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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헌장개정안 1년 더 연구키로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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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호] 승인 2018.05.24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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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성결교회 선교 112 연차대회 및 제97회 정기총회’가 14일 안양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개회, 16일 폐막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군종장교 요원 선발과 관련한 조항 규정을 명확히 하기 위해 선발자격을 명문화 하는 것, 목사의 시무 정년을 현행 70세에서 73세로 연장하며 원로목사의 총회대의원권도 75세로 제한, 헌장과 성결대 정관의 모순으로 이사 선임 때마다 갈등을 겪던 이사 및 개방이사 파송에 대한 건 등이 헌장개정안의 주요 골자로 상정됐으나 이를 포함해 모든 안을 1년 더 연구해 상정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기간에 둘째날 저녁시간에는 해외선교 40주년 선교대회를 개최, 지난 선교의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교단 선교를 모색했다.

또 총회 마지막 날에는 연합으로 목사안수식을 거행, 51명의 전도사들이 목사안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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