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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바라는 자들!
김헌수 목사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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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호] 승인 2016.03.16  12: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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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부를 수 있는 대상이 있습니다. 얼마나 행복합니까?
또 듣고 계시는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가 계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가장 최고의
축복된 사람인 것입니다.”

   
▲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 담임

 월 : 주를 바라는 자들!/시편 25:1~3
많은 사람들이 세상 살아가면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물론 경제적인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더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 힘으로는 어렵고 힘듭니다. 또 이길 힘과 능력도 부족합니다. 도와 줄 사람도 없고 그래서 더욱 속상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다윗처럼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고 주를 바라보면 됩니다.

둘째, 다윗처럼 나의 하나님이 되면 됩니다.

셋째, 다윗처럼 주께 의지하면 됩니다.
그랬더니 나의 하나님께서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또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무엇을 또 누구를 바라보고 있습니까? 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합니다.
▶ 기도 : 이 세상에서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하지 않는 승리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화 : 이런 사람과 함께하면 안 됩니다!/시편 26:3~5
다윗은 멋진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이 언제나 내 목전에 있다고 했습니다. 한순간도 주님의 인자하심이 그를 떠나지 아니했습니다. 또한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한순간도 주님의 진리가 그를 떠나지 아니했습니다.

우리도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 멋진 믿음의 삶이 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합니까?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어울리며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그를 알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함께 하지 말아야 할 3종류의 사람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누구와 함께 앉아 있습니까? 어제 쓸데없는 사람과 하루 종일 같이 있지는 않았습니까?

둘째, 간사한 자와 동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 누구와 동행하고 있습니까? 언제나 성령님은 우리와 동행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셋째,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않아야 합니다. 악한 자가 누구입니까? 말씀을 떠난 자입니다.
▶ 기도 : 언제나 같이 앉고 또 동행할 자를 정확히 분별하게 하옵소서! 아멘.

 


 수 :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입니까?/시편 27:1~2
세상은 흉흉하여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소문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IS의 공포와 북한의 핵무기가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름 모를 온갖 질병과 끔찍한 사건사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상황은 정말 무섭습니다. 세상종말, 정말 말세지말(末世之末)인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누구라도 두렵지 않습니다. 또 내가 무엇이라도 무서워하지도 않습니다. 왜 입니까? 그 이유가 정확이 있습니다. 본문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여호와가 나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이 어두운 세상을 밝히고 환히 인도해 주십니다. 한밤중의 이 악한 세상이지만 문제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갈 길을 밝혀 주십니다.

둘째, 여호와가 나의 구원이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건져주십니다. 또 고난과 사망의 늪에서도 살려 주시는 나의 구원이 되시기에 든든합니다.

셋째,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 되십니다. 언제나 내 삶의 능력이
되시어서 나를 붙들어 주고 계십니다. 생명의 능력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 여호와만이 나의 빛과 구원 그리고 생명의 능력이 되게 하소서! 아멘.

 


 목 : 3가지 질문/시편 28:7
첫째, 당신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힘이 되십니까?
돈과 물질, 지식과 미모, 건강 등이 그럴 수 있습니다. 또 친구와 부모, 나와 가까운 사람들이 나에게 큰 힘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다윗처럼 여호와가 나의 힘이고 방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또 누구를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람은 완벽할 수 없기에 누구에게라도 의지하게 됩니다. 마음으로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처럼 나의 힘과 방패되시는 여호와를 내 마음이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누구의 도움을 얻고 있습니까?
사람은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도움이 없이는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다’라고 말합니다. 여호와의 도움은 완벽하고 충분합니다. 불가능이 없습니다. 승리하는 축복의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다윗은 그러므로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노래했고 찬송했습니다.
▶ 기도 : 다윗처럼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노래하고 찬송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금 : 여호와께서 무엇을 하십니까?/ 시편 29:11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내가 존재하기 전에 또 태어나기 이전부터 살아계셨던 하나님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앞으로 100년, 200년 후에 지금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여전히 살아계실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관심이 있으십니다. 마치 부모가 나의 자녀
에게 유독 더 관심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육신의 부모는 마음에는 원이로되 항상 지킬 수 없습니다. 모두 다 잘해주고 싶어도 부족하여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은 영원히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십니다. 힘이 없으면 패배합니다. 넘어집니다. 피곤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은 곤비치 않고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갑니다. 이제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능력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십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괴롭지 않게 됩니다. 밤잠을 설칠 이유가 없습니다. 평안과 강건함으로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복을 주십니다.
▶ 기도 : 여호와께서 주시는 힘과 복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토 : 내가 부르짖으매!/시편 30:2
어린아이가 엄마를 부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만약 엄마가 없으면 아무리 불러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처럼 부를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또 엄마가 듣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귀머거리이거나 곁에 없으면 전혀 들을 리 없고 도울 수도 없는 것입니다. 또 능력이 없으면 하고 싶어도 안 됩니다. 건강하고 능력이 있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부를 수 있는 대상이 있습니다. 얼마나 행복합니까? 또 듣고 계시는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가 계십니다. 능력의 하나님이시고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어서 일하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가장 최고의 축복된 사람인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벙어리가 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말해야 합니다. 부르짖어야 합니다. 기도하고 간구하면 됩니다. 우리가 부를 때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까?

‘내가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다’는 것입니다. 나의 소리를 들으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나의 상처와 아픔의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치료해 주셨습니다.
▶ 기도 : 내가 날마다 말하고 기도하며 부르짖어 고침 받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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