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평] 화려한 꽃, 깨진 꽃병… 상처를 말하다
화려하고 예쁜 꽃들, 하지만 꽃이 꽂혀있는 화병은 세로로 위부터 아래까지 심각한 균열이 나 있다. 그림에는 탐스럽게 핀 꽃이 얼마나 위태로운 상태인지 생생하게 표현되고 있다. ‘깨진 꽃병’ 그림, 어린 시절 받았던 근친상간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정찬양 기자   2019-04-10
[서평] 믿음을 삶에 적용시키며 살고 있는가?
“문제는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실 것인가’가 아니라 ‘우리가 그 약속 위에 우리 삶을 세울 것인가’이다.”4차 산업시대, 예측 불가능할 미래에 대한 불안이 증폭되는 가운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설교자인 맥스 루케이도는 상황에 휘둘리지 말고 하
정찬양 기자   2019-04-10
[서평] 십자가, 예수가 사탄과 싸운 무기
사순시기 마지막 주간인 고난주간(4월 14~20)과 부활절(4월 21일) 총 8일 동안 사용하도록 만든 묵상집이다.‘아르마 크리스티(Arma Christi)’란 예수님의 수난과 관련된 도구를 가리키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 처형당하실 때 사용된 십자
정찬양 기자   2019-04-10
[서평] 교회, 공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가?
“공공신학은 사회적·정치적·문화적·경제적 문제들에 대해 교회의 책임을 통감하는 윤리 신학적 관점으로 접근하기 위해 더 넓은 준거적 틀을 제공하려는 신학적·철학적 노력이다.”한국교회가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책은 과연 오늘의 교회가
정찬양 기자   2019-04-10
[서평] 부활찬양은 복음에 응답·신앙고백
4월호(통권 724호)는 부활의 달 4월을 맞아 ‘부활절, 부활신앙’ 제목으로 특집을 마련, 부활과 부활절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는 글들을 모았다.성서적 측면에서 부활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해(김선용), 그리고 한국교회에서 부활절 예배가
정찬양 기자   2019-03-27
[서평] 신간안내
사자성경 2: 시편(정종기 편저)=성경을 통해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서로 성경구절을 사자(四字)로 구성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필경할 수 있는 자리를 두어 익힐 수 있게 했으며, 언어 학습이 더 확장되도록 해당 구절의 영어와 중국어 성경도
정찬양 기자   2019-03-27
[서평] “TV·스마트폰 없이도 행복한 아이들”
“아미시들이 아이 키우는 모습을 깊이 들여다보면서 나는 아미시 육아가 ‘육아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었다. 아미시 육아는 아미시들이 마음 깊이 간직한 많은 믿음의 결정체다. 아미시들이 지닌 믿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미시가 하는 모든
정찬양 기자   2019-03-27
[서평] “교회의 건강 척도, 건강한 리더가 있는가?”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제직 양육 교과서’ 부제가 붙은 책은 성도를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라 리더로 세우도록 안내한다.건물도 튼튼한 기둥이 많으면 엄청난 태풍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법, 열정적인 설교가로 알려진 김원태 목사(수지 기쁨의교회)는 “
정찬양 기자   2019-03-13
[서평] “희년, 하나님 나라 이루어 갈 핵심 원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담은 희년,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흐름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까?10인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구약, 신약, 기독교 역사에서 희년사상이 어떻게 구현되어 왔는지,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연구해온 결과물이다.
