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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파란 눈의 선교사에게 비친 조선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게일 선교사’, 파란 눈의 선교사에게 비친 130여 년 전 조선의 모습은 어땠을까.1888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조선 땅을 밟은 제임스 S. 게일 선교사(1863-1937), 그는 정동에 모여 살면서 좀처럼 그곳을 벗어나지 않던
정찬양 기자   2018-11-28
[서평] 기적의 하나님 포기하고 고통 속에 머무르라
“인간이란 무엇인가? 도스토옙스키가 던진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그것뿐이다. …정말 제대로만 묻는다면 이 질문이야말로 단순히 질문이 아니라 이미 해답이라는 사실을 똑똑히 보여준 사람, 그가 바로 도스토옙스키다.”러시아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정찬양 기자   2018-11-28
[서평] 신간안내
확신의 죄(피터 엔즈 지음/이지혜 옮김)=‘올바른’ 생각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법을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한 ‘확신’을 동일시하는 것, 건전한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 ‘올바름’만을 지
정찬양 기자   2018-11-14
[서평] “인간의 더러움에서 눈 돌리지 마라”
“만약 그리스도교 작가가 있다면, 그 또는 그녀는 인간의 아름답고 깨끗한 부분만 쓰는 게 아닙니다. 보통의 소설가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더러운 부분, 추한 부분, 눈을 돌리고 싶은 부분을 씁니다. 보통의 소설가와 다른 것은 그 작품 안에서 악이나 죄에
정찬양 기자   2018-11-14
[서평] 하나님은 좋지만 교회는 싫다는 사람에게
“대다수 사람들이 ‘지금 있는 지역 교회들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곳으로 가지는 않을 것 같다’고 응답한 통계 결과를 우리는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사는 그 자리에 교회를 발전시키고, 사람들이 사는 그 자리에서 사람들과
정찬양 기자   2018-11-14
[서평] 시대적 이슈, 교회의 역할은?
11월호(통권 719호)는 특집으로 ‘기후변화’와 ‘한반도의 평화, 평양과 뉴욕 방문기’를 실었다.특집 1 ‘기후변화’에서는 세계적인 문제로 자리하고 있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실태를 분석해 종교로서 감당해야 할 책무와 행동양식을 서술했다.ICE네트워크
정찬양 기자   2018-11-07
[서평] “쾌적한 유람선 아닌 전투하는 교회로 서라”
“영원한 도성 새 예루살렘을 향해 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유람선을 타고 항해하는 것이 아니라, 전투태세를 갖춘 전투함을 타고 사단과 싸우며 전진하고 있다. 이것이 세상에 있는 ‘전투하는 교회’(에클레시아 밀리탄스)이다. 이 싸움에서 승리한
정찬양 기자   2018-11-07
[서평] 170여 국 27만여 선교사, 현장을 한눈에
1907년 장로회 독노회가 최초의 선교사를 제주도에 파송하면서 시작된 한국교회 선교역사가 올해로 111년을 맞았다. 뜨거운 선교 열정으로 세계 170여 국에서 27만여 명의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가운데 그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가별 선교전략
정찬양 기자   2018-11-07
[서평] 왜 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신앙 따로 삶 따로의 이원화 된 모습이 한국교회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지 오래, ‘도덕적 삶 속에서 다가오시는 하나님’이라는 부제의 책은 도덕적인 삶과 신앙을 직결시킨다.고전 윤리학자인 존 헤어는 도덕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인, 어떻게 우리가 도덕
정찬양 기자   2018-11-07
[서평] 민중신학 ‘다시 읽기, 다시 쓰기’
민중신학이 오늘의 구체적맥락 속에서 어떻게작동되고 유통될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 “민중신학이 여전히 동시대적이고 당대적일 수 있다면 그것은 전체로 환원될 수 없는 부분들의 편에 서기를 자임하기 때문입니다. 번영을 담보로 차이의 제거에 공모하는 신학이
정찬양 기자   2018-10-24
[서평] 참여에 의미를 두는 예배?
