주교인을 만나 성당에 다니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성당에
이해영   2017-06-21
[칼럼] 가뭄이 심각하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엿새 동안에 일하지 않고, 일곱째 날에도 쉬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가뭄이 와도, 흉년이 와도 엿새 동안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따라 힘써 일하자.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하나님의 은혜에 맡기고 쉬자.” 비가 오지 않아 농사꾼들
최종인   2017-06-21
[칼럼] 생각지도 않은 죽음을 맞을 때, 왜 그때서야 후회할까?
두 달 전에 집회 다녀왔던 교회의 집사님이 전화했다. 내용인즉 친정언니 때문이란다. 작년 10월 달에 군 입대 3일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였다. 시간이 갈수록 언니 내외가 점점 힘들어 한단다. 죄책감, 자책 속에서 하루하루
장영희   2017-06-14
[칼럼] 무임목회자들도 임지에 나갈 수 있는가?
현재 한국교회에는 최소한 5만 명 이상의 무임목회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교회 무임목사에 대한 문제가 시급하다는 여론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거론됐으나 아직 이렇다 할만한 뾰족한 대안이 없다. 특히 세계경제위기
박현식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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