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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 자서전, 자서전 소설
지난 8일 한국기독교서점협회 서울지회 총회에 초청받아 설교를 했었다. 서점 경영에 있어서 ‘내로라’하는 분들이 많이 오셨다. 그분들에게 ‘기회가 위기로, 위기를 기회로’라는 제목으로 같이 말씀을 생각해 보면서 ‘동네 서점의 변신을 통하여 서점의 위기를
이종덕   2017-06-21
[책과 사람] 은사, 재정, 결산
나는 3월에 큰 결심을 한 가지 했다. 16주간 저자의 강의를 들으면서 90일간 성경 통독을 완주하는 것! 1년에 일독하는 통독도 쉽지 않은데 90일에 성경일독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좀 자신이 없었지만 저자인 주해홍 목사님이 미국에서 오셔서 16주간
조애신   2017-06-14
[책과 사람] 이 저자의 책을 출판해도 될까?
은행나무가 4월 7일 일본 소설가 쓰쓰이 야스타카의 신작 발간을 중단하기로 발표했다. 그는 베스트셀러 를 집필한 작가로 국내에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이 책은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2016년 개봉되었다.그런데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 대사가
박상문   2017-05-31
[책과 사람] 동화의 숲속에 숨겨진 지혜의 보물
릴리언 H. 스미드는 에서 말하기를, “어린이들이 일단 책을 가까이하게 되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것은 일반 성인과 다를 바가 없다. 어른들과 똑같이 어린아이들도 다른 방법으로써는 얻을 수 없는 종류의 경험을 독서에서 발견한다”고 했다. 그에
송광택   2017-05-24
[책과 사람] 준 비
가수 송대관이 부른 노래 ‘인생은 생방송’을 몇 번 들으면서 따라 불러보았다. 가사 중에 인생은 생방송이며, 모노드라마이고, 재방송도 안 되고, 녹화도 안 된다는 말에 공감하면서 올봄에 내용도 다양하고, 형식도 다양하게 편집해야 하고, 짧은 기간 동안
이종덕   2017-05-17
[책과 사람] <슬라브 서사시>에서
알퐁스 무하(Alfons Mucha, 1860-1939, ‘무샤’라고도 한다). 체코의 ‘국민화가’로, 아르 누보(19세기 말~20세기 초에 성행한 유럽의 예술사조)를 대표하는 작가의 한 사람이다. 오스트리아령 모라비아(현재의 체코 동부)에서 태어나,
송승호   2017-05-02
[책과 사람] 봄을 이기는 겨울이 없듯이…
봄이다. 벚꽃이 너무도 아름답고 황홀한 4월의 봄을 지나고 있다. 다만 이 아름다운 시즌이 너무 빨리, 속절없이 가버린다는 게 아쉬울 뿐이다. 어디 이 벚꽃뿐이겠는가 속절없이 우리 곁을 지나는 것들이… 그러나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아감
조애신   2017-04-19
[책과 사람] 당신이 독자라면
글쓰기 전성시대다. 전업 작가 혹은 전문적으로 글을 써서 먹고사는 사람뿐만 아니라 글쓰기 학교에서 배웠거나 누구에게 사사했다는 이력까지 다양한 사람이 출판사에 원고를 보낸다. 대부분은 책을 처음으로 내는 분들이다. 이들의 이메일을 읽다보면, 구구절절
박상문   2017-04-05
[책과 사람] 고대 세계의 독서
“모든 말(로고스)은 일단 쓰이면 여러 장소를 향해 굴러가는데, 자기를 이해하는 사람들 사이로도 굴러가고. 자기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 사이로도 굴러가며, 누구에게 말하고 누구에게 말하지 않아야 하는가를 분별하지 못한다.”이 말은 플라톤이 소크라테스의
송광택   2017-03-27
[책과 사람] 사회를 정도(正導)하는 선지자
3년 전에 이란 책을 냈었다. 용북중학교 류정수 이사장님이 쓰신 책으로 왜곡을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쓰셨던 책이다. 다시 말해 유자광은 서출로 태어나서 남이 장군을 모함해서 죽게 했다는 등 간신배로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사실들을 올바르게 정정하는
이종덕   2017-03-08
[책과 사람] 도쿄-크라나하
