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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방통행적인 설교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원인의 세 번째로 일방통행적인 설교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목회자의 상담에서 느끼는 것은 간혹 어느 목회자는 자신의 말을 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심한 경우 상담자의 말에도 기울이지 않고 본인의
류순규   2020-03-25
[칼럼] 계시록 거쳐서, 요한복음이다
요한계시록은 요단강 건너는 절차과정이고, 요한복음은 그 강을 건너서 가나안 일곱 족속을 멸하고, 그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하늘)으로 만드는 그리스도인의 절차 과정이다.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심판날 이후의 책이라 하여 십사만사천명 속에 들어가야 한다는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3-25
[칼럼] 비교 불가 사무엘상 17:41-49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두 사람을 비교 불가한 두 사람 이야기이다. 골리앗은 키가 3m가 넘는 장수이고, 다윗은 사울의 갑옷도 입지 못할 정도로 작은 소년에 불과했다.골리앗은 칼과 창과 단창으로 무장했지만, 다윗이 가진 것이라곤 물맷돌 다섯 개가 전부
윤형식   2020-03-25
[칼럼] 코로나로 인해 다시 깨닫는 것들
거리에도 식당에도 카페에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거리두기 운동으로 모임도 예배도 행사도 자유롭지 않다. 모두들 고립되어 외로운 마음이 든다고 아우성이다. 이럴 때 장애인들의 일상은 더 심각하다.장애인 시설은 외부인 출입금지로 문을 굳게 닫으니 마음
이해영   2020-03-25
[칼럼] 여호수아의 가정
“사람들이 세상에서 살면서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며 살아가지만, 가장 중요하고 귀한 추억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신앙의 추억이다. 자녀들이 신앙의 추억을 경험하게 되면 탈선하거나 방황하지 않고 잘 자라며 신앙생활도 잘한다” 여호수아의 인생은
최종인   2020-03-25
[칼럼] 코로나 전쟁에서 주목한 두권의 책
우리는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코로나19를 통해 보는 불신과 차별, 배제와 혐오의 벽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코로나가 한국교회에 주는 과제는 무엇인가? 코로나 앞에서 교회가 이단이나 사이비처럼 처신하면 곤란하다. 그래서 공교회성을 지닌
이효상   2020-03-25
[칼럼] 나 스스로 있음이다 (3)
“아브라함의 “모리아 제단”에서 이삭을 바칠 때부터예수의 골고다까지 유대 이스라엘과 기독교는아브라함이 이삭을 모리아에 바치듯, 하나님께서 그 아들예수를 골고다에 내던지는 행위를 통해서 인간,인류는 하나님의 분신(지체)임을 선포하셨다.” 예루살렘에서,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3-05
[칼럼] 손을 펴고 열왕기상 8:37-43
주님이 계신 성전에 오거나 성전을 향해 우리가 기도의 손을 펼 때, 주님은 우리에게 응답해 주신다. 따라서 우한폐렴 같은 유행성 질환을 위한 가장 좋은 대처법은 기도하는 것이다. 최근 들어 우한폐렴(Corona Virus Disease)으로 인해 국내
윤형식   2020-03-05
[칼럼] 장애가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소서
정 집사님을 처음 뵌 것이 30년 전에 일이다. 계동에 장애인 아파트를 분양 받아 오셨는데 집사님은 구순에 가까운 어머니와 살고 계셨다. 그동안 지하 셋방에서 살다가 장애인에게만 분양하는 아파트가 생겨 누이의 도움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고 했다.정 집
이해영   2020-03-05
[칼럼] 실수하는 가정
