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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갑상선질환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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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호] 승인 2012.08.08  17: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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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원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작용은 신진대사를 지배하며 몸의 성장 충격의 발육 전신세포 진진대사를 담당한다.

1) 갑상선 기능 항진증:갑상선 중독증이라고도 하는데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어 중독으로 나타난다. 이때 눈안구가 튀어나온다. 바세우도씨병이라고도 한다. 맥박이 1분에 120정도로 늘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앞 목이 불룩 튀어나오고 붓는다. 이러한 병이 있으면 몸의 체중이 빠지고 심장쇠약, 부정맥이 나타난다. 여성에게 많으며 스트레스에 주의한다.

①식사는 열량식을 한다. ②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많이 섭취한다. ③규칙적인 생활, 정신적 안정을 취한다. ④콩, 두부, 버섯, 도라지, 연근 등을 섭취하면 좋다.

2) 갑상선 기능 저하증:크페틴 병이다. 소인병, 정신발달장애, 독특한 얼굴 생김새 등이 특징이다. 이 병에 걸리면 추위에 민감해 손발이 저리고 피부가 거칠어지며 빈혈, 월경이상, 심부전, 저항력 감퇴가 나타난다. ①비만, 고지혈증을 예방한다. ②요오드, 정력제 복용 ③체중을 늘린다. ④김, 미역, 다시마, 생선, 고기, 야채를 많이 섭취한다.

3) 갑상선암은 선종과 똑같이 정상 조직과 확실히 구분되는 종류의 혹이나 암의 성질을 띠고 있어 차츰 주위로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4) 갑상선염:갑자기 심한 통증과 발작, 종양이 목앞에서 나타난다. 고열과 갑상선염증, 백혈구 증가, 균성갑상선염은 희귀병이다.

5) 갑상선 종양:갑상선은 종양이 발생하기 쉬운 장기이다. 가끔 호르몬을 분비하는 종양이 있으나 전체적인 호르몬 이상은 없다.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나누며, 모든 갑상선 이상은 하고초, 용안육, 치자 각 20g을 삶아 물을 수시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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