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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이사장 선출 또 유예실행위-특별위원회에 넘겨 차후 처리키로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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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3호] 승인 2018.08.08  06: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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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이사회(성결신학원) 이사장 직무대행체제로 4개월 이상 흘러가고 있는 상황에서 인준 건이 상정됐지만 다시 미뤄졌다.

예성(총회장 윤기순 목사) 실행위원회는 7월 26일 성결대 학술정보관 대회의실에서 제4차 임원회 및 제2차 실행위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성결신학원 이사장과 유지재단 이사장 인준의 건이 상정됐으나 새로 구성되는 특별위원회에서 다룬 이후 처리하기로 했다.

지난 회기 총회장이 성결신학원 이사장직을 수행하기 위해 총회장직을 사임할 정도로 민감한 문제여서인지 여전히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성결신학원이 요청한 개방이사 추천위원 요청은 관례대로 총회장 윤기순 목사와 부총회장 문정민 목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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