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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 현장에서 경험하라”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1월 성회 필두로 청소년, 직분자, 목회자 세미나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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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호] 승인 2017.12.20  17: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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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는 올겨울에도 어김없이 영적 성회를 개최한다. 신년 1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계속되는 2018년 동계성회는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완비한 흰돌산수양관에서 나이 및 주제별로 진행된다.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서 국가 단위로 수백 명씩, 수십 명씩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석하는  이 성회에는 윤석전 목사가 강사로 나서서 집회를 인도한다.

△신년 축복 대성회=1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진행한다. 새해 첫 주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영육 간에 복 주시는 하나님을 배경 삼아 새해를 설계할 수 있다. 신년을 어떻게 출발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영혼의 때를 위한 풍요를 제공한다.

△제85차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성회를 통해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이 성회에 참석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하는 성회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제49차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며, 갈수록 치열해지는 생존 경쟁 속에서 청년들이 좌절하고 있는 이 때에 하나님 말씀으로 뚜렷한 인생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해 전진하게 돕는다.

△제43차 초교파 직분자(제직) 세미나=2월 5~8일 진행되며, 직분자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중직으로 섬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은혜받고 변화한 직분자 덕분에 목회자들도 “목회에 새로운 장이 열리고 목회할 맛이 난다”며 함께 웃고 기뻐할 정도로 직분자세미나는 ‘직분자 필수 코스’로 주목받는다.  

△설날 축복 대성회=2월 14~17일 연세중앙교회에서 개최되며, 명절에 전국에서 성도 수천 명이 교파를 초월해 모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고백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질병을 치유받고, 건강을 회복하며, 이적을 체험하는 영육 간의 부유함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제57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 세미나는 영적 역량을 잃고 목회 좌절을 경험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목회 능력과 사명감을 되찾아 준다. 국내 목회자뿐 아니라 국외 현지인 목회자가 대거 참석한다. 특히 윤석전 목사가 실제 목회 체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허심탄회하게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02-2060-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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