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계
교단 연합 부활절 예배 준비위 출범
정찬양 기자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56호] 승인 2018.01.31  17:1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교단 연합의 ‘2018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1월 1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부활주일인 4월 1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야외음악당에서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 주제로 드려진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생명의 부활, 인류의 희망!’이란 표어 아래 열리는 연합예배에 60여개 교단이 참여하며, 특정 단체가 아닌 교단 중심으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대회장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맡았으며, 설교는 당초 기감의 전명구 감독회장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서울지법에서 전 감독회장이 선출된 2016년 감독회장 선거에 대해 무효를 확인하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새로운 설교자를 선정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찬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