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books] “역사에서 발견하는 더 나은 미래”
“인간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 불필요한 갈등이나 비극을 예방하는 데,그리고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는 데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역사의 지혜”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국교회의 난제를 풀고 미래를 준비하는 길, 역사에서 찾아보자. 기
정찬양 기자   2018-04-18
[books] “교회의 건강성은 크기와 비례하지 않는다”
건강한 교회란 크기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다. 그렇다면 건강한 교회란 어떤 교회일까? 크기를 떠나서 교회다운 건강한 교회가 아닐까. 건강한 교회, 교회다운 교회를 제시하는 책들이다.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회복하고 유지하는 데 실
정찬양 기자   2018-04-11
[books] “토착화 이뤄낸 초기 한국교회 역사”
그가 아니었다면 복음의 토착화를 이뤄온 한국교회 역사 자료를 이토록 풍성하게 만날 수 있었을까? 지난 30년 간 한국교회사 연구자로 오롯이 한 길을 걸어온 이덕주 교수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동안 한국교회사와 관련해 쓴 책이 40여 권, 논문과 기고문
정찬양 기자   2018-04-11
[books] 신학, 말을 건네고 대화하면서 시작하자
신학은 분명 교회의 학문이지만 교회라는 담을 넘어 지속해서사회의 영향을 받았고 또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그리스도교가 본래 갖고 있던 모습과 사회적인 기능을 회복하는 일에신학이 기여하여 오늘날 세계에 말을 건네고 대화를 시작하는 ‘신학’이어야 “종
양승록 기자   2018-03-28
[books] 저명한 신학자의 25년간의 성추행
우리 사회는 “Me Too!(나도 폭로한다)” 열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권력을 이용한 성추행에 입을 다물어야 했던 피해자들이 용기 내어 문제를 바로잡는 데 나서면서 법조계를 비롯해, 예술계, 정치계, 종교계를 망라하고 비상이 걸렸다. 이 책은 미국
정찬양 기자   2018-03-21
[books] “사랑은 생명을 살린다”
눈물 한 방울, 생명의 신호요 살아있음을 알리는 절규였다.이 책의 주인공인 앙젤 리에비가 경험한 실화다. 급성희귀병으로 몸이 완전히 마비되어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가 되었던 그녀는 모든 것을 듣고 알고 느끼고 있으며, 끊임없이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리려고
정찬양 기자   2018-03-21
[books] 가상칠언에서 발견하는 고난의 신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기 전 하신 일곱 가지 말씀인 ‘가상칠언(架上七言)’을 소재로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의 소망을 되새기고 우리의 말과 행동, 그리고 신앙을 성찰하도록 돕는 고난주간을 위한 경건묵상집이다.먼저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에 집중하면서
정찬양 기자   2018-03-21
[books] “굶주림에 지친 인간, 끊임없이 먹이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사람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직접 개입하시지 않는 걸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성경공부빵으로만 살지 말라는 예수의 가르침 배운 교회와 그리스도인들마저도 나눔을 실천하지 않는 현실, 깨어진 균형 회복해야 사순시기, 그것도 예수님의 고난을 깊이
정찬양 기자   2018-03-21
[books] “동유럽 역사의 민낯, 한반도와 ‘이란성 쌍둥이’”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복속, 강대국들 사이에 낀 현실, 내부 갈등… 동유럽이 걸어온 역사와 현재를 몇 가지로 함축해보니 한반도 역사와 닮아도 너무 닮았다. (책과함께)의 저자 오승은 박사는 아예 “동유럽은 한반도의 ‘이란성 쌍둥이’ 같은
정찬양 기자   2018-03-14
[books] “목회세습, 거대한 부도덕의 핵심”
“거대한 부도덕의 핵심은 담임목사의 목회 직분을 통째로 자식이나 혈연에게 넘겨주는 행위”“복음의 감격에 건강과 열정과 사재를 털어 헌신해왔던 영적 지도자들이 이제는 교회를 대물림이 가능한 사유화의 대상으로 잘못 생각하지 않나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
