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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부활’을 설교하라CPS 설교학교, 3월 25~26일 관점설교 세미나
양승록 기자  |  dsr1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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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3호] 승인 2019.03.13  13: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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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 설교학교(대표 최식 목사)는 3월 25~26일 이틀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앞에 위치한 다산중앙교회에서 ‘고난과 부활’ 관점 설교 세미나를 갖는다.

최식 목사가 인도하는 세미나의 특징은 뻔하지 않게 청중에게 ‘들리는 설교’를 제시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본문임에도 불구하고 귀를 쫑긋하고 들을 수 있는 설교,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핵심 관점을 정확히 짚으면서 하나님의 목적으로 전달, 성도가 삶에서 적용하며 복음의 사람으로 서나가도록 하는 설교를 제시한다.

매년 다가오는 고난과 부활 절기는 설교자들에게 거룩하고 묵직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을 아는 최식 목사는 “한 교회에서 10년 이상 같은 대상을 상대로 설교했다면 그 무게감은 더 클 것”이라며 목회자들의 애로점을 인식, 함께 풀어나간다는 측면에서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며, 고난과 부활이 없는 복음은 거짓복음”이라고 말하는 최식 목사는 CPS 관점설교학교에서 올해도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설교를 깊이 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특히 요한계시록 5장에서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관점으로 예수님의 고난이 지상교회와 천상교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설교하고, 사도행전 7장 스데반의 모습을 통하여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과 부활 신앙이 무엇인지를 설교한다.

또 이번 고난과 부활 관점설교 세미나는 제자들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예수님의 고난을 관점으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5일 동안 설교할 수 있게 했다.

고난주간을 준비하는 예비 두 주간은 십자가를 지고 목숨까지 버리고 나를 따르라는 말씀과 욥의 고난을 통해서 본 고난 뒤에 감추어진 신비가 무엇인지 설교를 통해 온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설교가 살아야 청중이 살고 청중이 살아야 교회가 살 수 있다’는 열정으로 강의하는 예장 고신 소속 목회자인 최식 목사는 CPS 보여주는 설교학교와 한국사이버 설교학교 대표로 관점설교 방법론으로 LA 소재한 복음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보여주는 설교학교>, <관점으로 설교하라>, <제발 그곳은 건너지 마라(부자와 나사로 이야기)> 등 관점 설교에 대한 다양한 책을 내고 있다(031-558-1025, www.cps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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