2016년 10월 중순부터 3개월간, 도쿄 국립서양미술관(www.nmwa.go.jp)에서 ‘루카스 크라나하 전(展)-500년 후의 유혹’이 열렸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일본에서 처음 열리는 크라나하(1472~1553)의 이 전시에서는 세
정찬양 기자   2017-03-01
[책과 사람] ‘사랑에 안기다’
지난 1월 중순 경 찬 바람이 매서운 날, 아침 일찍 청계산 기도원에 올랐다. 여러 가지 기도할 제목들을 주님께 집중적으로 구하기 위해서였다. 무엇보다도 새롭게 주어진 1년을 주님 기뻐하시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기에 주님의 임재가 갈급했다. 청계산 기도
조애신   2017-02-15
[책과 사람] 외주비
종종 외주비를 받지 못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종종 올라온다. 그래서 어떤 편집자는 “외주일은 일을 하는 것보다 일하고 나서 돈을 받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한다.출판사에서는 교정교열이나 디자인 등 많은 일을 외주로 처리한다. 10여
박상문   2017-02-08
[책과 사람] 독서(讀書)
어느 교수님과의 대화 중에 십 수 년을 강의해 오면서 수많은 책을 읽었는데(독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면서 지금까지 했던 강의와 읽은 책 내용들에서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하셨다.독서의 유익함을 얘기한다는 것은 많은 독서인들을 욕되게 하는 것 같아 생략
이종덕   2017-01-25
[책과 사람] 선물을 고르며
도쿄 역 서남쪽 옛 중앙우체국 건물. 하얗고 고풍스러운 이 야트막한 건물은 어느새 쇼핑몰로 변신하여 마루노우치 일대의 ‘핫한’ 곳으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몰린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가운데가 시원하게 트여 있는 삼각형의 단면, 세 변에 해당하는 공간에
송승호   2016-12-28
[책과 사람] 선물을 고르며
도쿄 역 서남쪽 옛 중앙우체국 건물. 하얗고 고풍스러운 이 야트막한 건물은 어느새 쇼핑몰로 변신하여 마루노우치 일대의 ‘핫한’ 곳으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몰린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가운데가 시원하게 트여 있는 삼각형의 단면, 세 변에 해당하는 공간에
송승호   2016-12-28
[책과 사람] ‘마음에 그리는 말씀묵상!’
한 해의 끝자락에 서있다. 그렇게 많은 날들은 도대체 다 어디로 간 것일까. 그리고 그 많은 시간을 우리는 무엇으로 채우며 살아왔을까. 길고도 길 것만 같은 365일은 사실 눈감았다 뜨면 사라지는 느낌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체감시간은 더 빠르고 빠르기
조애신   2016-12-21
[책과 사람] 문고판
문고판은 영국의 펭귄북스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펭귄북스를 창립한 앨런 레인은 “보통 사람들 누구나 책을 사서 읽을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며 문고판을 출간했다 손 안에 들어가는 작은 판형의 책이 문고판이다. 사실 문고판은 책의 대중화의 선봉에
박상문   2016-12-14
[책과 사람] ‘크로스 코드’
1980년에 발표된 조용필 씨의 솔로 2집 타이틀곡이 ‘촛불’이다.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로 시작하는 노래로 나도 당시 참 많이 따라 불렀다. 요즘 수많은 국민이 들고 있는 촛불을 보면서 베드로와 가룟인 유다가 생각났다. 베드로에게 “오늘 밤
이종덕   2016-12-07
[책과 사람] 살아있는 책으로 공부하라
캐서린 레빈스는 (꿈을 이루는 사람들 간)에서 샬롯 메이슨(Charlotte Mason) 교육법을 기초로 하여 홈스쿨링에 관해 안내했다. 홈스쿨 운동의 창시자 중 한사람인 샬롯 메이슨은 19세기 영국의 전통적인 교육 흐름에 과감하게 의문을 제기하며 도
송광택 목사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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