“하나님은 신자들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예배함으로써 자신을 만나길 원하신다.”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예배드리고 있는가, 아니면 매번 반복되는 일상의 하나로 참여에 의미를 두는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 예배다운 예배의 회복을 제시한다.웨스
정찬양 기자   2018-10-24
[서평]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속죄, 그치지 않는 논쟁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속죄, 예수의 죽음이 2천 년 전의 사건에 그치지 않고 오늘 나와 어떤 관계인지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바른 신앙의 첫 걸음이 아닐까.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인 ‘속죄’는 기독교 신앙의 기본이면서도 늘 기독교 신학에서 논쟁적인 주
정찬양 기자   2018-10-24
[서평] “믿음이란 아담과 원죄라는 실로 짠 옷”
“믿음이라는 옷은 아담과 원죄라는 실을 엮어 통으로 짠 옷이기에 그 한 가닥을 빼내려 한다면 옷감 전체가 풀려버릴 것이다.”위기를 겪고 있는 아담의 역사성과 인류의 타락 교리를 변증하는 책이다. ‘덮어놓고 믿기’ 식이 아니라 여기에 제기되는 의문점들을
정찬양 기자   2018-10-17
[서평] 신간안내
너를 응원해(오대식 지음)=자녀교육에 올인하는 한국, 하지만 아이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아파하고 있다. 두 딸을 세상이 추구하는 성공 개념과 다르게 길러낸 저자가 우리 시대의 1318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향해 아버지의 간절한 바람과 사랑으로 써내려간
정찬양 기자   2018-10-17
[서평] “중국인의 현재적 삶 속 신앙 제시”
“토착화신학이 신학의 중국화에 노력했다면, 한어신학은 중국인의 현재적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중국에는 정부가 인정하는 삼자교회와 미등록 교회인 가정교회가 존재한다. 책은 삼자교회의 신학과 가정교회의 보수적인 신학
정찬양 기자   2018-10-17
[서평] “한국교회 위기 해법, 오직 성경뿐”
한국교회의 위기 진단과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필운그리스도의교회 담임이자 강화요양원 설립자인 오수강 목사가 기독교 매체인 기독교한국신문 ‘교회보기’에 매주 게재한 논설문을 책으로 묶었다. 오 목사는 글에서 헌금 사용 문제, 계급화 되어버린 직분, 기
정찬양 기자   2018-10-03
[서평] 십자가, ‘하느님과 인간의 상호심문’
남북 간 평화무드가 조성되면서 통일에 대한 염원도 높아지고 있다. 10월호(통권 718호)는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특집으로 ‘남과 북의 사상적 대화’를 마련했다.한 사회가 유지되고 견고히 지탱되는 현상은 정치, 경제, 문화 등의 각종 요소가 잘 갖춰
정찬양 기자   2018-10-03
[서평] “그리스도인의 일터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셨고, 우리에게 일을 주셨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일터를 주셨습니다. 일터는 거룩한 지성소이며, 하나님께서는 이 일터를 통해 21세기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영토를 확장하시려는 계획이 있으십니다.”열정과 혁신의 아이콘, 글로벌 사
정찬양 기자   2018-10-03
[서평] “코이노니아,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이 바로 코이노니아다. 이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이 생명이라는 말과도 같다. 생명에는 생동하는 교제가 있다. 즉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 하나님 안에는 온전한 섬김으로서의 친교가 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는 코이
정찬양 기자   2018-10-03
[서평] 선행과 상급, 아들 높이시는 방법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죄를 용서 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상급을 바라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일까? 인간이 하는 일이 하나님께 상 받을 만한 가치가 과연 있을까?청교도 사상 전문가와 개혁파 신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마크 존스는 “상급 교리는 성부·성자·성령
정찬양 기자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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