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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임지 ‘문제’ 강의박현식 목사, 참석자 중 직접 컨설팅 해주기도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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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3호] 승인 2018.04.11  15: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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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식 목사

한국목회임지연구소(소장 박현식 목사)는 3월 26일 오후 2시 경기도 안산 대부 영광교회에서 ‘목회임지 문제’ 특별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주강사로 나선 박현식 소장은 △한국교회 목회임지현실 심층 분석 △평신도들이 모시고 싶은 담임목사의 모습은? △좋은 목회임지로 나가려면? △쌍방 간에 임지교환하면서 낙심에 빠지지 않으려면? △목회임지 부임자들(2009~2018년) 성공 및 실패사례 분석 △담임목사, 부목사, 무임목회자 등 유형별 임지부임 준비 및 타이밍 포착, 지혜로운 임지이동 및 교세점프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초교파적으로 참석한 목회자 중 박 소장은 15명을 직접 컨설팅해주면서 앞으로 부임할 목회임지에 대한 진단과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박현식 소장은 “현실적으로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임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정작 이들에게 실제적으로 조언을 해주는 곳은 적다”면서 “오랜 기간 임지 문제를 연구 분석, 임지를 연결하면서 나누고 싶은 것을 이번 세미나에서 일부분 공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2기 목회임지 연수아카데미에는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010-4454-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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