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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위안부피해자 할머니 방문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새에덴교회 -한국교회개혁실천헌금 전달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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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호] 승인 2017.12.28  15: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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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장 소강석 목사(왼쪽 두번째)와 안준배 이사장(왼쪽 첫번째)가 위안부 할머니 쉼터를 방문, 헌금을 전달했다.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회장 소강석 목사)와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개혁실천헌금을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전했다.

성탄절을 사흘 앞둔 12월 22일 오전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위안부 할머니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 대회장 소강석 목사, 이사장 안준배 목사, 사무총장 김창곤 목사가 방문했다. 

대회장 소강석 목사는 개혁실천헌금 300만원과 별도로 새에덴교회에서 준비한 500만원을 전달했다. 새에덴교회는 이미 고정적으로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매월 후원금을 보내고 있지만 오늘 쉼터 방문을 계기로 전보다 더욱 관심과 후원을 하겠다고 했다. 

안준배 목사는 한국교회개혁실천헌금을 위안부 할머니 쉼터에 전달하게 된 것을 계기로 삼아 한국교회가 성탄절과 송구영신예배나 부활절을 통하여 기도와 후원을 하게 되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할머니와 정대협, 쉼터 관계자에게 전했다.

이들은 이날 독립운동가를 비롯한 200인의 성령휴먼스토리를 담은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사 전4권과 인테그리티 루터 손목 시계 3점을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와 윤미향 대표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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