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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희망충전 해피 트레인’ 실시
정찬양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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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호] 승인 2017.06.21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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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코레일 서울본부와 함께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희망충전 해피 트레인’을 실시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신재국)는 코레일 서울본부(본부장 권영석)와 함께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희망충전 해피 트레인’을 실시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주관하고 코레일 서울본부, 조선일보가 지원한 ‘희망충전 해피 트레인’은 재가요보호 어르신 38명을 모시고 6월 16일 강원도 춘천 원평팜스테이 및 남이섬에서 진행됐다.

‘희망충전 해피 트레인’은 원평팜스테이에서 양파 캐기, 호박 따기 등의 체험활동 후 남이섬으로 이동해 전나무길, 소나무길 산책 등의 일정으로 이뤄졌다.

권영석 코레일 서울본부장은 “평소 기차여행의 기회가 적은 재가요보호 어르신들에게 나들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경험의 시간을 제공하여 정서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런 뜻 깊은 일에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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