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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다시 사신 예수”
지금 지구상 모든 나라들이눈에도 보이지 않는미세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하루에도 수천 명씩 죽어나가는것을 보고 들으면서죽음의 공포에 짓눌려 불안 속에서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죽어도 다시 사는이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두려움
양승록 기자   2020-04-08
[기획특집] “예배 중요하듯… 공적 책임도 감당한다”
교회를 위험집단으로 보이게하는 프레임 문제 지적“신천지 등 비정상적인 이단집회와 달리개신교 예배로 인해 전파된 사례는 극소수,사례 볼 때 방역수칙을 지킨 예배는 감염의 위험이 거의 희박”정부와 지자체, 신천지 대하는 태도로 교회 대하면 안 돼
양승록 기자   2020-03-25
[기획특집] “코로나 사태 그 이후, 교회에 많은 혼란과 변화…준비해야”
교회론에 대한 신학적 점검 필요-흩어지는 세상 속 교회 책임과 의무 감당할 수 있어야모이는 예배 생명같이 여기다 모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갈등의 소지… 신학적 정리 필요봄 심방 전화, 코로나 성금으로 나눌 계획, 코로나 방역만큼 정신적·영적
양승록 기자   2020-03-25
[기획특집] 코로나 속, 온라인 예배보다는 ‘Off-Line 가정예배’ 권장함이 어떨까?
이번 사태만 지나가면모든 것이 원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기대하지 마라.이번 사태보다 더한 사태는계속해서 몰려 올 것이다.이제 정말로교인 하나 하나를 제대로 세워나가는그런 목회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다.오늘 날 한국교회가왜 이렇게 허둥대고 있는가?정말
김진구   2020-03-25
[기획특집] “어려운 교회 재정 투입해 돕는다”
코로나19로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교단들도 임대료 및 월세 등 부담에 힘겨운 교회들을 지원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코로나대응총괄대책본부(가칭, 본부장 신정호)는 3월 19일 총회 사무총장실에서 제1차
양승록 기자   2020-03-25
[기획특집] 신천지의 실체, 그 앞에 선 한국교회의 역할은?
확진자들 신천지 신도로 밝혀지면서 숫자 급증추세 꺾이지 않아정부에 명단 허위로 제출해 압수수색, 고발 당해목회자들 “성도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성경에 자신감 있게 가르치지 못해” 자성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
양승록 기자   2020-03-05
[기획특집] “어려움, 나누는 마음에서 녹는다”
코로나19로 큰 고통과 힘겨움 속에 있는 상황 속에서 교계 단체 및 교회들도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가 하면 물품 지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예장 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은 2월 28일 대구서남노회회관과 부산 백
양승록 기자   2020-03-05
[기획특집] ‘계약과 가족’ 구원사 제시
성경에 나타난 구원사의 큰 맥을 따라가면서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 제2주일까지 매일 성경 인용, 묵상 인도 글, 실천적인 질문, 짧은 기도로 구성, 사순 묵상을 하도록 안내한다.창세기부터 묵시록까지 성경 전반을 범위로 삼는 이 책은 ‘계약과 가족’을 주
양승록 기자   2020-03-05
[기획특집] 지켜야 할 것, 버려야 할 것은?