정찬양 기자   2018-03-07
[books] 고대 교부들의 가르침을 만나다…
“무엇이 그대의 것인지 제게 말해 보십시오. 그대가 이 세상에 갖고 온 것이 무엇입니까? 그대는 어디에서 그것을 받았습니까? …그대는 빈손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빈손으로 다시 흙으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대는 그대의 재산을 어
정찬양 기자   2018-03-07
[books] “하나님 앞에 선 연약한 인간의 실체”
성경 속 인물들도 내가 만난 고민과 어려움을 겪었을까? 답은 ‘Yes’이다.신앙 인물들의 삶을 정리한 책에서는 비록 연대나 문화는 다르지만 성경 속 인물들이 우리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하나님과의 동행을 생생하게 체험한 사람들이었던 것
정찬양 기자   2018-03-07
[books] “역사적 예수 연구로 더욱 선명해지는 그리스도론”
“왜 그 많은 유대의 랍비와 예언자를 두고 오직 예수에게만 그리스도라는 고백을 했는가? 왜 예수였는가?”김동건 교수(영남신학대)는 그 답을 역사적 예수 연구에서 발견한 예수의 독특성을 통해 풀어간다. 그는 “역사적 예수에 대한 연구를 배제하면, 그리스
정찬양 기자   2018-03-07
[books] “민족신을 넘어 민중의 신 야훼를 만나다”
민중해방과 민족의 화해에 몰두했던 늦봄은 민족의 실체를 민중으로 인식하며 구약성경을 해석, 야훼가 사랑한 히브리 민중과 한국 민중이 얼마나 닮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야훼는 이스라엘 민족신이기 전에 억압받는 천민들의 신이었던 것입니다. 야훼가 이스
정찬양 기자   2018-02-21
[books] “그리스도인으로서 거기 있는 것, 최상의 선포”
“최상의 선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거기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으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선한 무리로 거기 있는 것입니다.”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말하는 그리스도인다움에 대한 이야기다.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높은 때에 무엇보다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
정찬양 기자   2018-02-21
[books] “지옥 설교, 어렵지 않다!”
지옥에 대한 설교를 꺼리는 한국교회분위기에서 지옥 설교의 중요성을 피력한 책이다. 저자 정혜연 목사(의왕성결교회)는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지옥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오늘날 한국교회는 죄와
정찬양 기자   2018-02-21
[books] “성화를 읽을 줄 아십니까?”
“성화를 읽을 줄 아십니까?”“성화는 책이 아닌데 어떻게 읽을 수 있지요?”“모든 성화는 하나의 펼쳐진 책과 같아서 상징적인 언어를 알면 읽을 수 있지요.”저자가 1980년 여름 아테네대학교 신학대학 2학년 학생 신분으로 이집트 시나이 사막에 위치한
정찬양 기자   2018-02-21
[books] “25년간 현상수배범… 죽음 무릅쓰고 전한 복음”
메노는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좌우명으로 삼고 1561년 1월 31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리스도의 교회를 위해 생을 바쳤다 “우리 시대
정찬양 기자   2018-02-21
[books] “농촌교회 자립, 코이노니아가 답”
“농촌교회 자립 활성화는 교회공동체 사업을 통한 코이노니아가 대안이다.”농촌의 어려운 현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살아내며 자립의 돌파구를 찾은 식정은혜교회 이야기이다. 도심의 교회들도 자립은 큰 고민거리인데 농촌의 교회로서 자립 성공에 이른 과정을 담은
정찬양 기자   2018-02-07
[books] “성육신, 창조의 목적을 드러내다”
“하느님께서 살과 피를 가진 인간으로 태어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무엇이 되기 위해 태어났는지를 깨닫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을 실어 나르는 이가 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성육신 사건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본래 속했던 곳으로 가는 여정, 하느
정찬양 기자   2018-02-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