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계
제16회 한국여성지도자상, 곽배희 소장·서지현 검사 선정
정찬양 기자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63호] 승인 2018.04.11  15:1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운영위원회(위원장 한영수)는 4월 2일 제16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에는 곽배희 소장(한국가정법률상담소), 젊은지도자상에는 미투(MeToo)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에 선정된 곽배희 소장은 한국 최초의 가정문제 전문 상담기관이자 민간 법률구조 법인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서 1973년부터 활동을 시작, 2000년 제3대 소장으로 취임해 현재까지 법률구조 활동을 통한 여성권익 향상에 헌신하고 있다. 가정문제에서 열악한 지위에 있는 여성들을 위해 지난 45년간 94만여 건의 법률상담과 화해조정을 지원해 인권을 회복하고 새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무료 소송구조는 1,067건에 달한다.

젊은지도자상에 선정된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는 현직 검사로서 검찰 내 성추행, 성폭력 실태를 피해자의 목소리로 고발해 ‘미투운동’에 불씨를 지폈다.

정찬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