‘40가지 키워드로 읽는 사순절 묵상집’인 이 책은 묵상에 도움을 주는 40가지 키워드가 나온다. 여기에는 ‘지켜야 할 마음’과 ‘버려야 할 마음’이 담겨 있다. 무엇을 지켜야 할까. 손대접, 정직함, 순명, 자기다움, 겸손 등이 그것이고, 버려야 할
양승록 기자   2020-03-05
[기획특집] 아이가 젖을 찾듯…주기도
제주도 한라산 밑자락에서 태어났지만 이후 경북 봉화로, 경기도 광주로, 서울로, 호주 시드니로, 다시 서울로, 지금은 강원도 홍천 도심리 한 골짜기에 뿌리를 내리고 목회하는 저자는 천리 길 인생 여정이지만 해바라기처럼 주님을 향한 일편단심으로 살아왔다
양승록 기자   2020-03-05
[기획특집] 사람들 속에서 깨닫은 통찰
제주도 한라산 밑자락에서 태어났지만 이후 경북 봉화로, 경기도 광주로, 서울로, 호주 시드니로, 다시 서울로, 지금은 강원도 홍천 도심리 한 골짜기에 뿌리를 내리고 목회하는 저자는 천리 길 인생 여정이지만 해바라기처럼 주님을 향한 일편단심으로 살아왔다
양승록 기자   2020-03-05
[기획특집]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그때도 당신은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인생에서 끊이지 않고 찾아올 고난 때문에 두렵고 떨리더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신뢰하는 것과 우리를 ‘작은 그리스도’로 빚어 가시는 성령님의 형성 사역에 영혼을 여는 것뿐이다. 아무리 뜨겁게 기도해도 우리가 원하는 대
객원기자 송인수   2020-03-05
[기획특집] 참, 어려운 말을 선택해야 하네요
부득불, 어느 날 저는 “들소리” 회원과 독자 여러분께 육성으로 호소할 긴급을 느꼈지요. 사방으로 빠져나갈 길 모두가 막힌 절박한 상황에서 의지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호소할 대상을 허우적거리듯이 찾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기도합니다. 1.“들소리신문”의
조효근/본지 발행인   2020-02-05
[기획특집] 1인의 눈물
마침내 혼자가 되기 위하여 ‘들’을 만났었구나. 다시는 혼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들’을 건너왔구나. 혼자란 얼마나 오래 익힌 석류 알인가. 붉고도 깊은 장소인가. 무수한 숫자 무수히 벗어난 단하나인가. 그 한 알 깨물다 가는 게 인류의 1인들인가.천
정숙자   2019-12-18
[기획특집] “예수가 살다간 그 길을 바라보자, 살아내자”
예수님이 가지고 오신 하나님나라 선포하며, 이 땅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규모가 큰 교회들, 욕심 버리고 영향력에 걸맞게 책임의식 갖고 섬기고 또 섬겨야전광훈 목사 정치적 발언 내용이 타당할지라도 표현이나 행동 선교에 도움 안돼
양승록 국장   2019-12-18
[기획특집] 기다리는 사람들은 아름답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주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이 강림 절기에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다시 오시리라 약속하신 주님의 재림을 가다리며,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재림의 예수님을 기다리는
원성웅   2019-12-18
[기획특집] “우리 먼저 비대해진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이 제시해주신 길을 가야 한다”
자기 만족의 길이 아닌 십자가의 길을 가야◎ 예장 통합(총회장 김태영) = 교회력은 대림절 첫 주로부터 시작됩니다. 즉 교회력으로 보면 새해가 시작된 셈입니다. 대림절 첫 주에 켜는 촛불의 의미는 기다림과 소망이며, 둘째 주는 회개와 성찰, 셋째 주는
편집부   2019-12-18
[기획특집] “공부 힘들지만 성경이 한눈에 확~ 들어와 너무 기뻐요”
“현재 한국교회에 100명 이하 교회가 90%라는데, 숫자가좀 적으면 어떻습니까? 열심히 말씀운동합시다”, “진리가 고이면 사람이옵니다. 몇 명이면 어떻습니까?”, “더 많이 공부하고 기도합시다” 새벽 5시 30분
양승록 기자   2019-11-13
[기획특집] 첫째는 문서선교, 둘째는 수도원 복원
“교회는 신앙과 삶의 모범 훈련장이고 교육장이다. 모여서 숫자를 말하고 개교회들의 교세자랑에 빠지면 타락한다. 한국교회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교세 증가가 빠른 것은 축복 중 축복이지만…” 쉬운 말로 목숨을 내던진다는 말, 흔히 서투른 인생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9-11
[기획특집] “구도인생,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가?”
나의 인생관은 최소한한 개인이 자기 특성과역량 발휘를 위해서는“1백년 정도“의 집중력이필요하다고 본 것이다.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나아직은 “작은 꽃 한 송이” 수준이기에작은 열매 맺기를 위해서내가 교회나 사회로부터인정받을 수 있는“1백년 수고“가
조효근/본지 발행인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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