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계
한기총, 호국보훈의 달 맞아 최전방 청성부대 방문
정찬양 기자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68호] 승인 2018.06.06  14:12: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군선교위원회(위원장 고석환 목사)와 한기총 임원 및 총대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 육군 최전방부대인 제6사단 청성부대(사단장 이진영 소장)를 방문했다.

한기총은 먼저 청성부대 필승교회(군종참모 소령 박광훈 목사)를 찾아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로 일정을 시작했다. 고석환 목사의 사회로 이건호 목사(공동회장)가 기도하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주를 사랑하는 자의 복’(시 72:14-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군종참모 소령 박광훈 목사는 “오늘 기도회가 하나님이 대한민국과 북녘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놀라운 초석의 시간이 되길 원한다”며 “또한 청년들이 새벽이슬과 같이 주님 앞에 나아오게 되길 기도한다”고 인사했다.

필승교회는 1971년 박정희 대통령 하사금과 영락교회 담임목사인 고 한경직 목사의 후원금으로 건립된 40평 규모의 건물이다. 현재 최전방의 전진기지인 청성부대 장병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정찬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