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계
“장로 대통령에 대한 무조건적 지지 반성해야”기윤실,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관련 입장
정찬양 기자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62호] 승인 2018.03.28  19:4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기윤실)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리 혐의로 구속된 것과 관련해 3월 23일 입장문을 발표, “독실한 기독교인임을 자처했던 장로로서 불행하고 부끄러운 일”이라며 엄중한 수사를 촉구했다.

기윤실은 “사법당국의 수사와 별개로, 이 전 대통령이 속한 교회와 교단도 차후 성경과 교회법에 따라 이명박 장로를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윤실은 “11년 전,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기독교인들은 종교가 같다는 이유로 세상의 우려를 뒤로 한 채 이 전 대통령에게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냈다. 오늘날 이 불행한 사건의 원인은 기독교인들의 무지와 무책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짚고 더 이상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찬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