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books] 살아있는 설교… 선포와 일치한 삶이어야
“우리는 우리가 선포하는내용과 일치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땐 불편하다.” 좋은 설교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회중에게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용되고 능력으로 발휘되는 것, 이를 위해 목회자들의 고민은 끊이지 않
정찬양 기자   2018-08-08
[books] “신앙 따르는 삶 지키기 위한 끊임없는 투쟁”
“그들은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거부할 것인가를 적극적으로 결정했으며,종교적 가치를 손상하지 않으면서 주류 미국생활에 얼마나 가까이 갈 수 있는지를 분별했다” “아미쉬인들은 20세기에 도시화, 산업화, 정부 및 기술의 힘이 무수한 방식으로 미국 사회
정찬양 기자   2018-07-25
[books] “덮어놓고 믿는 신앙? 의심하라! 또 의심하라!”
“신앙이 살아있는 한, 신앙은 늘 상처 입고, 위기에 내던져지고, 가끔은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우리 신앙은 다시 깨어나기 위해 냉담해질 때가 있다. ‘못 자국들’을 볼 수 있는 상처 입은 신앙만이 믿을 수 있고 치유할 수 있다.” “나는 피 흘
정찬양 기자   2018-07-18
[books] 본질에서 멀어진 교회, 역사에서 방향 찾기
초대교회는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지중해 세계와 로마 세계에 확산될 수 있었을까?“이방인, 여성, 노예 등 사회적 타자에 대한 환대와 포용이 초대교회 성장의 가장 큰 힘”선교 효율 높이기 위해 교파 간 협력 꽤했던 선교사들, 그러나 사분오열한 한국교회,
정찬양 기자   2018-07-04
[books] “삶의 자리를 내어주다, 하나님을 경험하다”
“쉐퍼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라브리’(L'Abri, 쉼터, 피난처)라고 이름 짓고 찾아오는 사람은 누구나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곳을 찾는 이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인생의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진지하고 간절하게 찾는 이들이라
정찬양 기자   2018-06-20
[books] 예수가 믿었던 하나님은 전통과 무엇이 다른가
“전능한 하나님, 도덕적인 심판자하나님, 배타적인 하나님,또는 사람들을 용서하기 위해서희생제물을 요구하는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해악” 기독교가 전통적으로 가르친 하나님이 예수가 믿었던 하나님과 전혀 다르다고 말하는 저자는 올해 구순을 맞이했다. 저자는
양승록 기자   2018-06-06
[books] 토박이 신자들에게 뿌려진 복음, 성장 역사는?
“우리나라에서 그리스도교가 시작된 특징은 천주교든 신교든 선교사보다 먼저복음이 이 땅에 들어왔다는 점이다. 선교사보다 자국민에 의해 선교가 시작된 것은세계교회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었다.” “한국 개신교는 천주교와 달리 선교할 때 하층계급에서 출발했다.