"성경에는 실수하는 가정보다는 충성하거나 헌신하여 복을 받은 가정이 훨씬 많이 등장한다. 그럼에도 실수하는 가정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소개하는 이유는 우리 인생들에게 교훈을 주시기 위함이다." 세상의 어느 가정이 완벽할 수 있을까? 많은
최종인   2020-02-21
[칼럼] 이 성전을 헐어라 (3)
“이 성전을 헐어라!”(요 2:19) 하시는 말씀을 보라. 이 말씀은 너희 유대인들아, 내 육신을 건축물 헐어내듯이 부수고, 쪼개고, 짓밟고, 죽이라는 말씀이시다.거듭, “이 성전을 헐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을 만난다. 요한복음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2-05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 된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그는 194
이효상   2020-02-05
[칼럼] 신학, 거리 두기와 대화하기
“신학과 과학을서로 독립적인 영역으로간주하고,두 학문이 서로 교류하되영역을 침범하지 않고자기 영역에서의문법에 따라활동하길 바라는 이들이다.이런 경우 신학자는인접 학문을 무시하지도 않고,그것과 통합하는융합 신학을 하고자하지도 않는다.김정형 교수는과학과
최경환   2020-02-05
[칼럼] 당당하게 살자 창세기 14:17-24
사역을 성취한 후에 어떤 모습이 바른 신앙인의 자세인지를 아브람을 통해 살펴본다. 소돔과 고모라 왕들이 엘람왕 그돌라오멜을 12년간 섬기다가 13년째 배반하므로 그 지역에 전쟁이 일어난다. 창세기에 기록된 최초 전쟁으로 인해 소돔성에 살던 롯은 그돌라
윤형식   2020-02-05
[칼럼] 하나님 바로 알기 위해 성경해석 이해 중요
성경을 잘 읽고 있습니까? 성경을 잘 읽고 있다는 것은 잘 해석하고 있다는 의미이어야 합니다. 단지 많이 읽고 있다는 것은 성경을 베개로 하면 잠이 잘 오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번에 목회자독서회에서 함께 읽은 책은 “성경을 여는 40가지 질
장석환   2020-02-05
[칼럼] 아쉬움이 많은 가정
“롯은 위기의 순간에 신앙적 선택이 아닌죄를 선택하는 아쉬움이 있다.롯의 딸들 역시 그동안 살아왔던소돔의 타락한 문화에 깊이 영향을 받았다” 성경에는 복된 가정도 많이 소개되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해 버림받은 가정들도 기록되어 후세에
최종인   2020-02-05
[칼럼] 성전 무너뜨리다 (2)
기독교는 유대인이하나님 그들을 죽였다고원수 삼고,그들을 2천여 년 동안미워하고 죽이고 있으나기독교는 유대인의종교와 신앙 속에서 나왔다.100% 유대인의 신앙에서다 출발했다.유대인들이 예수를십자가에서 죽였다 하지만예수님은유대인들이 자기를죽였다고 생각하지
조효근 / 본지 발행인   2020-01-21
[칼럼] 다음세대를 세우라! 딤전 4:15-16
인구의 감소와 함께 조국교회에서도 다음세대가 줄어간다. 대형 교단에서 주일학교 없는 교회들이 50%에 육박한다는 통계를 내 놓았다. 다음세대가 점점 줄어가는 가운데 교회들마다 다음세대를 위한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바라기는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
윤형식   2020-01-21
[칼럼] 올해 장애인 힐링 캠프는 예루살렘에서
2002년도에 예루살렘과 갈릴리를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갈릴리 호수 주변을 2000년 전에 주님을 생각하며 산책로를 따라 말씀을 묵상하다 큰 감동과 감격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늦게 신학교를 들어가 졸업여행으로 성지를 다녀올 기회를 가졌는데 그
이해영   2020-01-21
[칼럼] 건강한 가정의 조건
건강한 가정은 가족들의 마음이 언제나 일치한다.물론 의견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가장의 뜻에다 같이 순종하고 따를 때 그들 가정은 건강하다.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이다. 성경에는 수많은 가정이 등장한다. 그들 가정들을 들여다보면서 많은 교훈과 도전을
최종인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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