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books] 인간의 불완전함 속으로 들어오신 하나님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올해도 거리를 울리는 성탄 캐롤 속에서, 교회 성탄 맞이 행사를 준비하며 분주하게 성탄을 보내야 할까. 성탄을 준비하는 대림절기가 시작됐다. 구원여정의 서막을 알리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 오늘 우리에게도 큰 기쁜이 되도록
정찬양 기자   2018-11-28
[books] “철학과 신학, 인간 사고 영역에서 벌어지는 영적 싸움”
“신학과 철학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함으로써 우리 시대의 사람들과 모든 민족들에게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기를” “성경은 삶의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 원리다. 우리의 철학적 사고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전 10:31). 어떤 사
정찬양 기자   2018-11-28
[books] 꿈에 그리던 시칠리아 여행, 나이를 잊다
영인문학관 강인숙 관장이 어떻게 꿈에 그리던 시칠리아 여행을 실행에 옮기게 됐는지 설명하는 머리말의 한 대목에서 빵 터졌다.“문제가 생겼다. 나이를 깜빡 잊고 있었던 것이다. 80세가 넘은 부부가 사는 집에서는 두 달 후에 할 일을 미리 약속 잡으면
정찬양 기자   2018-11-14
[books] ‘그리스도론’은 어떻게 우리에게 와 있나
“고전적 시기에 나타난 그리스도론은 단순히 연구의 결과가 아니라그들의 삶과 신앙, 학문적 심오함, 순교적 열정의 결과다.21세기에 그리스도론이 어려움에 부딪힐 때, 기독교가 열정을 잃을 때,고전기에 와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고전적 시기에
양승록 기자   2018-11-07
[books] 교회, 어디서부터 길을 잃었을까
2016년부터 3년 동안서양 고대, 중세, 근대 전기,19세기, 현대로 나눠 강좌 진행.교회사와 세속사를 그리스도교적 안목으로 통합적 서술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고발하며 새로운 길을 시작한 기독교 신교, 하지만 오늘의 모습은 종교개혁 당시의 부패한 교회
정찬양 기자   2018-10-24
[books] 동·서방교회 분리 후 500여 년의 신학논쟁
“초기 일곱 공의회에 대한 역사적·신학적 이야기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하고도 끊임없는 관심사이다. 그리스도교 신앙과 예배의식에서 이것의 중요성은 동방정교회와 서구의 프로테스탄트 교회가 단지 이 일곱 공의회만을 그리스도교 신앙의 진정한 에큐메니컬적 표현
정찬양 기자   2018-10-17
[books] “자기 명성 위한 거룩 흉내, 종교적 속임수”
“경건은 참으로 흔치 않습니다! 그러나 결코 비현실적이거나 공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마음과 영혼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분명한 것입니다. 경건은 거룩의 원리와 실제 사이에 엄격한 조화로 이루어집니다.”17세기의 저명한 설교자이자 청교도의 거장으로 알려진
정찬양 기자   2018-10-03
[books] 선·악인이 뒤얽힌 세상, 하나님 나라 꿈꾸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에서 하나님의 도성과 인간의 도성 간의 각축 그리고 끝내 혼란스럽고 곤경에 처한 인간 도성의 역사가 창조적으로 해체되어 하나님의 도성으로 흡수되는 날을 상상하며 세상 역사를 하나님의 종말심판의 자리로 소환하는 교회의 영적 위엄과 선교
정찬양 기자   2018-09-18
[books] 가난한 삶, 죽음의 위협에도 지속된 복음의 능력!
“메시아, 십자가 죽음, 무덤에서 살아난 분. 자유!죄로부터의 자유. 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 이것이 바로그해의 뉴스였던 것이다. 모두는 이들의 거침없는주장을 듣고 싶어 했다. 이제 변방 갈라디아의 한 이방도시 전체가 예수라는 유대인에 관해 이야기하고
정찬양 기자   2018-09-05
[books] “세계를 품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길”
"우치무라가 경험하면서 받아들인 일련의 종교적 경험과 만남은 ‘하나님과 단둘이’ 있는 그의 내적 영혼의 수직적인 차원에서 발생했던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이 수평적인 차원에서 공적인 세계로 향하여 행동으로 옮겨졌다" “나는 일본을
정찬양 기자   2018-08-29
[books] “구약성서는 어떻게 정경이 되었을까?”
