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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묵상집 <오늘의 말씀>12명의 목회자들이 창세기 부터 단순명쾌하게 풀어내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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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승인 2015.12.29  09: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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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목회자들이 ‘말씀’을 부여잡고 릴레이 경주에 나섰다. 창세기부터 시작된 ‘오늘의 말씀은’ 이번에 1년 차로 창세기~에스더의 본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경 말씀 본문을 충실히 풀어내면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지 말씀을 토대로 펼쳐내고 있어서 독자들을 하나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서도록 인도하고 있다. 스마트폰, TV나 영상에 상당 부분 노출되어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어느 시간 <오늘의 말씀>을 펴면 “깊고 깊은 물,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을 만나게 된다.

이은대 목사(충주그리스도의교회) 차장현 목사(부곡교회), 구택회 목사(점촌교회), 최성규 목사(송탄소망교회), 류현옥 목사(동명교회), 임재성 목사(금곡교회), 박영길 목사(명문교회), 이모세 목사(예수생명교회),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 전태규 목사(서광교회), 허달원 목사(한샘감리교회), 정성수 목사(완도순복음중앙교회) 등 12명의 목회자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하루의 어느 시간,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과 함께 있고 싶은 시간에 성경을 펴면 성령님은 어느새 우리 마음 깊숙이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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