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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비결
김헌수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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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호] 승인 2018.01.31  15: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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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놀랍습니다. 믿음으로 의가 됩니다. 
나의 행동, 나의 삶이 의로워지려면 먼저 
말씀이 있고, 그를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의로운 삶이 되는 것입니다.”

 

   
▲ 김헌수 목사
꿈너머꿈교회 담임

◈ 월 : 축복의 비결 / 창세기 12:1~2

사람은 말을 통하여 서로 반응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누구와 말하며 살아가느냐가 그 사람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깡패와 말하고 그를 듣고 따르면 그런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과 교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아브람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너는 너의 고향 친척 아버지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이에 아브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의를 달지 않고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우리들은 어떠합니까? 나의 반응은 어떠합니까? 말씀을 잘 듣고 있습니까? 사람의 말이 아닌 여호와의 말씀 앞에 아브람처럼 반응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 믿음의 사람,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언제나 좋고 은혜가 되어 그대로 순종하는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축복의 비결입니다.
▶ 기도 :  철저하게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으로 반응하게 하옵소서!


◈ 화 : 북남동서 / 창세기 13:14

사람은 살다보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 어려운 문제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처방법이 없을까요? 아니 있습니다. 그 비결을 알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간증이 되는 것입니다. 그 해답은 바로 성경말씀에 있습니다.

지금 아브람에게 문제가 봉착했습니다. 사랑하는 롯이 곁을 떠났습니다. 실망과 배반감도 들었을 것입니다. 외롭고 힘들지만 그러나 이때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말씀이 있기에 힘이 나고 문제없습니다.  무슨 말씀이었습니까?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또 보이는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자녀까지 복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도 바라보면 됩니다. 길이 있습니다. 길이 열립니다. 헤쳐 나갈 방법이 보입니다. 가능한 멀리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나는 물론 자녀까지 그 축복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일어나 동서남북 사방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치 않고 더 멀리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 수 : 십일조의 삶 / 창세기 14:20

아이가 훌륭하게 잘 자란 것은 본인의 노력도 있지만 부모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학생이 공부를 잘 하는 것이 본인의 노력도 있지만 훌륭한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운동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할 수 있는 것 역시 본인의 노력이 있지만 코치와 감독이 있었기에 된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일들은 그 배후에 돕고 역사하는 손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인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브람은 이러한 원리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댁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멜기세댁을 인정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전쟁에서 이기고 승리한 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감사의 표현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이처럼 하나님을 인정하고 언제나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십일조의 생활입니다. 언제나 내 삶을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십일조를 통하여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십일조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 목 :  의로운 자 / 창세기 15:6

아브람에게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이처럼 문제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아브람에게 임했습니다. ‘아브람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기를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아브람은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생각을 뛰어넘어 그대로 말씀을 믿었던 것입니다. 나의 현실과 현 상황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그대로 믿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그를 의로 여기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믿음은 놀랍습니다. 믿음으로 의가 됩니다. 나의 행동, 나의 삶이 의로워지려면 먼저 말씀이 있고, 그를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의로운 삶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불의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에게 꼭 필요합니다. 교회마다 말씀으로 풍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 삶과 내 가정에 또 이 세상에 하나님 말씀이 있고 이를 믿음으로 의로운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기도 : 하나님 말씀을 믿는 의가 나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 금 : 완전한 자 / 창세기 17:1

사람은 완전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과 지식이 있어도 부족하고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전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가능합니까? 혹시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할 수 있기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행하면 완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전능한 하나님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넘어지기도 하지만 엄마와 함께 있으면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더러운 얼굴과 옷이 엄마 앞에 있으면 깨끗하게 씻어서 온전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못함이 전혀 없습니다.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하나님 앞에 있으면 됩니다. 다 용서받고 새 능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의인이 됩니다. 또 능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무기력하게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풍성한 축복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함께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언제나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서 있게 하옵소서!

◈ 토 : 이유가 있죠 / 창세기 18:18-19
하나님은 일을 하실 때에 먼저 사람을 세워서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먼저 믿음의 사람으로 택하였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도 아브라함을 통하여 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또한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다’고 했습니다. 택함 받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며 순종했던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를 택하여 주신 것도 이처럼 순종의 사람이 되라고 하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아브라함의 은혜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약속하신 모든 말들을 그대로 이루는 것입니다. 약속을 어기지 않고 그대로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한 번도 실망치 않고 그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찬양을 부르게 됩니다. 오 신실하신 주님이십니다. 내 너를 떠나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약속을 이루는 축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기도 :  복과 택함 그리고 일을 이루는 성취의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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