정찬양 기자   2019-03-13
[서평] “8살 아이가 마주한 엄마의 죽음, 그리고 삶”
책을 펼치는데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책은 죽음을 정면으로 응시하도록 한다. 그것도 8살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말이다. 죽음의 문제, 어린 딸이 세상의 전부와도 같은 엄마를 떠나보낸 실화를 다룬 책이다.죽음은 모든 인간이 거쳐야 하는 삶의 과정이
정찬양 기자   2019-03-13
[서평] “신학, 신비의 손길에 반응하다”
“신비란 우리 일상과 멀리 있는 무언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일상 속에 감추어진 진리, 우리 삶의 참된 의미입니다. 신학이란 바로 저 신비의 손길과 건네는 말에 반응하고 귀 기울이는 것, 삶 표면 아래 자리한 깊이, 그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신학
정찬양 기자   2019-03-06
[서평] 그리스도인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
죄란 무엇일까? 오랜 기간 신앙생활 했어도 죄의 문제를 분명하게 가려내지 못하고, 자칫 죄에 대한 잘못된 이해는 선행주의에 빠지게 할 위험이 있다.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는 원시복음이라 일컬어지는 창세기 3장 말씀을 세세히 살피면서 죄가 무엇인지, 죄
정찬양 기자   2019-03-06
[서평] 3.1운동, 그날의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기억
오늘의 자유가 있게 한 3.1운동, 100년 전 그날에 대해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 3.1운동 당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 행적을 좇는 책들이다. 은 ‘저항’이라는 키워드로 불의에 맞서 싸운 한국 근현대사 속
정찬양 기자   2019-03-06
[서평] “내 안에 있는 지혜를 만나라”
모든 훈련의 근간이 되는‘깨어 있음’,자신과 궁극적인 존재와의 관계를 ‘알아차림’에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이론이 우리의 경험을 설명할 정보를 줄 수는 있지만, 하나님은 늘 각자의 내면의 지혜로 우리를 이
정찬양 기자   2019-02-27
[서평] “이슬람은 공포의 대상 아닌 사랑의 존재”
“기독교는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이슬람과 평화적으로 공존하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선교 방법을 찾아야 한다.”이슬람에 대해 두려움과 경계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이슬람포비아 시대’에 직면한 가운데 이슬람 선교 전문가인 김일권 선교
정찬양 기자   2019-02-27
[서평] 임시정부, 전제군주제에서 민주공화정으로
3월호(통권 733호)는 지난달 ‘3.1운동 100주년’에 이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특집으로 실었다.3.1운동을 계기로 국내외에서 여러 임시정부가 생겼고, 이는 상해 임시정부로 통합되는 과정을 거쳐 활동을 이어갔다. 주권을 잃은 상황에
정찬양 기자   2019-02-27
[서평] “교회는 침략군 아닌 빛과 소금”
1세기 교회들을부패하게 만든 문제들이 오늘의현대 교회들에게도 똑같은 위협을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수님은 여전히 교회의 회개 촉구 “오늘날의 교회는 하나님이 단지 세상과 문화 전쟁을 벌이게 하려고 자기 백성을 부르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올바로 이해해야 할
정찬양 기자   2019-02-20
[서평] 구원의 신비, 예수님을 아는가?
예수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토대가 되는 인물이지만 그리스도인이면서도 예수가 어떤 분이신지, 그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성경을 중심으로 예수님에 대해 소개하는 책들이다.예수의 생애와 의미는 성경시대로부터 오늘에
정찬양 기자   2019-02-20
[서평] “일제강점기, 신앙의 등불 밝히다”
일제강점기 암울했던 조선에 등불처럼 타오르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조선산 기독교’의 방향을, 민족을 향해서는 삶의 가치와 희망을 제시했던 을 볼 수 있게 됐다. 홍성사는 1927년 7월부터 약 15년간 간행된 동인지 형태의 신앙잡지 영인본을 전 8권으
정찬양 기자   2019-02-20
[서평] 덕,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위한 걸음
“너의 대부모로서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건 하나야. 너에게 절대 거짓말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마. 거짓말하지 않기란 참 어려워.”존경받는 신학자이자 윤리학자인 스탠리 하우어워스가 친구인 새뮤얼 웰스로부터 아들 로리의 대부모가 되어줄 것을 제안 받고
정찬양 기자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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