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계
샘복지재단, ‘사랑의 왕진버스’ 이동진료
정찬양 기자  |  dsr12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94호] 승인 2019.03.27  16:26: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독교 보건의료 NGO인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은 3월 17일 인천시 연수구에 소재한 한샘선교교회에서 고려인 동포와 CIS(독립국가연합)국가의 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사랑의 왕진버스’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왕진버스는 의료기기가 설치된 전문이동진료버스와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치과 및 약제과로 구성, 의료진과 전문 의료통역사 및 경기대 러시아어문학과, 중앙대학교 유럽문화학부 러시아어문학 전공 학생 등 총 2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진료를 받은 동포와 아동, 기타 이주노동자는 약 60여 명으로 82건의 진료 및 투약서비스를 제공받았다. 국내 고려인 동포는 약 7만여 명이고, 인천에만 약 7,200여 명의 고려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정찬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460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6길 73-6(연건동)  |  대표전화 : 02-3676-3082~5  |  팩스 : 02-3676-3087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483  |  등록일 : 1988.5.31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효근  |  이메일 : dsr123@daum.net
Copyright © 2013 들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