“구약 문헌사에 대한 탐구를 통해우리는 구약의 지적 일관성을 확증할 수 있다” “구약성서 각 권은 처음부터 성서에 속한 책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옛 문헌 전승이 전달, 수정, 보완되면서 궁극적으로 정경화 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현재의 텍스트에 이르
정찬양 기자   2018-08-21
[books] 살아있는 설교… 선포와 일치한 삶이어야
“우리는 우리가 선포하는내용과 일치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땐 불편하다.” 좋은 설교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회중에게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적용되고 능력으로 발휘되는 것, 이를 위해 목회자들의 고민은 끊이지 않
정찬양 기자   2018-08-08
[books] “신앙 따르는 삶 지키기 위한 끊임없는 투쟁”
“그들은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거부할 것인가를 적극적으로 결정했으며,종교적 가치를 손상하지 않으면서 주류 미국생활에 얼마나 가까이 갈 수 있는지를 분별했다” “아미쉬인들은 20세기에 도시화, 산업화, 정부 및 기술의 힘이 무수한 방식으로 미국 사회
정찬양 기자   2018-07-25
[books] “덮어놓고 믿는 신앙? 의심하라! 또 의심하라!”
“신앙이 살아있는 한, 신앙은 늘 상처 입고, 위기에 내던져지고, 가끔은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우리 신앙은 다시 깨어나기 위해 냉담해질 때가 있다. ‘못 자국들’을 볼 수 있는 상처 입은 신앙만이 믿을 수 있고 치유할 수 있다.” “나는 피 흘
정찬양 기자   2018-07-18
[books] 본질에서 멀어진 교회, 역사에서 방향 찾기
초대교회는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지중해 세계와 로마 세계에 확산될 수 있었을까?“이방인, 여성, 노예 등 사회적 타자에 대한 환대와 포용이 초대교회 성장의 가장 큰 힘”선교 효율 높이기 위해 교파 간 협력 꽤했던 선교사들, 그러나 사분오열한 한국교회,
정찬양 기자   2018-07-04
[books] “삶의 자리를 내어주다, 하나님을 경험하다”
“쉐퍼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라브리’(L'Abri, 쉼터, 피난처)라고 이름 짓고 찾아오는 사람은 누구나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곳을 찾는 이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인생의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진지하고 간절하게 찾는 이들이라
정찬양 기자   2018-06-20
[books] 예수가 믿었던 하나님은 전통과 무엇이 다른가
“전능한 하나님, 도덕적인 심판자하나님, 배타적인 하나님,또는 사람들을 용서하기 위해서희생제물을 요구하는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해악” 기독교가 전통적으로 가르친 하나님이 예수가 믿었던 하나님과 전혀 다르다고 말하는 저자는 올해 구순을 맞이했다. 저자는
양승록 기자   2018-06-06
[books] 토박이 신자들에게 뿌려진 복음, 성장 역사는?
“우리나라에서 그리스도교가 시작된 특징은 천주교든 신교든 선교사보다 먼저복음이 이 땅에 들어왔다는 점이다. 선교사보다 자국민에 의해 선교가 시작된 것은세계교회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었다.” “한국 개신교는 천주교와 달리 선교할 때 하층계급에서 출발했다.
정찬양 기자   2018-05-24
[books] 부활이 믿어지지 않는 당신에게…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요한복음 11장을 복음의 절정이요‘그리스도의 계시가 세상에서 완성되는 지점’, “독자들이 믿음에 대한기본적인 이해에서 완전한 이해로 넘어가기를 희망하는 설화자의” 열망이 담겨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가장 기
정찬양 기자   2018-05-16
[books] ‘사목은 일이 아니다’ 몸으로 깨친 신부의 이야기
“사목자가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 당신의 성심으로 양들을 이끌 수 없다면사목은 일이 되고, 그 일은 결국 영혼 없는 인간의 몸짓에 불과합니다”‘양 냄새 나는 목자’로 살고자 애쓰는 삶의 모습 귀감 “사목이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서 나오는
정찬양 기자   2018-05-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