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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서대문) 5월 21일 정기총회엘림국제금식기도원에서 실행위 개최-연금 피해 방지 공문 보내기로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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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호] 승인 2018.05.02  14: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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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하성(서대문) 실행위원회가 서산 엘림국제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서대문측,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4월 26일 서산 엘림국제금식기도원에서 ‘제66차 제6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교단 정기총회 소집 건을 확정하는 한편 교단 발전을 논의했다.
정기실행위원회에서는 회원 점명 후 총무보고, 행정보고, 재무 및 회계 보고를 의안대로 받기로 했으며, 교회 및 교역자 변동 사항도 의안대로 받기로 했다.

안건 사항으로는 목사고시위원회(위원장 조삼록 목사)가 올린 2018년도 목사고시 합격자를 인준하기로 결의했다. 또 교역자 연금공제회 건과 관련, 본교단 연금 가입자 전체 회의를 열어 (재)기하성연금공제회(이사장 이영훈 목사)에 피해 방지 해결 방안을 요구하는 공문을 재차 보내기로 결의했다.

이와 함께 경남권 복음화와 지방회 발전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부산지방회(회장 정성철 목사)와 경남지방회(회장 용성중 목사)를 통합하기로 인준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재철 목사)는 교단 제67차 총회 임원 입후보자와 관련, 총회장 정동균 목사, 부총회장 박지호 목사, 장로부총회장 임병철 장로, 총무 송시웅 목사, 서기 성한용 목사, 재무 양병열 목사, 회계 박용권 목사가 입후보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예배는 총무 송시웅 목사의 사회로 회계 박용권 목사의 기도, 서기 성한용 목사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설교했다.

정 총회장은 ‘강하고 담대하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세상의 사람들 앞에서 떨지 말라고 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 앞서 일하시기 때문이다”면서 “하나님은 믿는 자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조삼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동 교단의 제67차 정기총회 오는 5월 21일부터 전주 순복음참사랑교회(남기곤 목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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