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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목회 제시한다초교파 목회자 초청 컨퍼런스-10월 30~31일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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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호] 승인 2017.10.18  1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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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선 목사

세계교회부흥선교회(대표회장 김광선 목사, 이하 세부선)는 10월 30∼31일 평택 그랜드호텔에서 ‘초교파 목회자 초청 로뎀나무 은총 컨퍼런스’를 갖는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편 18:1)를 주제로 갖는 이번 컨퍼런스는 목회자들에게 존경받는 행복한 목회의 비밀을 제시한다.  

주강사로 나서는 김광선 목사는 수십 년 간 부흥사역을 하면서 많은 목회자들이 매우 지쳐 있고, 의욕이 상실되어 있으며, 소신과 확신에 찬 사역에 방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15여 년 전부터 로뎀나무은총 행사를 개최하면서 힘들어하는 이들이 새 힘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특히 목회자의 신뢰가 약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목회자 자신이 행복한 목회를 이뤄가며 존경받는 목회자상을 일으켜 세워나가야 할 때임을 직시하고 이번 컨퍼런스를 마련했다.

김광선 목사는 “목회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확신으로 초교파적으로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목회자가 먼저 주님의 제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특히 김선기 목사, 김중현 목사, 최종운 원로목사 등이 특별강사로 참여해 행복한 목회, 존경받는 목회자의 길을 제시한다(031-974-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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