정찬양 기자   2018-05-24
[books] 부활이 믿어지지 않는 당신에게…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요한복음 11장을 복음의 절정이요‘그리스도의 계시가 세상에서 완성되는 지점’, “독자들이 믿음에 대한기본적인 이해에서 완전한 이해로 넘어가기를 희망하는 설화자의” 열망이 담겨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가장 기
정찬양 기자   2018-05-16
[books] ‘사목은 일이 아니다’ 몸으로 깨친 신부의 이야기
“사목자가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 당신의 성심으로 양들을 이끌 수 없다면사목은 일이 되고, 그 일은 결국 영혼 없는 인간의 몸짓에 불과합니다”‘양 냄새 나는 목자’로 살고자 애쓰는 삶의 모습 귀감 “사목이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서 나오는
정찬양 기자   2018-05-02
[books] “역사에서 발견하는 더 나은 미래”
“인간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 불필요한 갈등이나 비극을 예방하는 데,그리고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는 데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역사의 지혜”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국교회의 난제를 풀고 미래를 준비하는 길, 역사에서 찾아보자. 기
정찬양 기자   2018-04-18
[books] “교회의 건강성은 크기와 비례하지 않는다”
건강한 교회란 크기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다. 그렇다면 건강한 교회란 어떤 교회일까? 크기를 떠나서 교회다운 건강한 교회가 아닐까. 건강한 교회, 교회다운 교회를 제시하는 책들이다.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회복하고 유지하는 데 실
정찬양 기자   2018-04-11
[books] “토착화 이뤄낸 초기 한국교회 역사”
그가 아니었다면 복음의 토착화를 이뤄온 한국교회 역사 자료를 이토록 풍성하게 만날 수 있었을까? 지난 30년 간 한국교회사 연구자로 오롯이 한 길을 걸어온 이덕주 교수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동안 한국교회사와 관련해 쓴 책이 40여 권, 논문과 기고문
정찬양 기자   2018-04-11
[books] 신학, 말을 건네고 대화하면서 시작하자
신학은 분명 교회의 학문이지만 교회라는 담을 넘어 지속해서사회의 영향을 받았고 또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그리스도교가 본래 갖고 있던 모습과 사회적인 기능을 회복하는 일에신학이 기여하여 오늘날 세계에 말을 건네고 대화를 시작하는 ‘신학’이어야 “종
양승록 기자   2018-03-28
[books] 저명한 신학자의 25년간의 성추행
우리 사회는 “Me Too!(나도 폭로한다)” 열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권력을 이용한 성추행에 입을 다물어야 했던 피해자들이 용기 내어 문제를 바로잡는 데 나서면서 법조계를 비롯해, 예술계, 정치계, 종교계를 망라하고 비상이 걸렸다. 이 책은 미국
정찬양 기자   2018-03-21
[books] “사랑은 생명을 살린다”
눈물 한 방울, 생명의 신호요 살아있음을 알리는 절규였다.이 책의 주인공인 앙젤 리에비가 경험한 실화다. 급성희귀병으로 몸이 완전히 마비되어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가 되었던 그녀는 모든 것을 듣고 알고 느끼고 있으며, 끊임없이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리려고
정찬양 기자   2018-03-21
[books] 가상칠언에서 발견하는 고난의 신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기 전 하신 일곱 가지 말씀인 ‘가상칠언(架上七言)’을 소재로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의 소망을 되새기고 우리의 말과 행동, 그리고 신앙을 성찰하도록 돕는 고난주간을 위한 경건묵상집이다.먼저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에 집중하면서
정찬양 기자   2018-03-21
[books] “굶주림에 지친 인간, 끊임없이 먹이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사람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직접 개입하시지 않는 걸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성경공부빵으로만 살지 말라는 예수의 가르침 배운 교회와 그리스도인들마저도 나눔을 실천하지 않는 현실, 깨어진 균형 회복해야 사순시기, 그것도 예수님의 고난을 깊이
정찬양 기자   2018-03-21
[books] “동유럽 역사의 민낯, 한반도와 ‘이란성 쌍둥이’”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복속, 강대국들 사이에 낀 현실, 내부 갈등… 동유럽이 걸어온 역사와 현재를 몇 가지로 함축해보니 한반도 역사와 닮아도 너무 닮았다. (책과함께)의 저자 오승은 박사는 아예 “동유럽은 한반도의 ‘이란성 쌍둥이’ 같은
정찬양 기자   2018-03-14
[books] “목회세습, 거대한 부도덕의 핵심”
“거대한 부도덕의 핵심은 담임목사의 목회 직분을 통째로 자식이나 혈연에게 넘겨주는 행위”“복음의 감격에 건강과 열정과 사재를 털어 헌신해왔던 영적 지도자들이 이제는 교회를 대물림이 가능한 사유화의 대상으로 잘못 생각하지 않나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
정찬양 기자   2018-03-07
[books] 고대 교부들의 가르침을 만나다…
“무엇이 그대의 것인지 제게 말해 보십시오. 그대가 이 세상에 갖고 온 것이 무엇입니까? 그대는 어디에서 그것을 받았습니까? …그대는 빈손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빈손으로 다시 흙으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대는 그대의 재산을 어
정찬양 기자   2018-03-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