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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네 가지!
김헌수 목사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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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0호] 승인 2016.03.03  1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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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과 또 거기에 충만한 모든 것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든든합니다. 염려 없습니다.”

 

   
▲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 담임

 월 : 여호와의 네 가지! /시편 19:7~8

여호와에게는 4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이것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첫째, 율법입니다. 이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합니다.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영혼을 소성시키는 것입니다. 완벽한 율법으로 날마다 영혼이 소성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증거입니다.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합니다. 분명합니다. 바뀌지 않고 달라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것은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합니다. 이 지혜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셋째, 교훈입니다. 이 여호와의 교훈은 언제나 정직합니다. 여기에는 속임이 없습니다. 엉터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마음을 기쁘게 한다고 했습니다. 정직한 여호와의 교훈으로 날마다 기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넷째, 계명입니다. 이것은 순결합니다. 때 묻지 않은 여호와의 계명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눈을 밝게 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것에는 이처럼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이제는 세상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여호와의 것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 기도 : 여호와의 네 가지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화 : 환난 날에!/시편 20:1~2

이 땅에서 살아가다보면 원치 않게 어려움을 만나고 환난을 당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환난의 때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환난의 날에 여호와께서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너에게 응답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지금은 응답의 때입니다. 오히려 감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해결되었습니다.

또한 너를 높이 드신다고 하셨습니다. 지쳐있습니까? 어떠한 위치와 작고 낮은 자리라도 괜찮습니다. 높이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놀라운 간증이 될 것입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면 다 됩니다. 그리고 너를 붙드신다고 했습니다. 붙들어 주시니 넘어지지 않고 얼마든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어떤 환난이 와도 이제는 괜찮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 기도 : 내게 응답하시고, 높이 들어주시고, 도와주시고, 붙잡아 주옵소서! 아멘.

 

 

 

 수 : 다윗의 하나님!/시편 21:1~2

우리의 삶은 기쁘고 즐거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다윗 왕은 기뻐했습니다. 이유는 명예와 권력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돈이 많아서도 아니었습니다. 단 하나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철저하게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기뻐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는 크게 즐거워했습니다. 이 역시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즐겁되 그의 큰 즐거움은 바로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았던 것입니다.
구원받았습니까? 그 큰 즐거움이 있습니까? 상황에 따라 바뀌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다윗처럼 고백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다윗은 마음의 소원까지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완벽하신 하나님이 바로 다윗의 하나님이셨고 또 지금 동일하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이 정말 그러하십니까?
▶ 기도 : 주의 힘으로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크게 즐거워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목 :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가?/시편 22:26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돈을 많이 벌고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겸손한 자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는 것입니다. 많이 먹는다고 배부른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배탈이 나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든지 언제나 배부름의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또 많은 사람들은 무조건 잘 먹고 배부르기 위하여 좋은 일거리와 사업을 찾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이것저것 찾아보지만 쉽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여호와를 찾는 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겸손한 자로 살아갑시다. 배부를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은혜로 찬송하는 일에 우선을 두고 살아갑시다. 이것이 행복입니다. 너희 마음이 영원히 살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 기도 : 겸손하고 여호와를 찾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금 : 나의 목자!/시편 23:1~2

사람이라면 내 삶에 멘토가 필요합니다. 나를 지도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스승이 많지 않고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누구 없습니까? 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가 나의 목자라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것이 최고의 삶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다윗처럼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면 어떻게 됩니까?

첫째, 부족함이 없게 됩니다. 내가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푸른 풀밭에 누이십니다. 나를 푸른 초장에서 편히 쉬게 하는 평안함을 허락해 주시니 피곤치 않고 행복합니다.

셋째,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래서 목마르지 않고 날마다 샘솟는 은혜와 축복속에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넷째, 여호와께서 내 영혼을 소생시키신다고 했습니다. 영혼이 살아야 합니다. 메마르지 않고 살아있는 생명과 영혼의 새 힘을 주십니다.

다섯째,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악하고 죄악된 타락의 세상에서 승리케 하십니다.
▶ 기도 : 내 인생 사는 동안 여호와께서 진정한 나의 목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토 : 누구의 것인가?/시편 24:1

사람의 본능 중에는 소속감이 있습니다. 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집단과 사회에 속해 있어야 안정감 있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화로 또 인정을 받아서 분명한 소속감을 느낄 때 사람은 행복합니다.

나는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누구의 것입니까? 소속이 어디인지 알고 계십니까?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과 또 거기에 충만한 모든 것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든든합니다. 염려 없습니다.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내 인생, 내 삶의 모든 것과 이 세상은 다 여호와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나를 믿고 우리를 인정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것은 또 나의 것이 됩니다. 우리 아버지가 부자이고 나는 거기에 속해 있습니다. 소속이 분명합니다.
▶ 기도 : 이 세상 모든 것들이 아버지의 것임을 알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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